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들은 10년이 흘렀지만
마치 어제처럼 생생하게 기억나기도 합니다.
그 순간 바람의 향기, 햇살의 기분 좋은 정도,
지나치는 사람들의 소음이 주는 느낌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거죠.

반면 또 어떤 일들은 불과 일 주일 전에 겪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흐릿흐릿… 가물가물… 도대체 머리를 쥐어짜내도
기억해내기 좀처럼 어려운 기억도 있어요.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예요.

여러분, 혹시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 일들은
즐겁고 기뻤던 기억 아니세요?
반면에 잊혀진 기억들은 그다지 관심이 없었거나
때론 잊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별로 좋지 못 했던
에피소드였을 수도 있구요.

그래서 우리 학생들의 공부법도 즐거워야 한다는 의견 한 표!
무엇이든 즐거웠던 기억은 오래도록 머리 속에
기분 좋은 추억을 자리하기 때문이죠^^

오늘 이 시간에는 경선식에듀 열공클럽 1기 장학생으로 뽑힌
박찬선 학생의 이야기를 들려 드릴 텐데요,
무려 20점 대의 점수 향상을 이뤄
지금은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 있답니다^^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해마학습법 덕을
대학교 책에서도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직접 들어 보실까요?^^
 

                 열공클럽 장학생1기 박찬선 학생의 인터뷰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1기 박찬선이구요,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60점 대에서 80점 대로 20점 정도 향상되었습니다.

2 해마학습법의 암기 효과?

강의로 들으면 경선식 선생님의 발음이나 설명을
같이 들을 수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단어를 봤을 때 경선식 선생님의 설명이 머리 속에서
그림 같은 것으로 연상이 되면서 더 잘 떠올릴 수 있거든요.
그냥 열심히 써서 외웠을 때는 손도 아프고,
외워봤자 다음 날 일어나 다시 보면
50% 정도밖에 기억이 안 났는데, 해마학습법으로 공부하면
다음 날 봐도 90%는 생각이 나고, 혹시 기억이 안 나더라도
다시 한 번만 보면 더 오래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아요.

한 예로, 벼락치기로 외웠을 때나
학교에서 과제로 내 준 단어를 외웠을 때는
진짜 일주일 지나면 기억 안 나고 그랬는데요,
경선식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외운 단어는 지금까지도
가끔 대학 책에 단어가 나오면 기억할 수 있고 오래 남더라구요.

3 통쾌한 문법 강의는?

학생들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많이 고민하고 강의를 하신 것 같아요.
정말 이해하기 쉽고 받아들이기 좋았어요.
강의를 듣기 전에는 문법 문 2개는 찍어서
하나라도 맞추면 운 좋은 것 생각했던 게 문법 문제였는데,
강의를 듣고 나서는 문제를 보고 빨리 답을 찾고
자신 있게 풀 수 있게 되었어요.
문법 강의 같은 경우에는
절대적으로 외울 수밖에 없는 내용들이 있다 보니까 외웠는데요,
자꾸 헷갈리고 그런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해마학습법 설명해 주시는 것은
기억에도 오래 남고 헷갈리는 일도 덜했던 것 같아요.

4 통쾌한 독해 강의는?

강의를 듣기 전에는 그냥 단어들을 조합해서 하는
감독해를 많이 쓰고 있었는데요,
강의 듣고 나서는 그런 부분도 많이 적어지고
문장의 구조를 보면서 정확하게 독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독해를 하는 데는 꼭 필요한 문법들이 몇 개 있는데
그런 문법들을 몰랐을 때는
그 독해 강의를 들어도 조금 이해하기 어려웠을 만한
부분도 있었던 것 같아요.
문법 강의를 듣고 독해 강의를 들으니까
이해하기도 좋고 더 적용하기도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독해는 정확히 됐는데 항상 시간이 부족해서
마지막에는 5문제 OMR로 찍고 내는 경우는 많았는데요,
유형별 풀이비법을 듣고 난 후로는
문제풀이 시간이 많이 줄어들어서,
긴 독해를 다하는 게 아니라 어떤 문제 같은 경우에는
1~2 문장만 해석하고도 정답을 찾아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시간도 많이 단축되구요.

 

5 어휘, 문법, 독해의 공부 방법?

커리큘럼을 진행할 때는 어휘가 가장 많기 때문에
어휘는 항상 하루에 1시간 하면서
문법이나 독해도 1시간 정도 할애하고
나머지는 복습하는 것으로 시간 분배를 했던 것 같고요.

6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70일 커리큘럼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고 1,2 단어 같은 경우에는
외운 단어가 많아서 책으로만 간단히 복습하고 넘어가서
한 50일 만에 끝낸 것 같아요.
영어는 단기간에 하는 것이 앞의 것이 정확히 기억날 때
뒤의 것을 해야 앞에서 배운 내용과 뒤에서 배운 내용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
진짜 잘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50일 정도 했는데 진짜 그게 저한테 수능까지 많이 도움이 됐고,
기초를 탄탄하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어떤 경우에는 강의를 듣다가 ‘시간 언제 가?’ 하면서
10분이 길게 느껴지는 강의도 있었는데,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재미 있고,
중간 중간 재미 있게 설명해 주셔서 금방 1시간이 지나갔던 것 같아요.

7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고3이 되기 직전에 열공클럽이 됐는데
진짜 그거는 부모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저한테 큰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 차근차근 따라가시다 보면 수능에서
좋은 결과 이룰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구요.
제가 생각할 때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을
경선식 선생님도 강의에서 항상 강조하시지만
복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진짜 복습하지 않으면 전에 들었던 것을 또 같은 시간을 들어야 하니까
엄청난 시간 낭비가 돼서 학습하는데 많이 장애가 되는 것 같아요.
복습 철저히 하고 차근차근 강의 들으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떠셨나요?
지금까지 열공클럽 1기 장학생 박찬선 학생의
기분 좋은 스토리를 들려 드렸는데요,
더 생생한 동영상으로 해마학습법을 먼저 만나 좋은 성과를 거둔
박찬선 학생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주소로 들어가셔서 동영상을 직접 클릭해 보세요~^^
http://www.kssedu.com/hema/sc_scholar_1st.asp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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