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공부도 과학적으로, 해마학습법으로 기억력 200% 증진시키는 방법!!! 

누구나  한번쯤은 " 깜지 " 라는걸 써보신적이 있으실껍니다.

 아, 깜지가 무엇이냐고요?

 빽빽이라고도 불리기도하고, 깜지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것의 정체는!

 

바로 이것입니다...

영어단어를 외우게 하기위해서, 선생님께서 A4용지에, 단어 몇개씩 써오라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요즘은, 이런 과제를 내주시는지 궁금하네요.

 

사실, 토익공부나, 수능영어 모두, 어휘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영어공부의 70%  이상이 어휘가 차지하고있는 현실정인 만큼,

얼마나, 어휘를 많이, 정확하게 외우는것이, 토익공부나, 토익시험, 수능영어의 당락을 결정짓는 큰 요소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항상 학생분들은, 어휘를 노트에 정리하고, 암기하는데만 공부시간의 반 이상   소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줄줄줄 소리내어 외워보기도 하고, 깜지처럼 열심히 쓰면서 암기해보지만,

 이상하게도 막상 시험을 볼때는...

에휴... 밀려오는 한숨과, 좌절뿐이죠.

그 당시 그토록 잘 외웠던것 같은데,
막상 시험을 볼때는 기억이 나지않았던지 말입니다.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외운거 까먹기전에! 빨리 시험봐요!! 라고 외치던
학생시절의 모습이 말이죠

물론 지금도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직도, 열심히 단어를 외우고, 어휘싸움에서 매일 지시는
분들에게, 간단한 정보를 드릴까합니다.

아시다시피, 해마학습법.. 아시죠?

제가, 누누히 말씀드리는 해마학습법.. 또는 연상 기억법이라고도 하는데요.

K본부의 스펀지에 나온 영상을 추려서 설명해 드릴까 합니다

http://www.kssedu.com/hema/hema_main.asp
스폰지에, 공부잘하는법 기억전략 제 7탄에 나온 내용입니다.

아시다시피, 뇌는 좌뇌와 우뇌가 있고,
좌뇌와 우뇌의 역할이 다르시다는것은 알고 계시지요?

http://www.kssedu.com/hema/hema_main.asp
좌뇌는 기본적으로 단어 저장의 기능을..
우뇌는 시각적 이미지를 담당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열심히 단어를 외우고, 깜지처럼 쓰고,
소리내어 외우는 방법은 좌뇌만 사용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런말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천재들은, 양쪽 두뇌가 발달이 되어있더라

양손잡이가, 머리가 좋다더라, 등의 이야기를 말이죠

만약에, 단어도 양쪽의 두뇌를 사용해서 외운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 해보시지않았나요?

 

http://www.kssedu.com/hema/hema_main.asp 

http://www.kssedu.com/hema/hema_main.asp
즉, 단어 + 이미지 를 연관하여 외우면, 더욱더 잘 외울수 있다는 말이됩니다.

 기존적인 반복적인 외우는 방식은, 순간적으로 기억하는데 효과가 있지만, 금세 잊어버리는 단점이 있는 반면,

 기억을 담당하는 뇌 ( 해마 ) 는 입력된 정보를 버릴것인지
( 단기 기억 ), 아니면 장기간 보관한것인지 ( 장기 기억 )
취사선택을 하는 기능을 하기때문에,

기억할 내용을 시각화 하거나,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여 연상기억하면,
그 정보는 장기기억으로 저장되게 되는 겁니다.

쉽게 말하면, 해마라는 부위가,  기억을 장기간기억과 단기기억으로
분류하는 구분선이, 흥미롭거나, 중요로운것, 또는 새로운것..

특히, 기억할 내용이 시각화되어있거나, 연상기억할때,
장기기억으로 판단하고 더욱더 오래 기억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단어 + 이미지 로 연상하여 외울때,
좀더 높은 기억력을 가질수있다는 결론입니다.

 자, 그럼 기억력과 공부의 연관성을 알아볼까요?

 

http://www.kssedu.com/hema/hema_main.asp 
아시다시피, 기억력은 공부와 밀접한 관계를 가집니다.

 

http://www.kssedu.com/hema/hema_main.asp

http://www.kssedu.com/hema/hema_main.asp 

워낙, 객관적으로, 동감하는 부분이니 이 부분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기억력이 좋을수록, 공부를 잘할수있다는말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만약에, 해마학습법으로, 단어를 연상기억으로 기억하여,
장기간기억으로 바꾼다면 어떨까요?

 내가 외운것이, 저절로 술술 나온다면,
상상만해도 즐거운 일이 아닐까요?

하지만 연상기억법이 어렵다고!,, 이해가 가지않으시다고요!!!

걱정마세요, 언제나 학생분들을위해  불철주야로 힘내는
해마쌤이 있으니깐요^^

자 아래 예문은, 해마쌤의 해마학습법입니다.

 

영어라고 걱정마시고 가볍게 고고!!

 

 

 

일단 해마학습법 ( 연상기억법 )단어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단어마다 적절한 영상이미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cuisine 을 예로 들어 설명해 볼까요?

 

cuisine 을 발음하면 " 퀴진~ " 이라고 말음이 되는데, " 귀 쥔 " 이란 말과 흡사하여, "퀴쥔"  이라고 정확하게 발음하면서

 

" 요리하다 뜨거워서 귀를 쥔 " 모습이 바로 떠오릅니다.

 

이렇게 영어의 정확한 발음과 관련된 연상 이미지를 떠올리되 반드시 뜻과 관련된 영상 이미지를 중점적으로 떠올려야 하는거지요

 

그러면 발음하면서 동시에 그 뜻과 느낌이 떠오르게 되고, 오래 기억되는 겁입니다.

 

아마, 오늘부터 뜨거운것을 잡다 놀래서 귀를 잡으실때마다, "퀴진 "~ 이라고 외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찌보면 너무 억지라고, 단순한 끼어넣기라고 말씀하실수도있겠지만. 지금 귀를 잡고있는 생각이 머리속을 맴돈다면.

 

아마도, 조금은 혹시? 라고 생각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기존의 연상법에 관련된 책들이 시중에 많이 유통되고있지만, 대부분의 책들이 해마학습법에대한 과학적 이해없이 발음을 심하게 훼손하면서

 

연상법을 만들거나, 위에서 말씀한대로, 억지로 연결시킨듯한 단어들이 많아서 사람들로하여금 외면받거나, 부정적인 편견이 생긴것이 사실입니다

 

그리하여, 정확한 해마학습법을 익히려면 일단 그 단어의 정확한 발음을 하면서 그 영어 단어의 뜻과 관련된 그림과 느낌이 바로 떠올려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해마쌤의 해마학습법의 중요 포인트 이지요^^

 

 

기존의 연상법에 관련된 책들이 시중에 많이 유통되고있지만, 대부분의 책들이 해마학습법에대한 과학적 이해없이 발음을 심하게 훼손하면서

 

연상법을 만들거나, 위에서 말씀한대로, 억지로 연결시킨듯한 단어들이 많아서 사람들로하여금 외면받거나, 부정적인 편견이 생긴것이 사실입니다

 

그리하여, 정확한 해마학습법을 익히려면 일단 그 단어의 정확한 발음을 하면서 그 영어 단어의 뜻과 관련된 그림과 느낌이 바로 떠올려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해마쌤의 해마학습법의 중요 포인트 이지요^^

 

연상법의 과학적 원리는 한국어와 유사한 단어를 이용하여 뜻과 관련된 부분을 상상한 그림과 감성 (느낌)을 이용한 암기방법입니다

 

그것을 과학적 근거로 바탕으로하여, 발음을 훼손하지않고, 뜻과 관련된 강한 느낌과 연상을 심어주는것이 진정한 과학적 연상법이라 말할수있겠지요

 

해마쌤이 그토록 칭찬하는 해마학습법.. 그렇다면 그 효과는 어떨지 알아볼까요?

 

서울대생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어떻게 기억을 하는지에 대해 말이죠

 

http://www.kssedu.com/hema/hema_main.asp

http://www.kssedu.com/hema/hema_main.asp 

네! 아주 똑부러지는 대답입니다.

이렇게 연상법은, 알게모르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 학생은, 연사기억방법이라던가, 해마학습법이라던가 알지는 못했지만, 단어 + 이미지 로 외우면 그만큼 잘 외워진다고 판단하여

자연스럽게, 암기방법을 터득한 사례이지요.

그렇다면 이 연상기억법을 트레이닝하여,
학생들에게 알려주면 어떤효과가 있을까요?

http://www.kssedu.com/hema/hema_main.asp 

http://www.kssedu.com/hema/hema_main.asp

http://www.kssedu.com/hema/hema_main.asp 

http://www.kssedu.com/hema/hema_main.asp 

http://www.kssedu.com/hema/hema_main.asp



등수뿐만 아니라, 메모리 지수까지 올라간 모습을 볼수있내요.

참으로, 신통방통한 연상기억법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해마학습법 ( 연상기억법 )이, 만능은 아닙니다.

남들보다 빠른길을 제시해주고,
좀더 효율적으로 공부할수있도록 도와주는것일뿐이죠

해마학습법이, 도구로써 가치가 있는거지, 이것이 정답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는거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노력하지않는 천재보다, 노력하는 둔재가 될수있도록,
해마쌤은 기원합니다^^

노력하지않는자는 아무것도 이루어낼수 없다는거^^

혹여 공부하시다가 언제든! 막히신다면,
이! 해마쌤이 시원하게 콕! 뚤어드리겠습니다.

저는 친절한 해마쌤이거든요^^
http://www.kssedu.com/hema/hema_main.asp


늦었다고 생각이 들때가, 가장 빠른겁니다^^
여러분도 늦지않았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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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토익보카를 외우기 위해 노력들 많이하시죠?
예문과 함께 외워두면 토익보카에 능해질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문법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토익보카대장이 되어있는것을
느끼 실 수 있을 거랍니다! 오늘, 토익보카의 주제는? 바로 Office 영어입니다.

토익은 기본적으로 비지니스 영어이기때문에,
사무실과, 경제 경영 및 돈에대한 단어와 문장, 표현들이 많이 나옵니다.

특히 리스닝 부분에서도 사무실에 관한 내용이 많이 나오니까,
미리 문장을 외워두면 쏜살같이 지나가는 영어대화를
더 용이하게 들으 실 수 있을거랍니다.

열심히 읽고, 또 외워서 사무실관련 리스닝과 리딩은
아무렇지도 않게 다~ 수월하게 소화해내시길 바래요!

 




섹션별 토익 표현 - Office(사무실) 

1. Do you plan to work overtime tonight?
   오늘밤 늦게까지 잔업(초과근무)을 하실 계획입니까?

2. Who called in sick yesterday?
   어제 누가 아파서 결근한다고 전화했습니까?

3. How do you usually get to work?
   보통 어떻게 출근하십니까?

4. What floor is your office on?
   당신의 사무실이 몇층에 있습니까?

5. Does your company adopt flextime?
   당신의 회사는 자유시간 선택근무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까?

6. He was promoted to a departmental manager.
   그는 부장으로 승진되었다.

7. Are you going home for the day?
   퇴근하시려고 합니까?

8. There'll be a staff reduction sooner or later.
   조만간에 감원이 있을 것이다.

9. I'm way behind in my work.
   일이 많이 밀려있어.

10. I take the subway to work.
   나는 지하철 타고 출근하지.

11. He was transferred to the branch office in China.
    그는 중국지사로 전근 갔습니다.

12. I work in the accounting department.
    저는 회계과(경리과)에서 근무합니다.

13. I have to hand in my report by tomorrow.
    내일까지 보고서를 제출해야 돼.

14. When did you make a presentation on the project?
    그 프로젝트에 관해 언제 발표를 했니?

15. Could you direct me to the person in charge?
    책임자에게 전화를 돌려주시겠습니까?

16. Would you like to leave a message?
   메시지(전할말)를 남기시겠습니까?

17. Who checked the inventory last week?
   지난주 누가 재고조사를 했습니까?

18. How many copies do you want me to make?
   몇부 복사해드릴까요?

19. What is your take-home pay?
   집으로 가지고 가는(세금, 보험 등을 다 공제한) 봉급은 얼마입니까?

20. Why were you late for work today?
   왜 오늘 출근이 늦었습니까?

21. Do you have a dress code in your company?
   당신 회사에서는 복장규칙이 있습니까?

22. How many photocopiers are there in your office?
   당신 사무실에는 복사기가 몇대 있습니까?

23. Can you submit the report by the due date?
   만기일까지 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까?

24. How are things going at work?
   직장생활이 어떻습니까?

25. The company will lay off quite a few employees soon.
   그 회사는 곧 꽤 많은 직원들을 해고할 것이다.

 26. The factory operated around the clock to fill its orders.
    그 공장은 주문량을 채우기 위해서 24시간 일을 했습니다.

 27. Do you work in Personnel?
    당신 인사부(과)에서 근무합니까?

 28. We'll open a branch office in Japan.
    우리는 일본에 지사를 개설할 것입니다.

 29. The company has been in the red for the last three years.
    그 회사는 지난 3년동안 적자를 내어왔다.

 30. When are you getting off work tomorrow?
    내일 언제 퇴근하십니까?

 31. How often do you visit our headquarters?
    우리 본사를 얼마나 자주 방문합니까?

32. How long does it take you to get home from the office?
   사무실에서 집까지 가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33. I'm sorry, but he's gone for the day.
   미안합니다만, 그분은 퇴근하셨습니까?

34. We're out of paper for the printer could you order some?
   프린터기 용지가 다 떨어졌군요. 주문해주시겠어요?

35. When does the president sign off on it?
   회장님(사장님)이 언제 그것을 결제해주시죠?

36. Do you beat the clock to work?
   당신은 정시에 출근합니까?

37. What's the name of the company you're working at?
   당신이 근무하시는 회사이름이 무엇이죠?

38. How do you get home after work?
   일과후 어떻게 집에 가십니까?

39. I'm sorry, but he's not in at the moment.
   미안합니다만, 그분은 지금 안 계신데요.

40. Did you ever see the employee evaluations somewhere?
   어디에서 직원평가서를 본적이 있습니까?

41. Why did you miss work yesterday?
   왜 어제 결근했습니까?

42. Can I get an extension on the due date for the quarterly report?
   계간보고서 제출기간을 연장할 수 있겠습니까?

43. I'm sure he'll make a good manager.
   그가 유능한 관리자(부장)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44. Where did you put the files on the merger?
   기업합병에 관한 서류를 어디에 두었죠?

45. What are the working hours?
   업무시간이 몇시부터 몇시까지입니까?

46. We have to meet the deadline.
   우리는 마감시항을 맞추어야 됩니다.

47. Who's in charge in this office?
   이 사무실의 책임자가 누구입니까?

48. When is the application due?
   신청마감이 언제입니까?

49. He's a new employee. = He's a new man. = He's a newcomer.
   그는 신입사원입니다.

50. Can you start work on it immediately.
   그 일을 즉각 시작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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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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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VOCA] 도전, 토익시험! 
토익시험 준비 - 유의어 공부하기(동사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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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토익시험을 위해 열심히 영어단어, 숙어를 외우는 여러분! 
토익시험을 준비하려면 공부할 것 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게 될거에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유의어 공부에요!
유의어는 어렴풋이 공부하면 더 헷갈리니까, 100% 완벽하게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인간에게는  long-term memory  라고 하는 일종의 대뇌 filing system가 있다고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공부하고 외우는 영어단어나 어휘들이 이 곳long-term memory 에 저장된다고 해고 과언이 아닐텐데요..^^
한번 기억됬다고해서 영원히 기억되는 것은 아니겠죠?

그래서 필요한 공부방법이 바로 반복학습을 통한 공부방법 이구요!
오늘 전해드리는 '유의어' 는 매일매일 외워 두도록 하세요^^

아셨죠?
여러분의 노력이 토익시험 만점으로 가는 지름 길 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토익VOCA - 유의어 -------> 동사 편 1




accept 받아들이다. 수락하다, 용인하다
admit, receive, embrace, take

accord 일치시키다. 조화시키다
conform, correspond

accost 말을 길다, 인사하다
call, greet, hail, salute

account 계산하다, 설명하다
reckon, explain

accrue (이자, 이윤 등이) 생기다, 발생하다
accumulate, amass, collect

achieve 이루다, 성취하다, 달성하다
accomplish, attain

acquire 습득하다, 조달하다, 획득하다
get, obtain, procure, win, earn, secure

adapt 적응시키다
adjust, conform, fit, suit

adhere 들러붙다, 고수하다, 신봉하다
cling, cohere, stick

admire 감탄하다, 탄복하다
esteem, honor

admit 허락하다, 인정하다
allow, concede


 

advise 충고하다, 조언하다

counsel

affect 영향을 미치다, 작용하다, 감동시키다
impress, influence, inspire, move

affix 첨부하다, 붙이다, 달다
annex, attach, connect

afford 여유가 있다, 제공하다
extend, offer, provide

agree 동의하다, 의견이 일치하다, 잘 들어맞다
accord, consist, correspond, harmonize

allow 허락하다, 인정하다, 지급하다
admit, avow, concede, confess, permit

amount 총액이 ~에 이르다, 결과가 -이 되다
constitute, equal

analyze 분석하다, 연구하다
study, examine

anneal 부가하다, 합병하다
acquire, gala

announce 알리다, 전하다, 발표하다
proclaim, promulgate

answer 대답하다, 응수하다
reply, respond

anticipate 예상하다, 기대하다
expect, foresee

appeal 나타나다, 출현하다
emerge, loom, show

apply 적용하다. 응용하다
address, administer

appoint 지명하다. 지정하다
finger, name, nominate

appraise 값을 매기다, 평가하다
assess, calculate, estimate, evaluate, gauge

appreciate 값을 매기다, 평가하다, 감상하다
cherish, respect, treasure, value

approve 인정하다, 승인하다, 찬성하다
accept, accredit, endorse

arise 일어나다. 발생하다, 솟아오르다
ascend, aspire, mount, soar

arrange 배열하다, 정돈하다, 조정하다
array, deploy, dispose, organize

arrive 도달하다, 나타나다
reach, show up, turn up


assail 공격하다, 세차게 몰아치타
aggress, assault, storm

assemble 모으다, 조립하다, 소집하다
congregate, convene

assign 할당하다, 배당하다, 선임하다
allocate, allot, apportion

assume 위조하다, 추정하다, 가정하다, 임무를 맡다
counterfeit, pretend, sham, undertake

automate 자동화하다
to control or operate by automation

borrow 빌다
lease

broaden 확대하다, 다양화하다
widen, extend, diversify

care 마음 쓰다. 유념하다. ~에 관심이 있다
to be concerned or interested

cash (수표 등을) 현금으로 바꾸다, 환전하다
to exchange for or convert into ready money

cause 일으키다. 야기하다
result in, prompt

charge 요금을 청구(요구)하다
demand payment from
coin (화폐를) 주조하다
mint

collaborate (일을) 공동으로 하다
cooperate

collate (원본 등을) ~와 대조하다 (with)
to examine and compare carefully in order to note, points of disagreement

comment 언급하다, 주를 달다
remark, annotate

compare 비교하다
to examine in order to note the similarities or, differences of

complete 완결(완료)하다, 마치다, 끝내다, 마무리짓다
close, end, finish, conclude

compose 만들어 내다, 구성하다
constitute, form

concern -에 관계하다, 관여하다
have to do with, relate to

conclude 결론을 내리다
decide, determine

conduct 처신하다, 거동하다, 행동하다
manage, control

conform (규칙 ․ 관습 등에) 따르다, 순응하다
adapt, accommodate, adjust
conserve ~을 보존하다, 보호하다
economize, save, presence

consist ~로 이루어지다, 구성되다
to be made up or composed

contest 싸우다, 다투다
compete, strive, vie, rival

convey 나르다, 운반하다
take, carry, transport

cooperate 협력 」협동)하다
collaborate

correct 수정하다, 고치다
rectify, remedy, reform, revise, amend

damage 손해를 주다, 손상하다, 해치다
hurt, harm, injure

defend 지키다, 막다, 방어하다
protect, guard, preserve, shield, safeguard

demand 요구(청구)하다
claim, exact, require

demolish 파괴하다, 부수다, 넘어뜨리다
tear down, raze, destroy, dismantle

demonstrate (제품 등을 손님에게) 시연하다
to show the use of an article to a prospective buyer

deny ~을 부인하다, 취소하다, 진실이 아니라고 말하다
reject, refuse, disavow

depend ~를 신뢰 (신용)하다, 믿다
believe, rely, trust

deposit (돈을 은행에) 예금하다
to give as partial payment or security

deserve ~할 가치가 있는
to be worthy of

detach ~을 분리하다, ~을 (~에서) 떼어내다
separate, unfasten, disconnect

develop ~으로 발달하다(into) , 발전하다, 성장하다
expand, enlarge, grow

discern ~의 차이를(특징을) 식별(판별,분간)하다
distinguish

dispatch 급파하다. 서두르다
expedite, hasten, speed, accelerate

display (상품, 예술 작품 등을) 전시하다, 진열하다
present, show

disqualify ~의 자격을 박탈하다
to deprive of legal rights, powers, or privileges

divide 나누다, 쪼개다, 분할하다
part, diverge, disconnect, subdivide

document ~을 증거 서류로 입증하다
to support with evidence or decisive information

domesticate 교화하다
cultivate, naturalize

elevate ~를 승진시키다
promote

emerge 나타나다, 떠오르다, 출현하다
appear, loom, show up

employ 고용하다.남을 쓰다, 부리다
hire


enable 가능케 하다
empower, endow, permit

encase (~에) 넣다, 집어넣다, 봉하다
to enclose in

encircle ~을 둘러싸다, 에워싸다, 포위하다
surround , circle, compass, encompass

enclose 에워싸다, 동봉하다, 둘러싸다
besiege, close in, envelop, hedge

encounter ~에서 우연히 만나다, 마주치타
come upon, run into


enlarge ~을 크게 하다, 확대하다
to make larger; add to

envelope (물건 등을) 싸다, 말다
wrap up, encase, surround

equip 갖추다, 마련하다, 설비하다
to supply with necessities such as tools or prov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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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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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슬슬 8월이 다 지나가고, 하반기 취업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토익이 취업에 중요한건 말 안해도 아시죠? 그리고 토익 보카의 중요성도
다들 뼈저리게 느끼고 계실거예요!

분명히, 꿈이 있으실 것이고 그 꿈을 위한 뜨거운 열정도 있으시죠?

그런데 만약, 그 뜨거운 열정이, 영어 점수 하나로 인하여
좌절을 맛봐야 한다면 기분이 정말,, 좋지 못할것입니다.
영어가 당신의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가진다 한들, 한가지 사실은 분명합니다.
꿈을 향한 다리가 되어줄 것이란 것만큼은 말이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더 쉽고 편하게, 빠르게 고득점을 얻는 요령!






TOEIC시험 요령


TOELC/C 부분은 100문제를 45분에 마쳐야 하므로 단순하게 계산하더라도 1문제당 27초 밖에는 되지 않는다.
더욱이 테스트에 관한 설명과 답안 용지에 정답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시간이 필요하므로 이런 것들은 제외하고 나면 문제당 정답을 생각해야 하는 시간이 고작 5초 내외이다. 그러므로 듣고서 바로 답할 수 있는
직청 직답의 능력이 필요하다.

-꼭 성공할 수 있는 토익듣기 방법

1. 하루도 빠짐없이 들어야 한다.

10분이든 1시간이든 듣기 연습은 하루도 빠지면 안된다.
공부해서 이미 토익 고득점을 이룩한 사람도 시험 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듣기 능력이 현저히 감소하는 것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듣기는 그 능력을 습득하는 것이 잃는 것보다 훨씬 빠르다.
그렇기 때문에 습득과정에 공백이 생기면 이미 공부한 것까지 잃는다고 봐야 한다.
언어는 그 규칙성이나 습관이 있다. "Stress" "Rhythm" "Intonation"등이 그런 것들인데 이런 것들을 습득하려면 하루도 게을러서는 안된다.

매일 듣자! 그리고 들을 때 유의해야 할 점이 하나 있다.
처음부터 영어를 듣고 무슨 의미인지를 파악하려는 습관을 버려라는 것이다.
영어를 리듬이 있는 음악으로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영어의 의미파악에 주력하기보다는 소리를 듣는데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최소한 휴대용 카세트를 5개 이상 고장 낸다는 각오로 영어 듣기에 임해야 할것이다.

2. 값싼 학습교재를 이용하자.

이건 다른 말이 아니다. IMF시대에 고가의 학습교재(대부분 테잎이 딸려와서 비싸다)를 구입하고 방치하느니 우리 주위에 널려있는 고급무료 영어교재를 이용하자.

하나는 미군이 한국사람 영어공부를 위해 방송해주는(?) AFKN이다.
TV도 있고 Radio도 있다. AFKN 이야기만하면 내 실력하고는 거리가 있어서...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AFKN은 공부로 듣는 것이 아니다.
꼭 알아들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미국 디즈니 만화영화를 자막이나 더빙없이 원어로 듣게 해도 재미있게 보는 것은 내용 전에 그림을 보고 그 그림 속에서 내용을 파악하고, 그 다음에 듣게 되는 것이다.

우리도 AFKN을 그렇게 보자. 지루하면 매일저녁 6:00-7:00 사이만 보자.
그 시간에 CNN Headline News도 나오고 스포츠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CNNSI Sportsnews도 한다. MLB, NBA의 하이라이트는 물론, 박찬호도 만날 수 있다.

그림만 보자. 내용이야 그 다음이고, 그냥 편하게 보자.
이건 공부가 아니다. 또 하나는 AFKN EAGLE FM (102.7Mhz)이다.
FM이다 보니 음악이 70%, 뉴스가 30%정도인데 이 뉴스가 매시간 반복될 뿐 아니라, 공익광고도 많고, DJ의 멘트도 들어볼 만하다.
막상 들어보면 쉽게 들린다는데에 놀라울 것이다.

이렇듯 우리주위의 널린 좋은 값싼 학습프로그램을 이용하자.
그리고 자막(subtitle)이 영어로 나오는 비디오 테잎도 듣기 향상에 도움이 된다.

3. 받아쓰기(Dictation)을 하자.

뉴스를 듣고 대강의 뜻만 이해하는 단계를 넘어 하나하나 단어를 또박또박 알아듣고자 한다면 이 받아쓰기를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이 받아쓰기가 토익 고득점의 열쇠라고 보면 된다.

이 열쇠를 누가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득점의 차이가 날 것이다. Dictation is the most efficient way to learn English. (영어를 공부하는 데 받아쓰기만큼 좋은 방법도 없다.) 우리가 국어를 어떻게 배웠는 가를 잘 생각해 보자.

누구든지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불러주는 단어나 문장을 받아써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모국어를 습득함에 있어서도 받아쓰기가 중요한 교육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모국어보다 상대적으로 노출이 빈번하지 못한 영어를 배우기에 있어서 받아쓰기는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받아쓰기를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처음부터 CNN이나 AFKN을 듣고 받아 쓰라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자기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은 영어 테잎을 들어야 한다.
예를 들자면 고등학교 혹은 중학교 3학년 정도 수준의 교과서를 녹음한 테잎이 가장 무난할 것 같다.
그 정도 수준의 테잎을 듣는데 하루에 오랜 시간할 필요없이

15분에서 20분정도만 받아쓰면 된다. 중요한 것은 매일 그리고 지속적으로 3개월이상 시간을 투자해야 가시적인 결과를 얻을 것이다.
만약 어느 정도 받아쓰기에 익숙해 졌다고 생각되면 점점 수준을 높여도 무방하다.
처음에는 자기가 흥미 있어하는 분야에 관련된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만일 팝송 (Pop song)을 좋아한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artist의 노래가사를 받아 적어도 좋고 영화대사를 적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이정도 수준에까지 도달하게 된다면 토익에서 출제되는 Listening Comprehension의 문제 정도는 식은 죽 먹기 보다 더 쉬울 것이다.

4. 소리내어 읽자(음독)

공부를 함에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오감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영어는 우리가 사용하는 국어와는 판이하게 다른 형태를 가진 언어이기 때문에 더욱더 오감을 이용해서 공부를 해야 한다.
특히 많은 읽을 거리들과, 단어, 숙어들은 될 수 있으면 소리 내어 읽는 버릇을 기르자.

어차피 토익 듣기는 자신이 외운 단어를 귀로 듣는 것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발음기호에 충실히, 원어민이 된 듯한 입장에서 자신 있게 소리 내어 읽자.
한국사람들의 맹점은 바로 소리 내어 읽는 것을 창피해한다는 것이다.
토익 고득점에 창피한 것이 어디있는가. 그리고 영어를 읽는데 있어서 발음을 원어민 (Native Speaker)와 똑같이 생성하라고 하는 것은 솔직히 무리이다.

그렇게 되면 금상첨화이겠지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영어를 읽어서는 안된다.
한국 사람이 듣기에 약한 이유는 모국어와 영어 사이에서 나타나는 괴리감 혹은 필요없는 애국심의 발동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큰 문제는 한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영어공부를 하는 태도에 있다.

삼천포로 빠지는 것 같지만 예전부터 한국영어교육의 맹점은 영어교육방법에 있었다. 영어는 모국어가 아니기에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영어와 접촉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더욱 많이 부과해야 했다.
하지만 우리가 들을 수 있었던 유일한 영어는 영어 선생님의 정확하지 못한 발음이나 상황이 조금 더 좋으면 들을 수 있는 영어 듣기 테잎이었다.

그나마 이런 상황에서 지엽적인 문법사항과 단어를 외우기에 급급했을 뿐이지 정작 중요한 단어의 소리나 연음, 억양 등은 관심 밖이었다. 그러기에 듣기가 잘 될래야 될 수가 없는 것이다.
게다가 새로운 단어에 접근함에 있어서도 잘못된 방법을 유지해왔다.

한국인은 새로운 단어를 발음함에 있어서 사전에 나온 발음기호를 참조하지 않고 자기가 내고 싶은 대로 발음을 한다는데 문제가 있다.
그렇기에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원어민들과 자신의 발음이 다르면 알지 못하는 웃지 못할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영어를 음독하다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시에는 항상 사전에 표기되어 있는 발음기호에 의거해서 발음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영어를 음독하는데도 순서와 방법이 있다.

먼저 받아쓰기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은 교과서 읽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교과서를 읽다 보면 내용이 이해하기 용이하기 때문에 여유를 가지고 읽을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영어를 보는 눈이 넓어지고 영어 구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영어 교과서도 많이 읽을 필요는 없다.
하루에 10분정도, 매일, 3달만 읽으면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게 될 것이다.

정리한다면

1. 집중력(Concentration)

토익은 집중력이 승부의 관건이다.
왜냐하면 듣는 것은 오직 한 번뿐이고, 이것을 토대로 하는 문제풀이로 시간적 제한을 받기 때문이다.
실제 시험 전에 심호흡을 하거나 체조로 간단한 몸풀기를 함으로써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리고 혹 한 두 문제를 놓쳤다고 해서 너무 거기에 연연하지 말아라.
과감히 그런 문제는 포기하고 다음 문제에 집중을 해야 한다.
만약 앞에서 해결하지 못한 문제에 얽매이게 되면 뒤에 나오는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지장을 줄 것이다. 소탐대실을 하지 말자.


2. 영어 대화에 익숙해 있어야 한다.

토익 영어의 특성이 의사 소통에 근거한 것이고, 특히 대화체 영어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평소에 속도 있는 방송뉴스나 드라마를 많이 보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많은 것을 듣지 못해도 자꾸 듣는 것은 영어라는 언어의 Sound 자체에 익숙해지는 훌륭한 방법이 된다.
그러면서 서서히 완전한 이해를 위한 학습을 이어간다.


3. 답 고르기와 시간 활용

주어지는 녹음 지문 대화를 듣고서 불과 2, 3초 안에 답을 골라야 한다.
이러한 시간적 제약을 효과있게 이용하는 방법은 선택문항을 미리 속독하는 것이다.
이때 고유명사나 기본적인 숫자등을 기억하며 문제의 내용을 예측해 본다.

토익에서 Part 4 (장문을 듣고 거기에 따르는 문제 2-3개를 푸는 파트)는 모든 응시자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다. 이 부분에서 나오는 지문의 길이는 웬만한 독해지문의 길이 보다 길고 내용 또한 이해하기가 상당히 까다롭다.
하지만 이 부분을 최소한의 피해로서 극복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초탈해져야 한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겁없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
과감히 1-2문제 정도는 포기할 줄 아는 너그러움도 필요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인데 이 부분에서는 문제와 문제 사이에 term이 비교적 길다.

그 때, 다음 문제의 지문을 읽어라. 보기까지 읽는 것이 아니라. 지문에서 어떤 내용을 질문하는 가 정도를 인지하고 있으면 된다.
그러면 문제를 풀기가 훨씬 더 수월해질 것이다.


4. 사진 묘사 문제, 논리적 사실을 규명하는 문제

사진은 있는 사실을 담는 것으로, 이러한 문제를 풀어갈 때 상상의 비약이나 상식을 동원하게 되면 엉뚱한 답을 고르게 된다.
영어라는 언어의 논리는 실용적인 논리 언어라고 할 정도로 비논리적인 말의 전개는 금물이다.


5. 고유명사에 당황하지 마라.

토익에는 지명, 인명등의 고유어가 이따금 씩 나온다. 익숙한 사람의 이름이나 지명 외에도 생소한 고유어에 관심을 갖고 대비해야 한다.


6. 대화가 주어지는 상황을 숙지해야 한다.

장면이나 상황의 이해는 단어나 문장 이외의 다른 것들을 정확히 파악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7. 단어의 활용 예를 폭넓게 익혀 나가야 한다.

토익에서는 쉬운 단어가 더욱 어렵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이와같이 쉬운 단어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영영사전이 필수적이다.
대부분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영영사전을 보는 것을 꺼려한다.

혹 영영사전을 보더라도 며칠 못 가서 버젓이(?) 영한사전을 들고 오는 것이 태반이다. 솔직히 말해 영어를 우리말 뜻으로 아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우리가 모르는 단어는 영어로 어떻게 풀이가 되어있을까, 그럼 우리가 알고 있는 단어는 어떤 영어 표현으로 사전에 기술되었는가를 아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다.

영영사전을 절대로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영영사전을 보는 그 자체가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다.
그럼 토익에서 나오는 유의어나 반의어 찾기 문제는 여러분에게 크나큰 기쁨을 선사해주는 존재로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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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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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토익단어, 암기 열심히 하고 계시나요?
토익단어가 더욱 중요한 이유는, 단어를 모르면 공부를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단어에 대한 이해 없이는 독해도, 듣기도, 단어문제도 풀 수 없답니다.
이렇게 중요한 토익 단어, 마구 잡이로 외우지 말고 체계적으로 공부해야겠죠?

아래의 김정진 학생은 중, 고등학교때 영어를 너무 싫어했지만,
대학생이 되어서 고등학생 단어부터 차례대로 공부해서
마침내 좋은 효과를 얻었다고 하네요.

많은 학생들의 힘이 되는 스피드 메모리!
더 열심히 하는 해마군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단어 암기.. 이제 자신이 생겼습니다.

김정진




전 중.고등학교때 영어를 너무 싫어했습니다..
영어단어 외우는것도 싫어고 외워지지도 않았죠..
막상 대학생이 되었지만.. 남들보다 못한 영어실력에
점점 높아져만 가는 영어문턱.. 답답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려해도 단어를 모르니.. 더어렵더군요..
그래서 여러가지 찾아보다가 딱 눈에 들어오더군요..

제가 처음 구입한책은 워드스펀지 였습니다..
토플을 해보려고 샀는데.. 제 실력이 모자란지라 무지어렵더군요;;

수능 단어를 모르니.. 참.. 난감했죠..
그래서 다시 수능 단어집을 샀습니다.
수능 단어책은 아는단어도 많이 보였고 할만 했습니다..
무엇보다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의 장점은 쉽게 암기를 할수있고
빠르게 암기할수 있을뿐더러..

연상법을 이용할때 굳이 예문을 외우지 않아도 그 단어가 쓰이는 상황에 맞는
연상을 한다면 어떨때 쓰이는지 까지도 알수있는 단어들이 많았습니다..
다른선생님들이 흔히 단어외울때 예문까지 봐라라는건 어떨때 쓰이는지를 알고자 함이고
더쉽게 외울수 있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연상법으로 한다면 예문은 복습하는데 한부분으로만 봐도 문제가없습니다..
처음엔 정말 헤깔렸지요.. 헤깔리니까 효과가 있을까 하는 생각고 들구요..
그런데 수능 강의 끝까지 보구나서 다시 처음부터 볼때는 정말 쉽더군요..
한번보고 복습하고 10강정도씩 몰아서 보고 30강 몰아서보고 한번에 전부보고
이러면 정말 신기할정도로 거의 대다수가 알게되더군요..

처음엔 연상하는게 힘들었지만 복습 계속해주면 연상하는 과정없이
단어의 뜻이 자동으로 튀어나옵니다..

복습할땐 책을 보지않고 뜻없이 단어만 A4용지에 쭈욱 써서 프린트 해서 했습니다..
책을보고하면 사람이라는게 티끌만한 힌트만 있어도 추리해내는 능력이큰지라
밑에 글귀 조금만 봐도.. 유추해내서 맞추기에 효과가 떨어지더군요;;

수학문제 풀때 예제 문제같은데 보면 답이 있지요..
그답에 그래프가 살짝 보였다 그럼 그래프라는 생각만 가지고 문제를 접근하죠
또는 답이 길다 짧다만 봐도.. 엄청나게 문제가 쉽게 풀려집니다..

이런걸 방지하기위해 단어만 쭉써놓고 복습했어요^^
게다가 발음을 통한 연상법이란게 단어를 맡출수있는 엄청난 힌트 이기에
효과또한 배가 되구요..

수능 단어 이렇게 보구나서 지금은 토익단어 강의 수강하고 있습니다..
수능단어 보고나니까 아는것도 있구..

연상법에 익숙해졌다랄까,, 훨씬 수월하더군요^^
정말 경선식 선생님 강의 단어외우는데 자신감을 주는 좋은강의입니다~

나머지 강의도 열심히 듣고 마스터 하겠습니다..ㅎㅎ
다른분들도 열심히 해서 자신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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