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 30살도 늦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스피드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2010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후

전체적인 수능 총평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올해 수능은 대체로 평이하게 출제됐으나

외국어 영역이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되

외국어 성적이 올해 수능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외국어 고난도 문제에 높은 배점이 매겨져

실제 점수 하락 폭이 체감 난도보다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달 9일 통지되는 성적표에는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이 표시되는데

 

대학들이 수능성적을 활용하는 잣대가 다른 만큼

세 가지 점수를 꼼꼼히 따져서

 

어느 대학에 원서를 넣을지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2010학년도 대입 전형일정을

참고하시어 정시 지원 전략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수강후기는

사회 생활 속에 영어의 중요성을 깨닫고

경선식 해마학습법을 통해 

영어의 자신감을 얻은 사연입니다.

 

< 수능 패키지 수강후기 >

 

 

 학창시절에 영어 공부가 어려워서 포기를 했었는데

사회에 나오니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과목인거라..

 

30살인데도 영어가 무서워서

 영어만 나오면 움츠러들고 피하기만 했습니다.

 

어딜가도 영어가 나오면 어떡하지 겁나구요..

그런데 경선식 해마학습법을 알게 되고,

굳은 마음을 가지고 중학교 영단어 부터 수능 영단어 까지 들었고,

문법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중학교 단어는 책으로 공부하다가

더 확실하게 외우고 싶어서 수능 영단어 패키지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정말 잘 외워지더라구요.

 

그리고 문법이 복잡하게만 생각했었는데  

수능문법강의를 들으면서 그야말로 통쾌해졌습니다.

독해를 하는 것도 많이 늘구요. 

 

제게 있어서는 정말 기적입니다.

짧은 기간에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다 듣지 못해서 조금 못들은 강의들은 연장해서 꼭 다시 들으려 합니다. 


설마하는 마음으로 강의들을 들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많은 자신감을 준 경선식 선생님..
 감사합니다.  


남은 강의 더 열심히 듣고

토플단어도 열심히 해서 영어땜에 하지 못했던

대학원도 가고  영어를 우리말처럼 정복해보렵니다


화이팅!!  

  

원문보기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asp?_seq=140264&_vtp=V

  

 

 

오늘은 이케타 다이사쿠님의

구절을 인용하며 마무리 할까 합니다.

 

자신감노력에서 생겨난다.

노력없는 자신감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무엇이라도 좋으니 자기답게 이것에 도전해 보자고 노력한 사람만이

실패해도 계속 시도한 사람만이 무슨일이 있어도 무너지지 않는

자신감을 갖는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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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노동의 혁명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피드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고

기온이 다시 떨어진 듯 하네요

내일이 수능인데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진다고 하니

수능 한파는 없지만 추위는 어김없이 찾아 오는 듯 합니다

 

 

마지막까지

건강관리에 유의하시어

최고의 컨디션으로 수능에

임하시길 해마쌤도 기원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수강후기는

영어노동의 혁명이라는

타이틀을 붙여준 친구의 얘기입니다.

 

< 경선식선생님강의 영어노동의 혁명 >

  

 

저에게 있어서 모의고사 영어시험은 잠자는시간이었습니다.

듣기당연히 안됬고,독해도당연히안됬고
단어아는건 전혀없었으니....

 

그런데 어느날 오기가생겨 서점에가서
영단어 책을 사려햇는데

우선순위영단어,능률보카,등등.. 
많은사람이 보던걸 사려했으나 ,

서점주인님의 추천이..

바로 절 노동으로 외워야하는 영어(일명 깜지식으로하는)
것에서 구
출해주었죠. 

 

그리하여서 약 6일동안 혼자서 외웠으나, 헷갈리고 , 머릿속에

 확! 떠오르는 느낌이없었어요 .

이래서 되나 하고 강의를 들으려고했지요

 

강의를들으려 했으나  강의비용이 부담스러웟어요

 42강에 6만원 가량이었으니 저는  

형편이넉넉한것도 아니였거든요.

그래서 부모님게 조심스럽게 말해드렸고 ,

해주신다고 하실 때 얼마나 기뻤었는지 모릅니다.

 

차근 차근 영어강의를 들었어요.
일요일이나 공휴일 때 몰아서 보기도하고,

  물론 내신을 준비 할땐 몇 일 가량 빠지기도 했고요,

 한 강의를 기억이안나면 4~5번씩 본것도 기억이나네요,

 

결과는 대만족..

반복과 테스트는 물론 다해봤지요.
거의 맞고 , 틀린것도 없었거든요 ,

 

그리고 더놀라운것은 주위 사람들과 대화할때

나오는 한국단어들이 영어단어로 저에게  다가오더라구요

( 방구꼈지너 ?  나: 바방구?,,, 샌트...scent...
아아니안꼇거든?!) 이런식,

 

이번 모의고사때는 , 거의다 시간이없어 못풀었지만

 한면에 2개 틀릴정도로 독해실력이늘었어요,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해서 경선식님의 도움을
많이 받으려고합니다.

  제가 원하는대학에 붙을때 꼭 찾아뵙고싶어요

 

 경선식선생님 감사하구요 존경합니다.

 

원문보기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asp?_seq=140042&_vtp=V

 

 

 

제가 선생으로서

가장 뿌듯할

바로 이런 때 인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공부하는 법을 통해

자신감을 드리고

여러분은 저에게 성취감을 통해

감동을 주시니

 

제가 영어 선생님 하기를

참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해마쌤 뿌듯한 마음 안고

이만 퇴장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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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따라오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스피드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수능이 3일 남았는데  

초조하기도 하고

무엇을해야 할지 걱정도 되고

 불안하기도 하시죠?

 

 

 

오늘 여러분께 소개하고 푼

수강후기는

수능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과

영어의 자신감이 없는 분들

강의를 들어 봤지만 자신감이 없는 분들께

소개해주고 푼 이야기 입니다.

 

 

< 믿고 따라오시면 점수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어영역만 한다면 수능영어 벼락치기도 가능합니다.

흔히 외국어 영역 벼락치기가 불가능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천만에 말씀입니다.

 

중학과정 기본영어만 왠만큼 알고있고,

기본적인 영어를 읽고 해석하는 방법만 안다면

경선식선생님의 수능초스피드 암기비법을 통해서

벼락치기를 할수 있습니다.

 

 

 

사실 저같은경우 3월초에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완강했지만

 복습을 잘 못해서 점수는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사실 7개월동안 외국어 손땠는데

수능코앞에 오니깐 어찌됬든 단어는 외우자는 심경으로

 다시 책으로 복습을 했습니다.

 

4일,4일만에 80강까지

하루 20강의 분량을 영어만 팠습니다.

 

 아무리 초스피드암기비법이라도 이런 벼락치기

2600단어를 완벽히 외우는건 불가능 하지만

 저같은경우 4일만에 약 1700단어

분량을 외웠습니다.

 

물론 3월에 한번해봤어서 기억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게더 신기하죠 3월달에 본게

 7개월이 지난후에도 그게 기억이 난다는게

 

그래서 4일동안 죽도록 외워서 평가원모의고사를 다시 펴봣죠.

(참고로 모의고사 당시에 단어몰라서 해석도 못하고

 그냥 찍듯이 풀었음 그래서 기억나는 지문도

없고 아는 지문도 아닌 생소한 지문)

 

그런데 2600단어 다 외운것도 아닌데

초스피드 암기비법에서 연상법이 약한것도 몇개 있지만

그중에 강한거 몇개는 정말 머릿속에 기억이 생생이 납니다.

 

 

 

 

바로그게 포인트입니다.

4일동안 2600단어 완벽마스터는 못해도

강한연상법을 가진 단어들은 충분히 외울수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본론으로

모의고사를 폈는데 왠일,지문이...이렇게 원래 쉬웠나..??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점수는 낮지만 독해부분에서 초스피드암기비법

나와있는 단어 2600개 정도 다아니여도

1700~2000개만 외워도

수능이나 모의고사 문제푸는데 아무걱정없습니다.

 

 저도 4일간 외우면서 이것만 외워도 될까했지만 됩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비방글 그냥 무시하세요.

친구들이 옆에서 단어를 그딴식으로 외우냐고 뭐라고해도

걍다 무시해요.성적으로 보여줘요.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수능을 잘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리고 경선식선생님의 문법강의 샘플도 들어봤는데

전 나름 좋았어요.

 

사실 다른샘들꺼 보면 너무 많습니다.

강의분량도 장난아니죠..전그래서 경선생님꺼 추천합니다.

 

강의분량도 부담되지않고

일단 믿고 들으시면 됩니다.

인터넷강의 어떤선생님이든 믿고들으면

다 좋은 결과 있을수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한마디~

제발..자기가 듣기로한 인강 선택하셨다면.

그선생님만 믿고 가시면 되요.

남들이 뭐라하든 믿고가요. 그래야 점수도 오릅니다.

 

뭐 이글은 3월달에 썻어야 겠지만..다시 4일간 단어외우며

그동안 계속 해올껄하며 후회하다가

혹시라도 저같은 분이 생길까 해서 올려봅니다.

 

사실 전 그래서 이번에 재수하려는데 경선식샘 커리큘럼 따라갈려고요~

그래서 열공클럽할려고했는뎁..ㅠㅠ

경샘한테 직접 배우고 싶었지만..

인강으로 배워야 겠네요

 

원문보기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asp?_seq=139832&_vtp=V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하자나요~

 

 

 

여러분도 후기의 내용처럼

해마쌤을 믿고 따라와 보시겠어요?

 

제가 여러분에게 영어의 자신감을

꼭 심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화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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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joice 2009.11.11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능이 이제 내일이에요....ㅠ.ㅠ

 

영어의 자신감이 UP~

 
  
안녕하세요?

  스피드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금요일입니다. 괜히 주말을 기다리며

들뜨는 날이지 않나 싶네요


 

여러분도 즐거운 주말을 기다리며

오늘 하루 보람찬 하루 되었으면 좋겠네요

 

영어라는 것이 누구나 잘하고싶고

유창하게 구사하고 싶지만


때로는 어렵게 느껴지고

시작하자니 금세 작심삼일 될까봐

시작조차 못하고 발만 동동구르는 경우를

자주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먼저

자심감을 갖어라

라고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영어라는 것이 절대 정복 할 수 없는

장애물이 아닙니다.

 

'산은 겸허한 자에게만 정상을 허락한다'

는 말이 있습니다.

 

등산을 할때 처음부터 정상을 바라보고

한 숨 부터 쉰다면 오르기 힘들겠죠

조금씩 정상을 향해 올라갈 때

어느 덧 산은 우리에게

정상의 대 장관을 허락할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나눌 후기는

수능을 얼마 두지 않은 고3 수험생의 얘기 입니다.

 

< 정말 초대박 !!!>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며칠뒤면 수능을 치는 고3입니다.

저는 고등학교생활을 하면서 항상 영어 때문에

내신점수를 까먹고 있었습니다.

 

모의고사를 쳐도 항상 외국어점수가

과탐한과목 점수와 비슷하게 나왔었습니다.

정말 영어를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강의를 신청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수강하면서 왠지 영어에 흥미가 생겼고

 알게모르게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강의를 볼때 선생님 말씀따라 열심히 연상하고 발음을 따라했더니

듣기 할때에도 하나둘 들리는 단어에 흥미를 느꼈고

모의고사 문제를 풀때도 아는 단어가 많이 보이기 시작하니

영어가 정말 재밌어 졌습니다.

 

수능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와서야 겨우

80강 완강을 하게 되었네요.

 

오늘부터는 매일 10~20강씩 복습을 꼬박꼬박해서

 100%암기를 다하고 수능 친뒤에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고 싶네요^^

 

제게 영어의 재미를 가르쳐주시고

 다시 외국어에대한 희망을 보이게 해주신

경선식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보기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asp?_seq=139453&_vtp=V

  

 

  

영어는 어떤 맛일까요?

여러분도 한번 영어의 재미와 맛을

느껴보고 싶으시지 않으세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시작입니다.

 

여러분에게 영어의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은 맘이

바로 제 마음이라 생각하시구요~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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