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단어씩!! 오늘의 영.단어 a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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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after-noon!!!! every one!!
오늘도 어김없이 여러분과 영어공부를 하러 온 해마 군 이에요!
날씨가 화창하니 기분또한 맑아지는 기분이네요~
이런 기분으로 영어공부를 한다면 머리에 더 쏙쏙쏙~ 들어 오겠죠? ^^
여기저기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모습이 상상이 되는데요~^^

여러분! 여러분도 빨리 어른이 되서 공부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신 적 있으시죠? 저도 여러분 나이때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여러분이 너무 부럽기만 해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의 모습..!
교복 입었을때의 특권을  잘 누리시길 바래요!
그런 의미로 오늘은 더 열심히 공부해 볼까요?

오늘 함께 배워볼 단어는 여러분이 너무나 되고 싶어하는..
바로 adult!!에요!
adult!!어른, 성인, 성숙한의 뜻 을 가지고 있어요!

위의 그림를 보면 약장사로  추정되는 아저씨가 아이들을 향해
"애덜 투!! (애들은 가!!)  하며 침까지 뱉으며 애들은 가고 성인들만 오라고
하고 있죠? 이 상황을 연상하며 외워보세요~
애덜 투~ 애덜 투~ 하시면서요^^
오늘은 여기까지에요!!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좀 더 근사한 어른이 되려면 지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
여러분도 아시죠?


오늘의 영어문장!!!

Many adults enjoy eating rice!
많은 어른들은 밥을 즐겨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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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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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오늘은 토플시험과 관련된 컬럼을 읽게 되었는데요

유학생 가운데 IBT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학생들이 유학생활 중 영어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하네요. 이 컬럼에서도 이야기 하고 있지만 그 이유는 아무래도

점수를 위한 공부때문인 것 같습니다.

토플뿐만 아니라 토익, 텝스 등 공인영어시험 관련 강의를 하는 많은 학원들 중 상당수가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강의보다는 단기간에 점수를 높이기 위한 요령을 가르치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높은 점수를 갖는 것도 좋지만 점수만큼 실력이 갖춰지지 못하면 학업에서든, 업무에서든

곤란해지는 건 공부한 학생들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점수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구요. 차근 차근 공부한 것을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데 열중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결국엔 영어점수 높은 사람보다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인정받는다는 사실 잊지마시구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공부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토플은 거의 모든 유학생이 준비하는 시험이다. 토플은 미국 ETS(Education Testing Service)사가 학생의 학문적인 영어구사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대학교에 입학할 경우 무리없이 학업을 수행할 수 있을지를 판단하는 근거로 쓰인다.

IBT(Internet-based TOEFL Test)
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보는 시험이며 듣기·독해·말하기·쓰기 영역을 테스트한다. 기존의 문법 영역이 사라지고 말하기 영역이 추가됐으며 평가성적도 120점 만점으로 변경됐다. 2005 9월 미국에서 최초로 선보였으며 단계적으로 전세계에 도입되고 있다
.

이렇게 전세계에 도입되고 있는 토플이 왜 실질적으로 미국대학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일까? 그 이유에 대해 캘리포니아주립대 지트 죠시 학장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

"
토플성적이 좋은 학생에게 기대를 많이 했지만 오히려 다시 어학과정을 수강해야 하는 학생이 많다
."


부풀려진 토플성적유학 실패로 이어져


토플성적이 높은 학생이라도 막상 학과 수업을 소화하는데 필요한 '아카데믹한 영어능력'은 그다지 높지 않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토플성적으로만 학생의 수학능력을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이 죠시 학장의 판단이다. 그 이유는 현재 한국의 영어교육 시장의 사정을 아는 사람이면 모두 이해할 듯싶다. 한국에서는 토플을 통해 영어 구사능력을 높이기 보다 토플시험을 보는 요령에 교육의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시험 시스템을 분석해 점수를 올리기 위해 거의 모든 사설 학원들이 사활을 건다. 학생들도 실질적인 영어실력보다는 점수에 더 관심이 많다. 어떻게 해서 자신의 실력보다 부풀려진 토플성적으로 대학에 입학하지만 최대 피해자는 바로 학생 자신이다. 수업을 알아들을 수 없고 글쓰기 능력이 부족해 좋은 리포트를 제출할 수 없어 초기에 탈락하거나 낮은 성적으로 유학 전 꿈꾸던 많을 것들을 포기하게 된다. (2003 the Associated Press에 따르면 미국의 4년제 대학생의 중도 탈락률이 무려 51.5%에 달한다.)

사실 토플시험의 유형이 PBT에서 CBT, 그리고 IBT로 바뀌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기존의 토플시험 유형이 학생의 아카데믹한 영어능력을 정확하게 반영하지 못함에 따라 토플시험 유형을 현실에 맞게 바꾼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다시 한번 기억해야 할 것은 대학에서 필요로 하는 영어는 단지 토플시험 같은 피상적인 영어능력이 아니라는 점이다. 현행 토플시험에서 평가하는 단답형 또는 간단한 대답 형식의 영어와는 다르게 실제 대학수업은 훨씬 높은 표현능력과 분석능력을 요구하며 단시간 내 많은 수업 양을 소화할 수 있는 영어능력을 요구한다.

 

- 이하 생략 -

 

조선일보 컬럼 [미국유학 핵심 포인트]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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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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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해마군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는데요
따뜻한 봄날에 공부하는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참고 견디면 후에 더 따뜻하고 화사한 봄날을 맞이할 수 있다는 거
잘 알고 계시죠? 조금만 더 견디면서 가끔 창밖을 보고 생각하세요
지금보다 더 빛나는 봄날이 나를기다리고 있다고..^^

오늘은 과학고에 대한 정보를 잠깐 전해드릴까 합니다.
보다 높은 꿈을 위해 과학고 진학을 준비하는 분들이 꽤 있을실텐데요
과학고 입시 경쟁률에 대한 자료가 눈에 띄어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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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따기라는 과학고 입시..
전통적으로 과학고 입시에는 영어실력의 비중이 높지 않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하지만 점차 영어의 비중이 높아져 예전처럼 내신만 관리하는 수준으로는 부족하다고 합니다. 또 공인영어점수로 가산점을 부여하는 곳도 있다고 하니 영어에 자신있는
과고준비생들은 목표학교의 입시요강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더불어 과학고를 진학하게 되면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입시를 생각하게 될 텐데요
세 학교는 공인영어점수에 대한 우대책을 반영할 뿐 아니라 수업을 듣기 위해서는 영어실력이 충분히 갖춰져 있어야 하기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해 두는게 좋다고 봅니다
나중에 천천히 하면 되지 않냐구요? 우리나라의 최고 명문인 만큼 공부할 양은 엄청나고 따로 시간내서 영어공부할 여유가 없다고 합니다..

참 공부할게 많은 세상이죠?^^
하지만 공부해서 남주지는 않는다니 미리미리 준비해서
눈부신 봄날을 맞이해보자구요~
대한민국의 모든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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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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