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한 가을인 가운데 슬슬 기업들의 공채 신입사원 면접이 시작 되면서 면접에 대한 정보싸움이 치열해 지고 있는데요.
제가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우연히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찾아서 이렇게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 이름하여 면접시의 "대화-태도의 기술"  

면접시 중요 포인트 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네요. 





 
대화·태도의 기술

미소띤 부드러운 표정으로 면접관과 눈을 맞추며 자신 있는 말투로 대화한다. 

면접 과정을 무사히 통과하려면 단정한 복장과 헤어스타일은 기본. 면접장의 입구에 들어서면 먼저 눈인사를 한 후 면접관 앞쪽에 똑바로 선 후 45도 정도로 고개를 숙여 정중하게 인사한 후 의자에 앉는다.


면접을 볼 때는 표정은 물론 대화하는 자세, 태도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취업 컨설턴트들은 면접을 맞선 보는 것처럼 하라고 조언한다. 맞선 자리에서는 상대방을 관찰하고 눈을 맞추고 말을 잘 들어주고 그 사람의 기호와 상대방의 공통점을 찾아내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표정은 부드러운 표정이 좋다. 정연아이미지테크의 정연아 소장은 “우울한 표정은 단 몇 초 만에 면접에서 탈락된다”면서 “미소를 띤 얼굴로 면접관과 눈을 맞춤으로써 대화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대화를 나눌 때 관행적인 표현이나 추상적인 단어의 나열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면접관의 질문의 핵심을 파악하고, 이를 실제 자신이 경험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면 효과가 크다”고 밝혔다.

힘든 시절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나를 설명할 수 있는 학창시절 에피소드 등의 단골 레퍼토리는 미리 준비해준다.


영업직을 예로 들면 “사교성이 좋고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성격에다 집념도 강해 영업에 자신이 있다”고 판에 박힌 답변을 하는 것보다 대학시절 아르바이트 경험을 들며 “○○세일즈를 했는데 매일 꼬박꼬박 주변 사무실에 들러 인사를 하다 보니 친해져 결국 고객으로 만들 수 있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호감을 유발하는 데 유머도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 친근감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특히 면접관과 처음 말을 트는 초반에 인용하면 금상첨화다.


대화를 나눌 때는 질문에 짧게 답변만 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좋지 않다. 서로 대화를 나눈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얘기다.

그렇지만 주객이 전도돼 면접관에게 질문을 퍼붓는 모습을 보여서도 안 된다. 수동적으로 대답만 하지 말고 자신감 있으면서도 유연한 태도를 바탕으로 대화하는 기분으로 면접에 응하라는 얘기다. 약간의 손 제스처 정도는 긍정적이지만 과도한 제스처는 삼가는 게 좋다.


면접 시 핵심 포인트 10계명

1. 부드러운 첫인상을 만들어라
2. 눈빛을 살려라
3. 입꼬리를 올려 미소지어라
4. 깔끔하고 단정한 옷차림을 하라
5. 면접 전 지원한 기업에 다니는 직원을 꼭 만나라
6. 긴장감을 풀기 위해 호흡을 가다듬어라
7. 걸음걸이와 앉은 자세는 곧고 당당하게
8. 자신 있는 말투로 대답하라
9. 당황스러운 질문을 받으면 잠시 생각한 뒤 말하라
10. 지나친 몸짓이나 제스처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

출처: 인터넷 경향신문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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