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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이제 새학기가 막 시작되었거나, 시작될 예정인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은, 방학할때 세운 계획의 몇 %를 이행 하셨나요?
제가 학생때도 여러가지 계획들을 세웠지만,
30% 정도밖에 못하고, 70%정도는 부진했던것 같네요.

위의 그림은 인터넷 유머 사이트에 떠돌아 다니는 그림인데,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 퍼와 봤답니다. ^^;;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놀기만 한다고 혼나본 기억이
다들 한번쯤은 있을거라는 생각에 말이죠. ㅋㅋ 공감이 되지 않나요?

아마 개학, 개강을 앞둔 이 시점에 허무한 마음이 드실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몇 %이건 어느정도 이행했다면, 적어도 계획을 세우고 노력했다면
전혀 헛된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답니다.

제가 학생때는, 한번 방학을 참 알차게 보내기 위해 노력했던적이 있답니다.
하루하루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고, 그날의 결과를 체크해보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노력했었는데,
100% 목표를 다 달성하는 날보다는 의욕만 앞서서
제대로 이행하지 못했던 때가 더 많은것 같지만,

그래도 그때의 순간순간들, 노력을 하는 과정들이 보석처럼 반짝반짝
빛이 났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

난 안돼~ 아 또 헛되게 보냈어~ 이런 생각만 하지 마시고,
한번 또 새학기의 목표를 세우고, 방학때의 쓴 기억을 밑천 삼아서
이번에는 기필고 목적이 이끄는 삶을 누려보시는건 어떨까요?

아래는 관련기사인데요 ^^;; 남 얘기같지가 않아!! 라고 부르짖으시는 분들은
조금, 반성하시고 앞으로의 계획에 매진해보시기 바랍니다 ^^ ;;

여름 방학이 마무리되고 하나 둘 개강을 앞둔 대학생 10명 중 7명은 당초 세운 방학 계획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구인∙구직포털 알바천국(www.alba.co.kr)이 대학생 418명을 대상으로 방학계획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0%(293명)가 '계획대로 잘 지키지 못했다'고 답했다. '계획대로 잘 지키고 있다'는 의견은 5%(21명)에 불과했다.

방학계획이 잘 지켜지지 않는 이유로는 65%가 ‘게으름’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초심을 잃어버려서’(22%), ‘너무 무리한 계획을 세워서’(6%), ‘약속이 많아서’(6%) 순이었다.

남은 기간만이라도 실천하고 싶은 것으로는 ‘아르바이트’(32%)라는 답이 가장 많았으며 ‘여행’(23%)과 ‘토익∙각종 어학공부’(20%), ‘성형∙다이어트’(13%), ‘자격증 따기’(12%) 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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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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