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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해 보았을 생각,
나는 왜 공부를 못할까, 내지는 나는 왜 공부를 이렇게 싫어할까?
해보지 않나요? 저도 그랬었습니다.

앉으면 10분을 못넘기고 물을 마신다, 다리가 저려서 스트레칭을 해야한다
하면서 주접을 떨고 마구 돌아다니곤 했었죠.
하지만 습관이 안 되어 있어서 그랬지, 앉아 있는 습관을 들이고 나니
편안하게 공부를 할 수 있게 되더군요.

가장 첫번째 이유는 공부하는 습관의 문제이겠지만,
뇌의 학습, 기억력을 관장하는 해마를 잘 자극해 주어서
공부에 재미를 붙이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겠죠?

해마를 자극해 해마를 활발하게 해 공부를 하는 것이 바로 스피드 메모리의 비결입니다.

그런데, 그 해마부위의 세포가 연구 진행중에 있다고 하네요.
공부에 대한 문제는 물론, 정신질환 치매까지 고칠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세포라고 하니, 이 연구가 완성되면
또 하나의 커다란 쾌거가 되겠죠?

혹시나, 내 해마는 별로인가봐, 해마가 안좋아서 공부를 못해!
하고 해마 탓을 하지 마시고 일단은 공부를 하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아래는 기사의 내용입니다. 참고해서 읽어보세요!



'학습·기억' 연관된 세포 찾았다


18일 퀸즈랜드대학 연구팀은 기억생성을 조절하는 과정에 있어서
기본적인 역할을 하는 주 성분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결과 뇌졸중및 치매를 앓는 사람에서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진
이 같은 기억및 학습과 연관된 뇌 속 영역인 해마라는 부위내
새로운 신경세포들이 어떻게 생성되는 지가 최초로 규명됐다.

'신경과학저널'에 발표된 연구결과 뇌 속 해마부위내 존재하는
줄기세포들이 확인됐고 또한 이 같은 세포들이
새로운 신경세포를 생성하기 위해 어떻게 활성화되는지가 규명됐다.

연구팀은 이 같은 해마부위 신경세포가 어떻게 활성화되는지에 대한 이해를 통해 새로운 신경세포 생성을 자극할 수 있는 치료법이 개발될 수 있어
노화로 인한 치매 질환시 발생하는 인지능 저하를 막고
회복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행동이나 인지능, 신경계 질환,
정신 질환등 보다 복잡한 영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기사출처 메디컬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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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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