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목표를 두고 달려가는 선수와
왜 달려야 하는 지, 그 이유조차 모른 채 달리는 선수…
둘 중 누구의 기록이 더 좋을까요?

네, 당연히 뚜렷한 목표의식을 두고 달리는 선수입니다!
우리가 공부를 할 때,
‘내가 바라는 내일’, ‘내가 되고 싶은 내 모습’에 대한
청사진을 선명하게 그려놓고 공부에 임한다면
분명 지금보다 더 큰 의욕과 공부의 즐거움이 생겨날 거예요.

오늘 이 시간에는 바로 그 뚜렷한 목표의식과
동기를 가지고 열심히 해마학습법을 따라온 결과
평균 49점에서 4월 모의고사 결과 75점으로
무려 26점이나 점수 향상의 기적을 일으켰던,
열공클럽 장학생1기 오주연 학생의 인터뷰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열공클럽 장학생1기 오주연 학생의 인터뷰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오주연입니다.
원래는 20점에서 30점, 제일 잘 봐도 40점대였는데,
강의를 듣고 나서는 7~80점대까지 올랐어요!!

2 해마학습법의 암기 효과?
혼자 그냥 책으로 암기했을 때는 그 다음 날 기억이 잘 안 났거든요.
그런데 해마학습법으로 하고 나서는 그 다음 날이든,
일주일이 지나고 난 다음 날이든
바로 복습만 제대로 해 주면 웬만한 것은 다 기억이 났어요.
대학교 올라가서도 영어 지문 같은 걸 읽으면
해마학습법으로 외웠던 단어들은 기억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에 하루 한 강은 손쉽게 들었던 것 같아요.
3강 정도 들었는데, 그 3강을 들으면 저녁에 다시 복습하고,
다음 날 3강 듣기 전, 전 날 했던 걸 다시 복습하고 한 10강 정도 들으면
1강부터 10강까지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했어요.

3 왕초보 + 통쾌한 문법 강의는?
저는 문장 구조도 몰랐고, 문법이라는 자체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서
문법 문제는 찍기만 했었거든요.
그래서 나도 문법 강좌를 들을 수 있을까 많이 걱정했는데
기초 문법 5강을 듣고 나서는 무난히 다 들을 수 있었어요.
어려운 문법 같은 경우도 손쉽게 설명해 주셔서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구요.
문법 강좌를 듣고 나서는 무엇을 물어봤는지 알 수 있게 되었고,
이후부터는 풀어나가면서 성취감도 느끼게 되었어요.
우선 동사를 써서 To부정사를 쓰는 게 있고, 동명사 쓰는 게 나뉘어져 있는데
그것도 저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해마학습법대로 암기했거든요.
그냥 외울 때보다 시간도 많이 단축되었고,
나중에도 앞 글자 단 게 기억이 나고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4 통쾌한 독해 강의는?
문법 강좌를 다 듣고 난 이후여서 그런지 제게는 정말 쉽고 재미있었어요.
지문도 재미 있어서 쉽게 다 들을 수 있었구요.
솔직히 지문을 수능에서 다 읽는 건 무리거든요.
제가 외국인이라고 하더라도 힘들었을 거예요.
하지만 이 강의를 듣고 나서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어요.
1-2 문장만으로도 그 문제를 풀고 나서 답을 맞혔을 때
효과적으로 풀었다 이런 느낌이 들 거예요.

 

5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제게 있어서 희망이다!
솔직히 70일이라고 하면 다 안 믿을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에는 문장구조 자체, 어휘도 몰랐고,
다 모르는 상태에서 70일 만에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 자체로 너무 좋았어요.
제가 부족했던 부분들을 70일 만에 다 꽉꽉 채운 것 같아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잘 활용했던 것 같아요.

6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나 때문에 부모님이 고생하셨는데
내가 대학 못 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했던 게
가장 큰 동기 부여가 됐던 것 같아요.
제 원래 등수라면 솔직히 대학도 못 갔을 텐데
경선식 선생님 덕분에 대학교 잘 들어갔고,
제가 들어가고 싶어하는 과에 들어갔어요.
이 강의를 듣는 모두에게 하고픈 말은 자기가 정말 가고 싶은 과가 어딘지,
그 과에 가서 내가 잘 할 수 있을 지 생각하고
과를 결정하라는 대학 선배로서의 조언과,
강의를 잘 따라오시면 누구나 다 좋은 대학 들어갈 수 있을 거란
말을 전해 드리고 싶어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오죠?

“그것이 불가능 할 줄 몰랐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여러분 앞에 놓여 있는 미션들 가운데
불가능한 작전은 없답니다!
무한한 가능성은 언제나 여러분의 편!!!
희망을 가지고 지금 바로 영어 공부에 도전해 보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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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어린 아이들에게 모국어를 가르칠 때
억양 없이 딱딱하게 단어만을 전달하지는 않죠?
‘엄마’, ‘맘마’와 같은 기분 좋은 단어를 말 할 때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기분 좋은 몸짓과 율동을
그리고 ‘찌지’, ‘아파’ 와 같은 부정적인 단어 같은 경우는
무서운 표정과 금지를 뜻하는 손짓을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 단어들의 뜻을 훨씬 쉽게
습득할 수 있고, 아이들은 어느 순간부터 하루가 다르게
엄청나게 많은 어휘를 알아듣고 말하게 되죠~.


 

이런 언어와 동작과의 상관관계는
비단 어린아이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휘를 외울 때, 적절하고 재미있는 상황과 행동이
연상된다면 훨씬 쉽게 그리고 오래 기억이 남을 거예요.

 오늘 소개해 드릴 열공클럽 1기 장학생 김수훈 학생이 바로
이런 방식의 수혜를 톡톡히 보았는데요~!!
해마학습법의 쉽고 독특한 방식,
 그리고 동영상 속 해마쌤의 행동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아 100개의 어휘를 외워도
다음 날 모두 기억이 나는 놀랍고도 기쁜 경험을 했다고 하네요. ^^

            열공클럽 장학생1기 김수훈 학생의 인터뷰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열공클럽 1기 김수훈입니다.
원래 점수가 40점대 정도 됐었는데 경선식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72점으로 32점 가까이 향상 되었습니다.

2. 해마학습법의 암기 효과?
저는 강의를 함께 듣는 것이 일반 책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100배 더 효과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를 함께 들으면
경선식 선생님이 행동하시는 모습이나 그런 걸 직접 암기했을 때
머리 속에서 떠오르기 때문에 하루에 한 100개를 외운다고 치면
그 다음날이 되면 50개 정도 반 밖에 기억이 나질 않았었는데
해마학습법으로 암기할 경우에는 100개를 외우고 그 다음날이 되어도
전부 다 기억이 나서 너무 너무 좋았어요. 복습은 처음에 하고
그 다음날 일주일 단위로 해서 누적 복습을 하는 식으로 계속 했고요.
그리고 단어를 다 듣고 난 다음에는 2주에 한 번이나, 한 달에 한번씩
계속 꾸준히 복습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3. 통쾌한 문법 강의는?
저는 왕초보 문법부터 들었었는데요. 제가 원래 중학교 때부터
기초가 없어서 따라가기 힘들 줄 알았는데 차근차근 쉽게
설명을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따라가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고요.
조금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은 왕초보부터 들으면 통쾌한 문법을 따라가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왕초보 문법 같은 경우에는
제가 기억하기로 5강인데요. 그 5강을 통해서 통쾌한 문법의 기초적인 부분을
다 마스터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통쾌한 문법 강의를 다 듣고 나서
원래 수능 풀 때도 문법은 항상 찍고 넘어갔었는데 통쾌한 문법을 듣고 나서는
바로 문법 문제부터 푸는데, 강의 듣고 나서는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습니다.

 

4. 통쾌한 독해 강의는?
그게 10강인데도 경선식 선생님이 학생들 입장에서 직독직해를
바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많은 도움이 됐고요. 경선식 선생님이 차근차근
기초적인 부분부터 설명해 주셔서 너무 잘 이해됐습니다.
쉬운 지문 같은 경우에는 독해 강의로도 해결이 됐었는데
 만약에 어려운 지문이 나오게 되면 문법과 연관해서 했었는데
문법 강의와 함께 들으면서 어려운 지문도 쉽게 풀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5. 유형별 풀이비법 강의는?
원래 같은 경우에는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석했기 때문에
항상 시간이 부족했었는데 유형별 풀이비법에서 나오는 지문에서
중요한 부분만 해석하고 들을 수 있어서 원래 한 지문당 1분 정도 걸렸는데
빠른 지문은 15초 안에도 해결할 수 있어서 시간이 많이 단축 되었습니다.
1-2 지문만으로 정답을 골라내게 돼서 그게 정확도가 떨어질 줄 알았는데
채점을 해보면 항상 정답을 맞아서 너무 신기했고요.
정확도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 시간 동안 들으려면 조금 힘들 수도 있는데 경선식 선생님께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한 시간이 꼭 십분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6.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저는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을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백 번 말하는 것보다 학생들이 직접 경험함으로써
점수 향상을 통해서 직접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70일 커리큘럼이라고 했을 때 제가 처음에 기초가 많이 부족해서
70일 안에 가능할까 생각했었는데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도
70일 안에 모두 다 끝낼 수 있고요. 그걸로 인해서 저도 30점 이상
점수 향상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70일 동안 열심히 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수훈 학생의 후기 잘 읽어 보셨나요?
열공클럽의 커리큘럼과 저를 비롯한 모든 강사진들의 의욕은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을 만큼 자신이 있지만,
이 모든 과정을 꾸준히 잘 따라온
수훈 학생 본인의 노력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가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

장학생에 선발된 것 정말 축하 드리고
다시 30점을 올려서 100점을 맞을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할 거라고 믿습니다. 파이팅!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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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식 영어만의 독특한 커리큘럼, 열공클럽을 아시나요?
70일 동안 담당 선생님의 진도 체크와 공부방법 개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
높은 점수 향상을 이끌어 내고 있는 공부 모임이죠. 

그 동안 10~30점 가량의 엄청난 점수 향상을 보였던
열공클럽 학생들의 후기를 여러 번 들려드렸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심수연 학생은
60점 대에서 80점 대로의 점수 향상 뿐 아니라
열공클럽 장학생 1기로 선정되어
두 배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답니다.

 
(위에 게 좀 그러면 밑에 거 넣어조)
좋은 책을 골라서 끝까지 독파하는 것이
좋은 공부 방법이라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지만,
실상 그 책이 너무 지루해서 의욕을 주지 못한다면
끝까지 인내를 갖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심수연 학생의 후기를 읽어 보시면
경선식 영어의 교재와 강의만큼은
끝까지 재미와 의욕을 가지고 할 수 있었고
그것이 훌륭한 결과로 나타났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예요. ^^


                       열공클럽 장학생 1기 심수연 학생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열공클럽 2기 학생이었고,
우선은 점수가 낮게 나오면 60점도 안 나오고 좀 잘 나오면
60점 중반 정도 나왔는데 점점 올라가지고 나중에 수능 때는 80점대
초중반까지 점수가 올랐어요.

2. 해마학습법의 암기 효과?
주변에 책으로 공부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근데 그런 애들은 아무래도 책으로만 하니까 끝까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효율이 많이 떨어지는데 저는 강의랑 같이 하면서 진짜 제가 단어장을
엄청 많이 봤는데 그 중에서 끝까지 다 본 책이 이 책 밖에 없었거든요.
그리고 어떤 의무감도 들고 강의를 들어야 하니까, 그래서 한 2배 이상의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냥 막 깜지라고 해야 되나 그런 식으로 단어를
많이 외워봤었는데 하루 지나면 반을 까먹고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데
해마학습법으로 공부하고 나서는 진짜 다음날 봐도 거의 80% 정도 기억나고
책으로 다시 보면서 강의 복습 프로그램을 하면서 하면 진짜 100% 제 것이 되고
진짜 효과적이었던 것 같아요.

3. 어휘 공부 방법은?
어휘 강의 같은 경우는 아침에 1-2시간 일찍 일어나가지고 강의 2-2강씩
듣고 그러고 나서 학교에 등하교 할 때나 쉬는 시간 같은 때 짬짬이 책으로
복습하면서 그렇게 공부해 가지고 한 3주 정도 만에 끝낸 것 같아요.
해마학습법으로 학습하고 나서는 거기서 본 단어는 시간이 지나도
독해 문제집이나 모의고사 문제를 풀 때마다 연상이 되면서 시간이 지나도
생각이 났어요. 다른 인터넷 강의 들어봤는데 그런 거는 꼭 배속 설정하고 봐도
너무 지루해서 계속 시계 보고 그랬는데 이거는 그런 게 없었고,
어렵다는 느낌이 없으니까 편하게 들으면서도 많이 얻어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4. 통쾌한 문법 강의는?
제가 진짜 문법을 하나도 몰랐었는데 저 같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엄청 기초적인 부분부터 수능에 필요한 만큼
충분히 가르쳐 주세요. 머리가 좋은 편이 아닌데도 강의를 들으면서
어렵다거나 답답하다고 느껴본 적이 없을 정도로 꼼꼼하고 쉽게 가르쳐 주세요.
솔직히 문법까지 그런 방법(해마학습법)으로
배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진짜 생각보다 기억에 오래 남고, 문법 외우는 것이 많이 짜증나잖아요.
그런 면에서 편했던 것 같아요.

5. 통쾌한 독해 강의는?
10강이라서 솔직히 조금 미심쩍고 그런 부분도 있었는데
다른 강의면 대게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들어야 할텐데
효율적으로 압축해서 들을 수 있어요. 옛날에는 강의를 듣기 전에는
단어 하나에 집착하고 문장 하나를 해석을 못하면 다음 부분으로
넘어가질 못하니까 시간도 많이 걸리고 마지막까지 못 푸는 문제가
되게 많았거든요. 근데 이 강의를 듣고 나서는 그런 게 없어지고
일단 자신감도 생기고 문장을 보면 만약에 배웠던 문법 사항이 있으면
그것도 생각나고 그걸 통해서 해석도 더 쉬워지니까 효과가 훨씬 더 좋았어요.

6. 경선식의 70일 커리큘럼은?
보통 70일이라고 하면 짧은 시간 같고 근데 생각보다 길고
커리큘럼도 간단해 보이고
의외로 끝까지 못 따라가는 학생들도 많거든요. 끝까지 믿고 따라가면 확실히
점수도 오르고 자신감도 진짜 생기고 훨씬 부담감도 줄어 들어서 엄청 좋아요.

7.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처음에는 진짜 열심히 해야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시작할 거예요.
처음엔 다 그러니까.  저도 역시 그랬고. 그런데 시간 지나면 아무래도
해이해 지기도 하고 예전처럼 열심히 못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런 걸
잘 극복해서 끝까지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 있을 테니까
끝까지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수능을 향해 공부에 매진 중인 여러분들에게
수연학생의 후기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시간이 지나면 해이해지기 마련이지만
그것을 극복해야 좋은 결과가 있다는 수연학생의 충고는
흔히들 하는 당연한 말이지만 스스로 극복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경험자의 말이기에 되새겨 봐야 할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영어에 재미와 자신감을 주는 경선식 영어가
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노력할 테니
오늘도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공부합시다!

수연 학생을 시작으로 앞으로
총 1000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받은
열공클럽 장학생 5명을 한 명씩 자세히 소개해 드릴텐데요.
그 영광의 주인공들의 사진과 동영상을
여기에서 직접 만나 보세요. ^^
http://www.kssedu.com/hema/sc_scholar_1st.asp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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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식에듀에서 3, 6, 9, 12월에 장학생을 선발하기로 한 사실,
모두 알고 계시지요?
지난 3월, 드디어 1기 장학생들이 배출되었는데요,
곧 6월이 다가오니 어느덧 2기 배출을 앞두고 있네요.

오늘은 제가 장학생 선발을 계획하게 된
배경에 대해 들려 드릴까 합니다.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제가 학생들에게 책 선물을 할 때 등 사인을 해 줄 때
항상 써 주는 말인데요,
저도 이 이야기를 학창시절에 처음 들었죠.
그런데 어릴 때는 그 말을 그저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어요.
하지만 살면서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늘은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을 돕지,
결코 노력하지 않는 사람을 돕지는 않는다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 스스로를 돕는 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장학생을 선발하기로 한 건, 열심히 하는 학생들에게
제가 하늘은 아니지만,
당연히 그에 따른 보상을 마련해 주고 싶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제 강의를 열심히 들어준 고마운 학생들을 통해
초스피드 암기비법이 얼마나 훌륭한 지를 알릴 수 있고,
다른 학생들도 열심히 하면 그와 같이 될 수 있다는
본보기를 마련하자는 취지도 있었지요.

 

1기 장학생을 선발하며 느꼈던 특별한 감회도 있었는데요,
우선, 반갑게도 장학금 전달식 현장에서
1기 장학생 여러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멀리 지방에서까지 어렵게 올라와 주시는 장학생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저도 바쁜 일정을 쪼개 기쁜 마음으로 참석했는데요,
그 중, 어머님과 함께 와 준 초등학교 저학년 여학생의
귀여운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 생각했다가
저를 만나자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저 또한 너무나 기뻤습니다.

또 대학교 편입생 장학생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학생이 있는데요,
그 동안 강의를 들으며 공부한 책을 분철해 가지고 왔더군요.
그 분철을 보며 그 학생이 그 동안 어떻게 공부를 해 왔는지,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는 흔적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었죠.
‘과연 장학생으로 선발될 만한 학생이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이번 장학생 선발을 통해 기회의 장을 마련한 것은 경선식에듀였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여러분을 보며
오히려 제가 더 큰 감동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전합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모든 학생 여러분,
다음 달에 선발될 경선식에듀 1기 장학생 선발에서도
반가운 여러분의 모습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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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외국어 능력, 특히 영어 능력이 중요시 되는 때에
TOEIC 고득점은 기업에 취직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되었죠.   그리고 이미 높은 취업의 관문을 뚫고
당당하게 입사를 했다 하더라도, 더 높은 수준의 영어 실력을
요구하는 회사 생활에서 TOEIC 시험은 자기계발의 필수 조건이 되었습니다.

직장 생활 중에 영어 공부까지 병행해야 하다니~!
‘주경야독’, 말이 쉽지 막상 피곤한 몸으로 퇴근해서
두꺼운 TOEIC 교재를 펴 들기란 쉽지 않은 일일 거예요.

 

그렇다면 경선식 에듀 1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아람 학생은
어떻게 공부했을까요~?!

이아람 학생 역시 경선식영어 강의를 듣기 전에는
쉽게 의지를 붙잡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결국 경선식 영어 강의로 꾸준히 공부하고
좋은 결과와 함께 장학생의 영광까지 얻게 되었군요~! ^^


              경선식에듀 1기 장학생(TOEIC) : 이아람 학생              

1. 수강 방법과 효과?
직장 생활하면서 공부하기가 참 힘든데 집에 와서 공부하려고 해도
막상 잘 안되고 의지가 많이 약했었거든요.  근데 경선식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복습도 꾸준히 했던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도대체 경선식 선생님은 어떻게 이런 것을 생각을 하시고 만드셨는지
그게 참 많이 신기했었고 들으면서 정말 바로 바로 이해되고
복습해도 기억에 계속 남으면서 공부하면서도 많이 도움이 됐었습니다.

2. 어휘를 암기하고 나니 좋은 점?
문법도 중요하지만 (토익이)어휘싸움이라고 많이 하는데 이 책을 한 번 다 보고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 토익 시험 볼 때도 많이 기억에 남을 것 같고요.
제가 기출 문제 풀면서도 많이 단어가 나왔었는데 그런 단어 볼 때마다
흐뭇하고 더 기운이 나서 열심히 더 풀었던 거 같아요.

3. 직장인은 어떻게 활용해야?
직장인들은 회사 다닐 시간에 공부를 다 못하고 집에 와야 되거나
와서 수강을 하거나 해야 되는데 pmp에 넣어 다니면서 하루에 2-3강씩만 들어도
충분히 90일이면 강의를 다 들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30일 만에 다 들으신 분도 있지만 pmp에 5강씩 여유로 넣어 두고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보면 시간 안에는 다 충분히 수강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4. 통쾌한 문법 강의는?
통쾌한 문법을 들었을 때 고등학교 때 마치지 못한 영어 문법을 경선식 선생님과
같이 하면은 좀 더 효율적으로 빨리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나이가 좀 있어서
영어 공부를 안 한 건 좀 창피한 일이지만, 학창 시절에 너무 안 해서 선생님이
처음부터 차근 차근 알려주신 게 진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다른 강의들을 들어보면 어느 정도 다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기본적인 것을
알려주긴 하지만 좀 넘어가고 하는 게 많았었는데 선생님 거는 많이 처음부터
아예 아무 것도 모르는 것처럼 백지 상태에서
 하나씩 하나씩 넣어주는 강의였습니다.

                                                                                    


어떠셨나요?  이아람 학생의 얘기를 들어보니
학교만 졸업한다고 영어 공부가 끝이 나는 게 아니죠~
힘들게 회사 일을 마치고 지친 몸으로
영어 문법 등을 듣는 게 쉽지 않았을텐데
하나 하나 차근히 가르쳐 주는 강의가 아람 학생에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pmp를 이용해 강의를 들었던
아람 학생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경선식 에듀 1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 정말 축하드립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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