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수능 외국어 영역 - 듣기평가

 

  안녕하세요? 스피드 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오늘은 2010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역 듣기평가 해설강의를 하려 합니다.

 

듣기 강좌의 바이블(BIBLE)

박명재 선생님께서

정리해주시는 해설강의를 통해 예비 수험생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고3학생여러분 재수생 여러분 수능 보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나름데로 만족한 결과를 얻은 친구들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친구도 있을 것입니다.

 

결과가 좋든 나쁘든 이게 끝이라는 생각보다는
이번 수능을 통해 얻은 값진 경험을 토대로
사회에서는 더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발판으로 삼았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2010 수능 듣기평가 해설강의를 하려합니다.

 

2010 수능 출제 분석

이번 2010 수능의 특징은 기존의 6월 9월 문제와는 다르게
몇 몇 문제가 통합적으로 출제 되었다는 입니다.

 

예를 들어 1번 같은 경우도 의자와 탁자의 두 가지 이야기를 한가지로
함축 시키면서 한 문제 안의 두 가지 정보를 등장 시킴으로써 학생들의
통합적인 듣기 능력을 파악하게 출제가 되었고

 

도표 같은 경우 도표의 보기를 일단 다양하게 출제 함으로써 학생들의
심적 부담이 상당히 크게 만들고 도표의 2가지에서 세가지 정보에서

답을 통합적으로 고르게 하였습니다.

 

말하기 같은 경우 기존의 마지막 말에서 벗어나서 14번 문제와 같은 경우
전체를 이해할 수 있는 기본 청취 능력과 중요 부분은 이해할 수 있는
selective Listening skills를 동시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 즉 문장의 고 난이도가 아닌 통합적 정보의 몇몇 문제를 통해

 변별력을 두었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동영상을 통해 출제 문제를

차근차근 살펴 보면서 강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Let's Go~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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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가능성이 있겠구나.'
'강의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몰입이 잘 됐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귀를 뚫어드리고 혀에 버터를 발라드리는 listening partner
박명재입니다.

수만휘 카페를 통해 체험단에 선정되어 The secret of listening 수능듣기 기본편을 수강한 학생들의 수강후기입니다. 솔직한 마음과 강의에 대해 돌아볼 수 있도록 장점과 단점이 고루 담아놓은 수강후기였습니다.

여러분이 지적해준 내용이 앞으로의 강의와 교재에서 더욱 좋은 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 이상 외국어영역 17문제를 대책 없이 마주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과거의 학습방법을 되풀이해서는 안 됩니다. MJP 학습방법을 접해본 학생들은 과연 무엇을 느꼈을까요?

#나도 가능성이 있겠다.

나도 가능성이 있겠다.

강지예

교재를 받고 강의를 듣기 전에 한번 책의 내용을 봤습니다. 처음으로 체험단에 당첨됐다는 신기함과 처음 받아보는 인터넷 강의 교재. 솔직히 교재를 처음 봤을 때는 '강의조차 지루하겠구나.' 이런 생각과 뭐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강의 수강 후, 처음 5-10분쯤엔 박명재 선생님의 말의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점점 듣다보니 '아 나도 가능성이 있겠구나.' 이런 느낌이 서서히 들기 시작했죠.

솔직히 선생님 강의에서 만족스러웠던 것은 수업 중간 중간에 '말해!', '대답해!' 이런 식으로 주의를 환기시켜 집중할 수 있게 해줬을 뿐만 아니라 발음도 좋았습니다.

인터넷 강의의 단점은 강의를 하는 동안 학생들이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선생님 강의에서는 다른 생각을 하지 않도록 잡아주셨고, 공부는 '반복 학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안 들리던 단어를 반복해서 듣게 함으로써 귀를 뚫리게 하는 것이죠. 그런 부분에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직 강의를 다 수강하지 못했지만 시간과 기회가 허락한다면 못 들었던 부분까지 다시 들어보려 합니다.

불만보다는 만족스러웠던 것이 많았던 강의였습니다. 다만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다면, 교재가 생각보다 크고 두꺼웠다는 점입니다. 이것만 빼면 만족도가 높은 강의입니다.

원문 보러가기 :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4.asp?_seq=116846&_vtp=V


#2 강의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집중이 잘돼요.

강의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집중이 잘돼요.

오정연

안녕하세요. The secret of listening 강의를 들어보고 수강후기를 올립니다. 방금 제목을 적으면서 생각해봤는데 맞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 듣기의 비밀이라는 뜻이죠? 그냥 제 경험상 해석하면!

정말 이 강의는 listening의 비밀을 밝혀주는 그런 강의 같아요. 제가 막 아프고 동아리 활동에 설날에 여차저차 시간활용을 잘 못해서 강의는 많이 듣지 못했지만, 우선 들은 것만으로 점수를 줘보면 별 다섯 개 중에 별 네 개 반입니다. 이것을 다 들은 후에는 수능듣기 유형편도 들으려 합니다. :)

우선, 정말 박명재 선생님을 믿고 입을 벌리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처음 딱 들어보면 모르는 단어인데도 선생님께서 '자, 입 벌려! 말해!' 이러시면 그때까지 말 안하고 있다가 뜨끔해서 몇 번이고 따라서 말하게 되는데 그게 참 좋은 것 같아요.

몇 번 따라 말하다 보면 어느새 그 단어가 귀에 익숙해져 있어요. 강의가 끝날 때 즈음 수능에 관련된 내용을 다루어 주십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mp3 파일을 틈틈이 들었는데, 부작용 아닌 부작용? ^^ 가끔 강의와 mp3파일 내용의 단어나 문장이 귀에 들려요.

약간 아쉬운 점을 꼽자면 책의 완성도와 강의시간이 조금 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은 빠른 편입니다. 그렇다고 배속을 느리게 해서 들으면 강의 맛이 안 납니다. 오히려 선생님의 빠른 말을 놓치지 않기 위해 더 집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강의 시간이 길다고 푸념했지만, 강의에 참여해서 말하다보면 거의 한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30-40분 강의 듣는 것처럼 몰입이 잘 됐습니다.

이제 앞으로 수술과 동아리 활동을 잘 마치면 다시 The secret of listening 유형편도 들어야겠네요. 이런 좋은 기회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문 보러가기 :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4.asp?_seq=116929&_vtp=V

※ 매끄럽게 읽을 수 있도록 일부 단어와 조사를 수정하였습니다.

수강후기 감사합니다.

듣기에서 가능성을 찾고 정확한 발음과 주의 집중을 할 수 있어 좋았다는 말을 보았습니다. 또한 적극적인 참여 유도와 몰입도가 높아 강의 시간이 짧게 느껴졌다는 말도 있습니다.

강의가 좋았다는 말로 풀어내기보다 여러분이 그만큼 MJP 학습방법을 습득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그전과는 다른 새로운 듣기훈련 방법으로 여러분의 잠자는 영어 잠재능력을 깨우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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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마법 아냐?"
"이러다가 CNN도 들리는 거 아냐?"
"좋을 뿐이고, 계속 들어야 될 것 같고, 추천해주고 싶을 뿐이고!"


안녕하세요. Listening Partner 박명재입니다.
The Secret of Listening 수능듣기 기본편 수강후기입니다.
강의 오픈과 함께 강의에 대한 수강생의 수강후기가 등록되었습니다.
진심 어린 수강후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듣기 평가에 소홀했다는 솔직한 대답과 제 교수법이 마음에 든다는 말이 있네요.
듣기 왜 포기하면 안 될까요?
무엇이 그들의 생각을 바꾸었을까요?
수강후기 함께 하세요!

#1 난 좋을 뿐이고, 계속 들어야 될 것 같고, 추천해주고 싶을 뿐이고!
난 명재샘이 좋을 뿐이고, 계속 들어야 될 것 같고, 추천해주고 싶을 뿐이고!
김한나 2008.12.31
처음에는 '듣기 강의가 거기서 거기겠지' 생각했어요.
이런 생각을 품고 샘플강의를 보았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찾아 볼 수 없었던 명재샘만의 독특한 교수법이 느껴졌어요.
특히! 선생님이 만드신 듣기 프로그램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어요.
왠지 '수능대박' 이라는 느낌이 훅! 오네요. ^^

그리고 박명재 선생님은 'Key words listening webbing'을 만들었죠.
이것이 대화의 장을 열어주어 마음이 오픈되는 것 같아요.

글쓰기에도 서론-본론-결론이 있듯이 말하기에도 중요한 단어를 잡으면서,
web을 만들어 가는 방법이 정말 확신이 가요!

마지막으로 책에는 정말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단어가 나열되어 있어요.
그래서 수준 낮은 사람에게도 잘 읽히는 책인 것 같아요.

그런데 선생님!
강의하는데 계속 웃어서 좀 곰돌이 푸우 같아요! ^^

(다른 분들이) 이 글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명재샘 파이팅!!!

#2 The Secret of Listening 이거 마법 아냐?
The Secret of Listening 이거 마법 아냐?
박성제 2008.12.30
처음에는 '이게 정말 효과가 있나' 싶을 정도로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우리 학교 친구들과 주변 친구들 모두 LC를 무시했습니다.
수능 모의고사를 풀 때도 듣기에서 잃는 점수는 그냥 넘겼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 강의를 접하고 나니,
'나도 이제 듣기에서 점수 잃는 바보 같은 짓은 하면 안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듣기에서 한개 틀리는 거하고 독해에서 한개 틀리는 거하고 똑같았어요.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는 듣기를 포기하고 독해에만 집착한 것 같아요.

더 이상의 긴말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한번들어보세요.(?) 아니, 그냥 들어보시라니까요!
수백만 번! 드릴로 귀를 뚫어 보세요. 그게 뚫리나!

그냥 The Secert of Listening 꾸준히 듣고 박명재 선생님이 가르쳐주시는,
방법만 계속 공부한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거 이러다가 CNN도 들리는 거 아니야?"

난 이거 들었을 뿐이고! 이젠 잘 들린다는 자신감에 충만할 뿐이고! ^^

아직은 강의 초반이라서 좀 더 들어야 하겠지만,
좋은 결과가 나오면 다른 수강후기를 남겨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저의 영원한 선생님이세요!

다른 분들도 믿고 따라오세요.
그렇다면 그냥 차려준 밥 먹듯이 듣기평가에서 큰~ 효과 볼 수 있을거예요.

원문 보러가기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4.asp?_seq=113260&_vtp=V
※ 매끄럽게 읽을 수 있도록 일부 단어와 조사를 수정했습니다.

푸우 같다고요? 하하하하하
그런 생각을 갖고 제 강의에 좀 더 재미있게 다가올 수 있다면 전 좋습니다.
자, 듣기평가에 대한 틀에 박힌 학습방법을 버릴 준비가 되셨나요?
지금과는 확실히 다른 학습방법으로!
여러분의 귀를 뚫어드리고 혀에 버터를 발라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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