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식을 만나 영어점수가 달라졌다!
수능영어 외국어영역, 경선식 70일 커리큘럼과 함께!






영어공부가 힘들다고 느껴질 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싶고, 공부와 담을 쌓고 싶다는 생각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이런 생각을 한번쯤은 해보셨을 것 같아요.

저도 그랬던 때가 있었으니까요.

 

힘들다고해서 쉽게 포기하고, 꿈을 접을 수는 없잖아요.

대학 진학을 위해서, 대학 졸업을 위해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영어공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수능시험에서 가장 중요하고 공통된 과목으로 국/영/수 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영어는 어느 학교/학과나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수능 외국어영역 등급으로 원하는 대학에 진학을 하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구요.

대학에서의 영어 성적, 토익 영어 점수,

토플 영어 점수의 차이로 대학 졸업을 하게 됩니다.

대학에 진학했다고 해서 영어공부에서 손을 뗄 수는 없습니다.

대학 입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하기 위해서 우리는 또 공부를 해야하니까요.

대학 졸업을 위해 영어공부를 하고, 그다음으로 취업이라는 문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 문을 넘기 위해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영어입니다!



꿈을 위해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우리.

어렵다고 해서 영어공부를 접고 손을 놓고, 꿈을 포기하실 건가요?

 포기하지 맙시다!

 

경선식을 만나면 영어점수가 달라지고,

꿈을 향해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경선식의 70일 단기완성 Perfect 커리큘럼!

70일 동안 수능 시험 외국어 영역을 마스터 한다는게 사실인가요?

라고 물어보시는 학생분들이 많으신데요, 저를 믿고 한 번 따라와 주세요.

충분히 가능한 일이기에 해마쌤은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경선식 70일 완성 커리큘럼이란?

경선식의 70일 커리큘럼을 말한다!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을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그 이유는 제가 백번 말하는 것보다 학생들이 직접 경험함으로써

점수 향상을 통해서 직접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70일 커리큘럼이라고 했을 때 제가 처음에 기초가 많이 부족해서

70일 안에 가능할까 생각했었는데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도 70일 안에 모두 다 끝낼 수 있구요.

그걸로 인해서 저도 30점 이상 점수 향상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70일 동안 열심히 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제게 있어서 희망이다.

솔직히 70일이라고 하면 다 안믿을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에는

문장구조 자체, 어휘도 몰랐고 다 모르는 상태에서 70일만에

문제를 풀 수 있는 것 자체로 굉장히 좋았고

제가 부족했던 부분들을 70일만에 다 꽉꽉 채운 것 같아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잘 활용했던 것 같아요.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콩나물이다.

빨리빨리 자라잖아요. 진짜에요. 실력이 되게 빨리 늘었어요.

제가 효과를 봐서 효과는 진짜 만점인 것 같아요.

단어를 거의 2주 만에 3,000단어 가까이 외웠으니까

시간으로 치면 정말 대단한 것 같고,

문법이랑 독해랑 같이 병행을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도 점수가 많이 올라서 좋았어요.

단어 강의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단어를 모르면 해석조차도 안되기 때문에 일단 문법은 그 후고,

단어를 먼저 외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공부의 끝이 있을까요?

해마쌤이 생각하는 공부는 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졸업한다고 학교 안다니는거 아니고 중학교/고등학교가 기다리고 있고,

대학/대학원이 기다리고 있고,

물론 바로 취업을 해서 일을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회사다닌다고 공부를 안할 것 같으세요?

직장인들도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일을 더 잘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자기개발 시간을 갖기도 하고, 남들한테 뒤쳐지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래서 공부는 평생을 해도 끝이 없다고 생각해요.

다 아는 것 같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새로운 지식들이 끊임없이 생겨나기 때문이에요.

시대에 맞춰공부해나가려면 공부의 끝은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공부가 싫다고, 포기하실 건가요?

포기라는 단어를 사용하기에는 우린 아직 젊고 시간은 많다는 것.

잊지 마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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