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도 동요 처럼 재밌게!
동요로 배워보는 논술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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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갈수록 더워지고 있는 뜨거운 여름이네요!
요즘 날씨야 말로 'so - hot' 이 아닐까요? ^^


더운 날씨, 지치지 않도록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래요!
오늘은  여러분과 동요를 통해  논술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우리가 어릴 적 즐겨 불렀던 동요에는 정말 아리송한…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사내용들이 숨어 있다는 거 아세요?

저와 함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볼까요?


산토끼 노래중 : “산토끼 토끼야 어디를 가느냐? ~~
                       (중략, 중략, 중략)  ~~
                      토실토실 알밤을 주어서 올 테야.”
                      산토끼가 다람쥐도 아니고 청설모도 아닌데 어드렇게 알밤을
                      주워 올까요 !!!



개구리 노래중: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아들, 손자, 며느리 다 모여서…”
                     개구리는 무리를 지어서 생활하지도 않고, 수컷 개구리만 운다는 
                     데…  며느리까지 울고 날리법석을 피울까요!!!




까치 노래중 :  “까치 까치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설날은 오늘이래요.”
                    까치설날은 왜 우리보다 하루가 더 빠를 까요…



이렇듯 많은 동요 가사 중에는 정말 한번 생각 할 만한 잼 있는 내용들이 숨어 있답니다.

오늘 신문에 논술에 대한 언급을 한 기사내용을 보았습니다. 논술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즐겨 불렀지만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사 내용처럼, 아주 사소한 내용을 논리 정연하게 정리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무더운 여름 고3 수험생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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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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