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엑기스는 ‘전치사 for’ 입니다.

겨우 알파벳 3자로 이루어진 단어일 뿐인데,
막상 이 단어를 독해나 문제에서 마주치면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해야 할지
당황스러울 때가 많죠?
많은 전치사들이 각각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되기 때문이죠.

그러나 그 전치사의 기본적인 의미를 파악한다면
여러 가지 의미의 활용법도 쉽게 익힐 수 있을 거예요.

 

네~!  전치사 for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듯이
‘-를 위해서’라는 뜻인데요, 어떤 목적의 대상을 향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어떤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그것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나타내기도 하겠죠.
이렇게 목적성과 방향성을 갖고 있는 것이 바로 전치사 for 입니다.
그러면 이런 핵심적인 의미를 염두에 두시고
좀 더 다양한 의미를 하나씩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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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향의 for

‘이 버스는 서울행이다’라는 말을 영어로 옮겨 보세요.
언뜻 방향을 나타내는 to와 for가 생각나시죠? 과연 어떤 게 정답일까요?

The bus is for Seoul.

이렇게 for를 써야 맞답니다.
For는 to 와 달리 강한 목적성을 가지고 있고,
자세히 분석해 보면 아직 목적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목적에 도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목적이라는 의미를 내포하면서
 방향의 의미를 갖는 for는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반면에 to는 목적성은 약하고 목적지에 도달한 것을 나타냅니다.
‘서울행 버스’는 서울을 ‘목적’으로 ‘향해’ 가는 버스라는 뜻이지
서울에 도착한 버스라는 뜻이 아니죠?
그래서 a bus for Seoul 이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이 두 문장을 비교해 볼까요?

He flew for Seoul.
He flew to Seoul.

두 문장 다 fly의 과거 flew를 쓰고 있지만, for Seoul은 
(비행기를 타고) 서울을 향해 날아갔다는 의미이고,
to Seoul은 이미 서울에 도달했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래서 for라는 전치사는 ‘도착했다’는 의미보다는,
아래의 예처럼 ‘출발하다, 떠나다’ 라는 의미의 동사와 잘 어울리는 것입니다.
He left for New York.
He Started for Seoul.

방향을 나타내는 for가 사람(사물도 가능) 앞에 쓰이면 ‘-에게’ 라는 의미가 됩니다.

I have a great respect for my teacher.
I felt sorry for her.
He has no eye for pictures.

내가 존경심(have a respect)을 가진 대상이 바로 선생님이고,
유감을 느끼는(feel sorry) 대상이 그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목이 없는(has no eye) 대상이
그림(pictures)이라는 뜻으로 쓰인 것입니다.

 


 '-에 비해서'의 for

She looks young for her age.
It is quite warm for January.

첫 문장은 ‘그녀는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인다’ 라고 해석합니다.
즉 나이를 대상으로 해서 볼 때 그녀는 젊어 보인다는 뜻이죠. 
해석은 보통 ‘-비해서’ 라고 하는 게 자연스럽지만 자세히 살펴 보면
‘그녀의 나이를 대상으로’ 라는 의미가 분명히 담겨져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두 번째 문장에서, 날씨가 꽤 따뜻한 것도
‘1월을 대상으로’ 봤을 때 그렇다는 뜻이죠.



 범위의 for

For는 대상을 나타낼 뿐 아니라 대상의 ‘범위’를 정해주기도 합니다.

He is a leader for us.
They stayed for two months.
We walked for three miles.

첫 문장에서, 그는 지도자이고 그 대상의 범위는
‘다른 이가 아닌 우리’라고 정해 주고 있고,
두번째, 세번째 문장처럼 시간이나 거리를 나타내는 명사 앞에 쓰이면
 ‘-동안’ 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어느 기간 ‘동안’ 이라고 그 범위를 한정시켜 주기 때문이죠.



 이유의 for

For는 또한 범위 외에 어떤 행위의 ‘원인’, ‘이유’를 나타냅니다.

He was punished for stealing.
She couldn’t speak for joy.

그는 ‘물건을 훔쳐서’ 벌을 받고, 그녀는 ‘기뻐서’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for가 원인, 이유를 나타내는 뜻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그러면 because(of)와 for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He was sleeping, for he was tired.
He was sleeping, because he was tired.

이런 경우에 For보다 because의 쓰임이
좀 더 직접적인 원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윗 문장은 그냥 피곤한 사실이 부연적인 설명일 뿐이어서
 ‘그가 잔다는’ 사실이 강조되고 있고,
아랫문장은 그가 ‘피곤하기 때문에’ 잠을 잔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환의 for

물건을 살 때 지불하는 돈과 교환하는 물건에도 for를 씁니다.

I paid 5 dollars for the book.
Daddy will have to pay a fine in the wrong place.
Eye for eye, tooth for tooth.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리고 교환이라는 말은 종종 무엇을 ‘대신한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습니다.

Pigeon stand for peace.

‘비둘기는 평화를 상징한다’ 는 이 문장에서
여러분들은 ‘stand for’를 숙어로 ‘-을 상징하다’ 라고 외우셨을 겁니다. 
상징한다는 말은 어떤 것이 다른 것을 대신 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무엇을 상징한다고 할 때 for라는 전치사를 쓰는 것입니다.

 To 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마지막으로 for는 to 부정사의 의미상 주어를 나타낼 때도 사용되죠.

It is difficult for you to clean the room.

To clean 하는 행동의 주체가 you 라는 뜻으로,
이 때 쓰이는 for는 특별한 의미 없이 단지 형식적으로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라는 것을 나타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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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for라는 전치사의 핵심적인 의미인 ‘목적성’을
자세히 이해하면서 이에 파생되는 여러 가지 뜻을 살펴 보셨습니다.

다른 영어 단어보다도 전치사는 유난히 그 뜻과 쓰임이 다양한 편인데요.
그 핵심적인 뉘앙스를 알고 뜻을 익히시면
좀 더 쉽고 정확하게 영작과 문제 풀이에 활용할 수 있으실 거예요.

화창한 오늘, 여러분도 ‘목적’과 ‘방향’을 가지고 전치사 for를 복습해 보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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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학을 위해서
영어 단어와 문법을 열심히 공부합니다.
그리고 수능시험이 끝나면 당분간은 영어 공부를
안 해도 되겠구나 하며 편한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사실 여러분들이 대학생이 되고 나면
보다 실용적인 영어를 익히기 위해 욕심도 내야 하고,
뿐만 아니라 취업이나 진학을 위해 토익, 토플 등에 많은 노력을 쏟아야 하죠.
 


네, 모든 공부가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영어 공부에는 끝이 없습니다.
영어라는 언어가 우리 일상생활, 취업 등,
보다 능력 있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필수 불가결하기 때문이겠죠.

그러므로 대학에 들어가서도
여러분들을 꾸준히 도와줄 교재와 선생님이 꼭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이번엔 고등학생 때 뿐 아니라
대학에 가서도 해마 영어의 효과를 확실히 느낀
박노범군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두번째 의 만남. 경선식선생님. 박노범                   


저는 경선식선생님을 두 번째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고등학교 수능 단어를 외우기 위해서 접했고.
두 번째는 토익 단어를 위해서 또 접하게 된 것입니다.

연상기법이라는 단어암기 하는 것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했지만,
수능성적표를 받고 나서 원점 25점이나 올라간 것을 보고 아 효과는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대학교를 들어갔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토익이라는
큰 관문을 만났습니다. 토익 단어를 어떻게 할까 생각했는데
문득 경선식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토익이라는 단어도 연상기법을 사용하시는지 검색을 했는데,
이게 웬 걸... 토익이랑 편입 토플까지 있던 겁니다.
주저 없이 단어 책을 사고 동영상강의도 신청하고 열심히 공부하였더니,
점수가 720점에서 890점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뭐 단어의 힘인지 모르지만,
저는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됩니다.

두 번째의 만남....
역시 선생님은 절 실망 시키지 않으셨습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연상기법!

단어를 외우는 가장 효율적인 이 방법을
오로지 수능 단어를 위해서만 사용한다면 많이 아깝겠죠. : )
네~ 박노범군의 말처럼 수능뿐 아니라 토익, 편입, 토플까지
연상기법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대학생에게 토익 점수는 정말 중요하죠~
720점에서 890점까지 토익 점수가 올랐다고 하니
저도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도 해마 영어와 함께 멋진 대학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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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 낯설게만 느껴졌는데
벌써 설날도 지나고 3월이 가까워지고 있네요.
새해 첫날 다짐한 일들은 잘 해내고 계시는지요?
공부하는 사람들의 신년 계획 중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토익 점수 올리기겠지요.
벌써 포기한 것은 아니겠지요??

지난 part1과 part2의 토익 요령은 얼마나 도움이 되셨나요?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은 part3과 part4의 유형별 대비요령을 알려드릴께요!!

‘토익 점수 100점만 올릴 수 있다면……’
여러분의 이 생각이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요령만 안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알려드리는 요령만 잘 기억하고 한다면
Impossible이 Possible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우리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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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II 문제를 미리 읽고 흐름을 파악하여 답을 유추해야 합니다.

 문제를 미리 읽으세요!

시간이 되시면 네 개의 보기를 모두 읽으시는 것이 좋지만
적어도 문제만이라도 읽어 내셔야 합니다.
문제를 읽는 것이 왜 중요한가는
아마 여러분도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문제의 미리 읽기를 통해
어떠한 내용이 나오는가에 대한 예측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남자의 얘기를 보다 집중적으로 들어야겠군!
혹은 여자의 말에서 힌트가 있겠군!'
정도의 사전 준비가 이 파트에서의 고득점을 얻는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앞의 문제를 그르치는 한이 있더라도
다음문제를 반드시 미리 읽고 자신 있게 대처해야 합니다.

이 파트는 앞의 두 파트와는 달리
한두 단어의 음을 통해 혼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설사 어렵고 난해한 단어가 있더라도
전체적인 흐름과 중복되는 힌트단어를 갖고
얼마나 정확히 답을 유추하는지를 측정하는 파트라는 사실 또한
여러분의 시험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숫자에 민감하세요.
답을 고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서나 단어들은
여러 가지의 형태로 반복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그러한 힌트를 찾아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Part IV 못 들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집중하고 정보를 쫓아가세요.

 Part III보다 Part IV가 훨씬 쉬울 수 있습니다.
앞의 파트와 마찬가지로 이 파트에서도
연속되는 정보에 대한 소위 "쫓아오기"를 얼마나 잘하는가를 묻는 파트입니다.
그러니 모르는 단어가 지나갔다고 그 단어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단어는 그대로 놓아두고
다음 내용들을 연속해서 듣다 보면 힌트 단어는 중복이 되기 때문에
답을 찾기에는 그리 어렵지가 않지만
여러분 스스로 대화듣기를 중간에 포기를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다분히 상식적인 문제가 나오는 만큼
상식이 풍부 하신 분이 다소 유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평소의 학습 중에도 다양한 내용을 통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지문이 진행되는 동안 눈을 감거나
다른 곳을 쳐다보는 것은 절대 금물!
여러분들 생각에 눈을 감으면 집중력이 강해진다고 믿지만
토익 시험에서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분위기의 맥을 끊는 결과를 초래할 뿐입니다.

눈을 뜨고 문제를 보면서 시험지위에 답을 표시하세요.
지문이 진행되는 대로 문제도 따라 진행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각 문제의 힌트를 찾는 것도 시간 순으로 하시는 겁니다.
지문이 끝남과 동시에
주어진 문제의 힌트가 혹은 답이 모두 결정이 되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 면 지날수록 여러분들이 들은 정보가
 머리 속에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죠.

Part I과 II는 각 문제다음에 비교적 시간이 있는 편이기 때문에
답안지에 답을 그때 그 때 표시를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III 하고 IV에서는 가급적 문제지위에만 답을 표시하시고
나중에 Part IV가 끝난 다음 한꺼번에 몰아서 답을 옮기셔도 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III와 IV에서는
문제 미리 읽기가 성패를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만약 답을 그때 그 때 옮기신다면 문제를 미리 읽는 흐름으로
여러분 스스로 놓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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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아본 Part III, Part IV의 핵심내용을 잘 이해하셨나요? 

 

이제 토익점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감이 오시나요~~??
무작정 공부하는 것보다는
요령을 알고 그것에 맞게 공부한다면
여러분도 금방 토익점수를 쑥~! 올릴 수 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았습니까?

두드리면 열립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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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 날짜를 받아놓고 문제집으로 모의시험을 보신적 있으실 겁니다.
시간은 빨리 흘러가고 점수는 계속 제자리 걸음…
정말 이럴 때 암담합니다. 시험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럴 때 제가 지금 알려드리는 Part별 핵심내용만 기억하세요.
그럼 단기간 안에 100점이 쑥~~ 오를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선생님이 준비한 토익공부 엑기스는
토익시험 볼 때 꼭 필요한 Part별 핵심포인트!!!

토익시험 2주전 Part별 핵심내용 중점으로 공부하면
토익공부를 할때 큰 도움이 될겁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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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 사진묘사문제는 주 동사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진묘사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미 한두 번의 시험경험으로 시험의 유형에 익숙해져 있다면,
사진문제의 지시사항(Direction)이 나올 적에 이것을 따라가지 마시고
문제지를 받으신 다음에는 Part VI(오문정정)을 가볍게 읽는 식으로 미리 풀어두시는 것이
나중에 Reading 부분에서의 시간조절에 여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른 파트가 아닌 오문정정이라는 사실이 무척 중요합니다.

사진묘사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진을 보고
한국말이라도 미리 가능한 문장들을 최대한 많이 만들어 보시는 겁니다.
이때 유의할 것은 "증명 가능한 내용"들을 미리 상상해 보시는 겁니다.
약간의 실력이 있으신 분들은 이때 영어로 단어나 문장들을 나열하시는데 참 잘하시는 겁니다.

사람과 사물이 적절한 비중으로 나와있는 문제는
지나치게 사람의 동작이나 행동에 집중을 하시면 곤란합니다.
이러는 사이 사람과는 관련이 전혀 없는 사물에 대한 언급이
 정답인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 안에 있는 내용은 모두 답이 될 수 있는 겁니다.
물론 지나치게 세세 한 것은 빼고 말입니다.

사진묘사문제는 주 동사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동사 때문에 답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Part II 지나간 것은 잊어버리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Part II의 지시사항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거기에 귀를 기울이시는 것이 아니라
다시 Part VI로 가 서 단 한문제라도 푸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파트에서의 고득점 요령의
첫 번째는 처음 세단어 정도를 잘 들어내는 겁니다.
의문사 문제 는 문제의 길이와는 관계없이
첫 단어로 정답을 찾기가 비교적 쉽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일반 조동사 문제(yes/no question)일 경우에도
처음 세단어가 조동사의 종류, 주어, 주동사를 결정하기 때문 에
역시 문제의 길이와는 별도로 정답을 유추하기 쉽다는 것이죠.

두 번째는 시제와 동사입니다.
문제의 시제를 과거로, 보기의 시제를 미래로 하면서
비슷한 단어를 쓰면 쉽게 속게 되어있죠.
속지 않기 위해서는 가급적 시제와 동사를
정확하게 들어내는 훈련이 또한 필요랍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주어입니다.
문제의 주어는 사람, 보기의 주어가 사물이면
이것을 답이라고 규정 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이러한 요령들은 문제를 정확히 인식하지 못했을 때 사용하는 겁니다.
문제를 정확히 인식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언어의 특성 중에 하나는 앞에서 한번 쓰인 단어가
바로 뒤의 답변에서 중복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문제에서 사용된 단어와 비슷하거나 동음 이의어들,
그리고 한 단어가 여러 가지의 뜻을 갖고 있는 그러한 단어를 보기에 섞게 되면
문제를 정확히 알아듣지 못할 경우 십중팔구 속게 되어있죠.
정확한 인식이 되지 않았다면 일단 문제에서 사용된 단어가
중복되어있는 보기는 답이 아닌 것으로 간주하세요.
네, 지금 찍는 방법을 말씀 드리고 있는 겁니다.
찍는 것도 어떤 원칙이나 요령이 있습니다. 특히 토익에서는 말입니다.

문제를 정확히 인식을 하였다 해도 우리들의 머리 속에 오래 남아 있지 않아서
보기가 모두 주어진 후 인식이 되었던 문제를 잊어버림으로
문제를 그르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요,
이것에 대한 대책으로는 이미 언급된 문제를
보기가 진행되는 동안 기억을 해 내고
각각의 보기에 의도적으로 대입을 해보는 겁니다.
이것도 물론 훈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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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아본 Part I , Part II 의 핵심내용을 잘 이해하셨나요?

위의 내용에서도 알수 있겠지만,
토익시험을 칠 때 문제 유형별로 중점을 두어 공부해야 하는 부분들이 다릅니다.


유형별로 문제 푸는 방법을 익히고, 핵심내용을 파악하고 있다면
제자리 걸음 이였던 토익성적의 상위권에 있을 것입니다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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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이든 토플이든 공무원 시험이든
어떤 시험을 목표로 공부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많은 사람들이 어떠한 목표를 설정하고 공부를 할때
그 시험의 유형이나 난이도 등을 정확히 파악조차 하지 않고
무작정 닥치는 대로 공부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실력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본다고 해서
자신의 실력보다 어려운 책으로 공부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바다에서 지도도 없이,
그리고 현재 자신의 위치가 어딘지도 모르고
무작정 항해를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먼저 자신의 목적지가 어디인지와 자신의 현 위치가 어디인지를 파악하고
지금의 위치에서 목적지로 가는 최단거리가 무엇일지를 조사한 후에는
하루라도 빨리 출발해야 남들보다 목적지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토익 어휘 학습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부터 선생님이 토익 어휘학습과 관련한 2가지 공부방법에 대해 말해드리께요

1. 토익시험에 자주 출제되어 왔던 단어들과
그 기출 어휘의 난이도 범위 내에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어휘들과
독해를 위한 기본 어휘들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토익단어들은 선생님으 TOEIC VOCA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통해
외우게 된다면, 좀더 쉽고 빠르게 암기 할 수 있습니다
암기에 탁월한 연상법을 이용한 해마학습법이라면
토익어휘도 문제 없을 것입니다


2. 토익 시험에 나오는 어휘 문제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특성에 맞게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어떤 시험이든 문제의 성향은 있습니다
그 성향을 파악한다면 자신이 공부해야 할 방향을 제대로 알기에
토깅시험에 대한 집중적인 공부가 가능합니다
닥치는 대로 공부했다가는 토익시험과 관계없는 내용까지 공부하는 격이 되겠죠
그럼 공부시간은 2배 성적은 1/2
그렇기 때문에 시험에 나오는 문제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선생님이 제시하는 해마 학습법은 한 번만 보면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는 그러한 마술은 아닙니다
여러분의 최소한의 노력은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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