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학을 위해서
영어 단어와 문법을 열심히 공부합니다.
그리고 수능시험이 끝나면 당분간은 영어 공부를
안 해도 되겠구나 하며 편한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사실 여러분들이 대학생이 되고 나면
보다 실용적인 영어를 익히기 위해 욕심도 내야 하고,
뿐만 아니라 취업이나 진학을 위해 토익, 토플 등에 많은 노력을 쏟아야 하죠.
 


네, 모든 공부가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영어 공부에는 끝이 없습니다.
영어라는 언어가 우리 일상생활, 취업 등,
보다 능력 있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필수 불가결하기 때문이겠죠.

그러므로 대학에 들어가서도
여러분들을 꾸준히 도와줄 교재와 선생님이 꼭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이번엔 고등학생 때 뿐 아니라
대학에 가서도 해마 영어의 효과를 확실히 느낀
박노범군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두번째 의 만남. 경선식선생님. 박노범                   


저는 경선식선생님을 두 번째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고등학교 수능 단어를 외우기 위해서 접했고.
두 번째는 토익 단어를 위해서 또 접하게 된 것입니다.

연상기법이라는 단어암기 하는 것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했지만,
수능성적표를 받고 나서 원점 25점이나 올라간 것을 보고 아 효과는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대학교를 들어갔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토익이라는
큰 관문을 만났습니다. 토익 단어를 어떻게 할까 생각했는데
문득 경선식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토익이라는 단어도 연상기법을 사용하시는지 검색을 했는데,
이게 웬 걸... 토익이랑 편입 토플까지 있던 겁니다.
주저 없이 단어 책을 사고 동영상강의도 신청하고 열심히 공부하였더니,
점수가 720점에서 890점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뭐 단어의 힘인지 모르지만,
저는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됩니다.

두 번째의 만남....
역시 선생님은 절 실망 시키지 않으셨습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연상기법!

단어를 외우는 가장 효율적인 이 방법을
오로지 수능 단어를 위해서만 사용한다면 많이 아깝겠죠. : )
네~ 박노범군의 말처럼 수능뿐 아니라 토익, 편입, 토플까지
연상기법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대학생에게 토익 점수는 정말 중요하죠~
720점에서 890점까지 토익 점수가 올랐다고 하니
저도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도 해마 영어와 함께 멋진 대학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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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 날짜를 받아놓고 문제집으로 모의시험을 보신적 있으실 겁니다.
시간은 빨리 흘러가고 점수는 계속 제자리 걸음…
정말 이럴 때 암담합니다. 시험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럴 때 제가 지금 알려드리는 Part별 핵심내용만 기억하세요.
그럼 단기간 안에 100점이 쑥~~ 오를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선생님이 준비한 토익공부 엑기스는
토익시험 볼 때 꼭 필요한 Part별 핵심포인트!!!

토익시험 2주전 Part별 핵심내용 중점으로 공부하면
토익공부를 할때 큰 도움이 될겁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 

Part I 사진묘사문제는 주 동사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진묘사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미 한두 번의 시험경험으로 시험의 유형에 익숙해져 있다면,
사진문제의 지시사항(Direction)이 나올 적에 이것을 따라가지 마시고
문제지를 받으신 다음에는 Part VI(오문정정)을 가볍게 읽는 식으로 미리 풀어두시는 것이
나중에 Reading 부분에서의 시간조절에 여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른 파트가 아닌 오문정정이라는 사실이 무척 중요합니다.

사진묘사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진을 보고
한국말이라도 미리 가능한 문장들을 최대한 많이 만들어 보시는 겁니다.
이때 유의할 것은 "증명 가능한 내용"들을 미리 상상해 보시는 겁니다.
약간의 실력이 있으신 분들은 이때 영어로 단어나 문장들을 나열하시는데 참 잘하시는 겁니다.

사람과 사물이 적절한 비중으로 나와있는 문제는
지나치게 사람의 동작이나 행동에 집중을 하시면 곤란합니다.
이러는 사이 사람과는 관련이 전혀 없는 사물에 대한 언급이
 정답인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 안에 있는 내용은 모두 답이 될 수 있는 겁니다.
물론 지나치게 세세 한 것은 빼고 말입니다.

사진묘사문제는 주 동사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동사 때문에 답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Part II 지나간 것은 잊어버리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Part II의 지시사항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거기에 귀를 기울이시는 것이 아니라
다시 Part VI로 가 서 단 한문제라도 푸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파트에서의 고득점 요령의
첫 번째는 처음 세단어 정도를 잘 들어내는 겁니다.
의문사 문제 는 문제의 길이와는 관계없이
첫 단어로 정답을 찾기가 비교적 쉽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일반 조동사 문제(yes/no question)일 경우에도
처음 세단어가 조동사의 종류, 주어, 주동사를 결정하기 때문 에
역시 문제의 길이와는 별도로 정답을 유추하기 쉽다는 것이죠.

두 번째는 시제와 동사입니다.
문제의 시제를 과거로, 보기의 시제를 미래로 하면서
비슷한 단어를 쓰면 쉽게 속게 되어있죠.
속지 않기 위해서는 가급적 시제와 동사를
정확하게 들어내는 훈련이 또한 필요랍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주어입니다.
문제의 주어는 사람, 보기의 주어가 사물이면
이것을 답이라고 규정 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이러한 요령들은 문제를 정확히 인식하지 못했을 때 사용하는 겁니다.
문제를 정확히 인식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언어의 특성 중에 하나는 앞에서 한번 쓰인 단어가
바로 뒤의 답변에서 중복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문제에서 사용된 단어와 비슷하거나 동음 이의어들,
그리고 한 단어가 여러 가지의 뜻을 갖고 있는 그러한 단어를 보기에 섞게 되면
문제를 정확히 알아듣지 못할 경우 십중팔구 속게 되어있죠.
정확한 인식이 되지 않았다면 일단 문제에서 사용된 단어가
중복되어있는 보기는 답이 아닌 것으로 간주하세요.
네, 지금 찍는 방법을 말씀 드리고 있는 겁니다.
찍는 것도 어떤 원칙이나 요령이 있습니다. 특히 토익에서는 말입니다.

문제를 정확히 인식을 하였다 해도 우리들의 머리 속에 오래 남아 있지 않아서
보기가 모두 주어진 후 인식이 되었던 문제를 잊어버림으로
문제를 그르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요,
이것에 대한 대책으로는 이미 언급된 문제를
보기가 진행되는 동안 기억을 해 내고
각각의 보기에 의도적으로 대입을 해보는 겁니다.
이것도 물론 훈련이 필요합니다.

************************************************************************** 

오늘 알아본 Part I , Part II 의 핵심내용을 잘 이해하셨나요?

위의 내용에서도 알수 있겠지만,
토익시험을 칠 때 문제 유형별로 중점을 두어 공부해야 하는 부분들이 다릅니다.


유형별로 문제 푸는 방법을 익히고, 핵심내용을 파악하고 있다면
제자리 걸음 이였던 토익성적의 상위권에 있을 것입니다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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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이든 토플이든 공무원 시험이든
어떤 시험을 목표로 공부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많은 사람들이 어떠한 목표를 설정하고 공부를 할때
그 시험의 유형이나 난이도 등을 정확히 파악조차 하지 않고
무작정 닥치는 대로 공부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실력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본다고 해서
자신의 실력보다 어려운 책으로 공부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바다에서 지도도 없이,
그리고 현재 자신의 위치가 어딘지도 모르고
무작정 항해를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먼저 자신의 목적지가 어디인지와 자신의 현 위치가 어디인지를 파악하고
지금의 위치에서 목적지로 가는 최단거리가 무엇일지를 조사한 후에는
하루라도 빨리 출발해야 남들보다 목적지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토익 어휘 학습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부터 선생님이 토익 어휘학습과 관련한 2가지 공부방법에 대해 말해드리께요

1. 토익시험에 자주 출제되어 왔던 단어들과
그 기출 어휘의 난이도 범위 내에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어휘들과
독해를 위한 기본 어휘들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토익단어들은 선생님으 TOEIC VOCA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통해
외우게 된다면, 좀더 쉽고 빠르게 암기 할 수 있습니다
암기에 탁월한 연상법을 이용한 해마학습법이라면
토익어휘도 문제 없을 것입니다


2. 토익 시험에 나오는 어휘 문제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특성에 맞게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어떤 시험이든 문제의 성향은 있습니다
그 성향을 파악한다면 자신이 공부해야 할 방향을 제대로 알기에
토깅시험에 대한 집중적인 공부가 가능합니다
닥치는 대로 공부했다가는 토익시험과 관계없는 내용까지 공부하는 격이 되겠죠
그럼 공부시간은 2배 성적은 1/2
그렇기 때문에 시험에 나오는 문제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선생님이 제시하는 해마 학습법은 한 번만 보면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는 그러한 마술은 아닙니다
여러분의 최소한의 노력은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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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여전히 토익(TOEIC)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올해만큼은 취업난에서 탈출하려는 예비취업자들과
졸업을 앞두고 취업을 준비중인 학생들,
승진을 위한 직장인들로
사상 유례없는 한파 속에서도 토익점수 올리기에 대한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영어와 관련된 학과의 학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토익학원을 통해 토익공부를 시작해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작 성공적인 결과를 맛 본 이들은 많지 않죠
토익성적을 올리는 방법과 노하우를 제대로 터득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오늘은 선생님이 준비한 토익시험 함정을 피하는 3탄 입니다
그동안 선생님이 정리한 내용을 다시 한번 돌아보면서
토익성적을 올리는 노하우를 잘 기억해 두세요 꼭!!
 

               TOEIC에서 자주 틀리는 19문장만 달달 외워라                 

[함정 11] this, these는 that, those를 대신할 수 없다

2000년, 2001년 정기 시험에 비교적 자주 나왔던 문제 유형입니다.
앞에 나온 명사를 대신할 때는 that, those를 써야 합니다.
이 때 앞에 나온 명사가 단수이면 that, 복수이면 those를 씁니다.
this나 these는 가까운 것을 가리키는 대명사이므로
앞에 나온 명사를 대신해서 쓸 수 없답니다.


[함정 12] 아차! 방심했네. one, all, many, a few, most, several

one, all, many, a few, most, several등이 대명사로 쓰이면
바로 뒤에 ‘of+the+명사‘ 형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이 때, of를 빠뜨리거나 the를 빠뜨려서는 안 됩니다.
of를 생략한 문제는 최근 경향이랍니다.
이 때, the를 대신해서 소유격을 쓸 수 있습니다.

several of additions(X) → several of the additions
Most of the money, many the customers(X) → many of the customers, one the country's(X)
 


[함정 13]  for, to, of 다음에 V-ing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99.99%는 정답이다

for, to, of 다음에 V-ing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정답입니다.
전치사 다음에 동사가 목적어로 오면 to부정사를 써야 하기 때문이죠.
거의 매월 출제되는 문제유형이니 꼭 기억해 두세요
이외에도 동사+동사(X), 동사+for 동사(X),
To 명사(X)형태도 등장하는 데 모두 to-부정사로 바꾸는 문제입니다.
무조건 외워두세요. 
 
For passing(X) → To pass, begin convert(X) → begin to convert,
ways of bringing(X) → ways to bring

 
 

[함정 14]  동명사를 목적어로  쓰는 전치사는 by, on, without, besides,before, after 중에 출제합니다

전치사 다음에 동사가 목적어로 오면 동명사를 써야 합니다
시험에는 by, on, without, besides, before, after 중에 나옵니다.
이 전치사를 벗어나는 문제는 없습니다.

 

[함정 15]  전치사와 전치사는 합방 불가

전치사 다음에는 목적어가 오는 것이 당연합니다
다시 말해서, 명사, 대명사, 동명사 등 명사에 준하는 것이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전치사 다음에 또 다른 전치사를 중복해서 쓴다는 것은
어법상 말이 안 되는 것이죠
전치사 두 개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정답입니다.

접속사 또한 마찬가지!!
접속사 다음에는 주어+동사인 절을 취합니다
따라서, 접속사를 중복해서 쓸 수 없답니다

 

[함정 16]  의미가 같은 단어 또한 합방 불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아도 같은 의미의 단어를
불필요하게 중복해 쓸 수 있을까요?
이것은 어법상, 문맥상 틀리죠.
따라서, 같은 의미의 단어가 중복해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정답입니다.

 

[함정 17]  관계대명사 다음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수 일치, 수동태, 시제일치 문제

문제에 틀린 부분이 보이지 않을 경우 동사를 묻는 문제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관계 대명사 중에 감초인 that다음
동사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거의 정답으로 의심하면 틀림없습니다.
따라서, ‘명사+관계대명사+동사‘ 형태에서
동사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먼저 수 일치 문제가 아닌지 확인,
다음으로 수동태가 아닌지 확인, 마지막으로
시제일치가 아닌지를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틀림없이 이 중 하나가 답입니다.

 

[함정 18]  비교급 앞에 the를 쓸까 말까

최근에 TOEIC이 변하고 조금씩 어려워지고 있다는 게 사실입니다.
다음과 같은 유형의 문제들이 어렵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 유형 또한 2000년대 들어 달라진 전형적인
신경향 TOEIC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the 다음에 습관적으로 최상급을 써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유형의 문제는 우리의 습관적인 행동에서 체계적인 학습을 요구하는 일종의 압력을 행사하는 문제입니다.
문제 중에 of the two가 보이면 ‘the+비교급’이 답입니다.  

 

[함정 19] 명사와 주격 대명사는 물과 기름의 관계

주어 하나에 동사하나가 원칙입니다
따라서 주격 대명사 he, she, they, it에 밑줄이 그어져 있고
 그 앞에 명사가 있으면 정답입니다. 

1.【명사+주격 대명사+동사】
   The merchandise it is being shipped by United Parcel Service. (→ it 생략)
   (물품은 UPS社를 통해서 수송됩니다.)

2.【명사+주격 관계대명사+주격 대명사+동사】
   The City Bank is said to be an international organization that it promotes central bank cooperation. (→ it 생략)
   (시티뱅크는 중앙은행과의 협력을 원활하게 하는 국제적인 규모의 은행이다.)

3.【most of[many of, one of, few of]+명사+주격 대명사+동사】
   Most of our choices they provide big-city vitality. (→ they 생략)
   (대부분의 선택들은 대도시의 활력을 주었다.)  

4.【명사+동사+주격 대명사】
   The manufacturer refunded he the loan which he had taken out at the bank. (→ he 생략)
   (그 제조업자는 은행에서 대출한 돈을 상환했다.)

                                                                                                             

 


그동안 선생님이 정리해준 엑기스만 잘 공부해도
토익점수 중상위권은 문제 없겠죠??

그래도 공부를 직접 하는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직접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노하우와 방법을 쌓아두세요
아시겠죠?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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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해도해도 어렵기만 한 토익공부,,
언제쯤 나도 토익점수 900점을 맞이할까?"
항상 이런 고민만 하고 있는건 아니시죠?

해마 선생님이 준비한

토익시험을 정복하기 위한
토익시험준비 함정을 피하는 방법 2탄!!!

 

오늘은 토익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문장을 통해
토익시험함정을 돌파해 볼까요?


            TOEIC에서 자주 틀리는 19문장만 달달 외워라            
 
함정은 대부분 PartⅥ에 나옵니다.
다음 함정 10문장은 자주 출제되는 문제들로 수험생들이 어려워하고
실제로 자주 틀리는 문제들만 엄선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따라서 다음 함정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정답으로 의심하세요.
찍어도 거의 맞으니까요^^


[함정 1]  고수도 한 번쯤 틀리는 자․타 문제
대부분의 동사는 자동사와 타동사를 겸합니다.
그러나 자동사로만 쓰이는 동사가 있고,
타동사로만 쓰이는 동사가 있는데 이러한 동사는 반드시 구분해서 외워야 합니다.


[함정 2]  불완전 자동사 다음에 명사는 No

불완전 자동사는 달달 외워 두세요!!
3개월에 1회 정도 출제되는 문제입니다.
불완전 자동사는 형용사나 to부정사를 보어로 취한답니다.


[함정 3]  mention to와 return to는 한데 묶어라

수여동사로 착각하기 쉬운 타동사 mention to는
 ‘mention to+목적어+thatSV’ 형태를 취합니다.

 explain us, suggestion us, introduce us, announce us, mention us
역시 마찬가지죠.

이 정도만 알아두면 충분합니다.
반대로, 타동사로 착각하기 쉬운 자동사 return to, deal with, add to는
묶어서 암기해 두세요.


[함정 4]  be arrived, be disappeared, be happened,
 be deteriorated는 고수도 한 방 먹는 틀린 표현 
   
             

능동태의 목적어가 수동태 문장에서 주어가 됩니다.

    주어  + 타동사  +  목적어  +  X (능동태)

    주어    be+p.p.       X        by+목적어 (수동태)

따라서 자동사 happen, lie, rise, disappear, look,
 arrive, deteriorate, function, resemble, remain, settle는

목적어가 없기 때문에 수동태를 만들 수가 없습니다.


[함정 5]  동사, to-부정사, have pp, be V-ing 뒤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명사가 답이다

거의 매월 출제되는 문제유형이다. 타동사는 목적어를 동반합니다.
이 때 목적어는 명사 상당어구가 올 수 있는데,
TOEIC은 명사와 대명사만을 묻는답니다.

따라서 동사 특히 have, give, help, show, offer와
 to부정사, have p.p., be V-ing 다음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명사나 목적격 대명사가 답인거죠.


[함정 6]  알고도 틀리는 imperative, important, necessary,
 insist, suggest, recommend, request


동사 insist, urge, demand, require, order, suggest, recommend와

형용사 imperative, necessary, important, natural, reasonable, strange, surprising, regrettable, pitiful은 that절에
should가 생략된 동사원형을 써야 합니다.
TOEIC은 insist, suggest, request, recommend,
 imperative, necessary 중에 출제된답니다

기억해 두세요!!


[함정 7]  불가산 명사는 이것만 나온다

셀 수 없는 명사 luggage, equipment, furniture, information 앞에는
a(n), many, (a) few, these, both 등을 쓸 수 없고
복수(-s)를 만들 수 없습니다.

따라서 동사도 단수로 받습니다.


[함정 8]  동사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십중팔구 수 일치 문제


동사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십중팔구는
수 일치, 태, 시제 일치 유형의 문제로 보면 틀림없습니다.
대부분은 수 일치 문제로 출제되고 있으나,
동사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위 3가지 사항을
반드시 점검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수 일치 문제는 매월 2문제이상 출제되는 단골 문제이니 기억해두세요.


[함정 9] 사람과 사물명사 구분
사람, 사물명사를 구분하는 문제는 최근 4년 간
advisor, attendee, interviewer, assembler, campaigner,
rival, president, accountant, performer 중에 출제되었다.

 

[함정 10] 대명사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찍어도 정답일세
대명사 문제의 기본을 묻는 문제로 거의 매월 출제되는 문제입니다.
수의 일치, 격의 일치를 묻는 문제로
 its, their, she, he, they, it, them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찍어도 거의 정답입니다.

                                                                                   


이렇게 정리하고보니 내용이 길어졌네요^^;;

오늘 정리해 본 토익시험 엑기스만 잘 파악해 두어도
토익시험은 중상위권은 무리 없이 이룰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오늘다 못다한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마저 해볼까합니다

그럼 다음에 이어질 3탄을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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