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외워야 하는 영어 단어들은 넘치고
시간 들여서 외워 두어도 금새 까먹어 야속하기만 하지요~
한국말과 다른 영어적 표현에 같은 뜻이어도
쓰임과 내용이 달라지는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 애매한 표현들 때문에 친구들의 영어 공부가
도로아미타불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좀 더 꼼꼼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특히 파트5에서 전치사와 관련된 문제가
항상 2~3 문제 정도 출제된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더 중요하겠죠~~!
저의 초스피드 영 단어를 통해서 단기에 집중적으로
많은 단어를 기억하고 있으신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한국인이 틀리기 쉬운 영 단어들을
귀에 쏙! 머리에 쏙! 들어 올 수 있게 예문을 통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

Above

1) 계기의 어떤 점(수치)를 가리킬 경우를 제외하곤
'수가 얼마를 넘는다'라고 할 때는 above를 쓰지 않고 over을 쓴다.

There were above a hundred people in the crowd.(*)
There were over a hundred people in the crowd.

I receive over twenty letters a day.
Don't let the temperature get above thirty degrees.

2) 우리말에 '무엇보다도'라고 해서 무조건 above all을 쓰면 안되고
 '가장 중요한 것은(most importantly)'이라는 뜻을 갖는 문장에서 사용해야 한다.
 종종 우리말의 '무엇보다도'는 especially가 더 어울릴 경우가 있다.

He likes reading, above all novels.(*)
He likes reading, especially all novels.

Get plenty of sleep; eat lots of good food, and above all try to relax.
There were many qualities that made him a great leader.
Above all, he had charisma.

3) '다른 어떤 것(사람)보다도(more than anywhere, anything, anyone)
'라는 뜻으로
사용될 때는 above all 보다 most of all, the most, by far를 쓴다.

This year English is above all my most important subject.(*)
This year English is by far my most important subject.

The riot was by far the most horrific scene I'd ever witnessed.

4) above mentioned는 명사 앞에 써야지 명사 뒤에 써서 명사를 수식하지 않는다.

I would be grateful if you would send it to the address above-mentioned.(*)
I would be grateful if you would send it to above-mentioned address.


Abroad

1) abroad는 부사이기 때문에 전치사(to, in, at)을 붙이지 않는다.

Since I was small, I've always wanted to go to abroad.(*)
Since I was small, I've always wanted to go abroad.
I would like to continue my studies in abroad.(*)
I would like to continue my studies abroad.

2) abroad 앞에 전치사 from은 올 수 있다.
She came back from abroad saying
how much she had missed her home and family.


Absent

1) absent는 공식적으로 참가해야 하는 곳에 참가하지 않는 것을 말하고
miss는 그냥 모임에 참가하지 않는 것을 나타낸다.

It's a pity that you were absent from the training session.(*)
It's a pity that you weren't at the training session.
It's a pity that you missed at the training session.

Her teacher wanted to know why she'd been absent.
I wouldn't miss Sandro's party for the world!(=I really want to go to it.)
John won't be at the meeting. He's had to fly to Rome on business.

*****************************************************************************

오늘 공부한 내용을 끊임없이 테스트를 하여 암기효과가 높이세요.
저의 글을 꾸준히 읽는 친구들은 아마도 지난 포스팅 내용을 기억하겠지요~?
구체적인 정보를 기억 속에서 끄집어내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쏟은 노력과 정성은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자, 오늘부터 짚어주는 틀리기 쉬운 영어 단어 분석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 학기 새 출발~~!!

여러분 지난 밤 새 공책, 참고서, 형형색색의 펜들도
준비해 놓고 얼마나 설렜나요~?
다들 학년이 올라가 처음 맞이하는
새 교실, 새 친구들은 마음에 드시나요~?
수능을 앞둔 고3이 된 친구들은 이미
다음주에 있을 전국 모의고사가 떨리기만 하겠지요~
대학 신입생들의 새 학기 준비는 더 분주하지요~
처음 집을 떠나 시작하는 대학생활을 하는 친구들은 설레겠네요~
설렘과 걱정이 교차하는 새 학기가 어느덧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설렘이 마치 여행을 떠나는 사람 같은 심정일 거 같네요
저도 매번 새로운 강의를 듣는 친구들을 만나
그들의 초롱초롱한 눈과 공부에 대한 열정을 느끼며 설렌답니다.
선생님이 날씨가 따뜻해지고 싱그러운 봄 기운이 나서 그런지
기분이 좋네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연상 단어는 “출발” 입니다.
여러분의 멋진 출발을 기대하면서
오늘의 연상 단어 시작하겠습니다.

 



Departure [dɪ|pɑːrtʃə(r)]

뜻: 출발, 떠남

연상: 뒤 빠쳐(빠트려): 버스가 뒤에 학생 한 명을 빠트리고 출발해
버리는 모습 연상

Ex: departure time


Before departure, you will be required to provided your leader
with a copy of your insurance policy covering the period of travel.

출발하기 전에 당신은 여행 기간에 적용되는 보험 증서 사본을
당신의 여행 가이드에게 제출하도록 요구될 것이다. 





어때요? 학생을 뒤에 빠뜨리고 떠나버리는 버스가 연상되시나요?
그 느낌을 간직하시고 외워보면 돼요!
오늘의 연상단어 동영상 강의입니다
발음에 유의하며 선생님의 표정과 몸짓을 함께 보면 더욱 연상하기 쉬울 거 예요
그럼 오늘도 단어연상 복습!! 잊지 마세요~!!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은 정말 날씨가 화창한 하루입니다
이제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네요~^^

이렇게 따듯한 날씨가 만큼이나
요즘 우리의 기분을 훈훈하게 만드는 즐거운 소식이
끊임없이 들려오고 있죠?

 

오늘 김연아 선수가 피겨 프리에서 150.06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총점 228.56이라는 세계신기록을 경신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정말이지 완벽한 연기를 보였던 김연아 선수의 오늘 경기를 보면서
선생님도 감탄을 자아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선생님은 오늘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보면서
그 동안 피땀흘려 맹 훈련을 했을 김연아 선수가 참 대견하게 생각되었습니다
오늘과 같은 영광의 순간이 하루아침에 오는 것은 아니니까요~
항상 끊임없는 연습을 한 결과가 오늘날의 김연아 선수를 있게 하였겠죠?
(나름 김연아 선수의 남다른 연습비법이 있기도 하겠죠??^^)

 


여러분은 어떤가요?
먼 훗날 김연아 선수처럼 영광의 순간을 기약하면서 오늘도 열공을 하고 있나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방학을 마무리 하고
신학기 신 학년을 준비하는 자신만의 계획을 잡고, 공부를 해야 할 텐데요

먼저 지난 공부에 대한 복습과정이 빠질 수 없습니다
기초를 다지기 위해 전 학년에서 배웠던 과정에 대한 복습을 해주어야 하는데요~
하루에 집중적으로 공부하겠다는 계획보단 학습량과 학습시간을 적절히 조절해
꾸준히 실행하는 습관을 가지고 계획을 실천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선행학습에 대한 욕심을 부리지 않아야 합니다.
변화된 학교생활과 시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학사일정에 맞춘 기간별 학습계획을 세워 실천하여야 합니다.
특히 영어학습의 경우에는 단어, 독해, 문법 등을
세부적으로 나눠 학습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3월 개학 후에는 새 학기 내용을 예습한다.
꾸준히 기초를 다지기 위해 매일 과목별로 잘게 쪼개
공부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신 학년에 적응하기 위한 학습계획을 짜는 것을
미처 하지 못한 친구들이 있다면
오늘이라도 당장 자신만의 학습계획을 짜보도록 하세요^^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많이 기다리셨나요?
오늘은 토익 점수 100점을 쑤욱!
올릴 수 있는 마지막 비법을 알려 드릴 거예요.

 여러분은 토익 공부를 할 때
리딩 파트에 더 시간과 정성을 쏟을 겁니다.
하지만 영어 단어와 문법만 공부하지 않으신가요?
아니, 그것 말고 또 머가 필요하냐고요~?
무턱대고 단어와 문법만 마스터한다고
토익에서 고득점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만점을 얻기 위해서는 일반 상식도 높여서
구문의 이해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럼,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

 

Part V 실전 문제를 통해 토익 유형을 익히자.

 어휘와 문법을 측정하는 부분인 것은 모두 아실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단기간 내에 승부가 날 수도 있는 파트인 것 같지만
많은 분들이 잘못된 곳에 시간을 투자함으로
그렇지 못한 것이 바로 이 문법 파트입니다.
핵심은 바로 실전문제에 대한 적응력이
의외로 정말 의외로 약하다는 겁니다.

실전문제를 통한 적절한 학습이 문법파트에서의
정답 율을 80%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문법문제에는 의외로 함정이 많이 있지만,
반대로 답을 끌어낼 수 있는 힌트도 역시 많다는 것입니다.
문제 안에 답을 결정하는 힌트가 반드시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자신 있게 문제에 대처하기 바라며
다양한 문제를 통하여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 Reading Section에서는 적절한 시간 배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Part V는 20분, VI는 10분이란 시간 이상 할애를 하시면
결국 VII에서 많은 문제를 지나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죠.
결국 문제 당 30초라는 시간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과감히 guess를 하시고 쉬운 문제 위주로
풀어 나가시는 것 도 하나의 요령입니다.

 



Part VI 독해력을 향상시켜야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문법에서의 고득점은 단순한 어휘나 문법실력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독해력에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토익을 준비하시면서
바로 이 부분을 놓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 누구도 토익 강의를 신청하시면서
독해력 향상에 Focus를 맞추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하지만 많은 독해를 통해서 어휘력과 문법을 모두 정리 할 수 있다는 게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Reading Section에서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하는 또 한가지는
어떤 파트부터 먼저 풀어나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독해력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문제지에 있는 순서대로 하셔도 큰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Part V부터 혹은 Part VII부터 하시고
Part VI는 맨 마지막에 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시간 배정입니다.
    "Part V: 20분/ Part VI: 10분/ Part VII: 40분."
   평상시에 이러한 시간을 배정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밑줄이 있는 부분만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밑줄이 쳐진 단어의 앞뒤를 세심히 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울러 소리를 내서 읽듯이 속으로 문장을 읽어 가시면
어딘가 이상한 곳이 있다는 것이 쉽게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동사부분을 보셔야 합니다.
주동사, 분사, 부정사 등 말입니다.
시제 일치, 전치사, 관사, 접속사 등이
이 파트에서 주를 이루는 핵심 사항입니다.

 

Part VII 평소 일반 상식을 쌓아 구문 이해력을 높이세요.

 짧은 구문, 표, 편지형식, 그래프 따위가 들어있는
비교적 문제당 시간이 덜 걸리는 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것이 하나의 요령입니다.
 기본적으로 문제만을 먼저 읽고,
그리고 문제를 나름대로 요약해서 기억을 하시고
본문을 읽으시는 훈련을 하셔야 합니다.
문제를 미리 읽으실 적에 주의하실 것은
문제에 딸려있는 보기까지 읽으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문제의 보기와 본문의 내용과 Mix가 되어서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다분히 많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읽어 내리시면서 나름대로 기억했던 문제에
힌트가 될만한 내용들은 연필로 표시를 하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지나치게 유추를 해야 한다거나,
여러분의 상상력을 상당히 많은 수준까지 사용을 해야 한다거나,
너무도 어려운 단어가 있어서 그 단어 때문에
문제의 답을 찾지 못하는 경우 등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 파트의 핵심은 구문력 측정입니다.
다시 말씀 드려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얼마나 정확히 읽어내느냐,
그리고 나무가 아닌 숲을 얼마나 볼 수 있느냐를
측정하는 파트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분명한 것은 여러분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만큼은 아닌
비교적 쉽고 일반적이며 상식적인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다양한 상식이 있는 분들이 이 독해파트에서는 다소 유리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잘 숙지하시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오늘 알아본 Part V, Part VI, Part VII의 핵심내용을 잘 이해하셨나요?

 

오늘은 리딩 파트를 설명하느냐 글이 길어졌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토익에 감~이 오시나요?
자, 여러분이 지금 제일 바라는 것이
토익 만점 성적표겠지요~~
선생님과 함께라면 여러분은 효율적인 공부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겁니다.
모두들, 파이팅!!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러분 3월 10일 실시하는 모의고사 준비는 잘 하고 계시나요?
수능을 앞두고 처음 보는 시험인데
점수가 혹 낮으면 어쩌나 걱정부터 앞서죠~
하지만 명심할 것은 이번 시험이
하나의 과정이지 목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겨울방학 동안 열심히 공부를 했다면
어느 정도 실력에 왔는지 확인하는 기회라고 생각하세요.
따라서 여러분이 이번 모의고사에서 명심할 것은
자신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독해력이 많이 부족하구나
어법 문제를 다 틀렸구나, 이걸 보완해야겠구나
모르는 어휘가 많구나”
라고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저는 열공 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의 열공 클럽 36명 친구 중에서 9명이
지난 모의고사 때보다 15점 이상 향상되었고
수능 때까지 기본기만 더 탄탄하게 하고 문제 응용력을
높인다면 만점도 가능할 것입니다.
3월 모의고사는 점수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내 노력 여하에 따라 점수는 충분히 올릴 수 있습니다.

 

3월 모의고사 대비 요령

1.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시간보다는
고득점을 위해서는 기본을 지금! 잡아야 합니다.

2. 그 동안 공부했던 단어를 정리하고 듣기 연습하고
유형별로 풀이 비법을 공부하여 문제 푸는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그리고 모의고사 풀이 연습으로 예비 시험 준비를 하세요.
시험에 익숙해져야만 자신의 진정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3. 3월 모의고사 끝나고 나서 더 중요합니다.
꼭 시험이 끝나고 나면 그대로 덮지 말고
 자신의 약점을 분석해서 보완하세요!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난 다음에는
저와 함께 수능 대비를 본격적으로 하시면 됩니다.
기본이 부족한 친구들은 70일 커리큘럼에 따라서 충실히 기본을 쌓아요.
또는 자신의 실력에 따라서 다양한 커리큘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이 다져진 다음에는 응용 연습을 1~2개월 투자한다면
만점에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의 고사 훈련은 최저 10일에서 한달 정도만 한다면 충분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기본기를 잡고 나서 문제를 푸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법입니다.





그러면 모두들 3월 모의고사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결과에 크게 연연해 하지 마세요.
겨울 방학 동안의 공부를 테스트하고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계획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시다.
모두들 파이팅!!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