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아않았다 (Rome was not built in a day)
제가 여러분께 계속 당부드리는 '기초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유명한 어구입니다.
지금까지도 그 영광의 이야기가 회자되고 있는 로마대제국도
처음부터 그렇게 대단했던 게 아니라
나라가 세워진 후 수많은 세월 동안 다져지고 다져져서
강력한 힘과 찬란한 문화를 갖게 됐지요.


수능, 토익,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
지문 해석은 대충 되는데, 막상 문제를 풀 때는
겨우 단어 한 두개의 뜻이 잘 기억 나지 않아서
초조해지고, 아깝게 들리는 경험 많으실 거예요.
이런 경우도 사실은 제대로 단어의 기초가 되어 있지 않은 경우랍니다.
어렴풋하고 헷갈린다는 건, 실전에서 모르는 것과 진배 없거든요.

그러면 이번엔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꾸준히 토익 보카 강의를 듣고 난 후
이제 영어가 재미있어졌다는 김지영 학생의 경험담을 만나 보실까요~

 
      토익 보카 완강 후 문제 푸는 게 자신있어졌네요. 김지영       

토익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토익 문제를 풀 때 항상 빈칸에 명사 부사 뭐 어떤 맥락의 단어가 들어가는지는
알겠는데, 단어를 제대로 모르니 답을 골라낼 수 가 없었습니다.

또한 영어공부를 꾸준히 한적이 없어서 그런지 기초단어인데도 헷갈리고
뜻이 여럼풋이 생각나는 게 많았습니다. 그러나 토익 보카를 완강하고 나니
토익 문제집에 있는 단어는 거의 알고, 해석도 거의 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강의응 들으면서 발음도 정확하게 같이 외우게 되니 외국인이 말하는 단어들이 들려오더라구요! 정말 놀랐습니다. 단어 뜻만 아니라 발음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지금은 처음부터 다시 복습 중입니다.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는 반만 한것이고 스스로 복습을 꾸준히 해야 100%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젠 아는 단어가 많아져서 비슷한 단어들끼리 연상지어 떠오르기도 하며 어근 접두어를 응용하여 뜻을 추론해 보기도 합니다.
영어에 재미가 붙게 되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히 열심히 하신다면 이보다
좋은 강의는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이제 영어에 재미와 자신감이 붙었다는 김지영 학생,
어때요, 부럽지 않으신가요?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게 있을까요?!
김지영 학생이 토익 보카 강의를 끝까지 성실하게 들은 후
영어공부의 여러 중요한 점을 스스로 느끼고
재미를 느끼는 단계까지 온 것처럼
여러분도 어떤 좋은 교재도, 훌륭한 강의도
끈기를 가지고 들어야 한다는 것 잊지 마시구요!
오늘도 오늘 하루분량의 최선을 다 하자구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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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연휴의 반이상을 고속도로에서 보내신 분들이 없었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연휴가 상당히 길었죠? 그래서 연휴 후유증을겪는 분들도
상당히 많을거라 예상이 되는데요.  그만큼 휴식을 취했으니
영어공부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연휴동안 날씨도 풀리면서 활동하기 정말 좋은 날씨가 되었어요~
이젠 공부하면서 머리가 아플땐 밖으로 나가 시원한 공기도 마시면서
잠깐의 휴식을 취하면서 머리를 맑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럼, 다시 영어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우리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학을 위해서
영어단어와 문법을 열심히 공부합니다.
그리고 수능시험이 끝나면 당분간은 영어공부를
안해도 되겠구나 하며 편한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사실 여러분들이 대학생이 되고나면
보다 실용적인 영어를 익히기 위해 욕심도 내야하고,
뿐만 아니라 취업이나 진학을 위해 토익, 토플 등에 많은 노력을 쏟아야 하죠

네. 모든 공부가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영어공부에는 끝이 없습니다.
영어라는 언어가 우리 일산생활, 취업 등
보다 능력있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필수 불가결하기 때문이겠죠
그러므로 대학에 들어가서도
여러분들을 꾸준히 도와줄 교재오하 선생님이 꼭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이번엔 고등학생 때 뿐만 아니라
대학에 가서도 해마 영어의 효과를 확실히 느낀
박노범군의 이야기를 소개해 들리게요~! 

                 두번째의 만남, 경선식선생님. 박노범               

저는 경선식 선생님과 두번쨰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고등학교 수능 단어를 외우기 위해서 접했고
두 번째는 토익 단어를 위해서 또 접하게 된 것입니다.
연상기법이라는 단어암기 하는 것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 했지만,
수능 성적표를 받고 나서 원점 25점이나 올라간 것을 보고 아 효과는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대학교를 들어갔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토익이라는
큰 관문을 만났습니다. 토익 단어를 어떻게 할까 생각했는데
문득 경선식 선생님이 생각 났습니다.

토익이라는 단어도 연상기법을 사용하시는지 검색을 했는데,
이게 웬걸...토익이랑 편입 토플까지 있던 겁니다.
주저 없이 단어 책을 사고 동영상강의도 신청하고 열심히 공부하였더니,
점수가 720점에서 890점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뭐 단어의 힘인지 모르지만
저는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됩니다.
두 번째의 만남....
역시 선생님은 절 실망 시키지 않으셨습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연상기법!

단어를 외우는 가장 효율적인 이 방법을
오로지 수능 단어를 위해서만 사용한다면 많이 아깝겠죠. :)
네~ 박노범군의 말처럼 수능 뿐 아니라 토익, 편입, 토플까지
연상기법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있습니다.
대학생에게 토익 점수는 정말 중요하죠~
720점에서 890점까지 토익 점수가 올랐다고 하니
저도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도 해마 영어와 함께 멋진 대학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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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왕도가 없습니다.

하지만 쉽게 갈 수 있는 지름길은 있습니다.
저의 해마 학습법은 쉽게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지름길 같은 역할을 합니다.
연습장이 시커멓게 되도록 써 내려 가던 영어 단어들
기억 나십니까?

아무리 공부를 하고 외워 보지만, 뒤돌아서면
까먹는 영어 단어가 야속만 했지요~!!
내가 머리가 나쁜 것은 아닐까 라는 자책도 했을 겁니다.
머리가 나쁜 것이 아니라
뇌 속의 기억을 저장하는 해마를 잘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재미있게, 상상하며 뜻과 음을 외운다면
다시는 실패하지 않을 겁니다.
못 믿으시겠다구요?
그럼, 저를 믿고 따라와 주는 든든한 친구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세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강의 -서지원-            

경선식 선생님 안녕하세여~
예전부터 선생님의 강의를 쭉~~들어온 학생입니다.
메가스터디에 계실 때 강의로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들었고...
따로 홈페이지가 있을 실 거라 생각하여 가입했고....
가입만 하고 그냥 있다가....편입 시험에 대비해서 문법 강의를 듣는데...
솔직히 왕초보 탈출은 안봐도 되는 실력인지라...
바로 기본을 들어갔습니다.
10강 밖에 없던데, 과연 이걸로 될까.....
근데...내용도 내용이지만...학생들의 눈높이를 생각해 주시는
그 열정에 먼저 감탄했습니다.
어떤 선생님들은 마치 자기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 마냥....
화려한 문법용어들을 이용해서 학생들을 어지럽게 만들기 일쑤인데...
선생님은 학생들의 생각을 읽으시면서 강의를 이끄시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고,
당연히 그러시니까 이해도 잘 되고 많은 복습을 안 하더라도
머리 속에 잘 들어오는...
바로 독해까지 샘플강의를 들었는데, 이번에는 직독직해!
스트레이트로 저를 감격하게 만드셨습니다.
문법을 배우고 독해 기본..독해 완성(진행중) 차례대로 나아가고 있는데...
예전에는 때려 맞추기식 독해ㅡㅡ;;; 지금은 아닙니다...완벽한 독해...
가끔 제가 실수해서 틀리기도 하지만 엄청난 실력 향상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게 단기간이었다는 겁니다...
짧은 기간 동안 이렇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어휘강의에 대한 비난이 끊이질 않는것 같습니다.
아셔애 할 점은 물론 아시겠지만 비판이 아닌 비난입니다.
배 아파서 하는 소리 같구요...어휘 공부 제대로 해마 학습하고,
제대로 복습한다면 단어....끝까지 볼 것도 없습니다. 0.01초 사이에 영어보다
한글이 먼저 나왔습니다.
뭐 연상 생각하고 접두어 붙이고 어근 붙이고 그림을 그려가면서 해야 단어가 생각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제대로 연상법으로 공부했으면,
단어 보자마자 튀어나오게 됩니다....
어설프게 공부한 사람들....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강의를 들은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인 것 같습니다.
배워본 사람만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선생님 얼굴을 기억하지만 선생님은 저를 모르시죠~ 힘내십시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람들이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실력을 쌓고 있습니다~

                                                                                                     


정말 저를 믿고 따라주는 친구들 때문에
영어에 대한 열정과 가르침에 대한 보람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저는 친구들이 영어를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중도포기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그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재미있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같이 영어 대문에 울지 않고 웃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정말 모두들 파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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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영어공부방법 >>
토익영어시험도 해마학습법으로 준비하자!






토익영어든 토플영어든 공무원영어든!!

어떤 시험을 목표로 공부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어떠한 목표를 설정하고 공부를 할 때

그 시험의 유형이나 난이도 등을 정확히 파악조차 하지 않고

무작정 닥치는 대로 공부를 시작하더라구요.

이런 습관은 하루 빨리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실력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보는 책이기 때문에

자신의 실력보다 어려운 책으로 공부하는 경우도 있구요.

이렇게 실력에 맞지 않는 책을 선택해서 영어공부를 하는 것은 마치

바다에서 지도도 없이 자신의 위치도 모르고
무작정 항해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말

"너 자신을 알라"

라는 말처럼 나 자신의 처한 상황을 알고 행동해야죠.

 

먼저 자신의 목적지가 어디인지와 자신의 현 위치가 어디인지 파악하고

지금 위치에서 목적지로 가는 최단거리는 무엇인지 조사하고

하루빨리 출발해야 남들보다 원하는 목적지에 빨리 도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마쌤이 하고 싶은 말은

토익 영어 공부도 마찬가지라는 것.

지금부터 해마쌤이 토익영어공부에 관련한 2가지 방법을 알려드리죠.

 

1. 토익시험에 자주 출제되어 왔던 단어들과

그 기출 어휘의 난이도 범위 내에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어휘들과

독해를 위한 기본 어휘들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토익영어단어들은 해마쌤의 TOEIC VOCA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통해서 외운다면

조금 더 쉽고 빠르게 토익영어단어를 암기할 수 있습니다.

암기에 탁월한 연상법을 이용한 해마학습법이라면 토익영어 문제없죠!

 

 

2. 토익 시험에 나오는 어휘 문제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특성에 맞게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어떤 시험이든 문제의 성향은 있습니다.

그 성향을 파악한다면 자신이 공부해야 할 방향을 제대로 알기에

토익영어 시험에 대한 집중적인 공부가 가능하죠.

닥치는 대로 공부했다가는 토익영어시험과 관계없는
 내용까지 공부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렇게 공부하면 공부시간은 2배 성적은 1/2라는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에 나오는 문제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할 필요가 있는거죠!







해마쌤이 제시하는 해마학습법은!

한 번만 보면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는 그러한 마술은 아닙니다.

여러분의 최소한의 노력은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학습 후 복습을 통한 암기력 강화는 필수입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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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알려드린 토익리스닝 파트 2 공부 방법에 이어
오늘은 파트 3의 진짜 실력 쌓기 공부법에 대해 알려드릴 텐데요~!

토익 리스닝 파트 3,4는 스크립트의 길이도 길고
내용도 길어서 요령이 잘 통하지 않는,
그야 말로 진짜 실력이 요구되는 파트입니다.
그렇다고 많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기만 하면
점수가 빨리 향상되느냐, 그건 또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점수가 올라갈까 답답한 수험생들을 위해
파트 3의 공부법을 이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에 앞서, 이 파트는 실력이 요구되는 만큼
그리 간단히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분야는 아니라는 것도
잊지 마시라는 점,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파트 3,4는 순수한 듣기 실력 테스트라기보다는
듣기와 독해를 동시에 테스트하는 부분입니다. 
문제지의 질문 정도는 한 눈에 읽고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해야 하는 거죠.  막히는 어휘가 많다면 따로 정리를 하시는 것은 당연하고요!

파트 3에서 질문을 파악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면 그만큼 불리합니다.
여기서 질문을 파악한다는 것은,
질문의 내용을 빨리 안다는 것뿐만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듣기 포인트를 잡아 내고 답의 단서가 되는 부분을
미리 예측하며 기다린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질문을 최대한 이용해서 보다 문제를 쉽게 푸는 것이죠!

따라서 질문과 대화 내용, 그리고 답의 단서, 이 셋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질문을 보면 거의 기계적으로
미리 어떤 준비를 하고 들어야 할지 파악이 될 정도로 말입니다.
어떤 문제에나 들어맞을 수 있는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 가지고 있는 능력을 100% 발휘할 수 있을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평소 모의고사 등을 푸실 때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
확인해 보는 과정을 꼭 해보세요.

 

질문과 선택지

예측해 본 사항들

확인 결과

Q. What does the woman want?
(A) A computer printer
(B) A monitor
(C) Color ink
(D) A keyboard

1. 여자가 하는 말에 단서가

있을 것이다.
2.
선택지로 주어진 사항들이 대화 속에 등장할 것이므로, 함정에 주의해야 한다.

O

Q. Where does this conversation

take place?
(A) At the bank
(B) At a post office
(C) At a hotel
(D) At a car rental agency

대화 중에 단서가 두 개 이상 나올 것이다.

O

Q. When will the bus leave for Miami?
(A) At 2:30
(B) At 3:00
(C) At 3:30
(D) At 4:00

대화 중에 단서가 한번만 나올 것이다. 선택지로 주어진 시간들은 함정으로 등장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

O

Q. What is the man doing?
(A) Fixing a machine
(B) Boarding a train
(C) Buying a bus ticket
(D) Reserving a hotel room

남자의 말에 답의 단서가 나올 것이다.

X



위와 같은 예측과 확인 과정을 통해
확실하게 예측할 수 있는 사항과 그렇지 않은 것들을
가릴 수 있게 되고 질문 파악 능력이 극대화될 것입니다.
질문과 대화의 전개, 그리고 답의 단서가 되는 곳을
꼭 연결해서 정리하세요!

둘째, 백 번을 들어도 어휘를 모르면 이해할 수가 없는 파트입니다!
어휘, 나아가서 어구 중신의 학습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 상태가 아니면
점수가 정체 상태일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이 파트 3의 절반도
이해하지 못한다는 판단이 드시면, 듣기와 읽기 학습을
반드시 병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강조 드리고 싶은 것은 어휘 단위의 학습이 아니라
어구 단위의 학습입니다. 잘 모르는 어휘가 나올 때
해당 어휘만 학습하지 마시고, 아예 주변 어구까지 한꺼번에
하나의 의미 단위로 학습하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reduce the problem이라는 어구에서
reduce만 학습할 것이 아니라, reduce the problem이라는 어구를
하나의 의미 단위로 이해하는 과정을 꼭 포함해 주세요.
그래야 들리는 속도에 맞추어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된답니다.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파트 3,4는
단시간에 확 높은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분야는 아닙니다.
그러나 위에 정리해 드린 방법대로
어휘와 어구 단위의 이해와 암기,
그리고 문제를 보고 예측하는 훈련을 꾸준히 한다면
어느새 쑥쑥 자라 있는 리스닝 실력과
그에 따른 높은 점수가 보답으로 따라올 것입니다.
당장 막막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공부할 것이 아니라
멀리 보고 차분히 실력을 쌓는 것이
영어 공부의 진정한 지름길이라는 사실 잊지 마시구요!

 

드디어 한 해의 한 가운데, 6월이 시작되었죠.
올 해의 지난 반은 마음 먹은 대로 잘 꾸려 왔는지
또 앞으로 남은 반은 어떻게 알차게 보낼 것인지
잘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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