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으신가요?
저는 가족들과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함께하는 시간을 자주 가지곤 한답니다
특히 아이들과는 수영이나 레저생활을 자주 하면서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죠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교류 및 교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이들에게 무조건적으로 무언가를 바라기 보다는 아이들과 교류하고
교감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의 고민거리나 관심거리,
 그리고 희망거리들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직 인격의 형성이 진행 중인 아이들은
부모의 모습을 보고 겪으면서 학습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들과의 교감은 어떠한 교육적 지식을 투여하는 것보다
경험적으로 겪게 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 또한 아이들과의 교감을 통해
경험적인 지식들을 심어주고자 노력을 많이 합니다.
직접 보고 느끼는 과정에서 습득하는 것들은
아이들에게 향후 성인이 되어서까지 연결되는 결과를 낳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지금 아이들에게 이론적으로 강요하는 부분이 있다면,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학습장을 방문하거나,
놀이를 같이 해주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함께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아이들은 내가 원하는 만큼, 아니 훨씬 그 이상의 결과로
기쁜을 안겨줄 것 입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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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나 몇 번쯤은 커다란 기회가 찾아옵니다.
자신의 능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일을 찾게 된다거나
삶을 좀 더 여유롭고 흥미롭게 만들어 주는 취미 생활일 수도 있습니다.
가치관을 크게 흔들어 놓는 책이나 명언일 수도 있으며,
때로는 스승, 연인, 친구와 같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열심히 공부 중인 학생들에겐
영어가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그 순간이 곡 오길 바라겠죠?
세상에 좋다는 영어책, 강의, 강사는 많고 많은데
지금의 나를 확 바꾸어 줄 '바로그것;은
쉽사리 찾기가 힘이 들어요.

그러나 노력하는 자에게 기회는
아주 우연히 찾아오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사연처럼 말이죠.

언니가 권해서 한 번 들어본 강의 덕분에 영어가
재미있어지는 아주 중요한 기회를 얻는 정은영 학생의 얘기를 들어 볼까요~?



       영어 그까이꺼 대충~ 경선식에듀 하나면 충분해~ 정은영       
 

이제 고등학생의 길로 들어선 파릇파릇한 새내기 여고생입니다!
"지금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라는 말을 뼛속까지 새겨들으며
이것저것 많은 영어강의들을 들어봤지만 기초가 부족했던 탓인지 이게 이건지
저게 저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중학교 때부터 영어를 되게 어려워 했거든요
그러다 점ㅈ점 영어를 멀리하고 싫어하기까지 했었어요
그러다보니 영어공부가 재미도 없고 거기다 어렵기까지 하니
영어책만 보면 정말 한숨밖에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언니가 문법왕초보탈출을 권해서 언니 아이디로 듣게
외었는데.........................................................
정말 한 마디로 '짱'이었어요!
왜 진작 듣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밀려오더라구요 ㅠ ㅠ
강의 듣는 내내 그 어렵던 영어가 재밌다고 느껴지는 것도 신기했고
정말 마법같았어요 정말!! 사실 문법왕초보탈출을 듣기 전에 초스피드 암기비법
이라는 강의를 듣고 뿅 하고 반해버려서 문법강의를 듣게 되었거든요
역시 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문법왕초보탈출!!!!!!!!!!!!!!!!!!!!!!!!!!!!!!!!!!!!!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할 수 있다 라는 용기를 불어 넣어주시고
문법왕초보에서 탈출시켜주신 경선식선생님
정말 감사해요 ♥ ♥ ♥ ♥ ♥ ♥ ♥ ♥ ♥ ♥ ♥ ♥ ♥ ♥ ♥ ♥
저 정말 문법왕초보에서 탈출 됐어요. 뿌듯뿌듯!
"괜히 다른 강의 들었어 난 경선식에듀 하나면 충분한데
괜히 돈 낭비했어 괜히 시간 낭비하고 다른 강의 들었어
나 억울해 억울해~~뾰로롱~!!
이제 경선식에듀 만났으니 억울하지 않아~^^" 

                                                                                                                             

정은영 학생의 사연 어떠셨나요?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면
어느새 기회는 여러분 코 앞에 있을거예요
그리고 그 기회를 꽉 잡고 절대 놓지 마세요.
정은영 학생처럼 영어가 재미있어지는 경험을 할 떄가지 말이예요!


해마영어는 여러분의 영어를 위한
좋은 스승이자 기회가 되기 위해 오늘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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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에 올라와 처음으로 치뤄 본 모의고사 영어 점수
그 결과에 만족스러우셨나요?
좋은 점수를 얻은 학생도 있겠지만
나름대로 공부를 한다고는 해는데
실력이 떨어졌다 혹은 정체 되어 있다고
느낀 학생들도 많을 거예요.

아무래도 2학년 때 보던 모의고사보다는
본격적인 수능 수준에 근접한 첫 모의고사인 만큼
난이도 차이가 매우 큰 것을 느끼셨을 텐데요.

난이도가 상승한 것에 비해서는 잘 한 거라고
다음 모의 고사를 위해서 더 열심히 공부하자고
그렇게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합시다.

그리고 이제 막 시작일 뿐,
여러분 앞에 더 많은 시험이 기다리고 있으니
점수가 오르지 않은 이유를 한 번 짚어보고 넘어가야겠죠?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고, 그 원인을 제대로 분석할 수 있다면
내가 원하는 결과를 내 스스로 만들 수도 있는 거니까요.

그럼 해마영어가 여러분을 위해 모의고사에서
점수가 오르지 않은 이유를
하나씩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 어휘
누누이 강조하는 말이지만,
어휘를 대충 아는 것은 실전 독해에서 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독해를 할 때 '이 단어는 뭐였더라' 하며, 3초 5초만에야 겨우 생각난다면
그 시간들이 쌓여서 독해 시간이 크게 모자라게 되는거죠.

그러니까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법 단어들을 보고
1초 내에 바로 바로 그 똣이 생각이 나야
비로소 시험 준비가 완성 됐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보름에 한번이라도, 혹은 짬 나는 시간마다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복습해야 한다는 걸 절대 잊지 마세요.

★ 독해
독해를 완벽하게 하는 방법은 강의를 통해 다 가르쳐 드리지만,
독해의 속도를 높이는 것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그러면 속독 능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연습해야 할까요?

일단은 유형별 풀이연습부터 먼저 하고
독해를 푸는 방법이 좋습니다.

시간은 하루에 30분씩? 그렇게 해서는 속도가 올라가 주질 않습니다.
최소한 하루에 2,3시간씩 집중적으로 연습해 나가야
어느 순간 속도가 확 뛰어 올라가는 걸 느끼시게 될거예요.

그리고 독해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1학년 영어책 혹은 난이도 쉬운 독해책들을 골라서
빠르게 읽어보는 연습을 하다가
점점 난이도를 높이다 보면 속도가 점점 붙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속독 능력 없이 감으로 대충 찍는 버릇은
절대!! 안됩니다.
이제부터라도 집중해서 속도를 높이고
정확히 이해하고 독해하는 연습을 ㅣ작해 보세요.

★ 난이도 상승
앞서 말씀 드렸듯이 2학년 때 봤던 모의고사보다
3학년 모의고사의 난이도가 상승한 건 당연한 일입니다.
그리고 난이도가 상승한 만큼 더 노력을 해야
그 동안의 실력도 유지할 수 있겠죠
그리고 실제 수능은 이보다 더 어렵다는 걸 감안해서
그에 맞춰 조금 더 높은 수준까지 공부해야 한답니다.



이번 달에 열심히 공부했다고 그에 정비례해
다음 달 모의 고사 점수가 몇 십점씩 상승해 주지 않는다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적어도 하루에 2,3시간씩 영어에 투자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노력한 내용이 여러분 안에 착실히 쌓여 나갈 것이고 
그것이 한 순간에 큰 점수 상승으로 보답 할 겁니다.
 
모든 것은 연습과 복습이 차곡차곡 쌓여서 결과로 나타날
시간의 문제라는 걸 꼭 명심하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오늘도 열심히 공부합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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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아않았다 (Rome was not built in a day)
제가 여러분께 계속 당부드리는 '기초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유명한 어구입니다.
지금까지도 그 영광의 이야기가 회자되고 있는 로마대제국도
처음부터 그렇게 대단했던 게 아니라
나라가 세워진 후 수많은 세월 동안 다져지고 다져져서
강력한 힘과 찬란한 문화를 갖게 됐지요.


수능, 토익,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
지문 해석은 대충 되는데, 막상 문제를 풀 때는
겨우 단어 한 두개의 뜻이 잘 기억 나지 않아서
초조해지고, 아깝게 들리는 경험 많으실 거예요.
이런 경우도 사실은 제대로 단어의 기초가 되어 있지 않은 경우랍니다.
어렴풋하고 헷갈린다는 건, 실전에서 모르는 것과 진배 없거든요.

그러면 이번엔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꾸준히 토익 보카 강의를 듣고 난 후
이제 영어가 재미있어졌다는 김지영 학생의 경험담을 만나 보실까요~

 
      토익 보카 완강 후 문제 푸는 게 자신있어졌네요. 김지영       

토익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토익 문제를 풀 때 항상 빈칸에 명사 부사 뭐 어떤 맥락의 단어가 들어가는지는
알겠는데, 단어를 제대로 모르니 답을 골라낼 수 가 없었습니다.

또한 영어공부를 꾸준히 한적이 없어서 그런지 기초단어인데도 헷갈리고
뜻이 여럼풋이 생각나는 게 많았습니다. 그러나 토익 보카를 완강하고 나니
토익 문제집에 있는 단어는 거의 알고, 해석도 거의 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강의응 들으면서 발음도 정확하게 같이 외우게 되니 외국인이 말하는 단어들이 들려오더라구요! 정말 놀랐습니다. 단어 뜻만 아니라 발음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지금은 처음부터 다시 복습 중입니다.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는 반만 한것이고 스스로 복습을 꾸준히 해야 100%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젠 아는 단어가 많아져서 비슷한 단어들끼리 연상지어 떠오르기도 하며 어근 접두어를 응용하여 뜻을 추론해 보기도 합니다.
영어에 재미가 붙게 되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히 열심히 하신다면 이보다
좋은 강의는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이제 영어에 재미와 자신감이 붙었다는 김지영 학생,
어때요, 부럽지 않으신가요?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게 있을까요?!
김지영 학생이 토익 보카 강의를 끝까지 성실하게 들은 후
영어공부의 여러 중요한 점을 스스로 느끼고
재미를 느끼는 단계까지 온 것처럼
여러분도 어떤 좋은 교재도, 훌륭한 강의도
끈기를 가지고 들어야 한다는 것 잊지 마시구요!
오늘도 오늘 하루분량의 최선을 다 하자구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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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많은 또래 친구들과 한 반에서 공부를 하다보면
누구는 밤 새어 가며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반면에
어떤 친구는 특별히 노력하지 않는데도
괜찮은 결과를 얻는 경우를 종종 보게되죠.
그럴 대는 솔직히 속이 좀 상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공부란 건 당장 눈앞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보면 평생을 봐야 하는 과정이잖아요?
그 긴 공부의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꾸준함을 잃지 않는 것.
그리고 그 꾸준한 노력 속에서 쌓이는 '기초' 랍니다.

특히 영어는 외국어이기 때문에
단어, 문법 기초가 갖춰지지 않으면
일정 이상의 발전이 어렵죠.

그래서 이번에 소개해 드릴 사연은
늘 좋은 영어 성적을 받아왔지만
고난이도의 공무원 영어를 접하고 당황했던
조에스더님의 위기 극복기 입니다.

       고1, 2단어에 너무 놀라서 문법까지 듣게 된....조에스더        

저는 현재 9급 공무원 준비중인 수험생입니다.
전문대 영어과를 장학생으로 졸업했고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도 학원 과외 한번
받지 않고 영어 성적은 항상 좋았습니다.
수능에서도 그 당시 아마 80점 만점이었을텐데 70점대 맞았던 걸로 기억하네요.
그런데 거의 문법은 찍었던 걸로(운이 좋았나 봐요 ㅎㅎ)
독해는 정말 감독해...(이것도 운이..)
희한하게 영어공부는 많이 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성적은 항상 좋았어요.
토익도 한 몇 일 스킬강의 한번 보고 시험 삼아 본 것이 600점대 나왔었구요.
좀 자만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죠 지금까지 그런데 공무원 영어를 접해보니 이건;;;
어렵더라구요. 뭐 아직 모의고사나 기출문제 풀어본 적은 없어서
아직은 몇점대가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찍기만 하던 문법 좀 다지고 단어를 너무 안 외워서
기초부터 시작해 보자는 마음이 있었죠. 그래서 시작은 이재훈 선생님
맨투맨 기본을 완강 했더랬습니다.

그러던 중에 공무원 까페에서 독해 잘가르치는
분이 없나 검색하던 중에 경선식 선생님의 끊어읽기 강의가 좋다는 걸 봤죠.
솔직히 저는 경선식 선생님 이름을 알긴 알았지만
공무원 영어선생님 중에선 잘 들어보질 않아서 그
냥 홈피나 가볼까 아는 마음에 왔다가 단어 오리엔테이션 강의 듣고
필이 꽂히더라구요. 그래서 고1 2단어를 신청해서 보는데...
그래도 영어에 자신 있었는데 뭔 모르는 단어가 이리 많은지;;;
그런데 너무 자 외워지더라구요 복습도 철저히 했죠
지금 현재도 계속 복습중이구요.

 
고1, 2단어 한번 완강하고 효과를 아니까 문법 독해까지 욕심이 나더라구요.ㅎㅎ
지금 왕초보문법 완강하고 통쾌한 문법 중반에 접어들었는데
책도 핵심만 얇게(얇으니 공부할 의욕이 생기더라구욬ㅋ) 강의도 군더더기 없이
아주 좋습니다. 단어 실력 쌓이고 문법 살 붙이니 가끔 티비나 영어지문 보면 독해가 예전보단 잘되더라구요. 문법 강의까기 끝나면
독해 기본 완성도 모두 들을 생각이에요 ㅋ
 
원래는 독해만 보러 왔다가 너무 푹 빠져 버렸네요ㅋㅋ
그런데 경선식 선생님 솔직히 의심하면 안되지만 1가지가 좀 걸려요
문법이 22강 정도밖에 만되고 책이 저렇게 얇은에
공무원 영어를 커버할 수 있을런지
그리고 책과 강의고 수능위주라 수능과 공무원은 다르다고 들었거든요
공무원 전문 강의나 책이 업뎃 될 예정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다 완강하고 공부한 후에 공무원전문서적을 봐야 할런지ㅠㅠ
뭐 그건 우선 선생님 강의들 모두 마스터 한 후에 생각해 볼 문제 이긴 하지만요.
어쨌든 이번 한해 열심히 해볼랍니다. 올인해도 되겠지요???ㅎㅎㅎ
p,s 단어 연상법이야 단연 최고시지만 문법에서도
중요 암기 사항 연상법 해 놓으신 거보고 정말 감탄 했습니다. ㅋㅋ
 할매기타그로코그런 ㅎㅎㅎ
                                                                                                              


문법과 단어 기초 없이 쉽게 공부해 오셨던 조에스더님이
이제 해마영어를 만나 기초를 다시 단단하게 다지고 계시네요.
지금 느끼신 효과를 믿으시고 기세를 계속 이어 나가시면
원하시는 공무원 시험에도 꼭 좋은 결과 있으실 거예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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