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를듯 말듯한, 토익점수! 토익 어휘, 토익 단어를 집중공략하자!

 

안녕하세요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오늘은 평소와 달리, 들떠보이는 분위기입니다.
아마도, 크리스마스 이브여서 그런가 봅니다^^ 

들뜨는 기분만큼, 토익점수도 쑥쑥 커가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무엇을 받고싶으세요?
좋은선물, 이성친구, 아니면 토익만점?

 선물로 뚝 떨어질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특히, 토익 점수 만점 말이죠^^

 하지만 현실과 꿈은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러나, 제가 누구인가요  바로 해마쌤입니다!
여러분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은, 토익공부의 기초에대해서 말씀드리고자합니다.
많은분들이 어떻게해야 토익점수가 오를까
고민들이 많은걸로 알고있는데요. 

 토익점수라는것이 사실 쉽게 어느순간 휙 오르는건 아닙니다.
종종 후기를 설명해드리곤하지만, 300점상승 이런건,
정말 말그대로 마법같은 이야기일뿐입니다.

 꾸준한 노력과, 열정만이, 꾸준하게 토익점수의 상승곡선을
그릴수있는 방법이라는것을 잊지말자고요.

 그러면, 어떻게 토익점수를 올릴것인지 말씀드리자면.
일단 토익이 벽돌집이라고 생각해볼꼐요. 

 근사한 벽돌집이 있습니다.
이 근사한 벽돌집을 짓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기초공사를 하겠지요.땅을 평평하게 고르게 해야하니깐요.
하지만 흔들리지않도록 더욱더 튼튼하기위해 철빔을 심게됩니다
흔히 말하는 H빔 이라는 철빔인데요.

 이것을 토익공부로 친다면, 노력,열정,끈기,인내 정도가 되겠네요

 그렇다면 이제 벽을 만들어야지요?
벽돌을 차곡차곡 쌓아야합니다 틈틈히 시멘트도 발라야하고요
하지만, 약간 지그재그로 쌓아야합니다
그래서 서로, 힘의 균형이 맞기떄문이지요

 중간중간에 시멘트를 발라주는것은, 벽돌과 벽돌을 더욱더
밀집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기때문이지요

 그다음은 지붕을올리고, 외관을 꾸며줄 소품을 달아주면 집이 완성! 됩니다

 사실은 더욱더 복잡하고 과학적인 요소가 숨어있지만,
여러분의 이해를돕기위해 비유를 한거니,
혹시 미흡한거같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자 그럼, 토익시험도 마찬가지입니다
토익시험 만점이라는 집을 짓기위해서는,
아까처럼 말씀드린, 인내, 노력, 열정, 끈기를 기초사람아
굳건하게 기둥이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어휘라는 벽돌을 쌓아올려야하지요.
한장한장의 벽돌이 바로 " 어휘 " 입니다.

이 어휘들이 하나하나 쌓아올리면서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게되는거지요. 

 그리고, 벽돌중간에 바르게되는 시멘트는

토익시험에서치면, 해마학습법, 또는
초스피드 암기비법
라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어휘와 어휘를, 해마학습법으로, 장기기억하면서
언제든 기억할수있도록 준비하는거지요.

 

그리고 이렇게 차곡차곡 쌓아올린 벽돌이라는 어휘가,
추후, 토익시험이라는 커다란집을 튼튼하게하는
아주 중요한 재료가 되는것이지요.

 만약에, 이 어휘라는 벽돌이 부실하거나,
중간중간에 소실된다면 어떻게될까요?

 과연 토익시험이라는 이 벽돌집이 과연 튼튼할까요?
그래서, 기초가 튼튼해야한다는점입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여러분의 토익점수도 튼튼하다는것!

 

여러분은 어떤집을 짓고 싶으신가요?
여러분의 꿈을 가득담을수있는 커다란 집을 짓기를
해마쌤은 기원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잘 보내시고요.
날씨가 다시 추워진다고하니, 옷따듯하게 입고보내시기를 바래요^^

 그럼 해마쌤은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세미예 2009.12.24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새해엔 외국어 더 확실히 해둬야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자신과 함께한 오래된 물건은 정이 갑니다.
어린 시절 일기도 그렇습니다.
지난 시간 수차례 열어 보았지만, 그 어떤 읽기보다 재미있습니다.

여기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그렇게 느낀 학생이 있습니다.
5년 전에 수능을 치를 때 처음 만났던 이 책을,
이제 성인이 되어 또 다시 찾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태곤 학생은 왜 이 책을 다시 보게 되었을까요?
지금부터 그 의미의 되새김질을 시작하겠습니다.

#1 다시 찾게 되는 강의, 후회 없는 선택!
다시 찾게 되는 강의, 후회 없는 선택
김태곤 2009.02.23

안녕하세요. 약 5년 전 수능을 위해 이 강의를 처음 접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당시 모의고사보다 10점정도 수능점수가 잘 나왔었다. 당시에도 '이건 사기다' 등의 비판이 많았죠. 하지만, 자기하기 나름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고 아직도 여전히 인기 강의입니다. 과거의 기억을 쫓아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또 다시 선생님을 찾아 왔네요. 이제는 수능이 아닌 토익을 정복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토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문법도 문제풀이 요령도 아닌 '어휘'라는 것을 조금 더 일찍 깨달았다면 더 빨리 이 강의를 들었을 텐데 아쉽네요.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야죠!

우선 어제 토익을 쳤는데 술술 풀렸습니다. 당연히 이 강의 덕분이죠. 단어에서 막히지 않으니까 이전보다 수월한 느낌이었습니다. LC 같은 경우 단어를 모르면 전혀 안 들리는데 전보다는 수월했어요.

가채점 결과 이전 시험에 비해 상당히 점수가 오를 것으로 예상 되네요. 제가 공부한 방법은 무리하지 않고 하루에 3-4개 정도씩 꾸준히 듣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날한 건 그날 복습,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 전체 복습을 합니다.

또한 꼭 복습강의를 안 듣더라도 혼자서 책으로 복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MP3, 이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항상 들으면서 머리는 연상 몸은 저절로 손동작이 함께 했습니다.
 
듣고 보는 순간 바로바로 반응! 역시나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이 효과! 오죽하면 5년 전 강의가 생각나서 다시 와서 듣겠어요?

이번에 토익 점수도 오르고 자신감도 높아지고 요즘 너무 즐겁네요. 강의 기간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 계속 복습해서 이 책을 통째로 외워야겠네요. 토익 정복하기 위해 함께 가요!

원문 보러가기
: http://www.speedmemory.net/toeic/postscript.asp?_seq=117377&_vtp=V
※ 매끄럽게 읽을 수 있도록 일부 단어와 조사를 수정하였습니다.

수강후기 감사합니다.
학습 자료를 잘 활용하게 본인의 학습 방법에 맞추어 공부 계획을 수정한 점,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참 잘했어요!

그렇죠, 토익을 공부한다고 시작하는 학습들을 보면 일단 보편적은 토익 책을 들고 혼자 도서관에서 힘들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전부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세상살이는 어느 정도 단계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토익도 마찬가지입니다. 어휘를 암기하고 문법과 독해 요령을 습득한 다음 LC 연습을 하는 형태로 가닥을 잡는다면 지금보다 조금 더 수월하게 토익 점수를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토익 보카와 함께 뜨거운 여름을 정열적으로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다시 해마학습법을 선택한 태곤학생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해마군이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토익보카를 외우기 위해 노력들 많이하시죠?
예문과 함께 외워두면 토익보카에 능해질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문법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토익보카대장이 되어있는것을
느끼 실 수 있을 거랍니다! 오늘, 토익보카의 주제는? 바로 Office 영어입니다.

토익은 기본적으로 비지니스 영어이기때문에,
사무실과, 경제 경영 및 돈에대한 단어와 문장, 표현들이 많이 나옵니다.

특히 리스닝 부분에서도 사무실에 관한 내용이 많이 나오니까,
미리 문장을 외워두면 쏜살같이 지나가는 영어대화를
더 용이하게 들으 실 수 있을거랍니다.

열심히 읽고, 또 외워서 사무실관련 리스닝과 리딩은
아무렇지도 않게 다~ 수월하게 소화해내시길 바래요!

 




섹션별 토익 표현 - Office(사무실) 

1. Do you plan to work overtime tonight?
   오늘밤 늦게까지 잔업(초과근무)을 하실 계획입니까?

2. Who called in sick yesterday?
   어제 누가 아파서 결근한다고 전화했습니까?

3. How do you usually get to work?
   보통 어떻게 출근하십니까?

4. What floor is your office on?
   당신의 사무실이 몇층에 있습니까?

5. Does your company adopt flextime?
   당신의 회사는 자유시간 선택근무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까?

6. He was promoted to a departmental manager.
   그는 부장으로 승진되었다.

7. Are you going home for the day?
   퇴근하시려고 합니까?

8. There'll be a staff reduction sooner or later.
   조만간에 감원이 있을 것이다.

9. I'm way behind in my work.
   일이 많이 밀려있어.

10. I take the subway to work.
   나는 지하철 타고 출근하지.

11. He was transferred to the branch office in China.
    그는 중국지사로 전근 갔습니다.

12. I work in the accounting department.
    저는 회계과(경리과)에서 근무합니다.

13. I have to hand in my report by tomorrow.
    내일까지 보고서를 제출해야 돼.

14. When did you make a presentation on the project?
    그 프로젝트에 관해 언제 발표를 했니?

15. Could you direct me to the person in charge?
    책임자에게 전화를 돌려주시겠습니까?

16. Would you like to leave a message?
   메시지(전할말)를 남기시겠습니까?

17. Who checked the inventory last week?
   지난주 누가 재고조사를 했습니까?

18. How many copies do you want me to make?
   몇부 복사해드릴까요?

19. What is your take-home pay?
   집으로 가지고 가는(세금, 보험 등을 다 공제한) 봉급은 얼마입니까?

20. Why were you late for work today?
   왜 오늘 출근이 늦었습니까?

21. Do you have a dress code in your company?
   당신 회사에서는 복장규칙이 있습니까?

22. How many photocopiers are there in your office?
   당신 사무실에는 복사기가 몇대 있습니까?

23. Can you submit the report by the due date?
   만기일까지 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까?

24. How are things going at work?
   직장생활이 어떻습니까?

25. The company will lay off quite a few employees soon.
   그 회사는 곧 꽤 많은 직원들을 해고할 것이다.

 26. The factory operated around the clock to fill its orders.
    그 공장은 주문량을 채우기 위해서 24시간 일을 했습니다.

 27. Do you work in Personnel?
    당신 인사부(과)에서 근무합니까?

 28. We'll open a branch office in Japan.
    우리는 일본에 지사를 개설할 것입니다.

 29. The company has been in the red for the last three years.
    그 회사는 지난 3년동안 적자를 내어왔다.

 30. When are you getting off work tomorrow?
    내일 언제 퇴근하십니까?

 31. How often do you visit our headquarters?
    우리 본사를 얼마나 자주 방문합니까?

32. How long does it take you to get home from the office?
   사무실에서 집까지 가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33. I'm sorry, but he's gone for the day.
   미안합니다만, 그분은 퇴근하셨습니까?

34. We're out of paper for the printer could you order some?
   프린터기 용지가 다 떨어졌군요. 주문해주시겠어요?

35. When does the president sign off on it?
   회장님(사장님)이 언제 그것을 결제해주시죠?

36. Do you beat the clock to work?
   당신은 정시에 출근합니까?

37. What's the name of the company you're working at?
   당신이 근무하시는 회사이름이 무엇이죠?

38. How do you get home after work?
   일과후 어떻게 집에 가십니까?

39. I'm sorry, but he's not in at the moment.
   미안합니다만, 그분은 지금 안 계신데요.

40. Did you ever see the employee evaluations somewhere?
   어디에서 직원평가서를 본적이 있습니까?

41. Why did you miss work yesterday?
   왜 어제 결근했습니까?

42. Can I get an extension on the due date for the quarterly report?
   계간보고서 제출기간을 연장할 수 있겠습니까?

43. I'm sure he'll make a good manager.
   그가 유능한 관리자(부장)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44. Where did you put the files on the merger?
   기업합병에 관한 서류를 어디에 두었죠?

45. What are the working hours?
   업무시간이 몇시부터 몇시까지입니까?

46. We have to meet the deadline.
   우리는 마감시항을 맞추어야 됩니다.

47. Who's in charge in this office?
   이 사무실의 책임자가 누구입니까?

48. When is the application due?
   신청마감이 언제입니까?

49. He's a new employee. = He's a new man. = He's a newcomer.
   그는 신입사원입니다.

50. Can you start work on it immediately.
   그 일을 즉각 시작할 수 있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루에 영어 한 단어] 재미있는
영어단어 공부pitfal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비가 온 뒤로 날씨가 꽤 선선해 졌어요.^^
하지만 이런 날씨 일수록 일교차가 심하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저와 함께 배울 단어는 'pitfall' 이에요!
  'pitfall'   은  '함정'  이라는 조금은 무서운 뜻을 가지고 있어요.
추리소설에 자주 등장 하는  'pitfall'   은 유혹 이라는 뜻도 담고 있어요!

그림 속 호랑이도  함정에 빠져서 매우 놀라는 표정이죠?
아마 나쁜 사냥꾼이  파  놓은 함정인듯...^^

호랑이가 함정에서 잘 빠져 나올 수 있기 바라며, 큰 소리로   'pitfall'  을 외쳐보도록 해요!

다같이 입을 모아  'pitfall'  'pitfall'  'pitfall' 
자, 이제 여러분 머릿속으로 쏙~ 들어 왔나요?

단어도 잊지 마시고....
그리고 여러분도  함정에  빠지게 되는 순간과 마주 하게 될 때가 올 텐데..
그 위기를 현명하게 넘기기시는 여러분이 되길 바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슬슬 8월이 다 지나가고, 하반기 취업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토익이 취업에 중요한건 말 안해도 아시죠? 그리고 토익 보카의 중요성도
다들 뼈저리게 느끼고 계실거예요!

분명히, 꿈이 있으실 것이고 그 꿈을 위한 뜨거운 열정도 있으시죠?

그런데 만약, 그 뜨거운 열정이, 영어 점수 하나로 인하여
좌절을 맛봐야 한다면 기분이 정말,, 좋지 못할것입니다.
영어가 당신의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가진다 한들, 한가지 사실은 분명합니다.
꿈을 향한 다리가 되어줄 것이란 것만큼은 말이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더 쉽고 편하게, 빠르게 고득점을 얻는 요령!






TOEIC시험 요령


TOELC/C 부분은 100문제를 45분에 마쳐야 하므로 단순하게 계산하더라도 1문제당 27초 밖에는 되지 않는다.
더욱이 테스트에 관한 설명과 답안 용지에 정답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시간이 필요하므로 이런 것들은 제외하고 나면 문제당 정답을 생각해야 하는 시간이 고작 5초 내외이다. 그러므로 듣고서 바로 답할 수 있는
직청 직답의 능력이 필요하다.

-꼭 성공할 수 있는 토익듣기 방법

1. 하루도 빠짐없이 들어야 한다.

10분이든 1시간이든 듣기 연습은 하루도 빠지면 안된다.
공부해서 이미 토익 고득점을 이룩한 사람도 시험 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듣기 능력이 현저히 감소하는 것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듣기는 그 능력을 습득하는 것이 잃는 것보다 훨씬 빠르다.
그렇기 때문에 습득과정에 공백이 생기면 이미 공부한 것까지 잃는다고 봐야 한다.
언어는 그 규칙성이나 습관이 있다. "Stress" "Rhythm" "Intonation"등이 그런 것들인데 이런 것들을 습득하려면 하루도 게을러서는 안된다.

매일 듣자! 그리고 들을 때 유의해야 할 점이 하나 있다.
처음부터 영어를 듣고 무슨 의미인지를 파악하려는 습관을 버려라는 것이다.
영어를 리듬이 있는 음악으로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영어의 의미파악에 주력하기보다는 소리를 듣는데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최소한 휴대용 카세트를 5개 이상 고장 낸다는 각오로 영어 듣기에 임해야 할것이다.

2. 값싼 학습교재를 이용하자.

이건 다른 말이 아니다. IMF시대에 고가의 학습교재(대부분 테잎이 딸려와서 비싸다)를 구입하고 방치하느니 우리 주위에 널려있는 고급무료 영어교재를 이용하자.

하나는 미군이 한국사람 영어공부를 위해 방송해주는(?) AFKN이다.
TV도 있고 Radio도 있다. AFKN 이야기만하면 내 실력하고는 거리가 있어서...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AFKN은 공부로 듣는 것이 아니다.
꼭 알아들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미국 디즈니 만화영화를 자막이나 더빙없이 원어로 듣게 해도 재미있게 보는 것은 내용 전에 그림을 보고 그 그림 속에서 내용을 파악하고, 그 다음에 듣게 되는 것이다.

우리도 AFKN을 그렇게 보자. 지루하면 매일저녁 6:00-7:00 사이만 보자.
그 시간에 CNN Headline News도 나오고 스포츠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CNNSI Sportsnews도 한다. MLB, NBA의 하이라이트는 물론, 박찬호도 만날 수 있다.

그림만 보자. 내용이야 그 다음이고, 그냥 편하게 보자.
이건 공부가 아니다. 또 하나는 AFKN EAGLE FM (102.7Mhz)이다.
FM이다 보니 음악이 70%, 뉴스가 30%정도인데 이 뉴스가 매시간 반복될 뿐 아니라, 공익광고도 많고, DJ의 멘트도 들어볼 만하다.
막상 들어보면 쉽게 들린다는데에 놀라울 것이다.

이렇듯 우리주위의 널린 좋은 값싼 학습프로그램을 이용하자.
그리고 자막(subtitle)이 영어로 나오는 비디오 테잎도 듣기 향상에 도움이 된다.

3. 받아쓰기(Dictation)을 하자.

뉴스를 듣고 대강의 뜻만 이해하는 단계를 넘어 하나하나 단어를 또박또박 알아듣고자 한다면 이 받아쓰기를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이 받아쓰기가 토익 고득점의 열쇠라고 보면 된다.

이 열쇠를 누가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득점의 차이가 날 것이다. Dictation is the most efficient way to learn English. (영어를 공부하는 데 받아쓰기만큼 좋은 방법도 없다.) 우리가 국어를 어떻게 배웠는 가를 잘 생각해 보자.

누구든지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불러주는 단어나 문장을 받아써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모국어를 습득함에 있어서도 받아쓰기가 중요한 교육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모국어보다 상대적으로 노출이 빈번하지 못한 영어를 배우기에 있어서 받아쓰기는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받아쓰기를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처음부터 CNN이나 AFKN을 듣고 받아 쓰라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자기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은 영어 테잎을 들어야 한다.
예를 들자면 고등학교 혹은 중학교 3학년 정도 수준의 교과서를 녹음한 테잎이 가장 무난할 것 같다.
그 정도 수준의 테잎을 듣는데 하루에 오랜 시간할 필요없이

15분에서 20분정도만 받아쓰면 된다. 중요한 것은 매일 그리고 지속적으로 3개월이상 시간을 투자해야 가시적인 결과를 얻을 것이다.
만약 어느 정도 받아쓰기에 익숙해 졌다고 생각되면 점점 수준을 높여도 무방하다.
처음에는 자기가 흥미 있어하는 분야에 관련된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만일 팝송 (Pop song)을 좋아한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artist의 노래가사를 받아 적어도 좋고 영화대사를 적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이정도 수준에까지 도달하게 된다면 토익에서 출제되는 Listening Comprehension의 문제 정도는 식은 죽 먹기 보다 더 쉬울 것이다.

4. 소리내어 읽자(음독)

공부를 함에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오감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영어는 우리가 사용하는 국어와는 판이하게 다른 형태를 가진 언어이기 때문에 더욱더 오감을 이용해서 공부를 해야 한다.
특히 많은 읽을 거리들과, 단어, 숙어들은 될 수 있으면 소리 내어 읽는 버릇을 기르자.

어차피 토익 듣기는 자신이 외운 단어를 귀로 듣는 것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발음기호에 충실히, 원어민이 된 듯한 입장에서 자신 있게 소리 내어 읽자.
한국사람들의 맹점은 바로 소리 내어 읽는 것을 창피해한다는 것이다.
토익 고득점에 창피한 것이 어디있는가. 그리고 영어를 읽는데 있어서 발음을 원어민 (Native Speaker)와 똑같이 생성하라고 하는 것은 솔직히 무리이다.

그렇게 되면 금상첨화이겠지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영어를 읽어서는 안된다.
한국 사람이 듣기에 약한 이유는 모국어와 영어 사이에서 나타나는 괴리감 혹은 필요없는 애국심의 발동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큰 문제는 한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영어공부를 하는 태도에 있다.

삼천포로 빠지는 것 같지만 예전부터 한국영어교육의 맹점은 영어교육방법에 있었다. 영어는 모국어가 아니기에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영어와 접촉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더욱 많이 부과해야 했다.
하지만 우리가 들을 수 있었던 유일한 영어는 영어 선생님의 정확하지 못한 발음이나 상황이 조금 더 좋으면 들을 수 있는 영어 듣기 테잎이었다.

그나마 이런 상황에서 지엽적인 문법사항과 단어를 외우기에 급급했을 뿐이지 정작 중요한 단어의 소리나 연음, 억양 등은 관심 밖이었다. 그러기에 듣기가 잘 될래야 될 수가 없는 것이다.
게다가 새로운 단어에 접근함에 있어서도 잘못된 방법을 유지해왔다.

한국인은 새로운 단어를 발음함에 있어서 사전에 나온 발음기호를 참조하지 않고 자기가 내고 싶은 대로 발음을 한다는데 문제가 있다.
그렇기에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원어민들과 자신의 발음이 다르면 알지 못하는 웃지 못할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영어를 음독하다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시에는 항상 사전에 표기되어 있는 발음기호에 의거해서 발음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영어를 음독하는데도 순서와 방법이 있다.

먼저 받아쓰기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은 교과서 읽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교과서를 읽다 보면 내용이 이해하기 용이하기 때문에 여유를 가지고 읽을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영어를 보는 눈이 넓어지고 영어 구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영어 교과서도 많이 읽을 필요는 없다.
하루에 10분정도, 매일, 3달만 읽으면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게 될 것이다.

정리한다면

1. 집중력(Concentration)

토익은 집중력이 승부의 관건이다.
왜냐하면 듣는 것은 오직 한 번뿐이고, 이것을 토대로 하는 문제풀이로 시간적 제한을 받기 때문이다.
실제 시험 전에 심호흡을 하거나 체조로 간단한 몸풀기를 함으로써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리고 혹 한 두 문제를 놓쳤다고 해서 너무 거기에 연연하지 말아라.
과감히 그런 문제는 포기하고 다음 문제에 집중을 해야 한다.
만약 앞에서 해결하지 못한 문제에 얽매이게 되면 뒤에 나오는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지장을 줄 것이다. 소탐대실을 하지 말자.


2. 영어 대화에 익숙해 있어야 한다.

토익 영어의 특성이 의사 소통에 근거한 것이고, 특히 대화체 영어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평소에 속도 있는 방송뉴스나 드라마를 많이 보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많은 것을 듣지 못해도 자꾸 듣는 것은 영어라는 언어의 Sound 자체에 익숙해지는 훌륭한 방법이 된다.
그러면서 서서히 완전한 이해를 위한 학습을 이어간다.


3. 답 고르기와 시간 활용

주어지는 녹음 지문 대화를 듣고서 불과 2, 3초 안에 답을 골라야 한다.
이러한 시간적 제약을 효과있게 이용하는 방법은 선택문항을 미리 속독하는 것이다.
이때 고유명사나 기본적인 숫자등을 기억하며 문제의 내용을 예측해 본다.

토익에서 Part 4 (장문을 듣고 거기에 따르는 문제 2-3개를 푸는 파트)는 모든 응시자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다. 이 부분에서 나오는 지문의 길이는 웬만한 독해지문의 길이 보다 길고 내용 또한 이해하기가 상당히 까다롭다.
하지만 이 부분을 최소한의 피해로서 극복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초탈해져야 한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겁없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
과감히 1-2문제 정도는 포기할 줄 아는 너그러움도 필요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인데 이 부분에서는 문제와 문제 사이에 term이 비교적 길다.

그 때, 다음 문제의 지문을 읽어라. 보기까지 읽는 것이 아니라. 지문에서 어떤 내용을 질문하는 가 정도를 인지하고 있으면 된다.
그러면 문제를 풀기가 훨씬 더 수월해질 것이다.


4. 사진 묘사 문제, 논리적 사실을 규명하는 문제

사진은 있는 사실을 담는 것으로, 이러한 문제를 풀어갈 때 상상의 비약이나 상식을 동원하게 되면 엉뚱한 답을 고르게 된다.
영어라는 언어의 논리는 실용적인 논리 언어라고 할 정도로 비논리적인 말의 전개는 금물이다.


5. 고유명사에 당황하지 마라.

토익에는 지명, 인명등의 고유어가 이따금 씩 나온다. 익숙한 사람의 이름이나 지명 외에도 생소한 고유어에 관심을 갖고 대비해야 한다.


6. 대화가 주어지는 상황을 숙지해야 한다.

장면이나 상황의 이해는 단어나 문장 이외의 다른 것들을 정확히 파악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7. 단어의 활용 예를 폭넓게 익혀 나가야 한다.

토익에서는 쉬운 단어가 더욱 어렵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이와같이 쉬운 단어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영영사전이 필수적이다.
대부분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영영사전을 보는 것을 꺼려한다.

혹 영영사전을 보더라도 며칠 못 가서 버젓이(?) 영한사전을 들고 오는 것이 태반이다. 솔직히 말해 영어를 우리말 뜻으로 아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우리가 모르는 단어는 영어로 어떻게 풀이가 되어있을까, 그럼 우리가 알고 있는 단어는 어떤 영어 표현으로 사전에 기술되었는가를 아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다.

영영사전을 절대로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영영사전을 보는 그 자체가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다.
그럼 토익에서 나오는 유의어나 반의어 찾기 문제는 여러분에게 크나큰 기쁨을 선사해주는 존재로 다가올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