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연휴의 반이상을 고속도로에서 보내신 분들이 없었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연휴가 상당히 길었죠? 그래서 연휴 후유증을겪는 분들도
상당히 많을거라 예상이 되는데요.  그만큼 휴식을 취했으니
영어공부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연휴동안 날씨도 풀리면서 활동하기 정말 좋은 날씨가 되었어요~
이젠 공부하면서 머리가 아플땐 밖으로 나가 시원한 공기도 마시면서
잠깐의 휴식을 취하면서 머리를 맑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럼, 다시 영어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우리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학을 위해서
영어단어와 문법을 열심히 공부합니다.
그리고 수능시험이 끝나면 당분간은 영어공부를
안해도 되겠구나 하며 편한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사실 여러분들이 대학생이 되고나면
보다 실용적인 영어를 익히기 위해 욕심도 내야하고,
뿐만 아니라 취업이나 진학을 위해 토익, 토플 등에 많은 노력을 쏟아야 하죠

네. 모든 공부가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영어공부에는 끝이 없습니다.
영어라는 언어가 우리 일산생활, 취업 등
보다 능력있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필수 불가결하기 때문이겠죠
그러므로 대학에 들어가서도
여러분들을 꾸준히 도와줄 교재오하 선생님이 꼭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이번엔 고등학생 때 뿐만 아니라
대학에 가서도 해마 영어의 효과를 확실히 느낀
박노범군의 이야기를 소개해 들리게요~! 

                 두번째의 만남, 경선식선생님. 박노범               

저는 경선식 선생님과 두번쨰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고등학교 수능 단어를 외우기 위해서 접했고
두 번째는 토익 단어를 위해서 또 접하게 된 것입니다.
연상기법이라는 단어암기 하는 것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 했지만,
수능 성적표를 받고 나서 원점 25점이나 올라간 것을 보고 아 효과는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대학교를 들어갔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토익이라는
큰 관문을 만났습니다. 토익 단어를 어떻게 할까 생각했는데
문득 경선식 선생님이 생각 났습니다.

토익이라는 단어도 연상기법을 사용하시는지 검색을 했는데,
이게 웬걸...토익이랑 편입 토플까지 있던 겁니다.
주저 없이 단어 책을 사고 동영상강의도 신청하고 열심히 공부하였더니,
점수가 720점에서 890점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뭐 단어의 힘인지 모르지만
저는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됩니다.
두 번째의 만남....
역시 선생님은 절 실망 시키지 않으셨습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연상기법!

단어를 외우는 가장 효율적인 이 방법을
오로지 수능 단어를 위해서만 사용한다면 많이 아깝겠죠. :)
네~ 박노범군의 말처럼 수능 뿐 아니라 토익, 편입, 토플까지
연상기법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있습니다.
대학생에게 토익 점수는 정말 중요하죠~
720점에서 890점까지 토익 점수가 올랐다고 하니
저도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도 해마 영어와 함께 멋진 대학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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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월 한 달도 다 지나갑니다. 시간 참 빠르죠?
올해는 영어 꼭 정복하리라! 토익점수 올리리라!
다짐하며 새해를 맞이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그러나 이제 겨우 한 달 지난겁니다! 우리에겐 남은 열 한달이 있잖아요^^
남은 기간동안 더욱 최선을 다하리라는 의욕을 가졌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마음가짐 절대 잊지 마시고, 자신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공부 합시다!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시험의 큰 흐름을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시험의 유형에 따라 제시되는 단어나 문장들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학편입시험이라는 시험의 성격을 우선
고려했던 것이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시험도 마찬가지이지만
대학편입시험에서는 특히나 효율적인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단어 부분에서 만점을 노리시는 분이 많으신데요.
사실 대학편입시험에서는 상상 이상의 단어가
출제되는 경우도 있어 단어 암기가 어렵습니다.

일단 <워드 스폰지>의 4500개 단어를 모두 암기했을 경우
단어 부분에서는 90~95%의 결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그 만큼의 적중률을 보였고요.

그런데 만점을 받기 위해서 5~10%의 단어를 추가로 외우면 되겠지 하는데
사실은 <워드 스폰지>의 4500개 단어 이상을
암기를 더해야지 2문제 정도를 더 맞출 수 있다고 봅니다.
사전을 통째로 외우는 셈이죠.
그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서 2문제를 맞추는 것 보다는 문법이나
독해를 점수를 올리는 것이 더 필요합니다.


요즘에는 수 많은 영어시험이 있지마느 각 시험마다 출제 성향이 천차 만별인 만큼
내가 준비하는 시험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는게 정말 중요하겠죠.
그래서 자신만의 노하우와 큰 비전을 갖고
각 시험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꾸준히 너력하는 영어선생님과 책을 면밀히 검토하고 선별하는 것도
여러분들의 몫일 거예요.

가르치는 사람의 열의가 있으면 배우는 사람도 덩달아 의욕이 생기게 되죠?
지도자와 학생도 서로에게 큰 영향을 주는 관계니까요
선생님은 항상 열정을 갖고 노력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믿음과 열의를 갖고 꾸준히 따라와 주세요
언제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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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와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편입 준비를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저도 더 나은 강의를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편입시험 적중률은
2010년 한국외국어대학교 편입 어휘 적중률 100%
2010년 한양대학교 편입 어휘 적중률 100%
2010 성균관대학교 편입 어휘 적중률 100%
2010년 이화여자대학교 편입 어휘 적중률 95.7%
에 달할 정도로 높은 비율을 자랑합니다.

높은 적중률의 비결은?

시험의 큰 흐름릏 읽는 노력입니다.
시험의 유형에 따라 제시되는 단어나 문장들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학편입시험이라는 시험의 성격을
우선 고려했던 것도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시험도 마찬가지이지만
대학편입시험에서는 특히나 효율적인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단어 부분에서 만점을 노리시는 분이 많은데요.
사실 대학편입시험에서는 상상 시앙의 단어가
출제되는 경우도 있어 단어 암기가 어렵습니다.
일단 <워드 스펀지>의 4500개 단어를 모두 암기했을 경우
단어 부분에서는 90~95%의 결과를 얻어낼 수 잇습니다.
그 만큼의 적중률을 보였구요.
그런데 만점을 받기 위해서 5~10%단어를 추가로 외우면 되겠지 하는데
사실은 <워드 스펀지>의 4500개 단어 이상을 암기를 더해야지
2문제 정도를 맞출 수 있다고 봅니다.
사전을 통째로 외우는 셈이죠.
그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서 2문제를 맞추는 것 보다는
문법이나 독해를 점수를 올리는 것이 더 필요합니다.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편입영어

2010년도 대학편입시험 전형 유형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고려대는 새로운 유형의 영어시험(KU-TOSEL)을 치르며
한국외국어대의 경우에는
면접을 폐지하고 영어 성적 비율을 높였습니다.
그만큼 영어 필기점수가 중요해졌기 때문에
꼭 필요한 공부와 강의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편입 영어 문법 공부를 위해선
문장 구성의 기본요소인 단어부터 정확히 알아야합니다.
문법이나 독해 문제 자체도 사실 어휘를 모르면
맞을 확률은 그만큼 낮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만큼 편입 시험에서 어휘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즉 편입 영어공부의 70% 이상이 어휘가 차지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높은 적중률의 WORD SPONGE

WORD SONGE는 국내 어휘 책 중에서
단어 수 대비 적중률에 있어서는 최고입니다.
수록된 단어 수에 비해 월등한 적중률을 보이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2010년도 한국외국어대학교 편입 영어 시험 적중률 100%에 달하는
실력 한 번 같이 예문을 볼까요~?
어휘문제(동의어 찾기, 빈 칸 넣기)와
독해문제에 출제된 어휘 및 보기문항에
나온 전체 27단어 중 단어 적중해습니다.
그 중 동의어 찾는 문제입니다.
빨간색 글씨는 답이며, 여기 제시된 보기와 답은
모두 WORD SPONGE에 제시되었던 단어들이었습니다.

일반 편입이나 학사 편입을 준비하는 여러분들은
자신의 소신과 꿈과 미래를 ㅜ이해서
지금도 자신을 끊임없이 채찍질 하며 한 발 앞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끊입없는 노력을 통한
땀의 진실을 알기 떄문에 쉴새 없이 달립니다.
저도 항상 여러분과 함께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더욱 힘내서 공부하길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 파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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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네잎클로버를 보니
어렸을 적 행운의 상징이라며
네잎클로버를 사방팔망 어렵게 하나 찾고 나서
책 사이에 꽂아 두거나 친구에게 선물한 기억이 나네요.
행운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느냐?
얼마나 열정적으로 임할 마음이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삿합니다.

오늘 소개시켜 줄 이 친구는 선생님의 강의를 만난 것을,
오랜만에 네잎클로버를 보니
어렸을 적 행운의 상징이라며
네잎클로버를 사방팔망 어렵게 하나 찾고 나서
책 사이에 꽂아 두거나 친구에게 선물한 기억이 나네요.

행운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느냐?
얼마나 열정적으로 임할 마음이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삿합니다.

오늘 소개시켜 줄 이 친구는 선생님의 강의를 만난 것을,
선생님을 만난 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상에 앉은 시간보다 친구들과 밖에 뛰어 다닌 시간이 더 많았던 이 친구가
느즈막히 스스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서점에가서 제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책을 선택한 것 입니다.
기초적인 영어 단어 조차 몰랐던 이 친구가
아는 단어가 많아지면서 독해 능력도 늘고 영어 실력이 향상 되었습니다.
이 친구가 정말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그럼 이 친구의 생생한 후기 한 번 같이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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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 한번쯤 봐주셨으면 좋겟씁니다. -박이찬-

저는 후기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보통 인문계 고교를 들어가기 위한 시험을 치르며,
그 시험에 떨어진 학생들이 다니는 곳입니다.)
중학생 때는 나쁜 친구들과 나쁜 행동을 하며 반항을 해서
부모님이 저 때문에 웃는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공부는 물론 시험 기간대도 하지않는 그런 놈이었습니다.
후기고등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부모님께 죄송스럽고 너무 송구스러웠습니다.
부모님 생각을 하며 공부를 한번 제대로 해보자 마음먹고
공부를 해보려고 했으나, 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했습니다.
남들처럼 과외고 하고 싶고, 학원도 다니고 싶었지만 부모님도 많이 힘드시고,
솔직히 저를 믿지 못하셨습니다.
과외나 학원을 다녀도 놀러다니는 그렇게만 생각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부모님의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해서 열심히 해보려 했습니다.
허나 성적은 그대로고 특히 영어는 성적이 완전 밑바닥에서 기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마음먹고 단어부터 많이 알자'라고 생각을 하고
서점을 가서'경선식 초스피드 암기비법'이라는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처음 무작정 단어를 외우다 뒤쪽을 보니 수강후기가 있었습니다.
단어가 그냥 외워진다는 등 성적이 30~40점 올랐다는 등.
솔직히 전혀 믿지 않았습니다.

영어에 너무 조급한 나머지 속는 셈치고 한 번 단어 강의만 들어보자 했습니다.
처음 강의를 접할 떄는 집중도 잘 안되고 그냥
강의 자체를 듣는 것이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한 번 끝까지 가보자 라는 심정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단어를 완강을 하고 나서 어느덧 모의고사 날이 다가왔습니다.
평소에 잘 찍으면 30점대 후반 못찍으면 20점대 후반이었던
제게 성적이 올랐습니다.

겨우 5점,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왜 안오르지?
공부는 정말 아닌가 보다.. 이런 생각을 하며
슬럼프에 빠지게 되며 공부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그 때 부모님이 머리속에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해야겠다

어디서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항상 무조건 단어강의만 듣고 복습은 안했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단어 완강하자 라는 마음으로 복습을 두~세번 했습니다.
해마학습법으로 설명해주신 경선식 선생님 말씀 되새기면서요
단어를 이제 정말 정복하고 문법을 현재하고 있습니다.
왕초보를 끝낸 후 문법을 하고 있는 도중에 모의고사를 봤습니다.
84점, 자그마치 50이상 성적이 올랐습니다.
너무 놀란 나머지 그 자리에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독해, 듣기 마저 열심히 끝냈다면 1등급, 아니 수능 백 점 자신 있습니다.
정말 경선식선생님 너무 존경하고 제 영원한 스승이자 우상이십니다.
한 학생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어 주신 경선식 선생님,
영어를 정복하니 다른 과목들이 더더욱 자신감이 생기네요

모든 수험생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님들,
제 글을 읽고 계신다면,
현재 자기자식들이 또한 학생들 자기자신이 영어를 못한다고
힘들다고, 어렵다고 포기하시지 마시고 경선식선생님만 믿고 따라와 주세요.
이런 골통도.. 공부 한 번  제대로 안한 저도 해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도 아닌 외국 말 어려운 과목 영어라는 과목이
'경선식'선생님으로 완전 정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책임집니다.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우리모두 영어 1등급을 위해 힘차게 뛰어나가봅시다. 

*******************************************************************


늦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이렇게 시작하시면 됩니다.
지금 수강후기를 읽고 공감을 하는 친구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같이 공부의 재미에 빠져보세요~
나는 해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말고
굳은 마음으로 공부한 번 해보세요.
저와 함께 단 1시간이라도 영어 공부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곧 영어 단어가 귀에! 눈에! 쏙쏙 들어오는 날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이 앎의 기쁨을 만끽하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길 진심으로 선생님은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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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왕도가 없습니다.

하지만 쉽게 갈 수 있는 지름길은 있습니다.
저의 해마 학습법은 쉽게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지름길 같은 역할을 합니다.
연습장이 시커멓게 되도록 써 내려 가던 영어 단어들
기억 나십니까?

아무리 공부를 하고 외워 보지만, 뒤돌아서면
까먹는 영어 단어가 야속만 했지요~!!
내가 머리가 나쁜 것은 아닐까 라는 자책도 했을 겁니다.
머리가 나쁜 것이 아니라
뇌 속의 기억을 저장하는 해마를 잘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재미있게, 상상하며 뜻과 음을 외운다면
다시는 실패하지 않을 겁니다.
못 믿으시겠다구요?
그럼, 저를 믿고 따라와 주는 든든한 친구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세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강의 -서지원-            

경선식 선생님 안녕하세여~
예전부터 선생님의 강의를 쭉~~들어온 학생입니다.
메가스터디에 계실 때 강의로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들었고...
따로 홈페이지가 있을 실 거라 생각하여 가입했고....
가입만 하고 그냥 있다가....편입 시험에 대비해서 문법 강의를 듣는데...
솔직히 왕초보 탈출은 안봐도 되는 실력인지라...
바로 기본을 들어갔습니다.
10강 밖에 없던데, 과연 이걸로 될까.....
근데...내용도 내용이지만...학생들의 눈높이를 생각해 주시는
그 열정에 먼저 감탄했습니다.
어떤 선생님들은 마치 자기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 마냥....
화려한 문법용어들을 이용해서 학생들을 어지럽게 만들기 일쑤인데...
선생님은 학생들의 생각을 읽으시면서 강의를 이끄시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고,
당연히 그러시니까 이해도 잘 되고 많은 복습을 안 하더라도
머리 속에 잘 들어오는...
바로 독해까지 샘플강의를 들었는데, 이번에는 직독직해!
스트레이트로 저를 감격하게 만드셨습니다.
문법을 배우고 독해 기본..독해 완성(진행중) 차례대로 나아가고 있는데...
예전에는 때려 맞추기식 독해ㅡㅡ;;; 지금은 아닙니다...완벽한 독해...
가끔 제가 실수해서 틀리기도 하지만 엄청난 실력 향상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게 단기간이었다는 겁니다...
짧은 기간 동안 이렇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어휘강의에 대한 비난이 끊이질 않는것 같습니다.
아셔애 할 점은 물론 아시겠지만 비판이 아닌 비난입니다.
배 아파서 하는 소리 같구요...어휘 공부 제대로 해마 학습하고,
제대로 복습한다면 단어....끝까지 볼 것도 없습니다. 0.01초 사이에 영어보다
한글이 먼저 나왔습니다.
뭐 연상 생각하고 접두어 붙이고 어근 붙이고 그림을 그려가면서 해야 단어가 생각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제대로 연상법으로 공부했으면,
단어 보자마자 튀어나오게 됩니다....
어설프게 공부한 사람들....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강의를 들은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인 것 같습니다.
배워본 사람만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선생님 얼굴을 기억하지만 선생님은 저를 모르시죠~ 힘내십시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람들이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실력을 쌓고 있습니다~

                                                                                                     


정말 저를 믿고 따라주는 친구들 때문에
영어에 대한 열정과 가르침에 대한 보람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저는 친구들이 영어를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중도포기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그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재미있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같이 영어 대문에 울지 않고 웃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정말 모두들 파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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