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Rome was not built in a day)
제가 여러분께 계속해서 당부 드리는 ‘기초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유명한 어구입니다.
지금까지도 그 영광의 이야기가 회자되고 있는 로마대제국도
처음부터 그렇게 대단했던 게 아니라
나라가 세워진 후 수많은 세월 동안 다져지고 다져져서
강력한 힘과 찬란한 문화를 갖게 됐지요.

 

수능, 토익,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
지문 해석은 대충 되는데, 막상 문제를 풀 때는
겨우 단어 한 두 개의 뜻이 잘 기억 나지 않아서
초조해지고, 아깝게 틀리는 경험 많으실 거예요.

이런 경우도 사실은 제대로 단어의 기초가 되어 있지 않은 경우랍니다.
어렴풋하고 헷갈린다는 건, 실전에서는 모르는 것과 진배 없거든요.

 

그러면 이번엔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꾸준히 토익 보카 강의를 듣고 난 후
이제 영어가 재미있어졌다는 김지영 학생의 경험담을 만나 보실까요~

 
          토익 보카 완강 후 문제 푸는 게 자신있어졌네요. 김지영         

토익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토익 문제를 풀 때 항상 빈칸에 명사 부사 뭐 어떤 맥락의 단어가 들어가는지는
알겠는데, 단어를 제대로 모르니 답을 골라낼 수 가 없었습니다.

또한 영어공부를 꾸준히 한적이 없어서 그런지 기초단어인데도 헷갈리고
뜻이 어렴풋이 생각나는 게 많았습니다. 그러나 토익 보카를 완강하고 나니
토익 문제집에 있는 단어는 거의 알고, 해석도 거의 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강의를 들으면서 발음도 정확하게 같이 외우게 되니
외국인이 말하는 단어들이
들려오더라구요! 정말 놀랐습니다. 단어 뜻만 아니라 발음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지금은 처음부터 다시 복습 중입니다.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는 반만 한 것이고
스스로 복습을 꾸준히 해야 100%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젠 아는 단어가 많아져서
비슷한 단어들끼리 연상지어 떠오르기도
하며 어근 접두어를 응용하여 뜻을 추론해 보기도 합니다.
영어에 재미가 붙게 되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히 열심히 하신다면
이보다 좋은 강의는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이제 영어에 재미와 자신감이 붙었다는 김지영 학생,
어때요, 부럽지 않으신가요? : )
공부를 재미 있게 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게 있을까요?!

김지영 학생이 토익 보카 강의를 끝까지 성실하게 들은 후
영어 공부의 여러 중요한 점을 스스로 느끼고
재미를 느끼는 단계까지 온 것처럼
여러분도 어떤 좋은 교재도, 훌륭한 강의도
끈기를 가지고 들어야 한다는 것 잊지 마시구요!
오늘도 오늘 하루 분량의 최선을 다 하자구요~!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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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학을 위해서
영어 단어와 문법을 열심히 공부합니다.
그리고 수능시험이 끝나면 당분간은 영어 공부를
안 해도 되겠구나 하며 편한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사실 여러분들이 대학생이 되고 나면
보다 실용적인 영어를 익히기 위해 욕심도 내야 하고,
뿐만 아니라 취업이나 진학을 위해 토익, 토플 등에 많은 노력을 쏟아야 하죠.
 


네, 모든 공부가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영어 공부에는 끝이 없습니다.
영어라는 언어가 우리 일상생활, 취업 등,
보다 능력 있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필수 불가결하기 때문이겠죠.

그러므로 대학에 들어가서도
여러분들을 꾸준히 도와줄 교재와 선생님이 꼭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이번엔 고등학생 때 뿐 아니라
대학에 가서도 해마 영어의 효과를 확실히 느낀
박노범군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두번째 의 만남. 경선식선생님. 박노범                   


저는 경선식선생님을 두 번째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고등학교 수능 단어를 외우기 위해서 접했고.
두 번째는 토익 단어를 위해서 또 접하게 된 것입니다.

연상기법이라는 단어암기 하는 것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했지만,
수능성적표를 받고 나서 원점 25점이나 올라간 것을 보고 아 효과는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대학교를 들어갔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토익이라는
큰 관문을 만났습니다. 토익 단어를 어떻게 할까 생각했는데
문득 경선식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토익이라는 단어도 연상기법을 사용하시는지 검색을 했는데,
이게 웬 걸... 토익이랑 편입 토플까지 있던 겁니다.
주저 없이 단어 책을 사고 동영상강의도 신청하고 열심히 공부하였더니,
점수가 720점에서 890점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뭐 단어의 힘인지 모르지만,
저는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됩니다.

두 번째의 만남....
역시 선생님은 절 실망 시키지 않으셨습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연상기법!

단어를 외우는 가장 효율적인 이 방법을
오로지 수능 단어를 위해서만 사용한다면 많이 아깝겠죠. : )
네~ 박노범군의 말처럼 수능뿐 아니라 토익, 편입, 토플까지
연상기법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대학생에게 토익 점수는 정말 중요하죠~
720점에서 890점까지 토익 점수가 올랐다고 하니
저도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도 해마 영어와 함께 멋진 대학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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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 날짜를 받아놓고 문제집으로 모의시험을 보신적 있으실 겁니다.
시간은 빨리 흘러가고 점수는 계속 제자리 걸음…
정말 이럴 때 암담합니다. 시험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럴 때 제가 지금 알려드리는 Part별 핵심내용만 기억하세요.
그럼 단기간 안에 100점이 쑥~~ 오를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선생님이 준비한 토익공부 엑기스는
토익시험 볼 때 꼭 필요한 Part별 핵심포인트!!!

토익시험 2주전 Part별 핵심내용 중점으로 공부하면
토익공부를 할때 큰 도움이 될겁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 

Part I 사진묘사문제는 주 동사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진묘사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미 한두 번의 시험경험으로 시험의 유형에 익숙해져 있다면,
사진문제의 지시사항(Direction)이 나올 적에 이것을 따라가지 마시고
문제지를 받으신 다음에는 Part VI(오문정정)을 가볍게 읽는 식으로 미리 풀어두시는 것이
나중에 Reading 부분에서의 시간조절에 여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른 파트가 아닌 오문정정이라는 사실이 무척 중요합니다.

사진묘사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진을 보고
한국말이라도 미리 가능한 문장들을 최대한 많이 만들어 보시는 겁니다.
이때 유의할 것은 "증명 가능한 내용"들을 미리 상상해 보시는 겁니다.
약간의 실력이 있으신 분들은 이때 영어로 단어나 문장들을 나열하시는데 참 잘하시는 겁니다.

사람과 사물이 적절한 비중으로 나와있는 문제는
지나치게 사람의 동작이나 행동에 집중을 하시면 곤란합니다.
이러는 사이 사람과는 관련이 전혀 없는 사물에 대한 언급이
 정답인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 안에 있는 내용은 모두 답이 될 수 있는 겁니다.
물론 지나치게 세세 한 것은 빼고 말입니다.

사진묘사문제는 주 동사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동사 때문에 답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Part II 지나간 것은 잊어버리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Part II의 지시사항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거기에 귀를 기울이시는 것이 아니라
다시 Part VI로 가 서 단 한문제라도 푸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파트에서의 고득점 요령의
첫 번째는 처음 세단어 정도를 잘 들어내는 겁니다.
의문사 문제 는 문제의 길이와는 관계없이
첫 단어로 정답을 찾기가 비교적 쉽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일반 조동사 문제(yes/no question)일 경우에도
처음 세단어가 조동사의 종류, 주어, 주동사를 결정하기 때문 에
역시 문제의 길이와는 별도로 정답을 유추하기 쉽다는 것이죠.

두 번째는 시제와 동사입니다.
문제의 시제를 과거로, 보기의 시제를 미래로 하면서
비슷한 단어를 쓰면 쉽게 속게 되어있죠.
속지 않기 위해서는 가급적 시제와 동사를
정확하게 들어내는 훈련이 또한 필요랍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주어입니다.
문제의 주어는 사람, 보기의 주어가 사물이면
이것을 답이라고 규정 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이러한 요령들은 문제를 정확히 인식하지 못했을 때 사용하는 겁니다.
문제를 정확히 인식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언어의 특성 중에 하나는 앞에서 한번 쓰인 단어가
바로 뒤의 답변에서 중복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문제에서 사용된 단어와 비슷하거나 동음 이의어들,
그리고 한 단어가 여러 가지의 뜻을 갖고 있는 그러한 단어를 보기에 섞게 되면
문제를 정확히 알아듣지 못할 경우 십중팔구 속게 되어있죠.
정확한 인식이 되지 않았다면 일단 문제에서 사용된 단어가
중복되어있는 보기는 답이 아닌 것으로 간주하세요.
네, 지금 찍는 방법을 말씀 드리고 있는 겁니다.
찍는 것도 어떤 원칙이나 요령이 있습니다. 특히 토익에서는 말입니다.

문제를 정확히 인식을 하였다 해도 우리들의 머리 속에 오래 남아 있지 않아서
보기가 모두 주어진 후 인식이 되었던 문제를 잊어버림으로
문제를 그르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요,
이것에 대한 대책으로는 이미 언급된 문제를
보기가 진행되는 동안 기억을 해 내고
각각의 보기에 의도적으로 대입을 해보는 겁니다.
이것도 물론 훈련이 필요합니다.

************************************************************************** 

오늘 알아본 Part I , Part II 의 핵심내용을 잘 이해하셨나요?

위의 내용에서도 알수 있겠지만,
토익시험을 칠 때 문제 유형별로 중점을 두어 공부해야 하는 부분들이 다릅니다.


유형별로 문제 푸는 방법을 익히고, 핵심내용을 파악하고 있다면
제자리 걸음 이였던 토익성적의 상위권에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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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해도해도 어렵기만 한 토익공부,,
언제쯤 나도 토익점수 900점을 맞이할까?"
항상 이런 고민만 하고 있는건 아니시죠?

해마 선생님이 준비한

토익시험을 정복하기 위한
토익시험준비 함정을 피하는 방법 2탄!!!

 

오늘은 토익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문장을 통해
토익시험함정을 돌파해 볼까요?


            TOEIC에서 자주 틀리는 19문장만 달달 외워라            
 
함정은 대부분 PartⅥ에 나옵니다.
다음 함정 10문장은 자주 출제되는 문제들로 수험생들이 어려워하고
실제로 자주 틀리는 문제들만 엄선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따라서 다음 함정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정답으로 의심하세요.
찍어도 거의 맞으니까요^^


[함정 1]  고수도 한 번쯤 틀리는 자․타 문제
대부분의 동사는 자동사와 타동사를 겸합니다.
그러나 자동사로만 쓰이는 동사가 있고,
타동사로만 쓰이는 동사가 있는데 이러한 동사는 반드시 구분해서 외워야 합니다.


[함정 2]  불완전 자동사 다음에 명사는 No

불완전 자동사는 달달 외워 두세요!!
3개월에 1회 정도 출제되는 문제입니다.
불완전 자동사는 형용사나 to부정사를 보어로 취한답니다.


[함정 3]  mention to와 return to는 한데 묶어라

수여동사로 착각하기 쉬운 타동사 mention to는
 ‘mention to+목적어+thatSV’ 형태를 취합니다.

 explain us, suggestion us, introduce us, announce us, mention us
역시 마찬가지죠.

이 정도만 알아두면 충분합니다.
반대로, 타동사로 착각하기 쉬운 자동사 return to, deal with, add to는
묶어서 암기해 두세요.


[함정 4]  be arrived, be disappeared, be happened,
 be deteriorated는 고수도 한 방 먹는 틀린 표현 
   
             

능동태의 목적어가 수동태 문장에서 주어가 됩니다.

    주어  + 타동사  +  목적어  +  X (능동태)

    주어    be+p.p.       X        by+목적어 (수동태)

따라서 자동사 happen, lie, rise, disappear, look,
 arrive, deteriorate, function, resemble, remain, settle는

목적어가 없기 때문에 수동태를 만들 수가 없습니다.


[함정 5]  동사, to-부정사, have pp, be V-ing 뒤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명사가 답이다

거의 매월 출제되는 문제유형이다. 타동사는 목적어를 동반합니다.
이 때 목적어는 명사 상당어구가 올 수 있는데,
TOEIC은 명사와 대명사만을 묻는답니다.

따라서 동사 특히 have, give, help, show, offer와
 to부정사, have p.p., be V-ing 다음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명사나 목적격 대명사가 답인거죠.


[함정 6]  알고도 틀리는 imperative, important, necessary,
 insist, suggest, recommend, request


동사 insist, urge, demand, require, order, suggest, recommend와

형용사 imperative, necessary, important, natural, reasonable, strange, surprising, regrettable, pitiful은 that절에
should가 생략된 동사원형을 써야 합니다.
TOEIC은 insist, suggest, request, recommend,
 imperative, necessary 중에 출제된답니다

기억해 두세요!!


[함정 7]  불가산 명사는 이것만 나온다

셀 수 없는 명사 luggage, equipment, furniture, information 앞에는
a(n), many, (a) few, these, both 등을 쓸 수 없고
복수(-s)를 만들 수 없습니다.

따라서 동사도 단수로 받습니다.


[함정 8]  동사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십중팔구 수 일치 문제


동사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십중팔구는
수 일치, 태, 시제 일치 유형의 문제로 보면 틀림없습니다.
대부분은 수 일치 문제로 출제되고 있으나,
동사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위 3가지 사항을
반드시 점검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수 일치 문제는 매월 2문제이상 출제되는 단골 문제이니 기억해두세요.


[함정 9] 사람과 사물명사 구분
사람, 사물명사를 구분하는 문제는 최근 4년 간
advisor, attendee, interviewer, assembler, campaigner,
rival, president, accountant, performer 중에 출제되었다.

 

[함정 10] 대명사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찍어도 정답일세
대명사 문제의 기본을 묻는 문제로 거의 매월 출제되는 문제입니다.
수의 일치, 격의 일치를 묻는 문제로
 its, their, she, he, they, it, them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찍어도 거의 정답입니다.

                                                                                   


이렇게 정리하고보니 내용이 길어졌네요^^;;

오늘 정리해 본 토익시험 엑기스만 잘 파악해 두어도
토익시험은 중상위권은 무리 없이 이룰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오늘다 못다한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마저 해볼까합니다

그럼 다음에 이어질 3탄을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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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2013.01.05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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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비중이 높아지는, 토익영어공부편입영어공부 !!하지만 그저 손만 놓고있다가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토익영어든, 편입영어든, 꾸준한 계획을 가지고 시작을 해야할것이지요.하지만 막상 영어공부방법을 몰라서 그저 편입과 토익을 손놓고 지켜보는 분들!

경선식 해마쌤과 함께, 편입영어공부법과, 토익영어공부법에대해 알아보자고요!!그러면 신나게 ~!!! 렛츠~ 고~!!

 

 

 

 

안녕하세요 해마쌤 경선식 인사드립니다^^오늘 날씨가 매우 춥지요.

아마, 겨울 통털어 제일 추운 날씨가 바로 오늘이라고 합니다.
영하 15!.
정말 추운 날씨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들 그중, 특히 여성분들! 날씬하고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서딱 달라붙는 스키니진같은 청바지를 자주 입으시거나 타이트하게 입으시는경우가 많으신대요.

자신의 몸에 타이트한 옷을 입으면, 헐렁하게 입는것보다 혈액순환이 적어서,오히려 추위를 더 타신다고하니, 따듯할려고 딱 끼는옷을 입으시지말고

약간 헐렁하게 입으시는것이 여러분의 체온을 지켜주는 방법이라는거 잊지마세요^^

 

 

자 그러면, 이제 편입영어공부와 토익영어공부에대해 알아보도록 할까요?특히 편입공부의 경우, 많은 비중이 커지는것이 사실이지요

물론 토익도 마찬가지입니다. 토익역시 점차 비중이 커지고 있고요.예전에는 편입공부라는것이 특정 과목이나, 학교별 특정시험을 치르는것이 대세였지만,

영어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토익점수를 보거나 또는, 자신만의 자체 영어시험을 보는학교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한양대는 영어시험 시간은 90분 70분으로 축소하였고,고려대는 고려대영어능력평가고사 (KUT) 대신 새로운 유형의 KU-TOSEL로 보기로 했지요

이렇게 전체적으로 편입을 보는 대학들이 필기시험에 중점을 두기 시작하면서 영어시험역시 한층더 난이도가 올라갈꺼라 예상하는데요

편입준비중이거나 편입생들은 이런점을 알아두시고 영어공부를 하셔야 할듯싶습니다^^

 

요즘은 정보의 바다입니다. 토익영어공부, 편입영어공부 라고 검색을 하였을경우, 어떤정보를 얻으실수있나요?

양질의 정보? 아니면 광고성 정보? 어떤것이 더 많으신거라 생각하시나요?

 

 

인터넷이 발달하고 정보가 넘쳐나느것은 좋지만, 그중에서도 양질의 정보를 얻기란 너무 힘듭니다.

막상 토익공부나, 편입공부에 대한 제시를 해주시는곳이 너무 없다는것도 문제이고 말이죠.

 

하지만 해마쌤 경선식은 여러분들에게 항상 양질의 정보를 드릴려고 노력하고있으니^^ 항상 지켜봐주세요.

자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편입영어공부방법과 토익영어공부방법에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일단 편입영어와 토익영어의 차이점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차이점은 바로 난이도 입니다.

어휘는 비슷한 편이지만, 독해에서의 차이가 큰것이 바로 차이점인데요.

보통 편입영어의 난이도가 좀더 높고, 독해면에서 좀더 지문이 길고 고난위도이지요.

그리고 편입영어가 조금 쉬운형태로 출제된것이 공무원 영어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토익영어가, 편입영어가 아니냐 라고 물으시는분들도 계신대요. 별개의 문제입니다.

토익영어는 서울시립대를 들어가시는분들에게만 한정되는 편입영어라고 보시면 될꺼같습니다.

 

물론, 토익시험이, 편입시험에비해 어린애수준이다 라는말은 어떻게 보면 토익영어공부에 힘들어하시는분들에게는 발끈하시는 일일수도 있겠지만,

사실 편입이 일종의 편법이 되어서 학생들의 질을 떨어뜨릴까 걱정하는 마음에, 좀더 난이도를 올리는것이 현실정입니다.

현재는 고려대같은경우 자신만의 자체영어시험을 실시하는경우도 있으니 말이죠, 좀더 변별력을 위한 조율이라고 하지요

 

 

그럼 차이는 어휘는 같지만 독해의 차이라고 하였는데요.
과연 독해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단어를 알면 80%의 독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즉 단어를 많이 아셔야겠지요. 물론 숙어역시 알면 좋겠습니다만, 영어단어를 외우시면서 숙어도 병행하시면 좀더 좋은효과를 얻으실수있지요

그리고, 문법을 알기위한 문법공부보다는
독해를위한 문법을 공부하는것이 더욱더 효과적입니다.

독해를 하시면서 이것이 부정사냐, 동명사냐 하면서 따질필요는없지만 적어도 독해를 할때, 이것은 명사처럼 보이니 명사로 해석해야지 정도의 실력은

있으서야, 좀더 빠른 독해를 하실수 있는 능력을 키우실수 있을껍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가장중요한것은 바로  영어단어!. 영어단어를 많이알아야 독해가 보이고,독해를 잘하려면 이 영어단어를 꼭 숙지해야하지요.

즉, 편입영어공부든, 토익영어공부든간에, 영어단어를 정복하지 못하신다면, 공부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거지요.

 

그럼, 이 영어단어를 정복하여, 좋은결과를 낸,
김진철 학생의 이야기를 한번 같이 들어볼까요?

 

 

나이 많은 아저씨의 수강후기!! 김진철 
 
공무원이 되고자 영어를 잡게 되었습니다..

 

정말 abcd부터 시작했습니다..

 

많은 다양한 영어책을 접하다가  경선식쌤 책을 추천받았습니다..

 

단어장부터 남들과 다르고 재미있어서.. 굉장한 천재인분이신가 생각했습니다..

 

또 한편으론 많은 책을 접하다 보니 수강후기를 신경쓰시는것 같아

 

또 속는건 아닐까? 상술은 아닐까? 란 의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한글도 잘모르는 저지만...

 

영어에 자신감이 붙었고 실력도 늘었다고...

 

영어 2년 넘게 많은곳에서 배웠지만.. 감히 최고라 말할수 있습니다..

 

필기하는데 시간을 줄이고 농담하는데 시간을 줄이고 정말 필요한 부분만

 

집어준것에 특히 마음에 들고.. 문법이나 독해에도 나오는 단어를 갈켜주신다고

 

중요한 부분을 놓치시는 다른 쌤들과 다르게 뼈대를 이루는 중요한것만 갈켜주시는게

 

정말 맘에 듭니다..

 

저는 수강후기 안남길거라 다짐했것만.. 이렇게 감사에 표시로 몇글자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선생님이지만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 기대하겠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가장좋은방법은 다른것이 아닙니다. 학생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것을 알려주는것, 그것이 가장 좋은공부방법이지요

좋은소리 뻔한소리,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다만 중요한것은 가장 중요한 핵심이 무엇인지 콕 찝어 알려주는 그런 능력이 가장 중요한것이지요

 

편입영어공부나, 토익영어공부 모두 영어공부지만 또 다른 영어입니다.그러므로 방법도, 접근방법도 다르겠지요 하지만 근본은 같습니다.

영어단어로 뼈대를 이루고, 영어단어가 뭉쳐 숙어가되고, 문장이되고 그것들이 지문이 되지요.아주 큰 나무라도, 결국 이루는 물질은 하나 라는거지요.

 

 

그래서 영어단어만 정복해도 좋은결과를 낼수있다는걸 알게된 지금! 오늘부터 영어단어공부에 힘써보도록 하는것은 어떨까요?

또한 토익이든 편입이든, 서로 많은차이가 있는 영어들이지만, 적어도 용기와 끈기, 하고자하는 의지! 만있다면 꼭 성공할꺼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저를 믿듯, 저 역시 여러분을 믿는 해마쌤 경선식이니 말이죠^^

 

꼭 성공해서 멋진 후기 남겨주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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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24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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