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쌤 입니다 ^^!!
날이 너무 춥습니다.. 학생분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날로 비중이 높아지는 토익 영어공부와 편입 영어공부 하지만 그저 손만 놓고 있다가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토익영어든 편입영어든 꾸준한 계획을 가지고 시작을 해야 할것이지요. 하지만 막상 영어공부 방법을 몰라서 그저 편입과 토익을 손놓고 지켜보는 분들.
그런분들을 위해 해마쌤이 준비한 이야기 한번 보시죠 ^^

자 그러면 이제 편입영어공부와 토익영어공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까요? 특히 편입공부의 경우 많은 비중이 커지는 것이 사실이지요.
물론 토익도 마찬가지입니다. 토익 역시 점파 비중이 커지고 있고요 예전에는 편입공부라는 것이 특히 과목이나 학교별 특정시험을 치르는 것이 대세였지만.
영어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토익점수를 보거나 또는 자신만의 자체 영어시험을 보는 학교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한양대는 영어시험 시간은 90분 70분으로 축소하였고 고려대는 고려대 영어능력평가고사 (KUT) 대신 새로운 유형의 KU-TOSEL 로 보기로 했지요.
이렇게 전체적으로 편입을 보는 대학들이 필기 시험에 중점을 두기 시작하면서 영어시험 역시 한층더 난이도가 올라갈꺼라 예상하는데요.

편입중비중이거나 편입생들은 이런점을 알아두시고 영어공부를 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요즘은 정보의 바다입니다. 토익영어공부, 편입영어공부라고 검색을 하였을 경우 어떤 정보를 얻을 실 수 있나요?
양질의 정보? 아니면 광고성 정보? 어떤것이 더 많으신거라 생각하시나요?


인터넷이 발달하고 정보가 넘쳐나는 것은 좋지만 그 중에서도 양질의 정보를 얻기란 너무 힘듭니다.
막상 토익공부나 편입공부에 대한 제시를 해주시는 곳이 너무 없다는 것도 문제이고 말이죠.

하지만 해마쌤이 여러분에게 항상 양질의 정보를 드릴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항상 지켜봐 주세요 ^^

자 그럼 이제 부터 본격적으로 편입영어공부 방법과 토익영어공부 방법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일단 편입영어와 토익영어의 차이점은 무엇이라 생각하지나요? 차이점은 바로 난이도 입니다.
어휘는 비슷한 편이지만 독해에서의 차이가 큰것이 바로 차이점인데요.
보통 편입영어의 난이도가 좀더 높고 독해면에서 좀 더 지문이 길고 고난위도이지요.
그리고 편입영어가 조금 쉬운 형태로 출제 된것이 공부원 영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토익영어가 편입영어가 아니냐고 물으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별개의 문제 입니다. 토익영어는 서울시립대를 들어가시는 분들에게만 한정되는 편입영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토익시럼이 편입시험에 비해 어린애 수준이다 하는 말은 어떻게 보면 토익영어공부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에게는 발끈 하시는 일일 수도 있겠지만 사실 편입이 일종의 편법이 되어서 학생들의 질을 떨어뜨릴까 걱정하는 마음에 좀 더 난이도를 올리는 것이 현실정입니다.
현재는 고려대 같은 경우 자신만의 자체 영어시험을 실시하는 경우도 있으니 말이죠. 좀 더 변별력을 위한 조율이라고 하지요.


그럼 차이가 어휘는 같지만 독해의 차이라고 하였는데요 과연 독해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누누히 말씀 드리지만 단어를 알면 80%의 독해를 할 수 가 있습니다.

 즉 단어를 많이 아셔야 겠지요. 물론 숙어역시 알면 좋겠습니다. 영어단어를 외우시면서 숙어도 병행하시면 좀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실 수 있지요?
그리고 문법을 알기 위한 문법 공부 보다는 독해를 위한 문법을 공부하는 것이 더욱 더 효과적입니다. 독해를 하시면서 이것이 부정사냐 동명사냐 하면서 따질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독해를 할 때 이것은 명사 처럼 보이니 명사로 해석해야지 정도의 실력은 있으셔야 좀 더 빠른 독해를 하실 수 있는 능력을 키우실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앞어 말했듯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영어단어!1 영어단어를 많이 알아야 독해가 보이고 독해를 잘하려면 이 영어단어를 꼭 숙지 해야 하지요. 즉 편입영어공부든 토익영어공부든 간에 영어단어를 정복하지 못하신다면 공부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거지요.
그럼 이 영어단어를 정복하여 좋은 결과를 낸 김진철 학생의 이야기를 한번 같이 들어 볼까요?



어떻게 보셧나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것이 아닙니다. 학생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것을 알려주는 것 그것이 가장 좋은 공부 방법이지요.
좋은 소리 뻔한 소리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가장 중요한 핵심이 무엇인지 콧 찝어 알려주는 그런 능력이 가장 중요한 것이지요.

편입영어공부나 토익영어공부 모두 영어공부지만 또 다른 영어입니다. 그러므로 방법도 접근 방법도 다르겠지요 하지만 근본은 같습니다.
영어단어로 뼈대를 이루고 영어단어가 뭉쳐 숙어가 되고 문장이 되고 그것들이 지문이 되지요. 아주 큰 나무라고 결국 이루는 물질은 하나 라는 거지요.

 그래서 영어단어만 정복해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지금 오늘부터 영어단어 공부에 힘써 보도록 하는 것을 어떨까요?
또한 토익이든 편입이든 서로 많은 차이가 있는 여어들이지만 적어도 용기와 끈기 하고자하는 의지 만 있다면 꼭 성공 할꺼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저를 믿듯 저 역시 여러분을 믿는 해마쌤이니까요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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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d 2011.07.03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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