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명절 준비는 잘되가시나요?
올해 설은 연휴기간이 길어서 여유로운 명절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설날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떡국, 세뱃돈, 한복,,,
뭐니뭐니해도 설날의 가장 큰 재미거리인 세뱃돈이 아닐까요?
어렸을적 설날에 세백돈을 받으면 어머니가 다 뺐어갔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세뱃돈을 어머니에게 저축하는 친구는 없겠죠?


선생님은 설날하면 생각나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꽉막힌 고속도로를 꼽습니다.
항상 명절만 되면 교통체증이 심해지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차량행렬이 이어지는데요
이렇게 북적대는 고속도로를 생각하니
힘들었던 귀경/귀향길이 떠오르네요
정말 생각하기도 힘들 만큼 끔찍한 광경입니다.


이번 명절에도 어김없이 고속도로 정체현상을 벌어질텐데요
그나마 연휴가 길어서 차량이동이 분산되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겠죠?
여러분들 모두 고향가는 시간을 고속도로에서 버리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북적대는 고속도로를 생각하면서
오늘의 연상단어를 한번 떠올려 볼까요?




버스에서 북적대는 모습을 보면
오늘의 연상단어를 떠올리게 되겠죠?

그럼 단어연상 가으이를 들으면서
다시한번 발음과 복습을 해보도록하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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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과 초등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가장 어려운 과제는 바로 '영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영어는 기초를 탄탄히 해야지만 발전하고 진화하는 학습이기 대문에
초등학교 시기에 영어의 기초를 바로 잡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 영어공부를 하는 내내 발목을 잡는
과목이니만큼 부담감을 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많은 학부모들은 자녀의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린시절 영어공부에 대한 습관을 잡기 위해서는
영어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불어넣어야합니다.
영어는 평생 학습이지 때문에 영어에 질리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한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슨일이든 질려버리면 하기가 싫어지잖아요~
그렇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붙이고 차츰 학습요소를 가미하면서
자신의 실력에 맞는 학습법을 통해 꾸준한 반복학습을 해나가는 것이죠

이처럼 초등생을 위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주기위해
선생님이 시작하게 된 것은 바로 해마학습법입니다.
해마학습법이 적용된 재미있는 만화 내용을 통해 단어를 배우게 하는 것이죠
다채로운 컬러의 만화로 구성되 풍부한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습득하는 효과를 주는 것이
초스피드 만화 영단어의 큰 장점이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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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쌤입니다^^
오늘은 학생들에게 좋은 이벤트를 하나 가져와보았습니다.
1월 24일 부터 2월 20일 까지 무한수강 강좌할인 이벤트!!


아직도 영어공부의 수순을 모르시겠다는 분들 또는 영어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법이 알고 싶으신 분
혹은 단기간에 고득점을 노리시는 분 등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많은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
http://www.kssedu.com/event/110124/infi_lec.asp
이벤트 관련 링크입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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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 신문에서 스트레스와 건강에 관련된 기사를 접했습니다.
별 것 아닐 것이라고 여겨졌던 스트레스가 알고 보니
우리의 건강을 헤치는 주범 이었더라구요
특히 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걸리는 질명으로
기능성 소화불량, 과민성 대장증후군, 위점막질환 의 3가지를 꼽을 수 있는데요~
특히나 성장이 중요한 학생시절 이런 질명에 걸리게 된다면,
정말 고통스러울 것 같네요.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에 있다는 말..
혹시 지금 이 글을 친구들에게도 통하는 말인가요?
그렇다면, 스트레스의 원인을 파악하고, 조금씩 스트레스를 줄여 나가보세요
스트레스 해소에는 충분한 휴식과 여가활동이 최고라고 합니다.
너무 공부에만 몰두하는 것도 성적향상을 위해서는 안 좋은 방법이라는거 아시죠?

오늘 이렇게 스트레스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보니
문득 영어단어암기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마학습강의를 통해
풀어나간 친구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이 친구가 영어공부에서 가장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던 단어암기부분의 해소에
선생님의 강의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시죠?~
함께 엄윤서 친구의 수강후기를 보도록 할까요 

        올바르게 단어 외우는 방법을 찾았어요. 엄윤서      

며칠 전 부터 강의르르 듣기 시작한 학생입니다.
몇 강의 듣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수강후기 올린다는 것이 뭔가 부끄럽기는 하지만
저 진짜 이 강의 듣는 순간 느낌이 딱! 와버렸다고나 할까요.
그동안 왜 이런 강의 안들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저랑 너무 잘 맞는 것 같아요!
솔지히 말해서 그동안 단어 암기에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거든요

스트레스의 이유로 첫째로, 일반적으로 다들 하는
"무조건 쓰기를 반복하면서 외우기라는 방법은
시도하기만 하면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데다가(좀 과장된 바가 있지만요;;)
설령 하루 목표치를 다 외운다고 하더라도 다음날에 기억하는 단어는 절반도
안 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점점 단어 암기에 대한 의욕을 잃게 되더라구요
주변 사람들은 다 어쩔수 없는거다,
영어는 무조건 쓰고 반복해야 돼..라고 다들 그러는데
전 솔직히 무조건적으로 머리 속에 마구 주입시키는 스타일은 정말 질색이거든요.

둘째로 어휘 자체가 너무 어려워서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외우는 수준과는 다르게
무작정 쓰고 반복할 난이도가 아니었다는 점이구요

셋째로는 너무 단어를 속속들이 하나하나 뜻, 숙어, 파생어까지
완벽하게 외우려고 하던 제 태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그렇게 영어의 기초라고 볼 수 있는 단어 외우기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을
즈음에 시작한 해마 학습법이
이렇게나 저한테 잘 맞는 강의일 줄은 몰랐어요! 정말 훌륭합니다!
강의 하시면서 연상법에만 치중하시느아 발음 교정에는 소홀하실 줄 알았는데
여러번 반복하시면서 완벽하게 익힐 수 있게 해주시고,
책에 나온 연상법도 하나하나 상황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설명 해주시는 것 같아요!
솔직히 강의 듣기 전에는 '어차피 책에 나와있는 연상법이나 강의에서
 설명하는 연상법이나 똑같은 건데
강의 듣는다고 달라지는 게 있을까'하고 생각했는데, 절대 아니더라구요!
100번 뚫어져라 책에 밑줄 긋고 읽는 것 보다는 강의 한 번 듣는게
훨 씬 낫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요.
또 무조건 암기하는 식이 아니라 아무래도 연상 -> 이해 -> 암기의 과정으로서
단어를 외우다 보니 기억력도 오래 지속되고 질리지도 않아요.

그리고 수강하면서 가장 맘에 든다고 생각했던
프로그램은 "복습 프로그램" 인데요.
약 30~40분 정도의 강의 한 강의 핵심적인
(한마디로 단어 연상만 모아놓은)부분을 5분 정도로
간략하게 압축해서 연상법으로 머릿속에 정리한 어휘들을 복습하면서
정말 100%완벽하게 암기 되요!
사실 첫 부분에서도 언급 했었지만 강의 들은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뭔가 수강 후기가 어정쩡하네요^^;
그래도 분명한건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는거,
그리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는거,
또 제목처럼 올바르게 단어 외우는 방법을 찾았다는거요.
무조건 다 외우려고하던 제 태도가 (솔직히 강의 중간중간 선생님께서
무조건 속속들이 다외우려는 태도는 버리라고
계속 일침을 가하실 때마다 찔렸음..)
180도 바뀌게 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저 같이 무조건적인 단어 암기에 트러블이 유독 심하신 분이나 이해를 통한 단어 암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강의가 정말 안성맞춤인 것 같아요.
영어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위의 친구의 수강후기를 보면서
영어공부에 있어서 자신감이 얼마나 중요한 덕목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지 않나요?
어학 공부에 대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게 되면,
그만큼 능률도 흥미도 떨어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에 대해서 어려워하고, 포기하게 되는 고것이죠
이렇게 선생님의 강의르르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찾게 되는 친구들을 보면서
다시금 해마학습법이 얼마나 많은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는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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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네잎클로버를 보니
어렸을 적 행운의 상징이라며
네잎클로버를 사방팔망 어렵게 하나 찾고 나서
책 사이에 꽂아 두거나 친구에게 선물한 기억이 나네요.
행운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느냐?
얼마나 열정적으로 임할 마음이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삿합니다.

오늘 소개시켜 줄 이 친구는 선생님의 강의를 만난 것을,
오랜만에 네잎클로버를 보니
어렸을 적 행운의 상징이라며
네잎클로버를 사방팔망 어렵게 하나 찾고 나서
책 사이에 꽂아 두거나 친구에게 선물한 기억이 나네요.

행운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느냐?
얼마나 열정적으로 임할 마음이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삿합니다.

오늘 소개시켜 줄 이 친구는 선생님의 강의를 만난 것을,
선생님을 만난 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상에 앉은 시간보다 친구들과 밖에 뛰어 다닌 시간이 더 많았던 이 친구가
느즈막히 스스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서점에가서 제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책을 선택한 것 입니다.
기초적인 영어 단어 조차 몰랐던 이 친구가
아는 단어가 많아지면서 독해 능력도 늘고 영어 실력이 향상 되었습니다.
이 친구가 정말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그럼 이 친구의 생생한 후기 한 번 같이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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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 한번쯤 봐주셨으면 좋겟씁니다. -박이찬-

저는 후기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보통 인문계 고교를 들어가기 위한 시험을 치르며,
그 시험에 떨어진 학생들이 다니는 곳입니다.)
중학생 때는 나쁜 친구들과 나쁜 행동을 하며 반항을 해서
부모님이 저 때문에 웃는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공부는 물론 시험 기간대도 하지않는 그런 놈이었습니다.
후기고등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부모님께 죄송스럽고 너무 송구스러웠습니다.
부모님 생각을 하며 공부를 한번 제대로 해보자 마음먹고
공부를 해보려고 했으나, 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했습니다.
남들처럼 과외고 하고 싶고, 학원도 다니고 싶었지만 부모님도 많이 힘드시고,
솔직히 저를 믿지 못하셨습니다.
과외나 학원을 다녀도 놀러다니는 그렇게만 생각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부모님의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해서 열심히 해보려 했습니다.
허나 성적은 그대로고 특히 영어는 성적이 완전 밑바닥에서 기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마음먹고 단어부터 많이 알자'라고 생각을 하고
서점을 가서'경선식 초스피드 암기비법'이라는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처음 무작정 단어를 외우다 뒤쪽을 보니 수강후기가 있었습니다.
단어가 그냥 외워진다는 등 성적이 30~40점 올랐다는 등.
솔직히 전혀 믿지 않았습니다.

영어에 너무 조급한 나머지 속는 셈치고 한 번 단어 강의만 들어보자 했습니다.
처음 강의를 접할 떄는 집중도 잘 안되고 그냥
강의 자체를 듣는 것이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한 번 끝까지 가보자 라는 심정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단어를 완강을 하고 나서 어느덧 모의고사 날이 다가왔습니다.
평소에 잘 찍으면 30점대 후반 못찍으면 20점대 후반이었던
제게 성적이 올랐습니다.

겨우 5점,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왜 안오르지?
공부는 정말 아닌가 보다.. 이런 생각을 하며
슬럼프에 빠지게 되며 공부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그 때 부모님이 머리속에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해야겠다

어디서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항상 무조건 단어강의만 듣고 복습은 안했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단어 완강하자 라는 마음으로 복습을 두~세번 했습니다.
해마학습법으로 설명해주신 경선식 선생님 말씀 되새기면서요
단어를 이제 정말 정복하고 문법을 현재하고 있습니다.
왕초보를 끝낸 후 문법을 하고 있는 도중에 모의고사를 봤습니다.
84점, 자그마치 50이상 성적이 올랐습니다.
너무 놀란 나머지 그 자리에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독해, 듣기 마저 열심히 끝냈다면 1등급, 아니 수능 백 점 자신 있습니다.
정말 경선식선생님 너무 존경하고 제 영원한 스승이자 우상이십니다.
한 학생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어 주신 경선식 선생님,
영어를 정복하니 다른 과목들이 더더욱 자신감이 생기네요

모든 수험생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님들,
제 글을 읽고 계신다면,
현재 자기자식들이 또한 학생들 자기자신이 영어를 못한다고
힘들다고, 어렵다고 포기하시지 마시고 경선식선생님만 믿고 따라와 주세요.
이런 골통도.. 공부 한 번  제대로 안한 저도 해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도 아닌 외국 말 어려운 과목 영어라는 과목이
'경선식'선생님으로 완전 정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책임집니다.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우리모두 영어 1등급을 위해 힘차게 뛰어나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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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이렇게 시작하시면 됩니다.
지금 수강후기를 읽고 공감을 하는 친구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같이 공부의 재미에 빠져보세요~
나는 해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말고
굳은 마음으로 공부한 번 해보세요.
저와 함께 단 1시간이라도 영어 공부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곧 영어 단어가 귀에! 눈에! 쏙쏙 들어오는 날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이 앎의 기쁨을 만끽하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길 진심으로 선생님은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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