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식에듀 열공클럽 3기 김진 학생 성적향상 인터뷰
"영어의 80%는 단어라고 단어만 알면 80점대는 기본으로 나온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에요."

열공클럽 3기 김진 학생 성적향상 인터뷰! 1등급을 향하여!

평균 83점 → 4월 모의평가 94점 (11점 향상)

 열공클럽이란?

70일동안 경선식 영어 커리큘럼으로 하루 2~3시간 영어 공부 주 1회 담당 선생님과 진도 체크 및 상담,

경선식 선생님과의 1:1전화 상담을 통해 공부방법 개선, 체계적 관리를 통해 최고의 점수향상을 이끌어내는 모임

                           평균 83점 → 4월 모의평가 94점 (11점 향상)

                    열공클럽 3기 김진 학생 인터뷰                  

1. 자기소개
저는 서울 오류고등학교에 다니는 고 3김진입니다.

 2. 성적향상에 가장 도움이 된 강의는?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강의요

 3. 지금까지 수강한 강의와 복습을 포함한 평균 공부시간은?
하루에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사이, 강의는 하루에 2개나 3개를 배속재생해서 들었구요. 복습은 강의듣고 바로바로 했어요

4. 해마학습법의 효과는?
처음엔 웃기기도하고 저게 외워질까 하고 의심이 갔는데요. 강의를 듣다보니 스펠링이 어렵고 복잡한 단어도

해마학습법으로 연상이 되어서 바로바로 생각나서 신기했어요.
제가 단어가 가장 부족했는데 경선식 선생님 단어강의 해마학습법으로
어휘실력이 많이 향상된것 같아서 감사드려요.

옛날엔 단어를 쓰면서 외웠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그리고 수능독해는
스펠링을 물어보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방법이 비효율적인 것 같고 해마학습법으로 하면 단어를 어떻게
 외우는지 중요하지않으니까

그 단어를 누가 기억하느냐가 중요하잖아요. 외울 때 방법이 좀 장난하는 것
같다 억지같다 이런생각이 들어도

단어를 외우는게 중요하니까 그건 별 상관이 없다고 봐요.

 

5. 단기간에 점수가 많이 올랐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이번 4월모의고사가 유난히 쉽긴 했지만.. 제가 이번에 93점을 받았거든요.

3월에는 78점을 받았고 무려 15점이나 상승했어요. 이렇게 점수가 많이 오른건 처음인데 일단 시험지를 받고
문제 풀때 문제가 술술 풀려서 긴장이 사라졌어요. 듣기방송이 시작하기 전에 독해를 40번까지 풀었어요.

그만큼 잘풀리고 막히는 문제가 없었거든요. 전 원래 시험볼때 긴장하고 이래서 평소보다 8~10점 그정도 적게 나와요.

그래서 저한텐 18번 문제 시작할때부터 잘풀려야 좀긴장이 없어지고 이런게 있거든요. 초반부터 막히면 쩔쩔매다가
시간 다보내고, 그러다가 몇문제 못푼적도 있었구요. 그런데 4월 모의고사를 볼땐 검토안해도 다 맞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독해가 너무 잘풀려서 기분이 좋았어요.
근데 4월이 쉬워서 1등급은 못나올것 같은데

6월 모의평가를 대비해서 독해강의 다시 돌리고 유형별독해 하려구요 6월엔
1등급 만들거에요.

6. 문법 왕초보탈출 과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강의에 대한 수강후기는?
전 문법 왕초보 탈출은 안들었어요. 그리고 중학교때부터 문법은 꾸준히 
해와서 원래 모의고사를 보면 문법부분은 잘봤고

그만큼 자신도 있었고 근데 가끔가다 한개 틀린까 아 아무튼 경선식 선생님
문법강의는 정말 쉬우면서 귀에 쏙쏙 들어와요.

이 강의는 외국어점수가 좀 안나오는 애들한테 특히 좋을 것 같아요.
물론 독해강의도 쉬워서 좋을 것 같아요.

어려운 내용을 쉽게 가르치시니까 더 귀에 잘들어오고
문법에 대한 자신감도 생길 것 같구요.

제가 특히 가정법이 약했는데 그 부분 감사드려요. 지금은 가정법문제가
나와도 하나도 안틀릴 것 같아요.

경선식 선생님 강의를 듣고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7.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에 대한 생각은?
영어를 단기간에 한방에 올린다 이런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전 동의하지 않거든요.

최소한 3달 이상 시간을 들여야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서 어느순간 영어점수가 대폭 상승했다는
선배들의 말을 들어도 그렇구요 .

그런 점에서 70일 커리큘럼은 획기적인 것 같아요.
다른 강사들은 수험생들에게 허황된 꿈을 갖게하고

좀 그런게 있는데 70일 커리큘럼은 단어에서부터 시작해서
유형별 풀이비법까지

그 단계를 차근차근 올라가는 방식이잖아요.
영어수준이 높든 낮든 이 방식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영어의 80퍼센트는 단어라고 단어만 잘하면 80점대는
기본으로 나온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에요.

단어를 먼저 떼고 그 다음에 문법 독해 이 순으로 해야
진짜 영어점수 상승에
효과적인 것 같아요.

8. 선생님 강의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위에 나온대로 70일 커리큘럼은 따라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무슨 70일이나 잡아?

난 한달만에 영어 100점 나올거야 이렇게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고
생각되고요 하루에 최소 2시간은

꼭 영어공부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모의고사는
단순히 모의고사일뿐 수능이 중요한거잖아요.

지금 잘본다고해서 수능때 100점 나온다고 누가 보장해요. 더딘것 같아도
단어-문법-독해 이 단계를 따라가는게 필요해요.
그리고 괜히 딴 문제집 병행해서 풀지말고 유형별 풀이비법까지 다듣고

책복습 완벽하게 하고 그다음에 문제를 많이 푸는게 중요해요.
일단 강의를 들을땐 강의에만 집중하고 강의를 다 들었따
강의 이제 필요없다 했을때 문제를 무조건 많이 푸는거죠.

 

9. 강의를 듣게 될 학생에게 부탁하고 싶은 점은?
초반엔 점수가 안나온다고 해서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수능이 중요한거니까
모의고사에 너무 연연해하지말라고 하고 싶네요.

그리고 어떤 선생님 강의를 듣든 강의만 들었다고해서
 
성적향상을 바라면 안되구요.

무조건 복습을 꼭 해야 된다는거. 불신같은걸 같지 말고 일단 믿어보세요.

초반에 안믿고 이러다가 그게 점점 쌓여서 강의 더듣기 싫어지고 이러니까요
열심히 해서 수능때 100점나와요 우리

 

10. 목표로 하는 대학은?
고려대학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시 우선선발로 꼭 가고싶거든요.

심리학과를 가고 싶은데 우선선발은 수리 1등급 외국어 1등급을 나오면
내신 상관없이 논술100퍼센트로 뽑거든요.

그래서 외국어 1등급이 저에겐 절실해요.
경선식선생님 믿고 수능때까지 쭉 달릴게요
.

                       출처 : 경선식에듀 http://www.kssedu.com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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