영어는 어휘를 많이 알수록
그리고 많은 문제를 집중해서 풀어볼 수록
좋은 점수를 얻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무런 요령없이
무작정 문제만 많이 푼다고 문제집 개수에 비례해서
점수가 쑥쑥 올라 줄까요?

특히 리스닝은 아무 대책 없이 많이 듣기만 한다고
점수가 올라가지 않는다는 걸 여러분도 아실거예요~!

지금까지 리스닝 책을 푼 후 옆에 쌓아두고
또 다른 문제집을 고를 준비를 하고 계시다면,
오늘 박영재 선생님의 이 강의를 들어보시고
이미 다 푼 문제집을 꺼내 들어 재활용 해보세요.
문제집의 개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로 실력을 올려주는 리스닝법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실 거예요^^



             박영재 선생님의 효과적인 MJP 리스닝 학습법이란?            
 

http://www.kssedu.com/pds/listen_pds.asp?_seq=149647&_vtp=V

1 단계 추론 훈련
1) 소리를 일단 들리는 대로 듣는다.
2) 그 소리에 대한 의미를 생각한다.
3) 다시 영어 소리만 한 번 더 잡는다.

2단계 받아쓰기
1) 스크립트를 보면서 깨닫는다.
2) 펜을 들고 의미단위로 문장을 나눈다.
3-1) MP3를 사용해서 내용을 다시 듣는다.
3-2) 내용을 들으면서 눈으로는 의미를 파악한다.
3-3) 들리는 소리를 그대로 발음한다.

4단계 Integral 훈련 Without  스크립트
1-1) 들리는 대로 말한다.
1-2) 만약 말을 하다가 버벅 거리면 다시 반복해서 듣고 발음 

                                                                                                      

독해 지문은 활자가 눈에 보이니까
시간을 들여서라도 풀려고 노력해 볼 수 있지만
 리스닝은 잠시 한 숨 쉬는 사이에도
몇 마디나 놓치게 되니 막막한 기분 드실 때가 많을 텐데요.

오늘부터라도 mjp 학습법에 따라
꾸준히 훈련해 보세요.
심지어 옆 친구가 기침을 해도
내가 아는 부분은 다 들리는 신기한 순간이 올거예요.

제가 늘 말씀 드리듯이
영어는 계단식으로 발전하고, 여러분의 노력을
결과가 배신하는 일은 결코 없을 거예요~!
오늘도 해마영어와 함께
한 발 더 앞으로 나가자구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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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앞두고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이번 시험엔 혹시 성적이 확 오를지도 몰라\
혹은 확 올랐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바람을 가지게 되죠?

노력을 하고 안하고를 막론하고
거짓말처럼 몇 십점이 확 올라주길 바라는
심정은 누구나 한번쯤 가져 봤을 텐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윤이나 학생은
경선식 영어와 만나 그런 거짓말 같은
상황을 현실로 만든 주인공이랍니다~

현재 3학년인 이나 학생은
2학년 3월 모의고사에 비해 11월 모의고사에서는
무려 32점의 큰 점수를 더 받았는데요.

이 놀라운 결과의 비법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ㅓ 자세히 알려주었답니다.
과연 이나 학생이 어떤 얘기를 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동아닷컴 기사 중 발췌                  

<고등학교 3학년인 윤이나 양(18)은 고2였던 지난 해 11월 모의고사 외국어영역에서 무려 52점을 받았다.
그해 3월 치른 모의고사에선 20점이었다. 모르는 영어단어가 많아 문제였다,.
독해를 하다 졸음이 밀려오기까지...
윤 양은 지난 겨울방학 동안 영어단어를 외우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두꺼운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어휘집을 사서 무작정 외우려했다.
지루하고 쉽게 까먹었다. 방법을 바꿨다. '연상 암기법'으로 영어단어를 외웠다.
예를 들어 'annoy(괴롭히다, 성가시게굴다)'라는 영어단어를 외운다면 스토커가
한 여성의 팔목을 잡고 괴롭히며 따라오자'여성이 팔목을 놓으라며
"어, 노이!"라고 말하는 상황을 연상하며 영어단어를 암기하는 것,
연상의 힌트는 한 어휘교재에서 얻었다. 이 방식으로 윤 양은 수능 기출 영어단어
약 2000자를 외웠고, 지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외국어 영역에서 82점을 받았다.
윤 양은 "외국어 영역에서 20점 받을 때는
하루에 20개씩 외운 단어도 쉽게 까먹었다"면서
"재미있는 방법으로 영어단어를 암기해 3개월 만에 2000자가 넘는 단어와 파생어까지 암기할 수 있었다"고 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00412/27511598/1 (기사 전문 보기)

                                                                                                               

 20점이라는 낮은 성적에서
불과 7개월 여 만에 32점을 올린
이나 학생의 놀라운 향상과 그 향상의 비법인
'초스피드암기비법'의 효과는 같은 학생들 뿐 아니라
언론도 주목할 만한 굉장한 일이었겠죠?

이나 학생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3학년이 된 후 첫 모의고사에서
82점의 점수를 받았답니다~~!
이나 학생의 3월 모의고사 후기도 보시구요^^ 

http://www.kssedu.com/hema/hema_post.asp?_seq=158061&_vtp

해마학습법의 우수함을 성실하게 공부한 이나 학생이
점수로 확실하게 보여준 듯 해서
저도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엄청난 점수 향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고
해마영어와 함께 한다면
머지 않아 여러분이 주인공인 멋진 후기를
쓸 날이 꼭 올 거예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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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가 사는 삶은,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최첨단의 기기가 개발되고 자동화되어
참으로 다양하고도 편리한 경험들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사회가 고도로 진화 할 수록
경쟁은 심해지고 환경은 오염되며
그로 인해 우리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 지수는 가파르게 올라가죠.

그래서 우리를 괴롭히는 그 극심한 스트레스들을
극복하기 위한 생활방식으로 제시된 Well-being이라는 단어는
이제 더이상 낯설고 어려운 단어가 아닙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기 위해
요가 등의 운동을 한다거나
우기농 식품을 엄격히 골라서 즐기는 식으로
우리는 well-being하는 삶을 추구하고 있는데요

여기에서 이 '유기농 식품' 이라는 것은 바로
일체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예전 우리 조상들이 하셨듯이 가축의 분뇨, 볏짚 등으로
기름지게 만든 토양에서 나온 건강한 식물들을 말합니다.
이런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 훨씬 이로운 건 당연하겠죠?
그러면 바로 이러한 유기농법과 연관이 있는
오늘의 연상단어 Nourish를 보실까요?






물론 유기농법이란 분뇨를 유기질로 만드는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바로 밭에 ‘쉬’를 한다고 그 밭이 비옥해 지는 건 아니지만 ^^;;
‘쉬’를 밭에 ‘넣는’ 상황을 생각해 보면
nourish ‘영양을 주다’ ‘거름을 주다’ 라고 바로 떠오르실 겁니다!



우리가 우리의 삶을 최대한 심플하고
자연과 가깝게 만들 수 있다면
더욱 생기 있고 평화로운 모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서
오늘의 연상 단어 nourish도 열심히 복습해 봅시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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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줄곧
아주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수 많은 도전의 경험을 하게됩니다.

수 없이 넘어지기를 반복하다가
마친내 제 발로 일어나 걷기에 성공하는 아기의 첫 걸음마도
그 아기에게는 수 없는 연습을 반복해야 이뤄낼 수 있는 큰 도전이죠

또 예를 들어 체육시간에 꼭 넘어야 점수를 받는 뜀틀 조차도
누군가에겐 포기할까 고민할 만큼 큰 산처럼 보이기도 할겁니다.

이런 사소한 것부터 큰 도전의 순간에
어른들은 늘 '포기하지마라'며 격려하지만,
막상 어떻게 하면 도전에 성공할 수 있는지
현명한 방법을 제시하며 손 잡아주는 경우가 없어서
때로는 어리둥절하고 더 막막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조하영 학생은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완전히 바닥까지 떨어진 영어성적에
포기할까 생각하며 힘들어 했다고 하는데요.

영어라는 큰 벽을 앞에 두고 절망에 빠져 있을 때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손 내밀어 준
초스피드암기비법이 하영 학생에게는
백마디 말보다 훨씬 값진 격려가 되었군요^^ 

                                                                                                         

저는 이제 고3이 된 학생입니다. 중학교 때에는 영어를 곧 잘했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오면서 양이 많아진 탓에 한 계단 씩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바닥까지 내려갔었습니다. 40여명 정도있는 반에서 꼴지를 해본 적도 있고,
포기할까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영어단어 외우는 것부터 문법까지
영어를 보기조차 싫었거든요.

저희 언니가 재밌게 한 번 시작해 보라고 추천해준 단어장이
초스피드암기비법이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재밌어서
매일 한 강씩 외우다 보니 처음 몇 강은은 정말 눈 감고도
위치를 알 정도로 잘외웠죠.
차차 시간이 흐르면서 다들 그렇듯 저도
초스피드암기비법을 덮어 놓게 되었습니다.
처음 몇 장 외웠는데도 모의고사에서 20점 정도 향상했습니다.
(반에서 꼴지 했을 때 25점, 영어단어 외운 후 45점! 그 후에 계속 도전해 보아도
나가지 않는 진도 때문에 혼자 고생하다가 열공클럽을 알게되고 당첨되어
영어단어부터 문법, 독해비법, 유형별 풀이비법까지 완강했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모든 과정을 겨울방학 내로 끝내고 싶어서 하루에 2~3강씩
복습 30분 정도, 약 2시간 30분 공부했어요.
결국 3월 첫 모의고사에서 73점 받았습니다.
2학년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60점 대이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경선식 선생님의 커리큘럼 덕분에 50점 정도 올랐다고 봐야겠죠?
단어는 정말 효과 있었습니다.
지금 복습 안한지 꽤 오래된거 같은데 거의 90%정도 생각나구요
효과는 제쳐두고, 일단 재미있어서 강의 들으며
한 권 끝내고 나니 자신감이 붙는 것 같습니다.
다른 강의는 몰라도 초스피드암기비법 단어 강의는 꼭 듣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정말 강력 추천!

제가 열골클럽을 하면서 가장 감사드리는 건 점수 향상보다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된 것 입니다. 바닥까지 갔던
 제가 한 단계 한 단계 올라올 수 있던 것도,
자신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영어공부해서
수능 때 1등급 받는게 제목표입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겠지만,
하나하나 채워가면서 경선식 선생님 덕분에 생긴 자신감으로 노력해보려구요.
집안 사정이 좋지 못해 강의 신청하지 못한 순간에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만들어주신
경선식 선생님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해서 열공클럽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초스피드암기비법과 해마학습법으로 이제는 몇 십점이나 향상된 영어점수로
자신감을 갖게 된 하영 학생이기에
예전의 좋지못한 점수와 등수를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거겠죠
초스피드암기비법으로 얻은 믿음과 자신감
그리고 열공클럽의 경험 잊지 마시고
앞으로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줄 것을 선생님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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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나 몇 번쯤은 커다란 기회가 찾아옵니다.
자신의 능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일을 찾게 된다거나
삶을 좀 더 여유롭고 흥미롭게 만들어 주는 취미 생활일 수도 있습니다.
가치관을 크게 흔들어 놓는 책이나 명언일 수도 있으며,
때로는 스승, 연인, 친구와 같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열심히 공부 중인 학생들에겐
영어가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그 순간이 곡 오길 바라겠죠?
세상에 좋다는 영어책, 강의, 강사는 많고 많은데
지금의 나를 확 바꾸어 줄 '바로그것;은
쉽사리 찾기가 힘이 들어요.

그러나 노력하는 자에게 기회는
아주 우연히 찾아오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사연처럼 말이죠.

언니가 권해서 한 번 들어본 강의 덕분에 영어가
재미있어지는 아주 중요한 기회를 얻는 정은영 학생의 얘기를 들어 볼까요~?



       영어 그까이꺼 대충~ 경선식에듀 하나면 충분해~ 정은영       
 

이제 고등학생의 길로 들어선 파릇파릇한 새내기 여고생입니다!
"지금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라는 말을 뼛속까지 새겨들으며
이것저것 많은 영어강의들을 들어봤지만 기초가 부족했던 탓인지 이게 이건지
저게 저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중학교 때부터 영어를 되게 어려워 했거든요
그러다 점ㅈ점 영어를 멀리하고 싫어하기까지 했었어요
그러다보니 영어공부가 재미도 없고 거기다 어렵기까지 하니
영어책만 보면 정말 한숨밖에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언니가 문법왕초보탈출을 권해서 언니 아이디로 듣게
외었는데.........................................................
정말 한 마디로 '짱'이었어요!
왜 진작 듣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밀려오더라구요 ㅠ ㅠ
강의 듣는 내내 그 어렵던 영어가 재밌다고 느껴지는 것도 신기했고
정말 마법같았어요 정말!! 사실 문법왕초보탈출을 듣기 전에 초스피드 암기비법
이라는 강의를 듣고 뿅 하고 반해버려서 문법강의를 듣게 되었거든요
역시 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문법왕초보탈출!!!!!!!!!!!!!!!!!!!!!!!!!!!!!!!!!!!!!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할 수 있다 라는 용기를 불어 넣어주시고
문법왕초보에서 탈출시켜주신 경선식선생님
정말 감사해요 ♥ ♥ ♥ ♥ ♥ ♥ ♥ ♥ ♥ ♥ ♥ ♥ ♥ ♥ ♥ ♥
저 정말 문법왕초보에서 탈출 됐어요. 뿌듯뿌듯!
"괜히 다른 강의 들었어 난 경선식에듀 하나면 충분한데
괜히 돈 낭비했어 괜히 시간 낭비하고 다른 강의 들었어
나 억울해 억울해~~뾰로롱~!!
이제 경선식에듀 만났으니 억울하지 않아~^^" 

                                                                                                                             

정은영 학생의 사연 어떠셨나요?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면
어느새 기회는 여러분 코 앞에 있을거예요
그리고 그 기회를 꽉 잡고 절대 놓지 마세요.
정은영 학생처럼 영어가 재미있어지는 경험을 할 떄가지 말이예요!


해마영어는 여러분의 영어를 위한
좋은 스승이자 기회가 되기 위해 오늘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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