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 라는 책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이 말은 문화와 역사 뿐 아니라
우리 인생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투명한 진리일텐데요
아마 여러분이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이렇게 느끼는 순간이 많을 겁니다.

어휘의 양이 쌓이고 쌓이고 나면
어느 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독해가 자연스럽게 된다거나
리스닝 공부를 꾸준히 했더니
뭉쳐서 웅얼거리던 원어민의 말이
어느 순간 한 단어씩 끊어져 분명히 들린다거나 하는 경험 말이예요.

맞습니다! 영어공부는
그 중에서 특히 영어듣기문제는
자주 쓰이는 언휘와 유형을 꾸준히 공부하면
어느 순간 여러분이 '아는만큼' 들리게 된답니다.
그러니 오늘 알려드리는 듣기 평가 유형의 엑기스도
열심히 꼭 자신의 것으로 만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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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 유형 : 심경

1. 유형의 힌트
- 해당되는 사람의 말을 유의해서 듣는다.
- 감탄사의 표현에서 힌트를 얻는다.
- 상대방의 표현에서 거의 답을 추론한다.
1) 대화의 첫 부분에 답이 있다.
대화의 첫 부분을 잘 들으면 대부분 감을 잡을 수 있는데
이는 대화의 첫 한 두마디에서 현재의 상황을 보여주고
심경을 드러내는  말들을 주고받기 때문이다.
- HI, SU-jin, you look so happy, what's up?
--what happened, Sam? You look sad.
cf) happy, sad 등 상대방의 ㅏㅇ태를 나타내는 형용사가 나온 다음에
what’s up? what’s the matter?  등의 질문이 나오므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 들으면
그 사람이 처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선택지에 나오는 형용사를 완전히 익혀야 한다.
- 긍정적인 느낌의 형용사 : terrfic (훌륭한) cheerful(유쾌한)
 satisfied(만족스러운)
relexed(느슨한) lively(생기있는) amusing(재미있는) delighted(즐거운)
- 부정적인 느낌의 형용사 : upset (낭패한) depressed(의기소침한)
 gloomy (우울한) confused(혼란스러운)
 frustrated(실망한) embarrassed(당혹한)

2. 마음을 읽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항상 You look sad 처럼 직접적인 형용사가 나오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대화를 통해 그 심정을 파악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한다.
1) She sent me letter with her picture. And guess what?
She’s coming to Korea to visit me.
 I can’t believe it! (happy, joyful, excited, pleased, delighted한 감정 유추)

2) A: it’s miracle that your brother survived the car accident.
B: It is, but I’m not sure he can make it.
(사고에서 살아 났지만 아직 상태를 장담할 수 없어
Worried, Nervous, irritated한 심정)
3) I can't eat sweet anymore, you know how much i like candy.
I can't live without it.
(좋아하는 단 것을 못 먹어서 gloomy, depressed한 상태)

제 9유형 : 특정 정보

1. 전공 관련 어휘
music(음악) law(법학) biology(생물학) mathematics(수학) chemistry(화학)
economics(경제학) history(역사학) philosophy(철학) medicine(의학) engineering(공학)

2. 직업 관련 어휘
1) salesclerk(판매원)
customer(고객) size(치수) refund(환불) expensive(비싼) discount(할인)
fitting room(탈의실) regular price(정가) try on(입어/신어 보다) I’ll take this.(이걸로 사죠)
2) doctor(의사) /dentist (치과 의사)
sick(아픈), consult(진료, 상담하다), patient(환자), examine(진찰하다),
check-up(건강진단), blood pressure(혈압), emergency room(응급실),
have tooth pulled(이를 뽑다), prescribe medicine(약을 처방하다),

3) tour guide(관광 안내원)
trip(여행), sightseeing(관광), schedule(일정), tourist(관광객),
monument(기념물),

3. 날씨 관련 어휘
sunny(맑은), snowy(눈이 오는), windy(바람이 부는), drizzly(보슬비 내리는),

foggy(안개가 낀), stormy(폭풍우 치는), low(최저 기온), high(최고 기온), partly cloudy(가끔 흐린)
- 날씨는 오늘 날씨부터, 내일 날씨로 나온다. 어제의 표현보다는 내일의 표현을 유의한다.
- 시간 순으로 예보가 된다는 점에 착안한다.(어제→오늘→내일 ;
오전→오후→저녁)

4. 동작 관련 어휘
spread out your arms and legs(똑바로 서서 두 팔을 위로 벌린 상태)
place your hands on top of your head(양손을 머리에 얹은 상태)
bend your waist(허리를 굽힌 상태)
put your hands on your sides(양손을 양쪽 허리에 각각 붙인 상태)
set your legs apart(양다리를 벌리고 선 상태)

5. 그림으로 자주 제시되는 상황과 표현
- 도서관 : How many books can I have at a time?
- 버스 / 비행기 : Would you fasten your seat belt?
- 상점 : How much is this shirt?
- 사무실 : Will you hlep my work, please?

제 10 유형 : 말하기
1. '마지막 말에 대한 응답' 유형
1) 마지막 말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
마지막 말을 통해 그것이 질문인지 푸념인지, 격려나 칭찬인지, 불평이나 원망을 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한다.
즉, 그 말의 의도나 내용을 이해해야 어떤 응답을 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2) 이 남자, 이 여자의 태도, 입장을 파악해야 한다.
남자(여자)의 응답을 고르는 문제라면 남자(여자)가 화제에 대해 취하고 있는 태도나 입장을 파악해야 한다.
대화의 주제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상대방에게 충고를 하는지 푸념을 하는지 늘어놓는 입장인지 등의 기본 태도에 따라 그 사람이
할 말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ex> I wish i could, But i have to catch the train to see my grandpa.
Sorry I can't make it. (→이게 마지막 말이었다면
 이 사람들은 사정상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해 하고 있는' 상황,
그러므로 적절한 응답은 'That's okay. Maybe next time'등이 적당하다)
ex> I wish that were posiible but  it's not.
(→ 불가능한 일에 푸념을 늘어놓고 있는 상대방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말
'Sorry to heart that. it'd be nice if you could'이 필요하다)

2. 기타 유의할 점

- 말하기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문제로 이어질 '응답고르기 문제'는
방송을 듣기 전에 선택지의 내용을 빠르게 읽고 대강의 뜻을 파악한다.
- 답은 대화의 흐름 속에서 찾아야 한다.
(전형적인 응답관계만을 묻는 문제는 출제되지 않는다.)
- 전반부는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고,
후반부에 그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이 무엇인가를 묻는다.
여러 상황에서 쓰이는 기본적인 표현들을 익혀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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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외국어 영역 듣기 평가 유형에 대해 모두 정리해 드렸는데요~
독해도 어휘와 문법을 많이 다지고
최대한 많은 지문을 접하고 풀어보는게 중요하듯이
영어듣기 문제도 유형과 어휘를 많이 습득하고
꾸준히 듣는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 새
수능영어 점수를 올려주는 든든한 아군이 되어 있을 거예요.


언제나 복습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마시고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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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하다보면 더 쉽게 설명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을 때 정말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안을 만들 때 효과적으로
그리고 더욱 재미있게 강의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연구를 계속 합니다.
스튜디오 촬영을 하는 경우 제가 조금이라도 아쉬운 부분이 남으면
여차없이 다시 촬영을 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하죠^^

이처럼 학생들에게 항상 제대로 잘,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한 강의를 위한 연습을 끊임없이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학생들로부터 성적향상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을때
비로소 뿌듯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죠~

공부 이야기를 하니 예전에
미군부대인 카투사에서 근무했을때가 생각나는군요.

카투사시절, 외국인과 대화를 너무하고 싶은 거예요.
외국인과 대화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멋지던지 말이예요.
그래서 저녁에 자유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을 이용해서
도서실에서 영화 자막없이 무조건 들었고
AFKN을 들으면 영어 귀를 틔우기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세 달간 무작정 AFKN을 들었습니다.
그때, 사람들이 가장 말을 많이 하던게,
무조건 들어라, 그렇게 3개월만 들으면, 들린다고 하더군요,
( 폐해 - 무조건 들으면 들린다는 틀린말이다 )

결론적으로는 큰 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모르는 어휘나 표현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 일이 있은 후에는 선택한 것은 CNN뉴스입니다.
이번에는 CNN뉴스를 교재로 만든 것을 사용했습니다.
스크립트가 있어 내용을 파악하기 쉬웠고,
모르는 어휘와 표현들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AFKN을 들었을 때와는 달리 귀에 들리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그 때 느꼈던 점이 무작정 듣기 보다는 스크립트나 영어 자막 등을 이용해서
어휘와 표현을 익히는 것이 리스닝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모르는 어휘나 표현들을 공부하지 않고
무작정 듣기만 했었던 것이 문제였던 거죠

이처럼 자신의 실력을 간과하고
영어 리스닝 공부를 자신의 귀에만 의지한 채 무작정
듣기만 하는 친구들 혹시 있나요?
그렇다면 오늘 부터는 선생님이 시작했듯이 스크립트나
영어자막을 함께 보면서 공부해 보세요
아마 영어어휘가 한결 더 잘 들릴거랍니다~^^
알고 듣는 것이랑 모르고 듣는 것은 정말 하늘과 땅 차이 인거 아시죠?

그럼 오늘 하루도 여러분 화이팅 하세요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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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월 모의고사는 무엇보다도
2011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판가름 할 수 있는 가장 큰 관권이였죠~
이번 10일에 실시된 모의 평가의 결과에 따라
수험생들은 자신의 성적유형을 파악하고
수시또는 정시모집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지표가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모의고사는 EBS교재가 50%이상 반영되는 만큼
EBS 교재와 강의 공부가 무척 중요하였죠~

이와 관련된 내용은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 해주세요~
http://kssedu.tistory.com/1268


그럼 6월 10일 모의고사의 난이도 부터 살펴볼까요?
먼저 전반적인 외국어영역 난이도는
2010학년도 수능 시험과 같거나 약간 어려웠습니다
그럼 자세한 영역별 난이도에 대해 알아볼까요?


어휘: 고난도 어휘의 증가 (but 고등학교 범위 내에서 출제)
중3 중상급 수준 이상의 어휘는 총 413단어였죠

   베스트셀러 TOP3 어휘서    적중률   비적중        어휘 수   
초스피드 암기비법        401/413 = 97.1%        12   
A사 (어근, 접사)         297/413 = 71.9%        116
B (중요도 순)             292/413 = 70.7%        121

문법: 2010 수능보다 약간 어려움
(but 독해와 관련된 핵심 문법 문제만 출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100% 적중 하였군요

독해: 2010학년도와 비슷
고등학교 범위 내에서 어휘가 출제되었지만 고난도 어휘의 증가와 지문이 다소 까다로웠기 때문에 시간 부족을 느꼈던 학생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또한 감으로 대충 독해를 해서는 몇 문제 풀 수 없을 정도의 난이도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상위권과 하위권에서 느끼는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차이가 있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유형별 풀이법: 초스피드 유형별 풀이비법 99% 적중
어려운 난이도로 출제되는 현재 수능 문제에서는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기 위한 유형별 풀이비법이 반드시 필요하다.

오늘 모의고사를 통해 앞으로 남은 5개월 동안
자신에게 맞는 공부 전략이 필요합니다

우산 8월 말까지는 기본기를 확립하는 마지막 기회로 삼고
어휘, 문법, 독해요령을 차근차근 집중적으로 훈련하며
독해연습은 속독훈련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독해문제집 비중을 70% 연습하고
나머지 30%는 EBS문제집을 이용한
수능 수준의 독해연습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1등급을 제외하고서는 8월 말까지 될 수 있으면 모의고사 훈련은 하지 말고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 가면서 기본기 확립에 힘쓰고

9, 10월에는 못 다한 기본기를 마지막으로 다지면서
동시에 EBS문제집과 실전 모의고사 연습을 해나가는
전략을 세워서 공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루 2시간씩 4~5개월이면 하위권의 경우 30~40점 이상 점수를 올릴 수 있고
중위권 학생들도 1등급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급하다고 EBS교재를 이해 없이 무작정 암기하거나
모의고사 훈련만 해나가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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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있었던 모의고사~
고3 수험생 여러분들은 잘 보셨나요?
모의고사를 본 분들도 느끼셨듯이 이번 6월 모의고사는
30지문 중 14지문이 반영되었고 반영률을 보면 무려 46.7%로
실질적 반영률이 25~30%나 되었을 만큼
EBS 반영률이 상당히 높은 편 이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반영률과 실직적 반영률이 다른 이유! 다들 궁금해 하실 텐데요~

 

 

 

자세히 알아보면 독해 30개 지문 중 14개의 지문이 반영되었지만
20번, 21번의 어법문제는 EBS의 문장 넣기와 글의 순서 정하기 지문에서
발췌된 것으로 지문을 알고 있어도 어법문제를 모르면 틀릴 수 있는 문제였고
22, 24, 35, 39번 문제는 70~80% 지문이 변경된 것으로
한 지문에서 반영된 문장이 단지 1~2문장 정도였기 때문에
반영되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즉 8~9지문 정도가 실제 반영되었다고 본다면
25~30% 정도 EBS에서 반영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 결과를 보시면 여러분은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수능대비를 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수능점수가 조금 더 오를까?
라는 돌파구가 바로 EBS! 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저와 함께 EBS에서 반영된 문제들을 직접 살펴볼까요?
 
EBS반영에서 특징적인 것은 어휘 수준을 벗어난다고 볼 수 있는

어려운 어휘들은 모두 쉬운 어휘로 변형했다는 점! 그 예로는
infirm(허약한, 약한) → weak
diffusion(확산) → spread
plausible → reasonable
crevice → aspect


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EBS에서 고등학교 수준을 벗어난 어휘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거예요~

그럼 6월 10일 시행된 모의고사 문제를 하나하나 살펴 보도록 할까요?

 

6월 모의고사 20번.
<EBS 독해연습2> p149 미니테스트 8
(3단어 불일치) infirm - weak
nervous - unusual, slither - slip
문장 넣기--> 어법 문제

 

6월모의고사 21번/EBS독해완성/87P/round4
(1문장 불일치, 단어2개불일치)
글의 순서 정하기 --> 어법 문제


6월 모의고사 22번 <수능특강-유형><비슷> p10. 1번.
(주제 동일, 80% 변형)
주제찾기 --> 전체흐름과 관련없는 문장 고르기

 

6월모의고사 24번 <독해완성1>75/4
(문장 1개 일치 70%이상 변형)
어법 --> 빈칸완성

 

6월 모의고사 27번 <영문법특강> p105. 3번.
(지문 100% 일치)
어법 --> 빈칸완성

 

6월 모의고사 28번 <영어독해연습1 -종합편->16페이지
(지문 1단어 불일치) impart - add
제목 --> 빈칸완성

 

6월 모의고사 31번 <EBS독해연습2>-38P/3
(지문 3단어 불일치)
denounce - criticize
어법문제 - 어휘문제

 

6월 모의고사 32번 <수능특강-유형> p108. 5번
diffusion - spread
considerably 삭제
umemplyment and debt - poverty/debt
빈칸완성 - 어휘

 

6월 모의고사 35번 <영어독해연습1 -종합편-> 105 페이지 , Round4 문제
(도표 일치) - 1문장 제외 내용 틀림
도표 --> 도표

 

6월 모의고사 36번 <EBS수능특강-주제,소재> /48P/4
carved spire - 삭제
ravage - damage
어휘 - 내용일치

 

6월 모의고사 37번 <EBS 독해연습2>/40P/4
(지문 100% 일치)
어법문제 --> 내용일치

 

6월모의고사 39번 <EBS 어휘특강>115P/7
(주제는 비슷하나 지문 70% 이상 변형)
어휘문제 --> 글의 요지


6월 모의고사 41번 <EBS 어휘특강> /32P/1
(지문단어2개 불일치)
plausible - reasonable
deplorable - undesirable
필자의 주장 --> 글의 제목


6월 모의고사 42번 <영어독해연습1 -종합편-> 53페이지 미니테스트08 11번
(지문 단어 4개 불일치)
monetary sense - 삭제
crevice - aspect
연결어 넣기 --> 글의 제목

 

 

                           6월 10일 모의고사 해설강의 동영상 보기                   

 

*모의고사 외국어 영역 1번~


 


*모의고사 외국어 영역 18번~


 

* 모의고사 외국어 영역 31번~


 

  

 자세한 해설 강의를 원하시면 아래 링크로 들어 가보세요~

http://www.kssedu.com/pds/univ_explain.asp?_seq=163096&_vtp=V

 

지금까지 저와 함께 6월 모의고사 속 EBS반영문제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그에 맞는 대책들도 알아보아야 하겠죠?

  

 

만약 여러분이 기본적 어휘력과 독해력 없이 EBS 이해 없이 외우는 방식의 공부를
하신다면 단지 20~30%의 도움에 그칠 것 입니다.
또한 어휘력을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는 엄청난 시간을 들여
EBS 교재의 어휘를 모두 따로 암기해야 하고 기본기가 없으면
지문을 암기하다시피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한 지문 공부에 많은 시간이 들 수 있죠.


차라리 수능영단어 초스피드암기비법을 이용하여
단기간에 수능 수준의 어휘를 마스터하고 기본적 문법과 독해강의를 통해
정확한 독해요령을 익히고 EBS교재는 그러한 독해요령에 대한 응용연습용으로
활용한다면 더욱 효율적이고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반면 1등급 학생들의 경우 타 교재를 활용하기보다
EBS 교재를 활용하여 문법문제 풀이와 독해연습을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죠^^


요번 6월 모의고사는 앞으로 남은 수능 기간 동안 여러분이 공부해 나아갈
제시방향 중 하나였다고 생각합니다.
초초해 하지 마시고 EBS를 중점으로 공부하시면
성과를 얻으실 수 있으니 고3 수험생 여러분들! 수능 날까지 화이팅 합시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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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eanice 2011.12.19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입니다 몹시 연극 ! I 바로 에 내 친구 .

  2. BlogIcon ventre mince 2012.02.14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입니다 완전 참조 ! I 한 에 친구 !

2010 남아공월드컵!
이 한 단어만 떠올려도 모두의 가슴은 두근 반, 세근 반…!!!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설렘과 환희로 두근두근 하고 있을 때
불안과 초조함으로 가슴을 쓸어 내리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게 누구냐구요?

네, 바로 이번 월드컵 ‘죽음의 조’로 불리는
‘G조’의 선수들과 해당 국가 응원 팀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G조에는 세계 최강 브라질 팀을 비롯해
FIFA 랭킹 5위 국가인 포르투갈,
그리고 코트디부아르라는 아프리카 최강 팀도 속해 있거든요.
뿐만 아니라 이 G조에는 북한 팀도 이름을 올려놓고 있습니다.

 

다들 쟁쟁한 기량을 뽐내는 이들 가운데
누군가는 조별 리그전만 끝내고 눈물로 등을 돌려야만 하는 건데요,
그래서 ‘죽음의 조’ 라는 말이 생겨난 거랍니다~
모 아니면 도!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인 팀들이
바로 G조의 팀들!!

월드컵 경기에서 ‘죽음의 조’에 속한 팀들은
스포츠 세계의 냉정한 승패의 갈림길에 서서
누군가는 화려한 승자의 길을 걷고,
누군가는 치명적인 죽음의 계곡을 향해
걸어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그야말로 1초, 1분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접전 속에
아슬아슬한 철로 위를 걷는 느낌!!!

 

이번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는
누가 그 어두운 운명의 주인공이 될 지…
많은 축구 팬들이 초조하게 G조의 경기를
지켜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치명적인’, ‘죽어야 할 운명’ 이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mortal‘ 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mortal [mɔ:rtl] 

  뜻: 죽어야 할 운명의, 치명적인

연상:
모틀 ->목 틀: 닭의 목을 비틀면 죽게 되겠죠?
mortality : 죽을 명, 사망률


Ex:  Man is mortal. (인간은 죽게 마련이다.)




옛날 시골 외갓집에 가면 외할머니께서 손주를 위해
친히 닭장 속으로 들어 가 토실토실한
닭 한 마리의 목덜미를 잡아 들고 나오시던 모습...
혹시 기억하실 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흔히 볼 수 없는 풍경이지요.

아! <청춘불패>에서 거침 없이 닭을 잡던
소녀시대 멤버 ‘써니’ 양의 모습을 떠올리시면
닭을 어떻게 잡는 지 금방 아실 수 있겠군요~!
닭의 목을 한 방에 비틀어 닭을 잡던! (목을 틀어 mortal 하게 만들었던!!!)
외할머니나 써니 양의 모습을 떠올린다면
이제 ‘mortal’ 이란 단어,
머리 속에 영구저장 OK 겠지요? ^^

얼마 전 역대 월드컵 죽음의 조 베스트 12가 발표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지난 2002 한일월드컵 당시의 F조도 거론되었는데요,
당시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스웨던, 나이지리아’ 로 구성되어 있던
F조에서 나온 죽음의 갈림길 때문에
천하의 ‘데이비드 베컴’의 경기를
월드컵 경기 내내 볼 수 없어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2010 남아공월드컵 죽음의 조, ‘G조’의 경기 때문에
또 어떤 스타 플레이어의 경기를 못 보게 될 지…
벌써부터 아쉬운 마음이 드는데요,
전 세계가 하나 되는 지구촌 축제 월드컵인 만큼
우리 모두 다른 팀들이라 할 지라도 마음껏 응원해 주는
여유 있는 마음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요?
죽음의 G조에게도 말이죠!

“선수 여러분~ 모두들 슈퍼맨의 파워로 이번 월드컵 선전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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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키야 2011.01.05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짧지만 유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