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가 사는 삶은,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최첨단의 기기가 개발되고 자동화되어
참으로 다양하고도 편리한 경험들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사회가 고도로 진화할수록
경쟁은 심해지고 환경은 오염되며
그로 인해 우리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 지수는 가파르게 올라가죠.

 

그래서 우리를 괴롭히는 그 극심한 스트레스들을
극복하기 위한 생활방식으로 제시된 well-being이라는 단어는
이제 더 이상 낯설고 어려운 단어가 아닙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기 위해
요가 등의 운동을 한다거나
유기농 식품을 엄격히 골라서 즐기는 식으로
우리는 well-being하는 삶을 추구하고 있는데요.

 

여기에서 이 ‘유기농 식품’ 이라는 것은 바로
일체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예전 우리 조상들이 하셨듯이 가축의 분뇨, 볏짚 등으로
기름지게 만든 토양에서 나온 건강한 식물들을 말합니다.

이런 건강한 식물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 훨씬 이로운 건 당연하겠죠?
그러면 바로 이러한 유기농법과 연관이 있는
오늘의 연상단어 nourish를 보실까요~.

 

nourish[|n3:rɪʃ]

 뜻: 너리쉬->넣어리 쉬 :밭에 쉬를 넣어서 영양분을 주는 모습 연상

연상:
nourishment 자양물,영양분

Ex: badly nourished children in Africa
아프리카 영양 상태가 나쁜 어린이들



")//]]>




물론 유기농법이란 분뇨를 유기질로 만드는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바로 밭에 ‘쉬’를 한다고 그 밭이 비옥해 지는 건 아니지만 ^^;;
‘쉬’를 밭에 ‘넣는’ 상황을 생각해 보면
nourish ‘영양을 주다’ ‘거름을 주다’ 라고 바로 떠오르실 겁니다!

우리가 우리의 삶을 최대한 심플하고
자연과 가깝게 만들 수 있다면
더욱 생기 있고 평화로운 모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서
오늘의 연상 단어 nourish도 열심히 복습해 봅시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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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줄곧
아주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수 많은 도전의 경험을 하게 됩니다.

수 없이 넘어지기를 반복하다가
마침내 제 발로 일어나 걷기에 성공하는 아기의 첫 걸음마도
그 아기에게는 수 없는 연습을 반복해야 이뤄낼 수 있는 큰 도전이죠.

또 예를 들어 체육시간에 꼭 넘어야 점수를 받는 뜀틀조차도
누군가에겐 포기할까 고민할 만큼 큰 산처럼 보이기도 할겁니다.


이런 사소한 것부터 큰 도전의 순간에
어른들은 늘 ‘포기 하지 마라’며 격려하지만,
막상 어떻게 하면 도전에 성공할 수 있는지
현명한 방법을 제시하며 손 잡아주는 경우가 없어서
때로는 어리둥절하고 더 막막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조하영 학생은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완전히 바닥까지 떨어진 영어성적에
포기할까 생각하며 힘들어 했다고 하는데요.

영어라는 큰 벽을 앞에 두고 절망에 빠져 있을 때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손 내밀어 준
초스피드 암기비법이 하영 학생에게는
백마디 말보다 훨씬 값진 격려가 되었군요. ^ ^

                                                                                                              

저는 이제 고3이 된 학생입니다.
중학교 때에는 영어를 곧 잘 했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오면서 양이 많아진 탓에 한 계단씩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바닥까지 내려갔었습니다. 40여명 정도 있는 반에서 꼴지를 해본 적도 있고,
포기할까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단어 외우는 것부터 문법까지 영어를 보기조차 싫었거든요.

저희 언니가 재밌게 한 번 시작해 보라고 추천해 준 단어장이
초스피드 암기비법이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재밌어서
매일 한 강씩 외우다 보니 처음 몇 강은
정말 눈 감고도 위치를 알 정도로 잘 외웠죠.
차차 시간이 흐르면서 다들 그렇듯 저도 책을 덮어 놓게 되었습니다.
처음 몇 장 외웠는데도 모의고사에서 20점 정도 향상했습니다.
(반에서 꼴찌 했을 때 25점, 단어 외운 후 45점) 그 후에 계속 도전해 보아도
나가지 않는 진도 때문에 혼자 고생하다가 열공클럽을 알게 되고 당첨되어
단어부터 문법, 독해 비법, 유형별 풀이비법까지 완강했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모든 과정을 겨울방학 내로 끝내고 싶어서
하루에 2~3강씩 복습 30분 정도, 약 2시간 30분 공부했어요. 
결국 3월 첫 모의고사에서 73점 받았습니다.
2학년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60점대이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경선식 선생님의 커리큘럼 덕분에 50점 정도 올랐다고 봐야겠죠? 
단어는 정말 효과 있었습니다.
지금 복습 안 한지 꽤 오래된 것 같은데 거의 90% 정도 생각나구요.
효과는 제쳐두고, 일단 재미 있어서 강의 들으며
한 권 끝내고 나니 자신감이 붙는 것 같습니다.
다른 강의는 몰라도 단어 강의는 꼭 듣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정말 강력 추천!

제가 열공클럽을 하면서 가장 감사 드리는 건
점수 향상보다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된 것입니다.
바닥까지 갔던 제가 한 단계 한 단계 올라올 수 있는 것도,
자신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영어공부 해서
수능 때 1등급 받는 게 제 목표입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겠지만,
하나하나 채워가면서 경선식 선생님 덕분에 생긴 자신감으로 노력해 보려구요.
집안 사정이 좋지 못해 강의 신청하지 못한 순간에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만들어 주신
경선식 선생님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열공클럽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몇 십 점이나 향상된 영어점수로
자신감을 갖게 된 하영 학생이기에
예전의 좋지 못한 점수와 등수를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거겠죠.

초스피드 암기비법으로 얻은 믿음과 자신감
그리고 열공클럽의 경험 잊지 마시고,
앞으로 더 좋은 결과 보여줄 것을 선생님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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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 충격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초계함 침몰 사건의 진행 사항을 보면서 느낀 것은
사건의 진실 여부나
실종자와 가족에 대한 안타까움뿐 아니라
우리가 평화롭게 살고 있는
오늘의 일상이
누군가의 치열한 노력에 의해 지켜지고 있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를 지켜주는 분들은
국군, 해군, 공군 등의 국토 방위군뿐만이 아니죠.

소방대원, 경찰 등
평소에는 있는 듯 없는 듯 하지만
우리가 큰 위험에 처했을 때
이분들의 존재는 그야말로 생명줄과 같은 큰 간절함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은 강한 용기를 갖고 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지키려면 보통의 의지와 강함으론 부족할 테니까요.

 

오늘도 우리의 편안한 일상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고 계시는 작은 영웅들에 감사하며
bravery라는 단어를 배워 보겠습니다.



bravery [br iv ri]

 뜻: 용기, 용감

연상: 브레이버리
(불에버리: 구조를 위해 자신의 몸을

불 속에 던져 버리는 용감한 119 대원을 연상)

Ex: You were very brave today
(너는 오늘 매우 용감했다.)




 

불 속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119 대원의 모습을 생각해 보니
그야말로 bravery라는 단어가 딱 어울려서
너무나 쉽게 이 단어를 외울 수 있겠죠?

용기는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 한 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인명을 구조하는 대원들도 용기 있는 분들이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이겨가며
오늘도 눈 앞에 놓인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여러분들 역시
여러분들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용감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bravery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서
오늘도 내일도 용기를 내서 더욱 열심히 공부합시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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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도 벌써 며칠이나 지났네요.
길가에 소박한 봄 꽃들이 고개를 내밀고
 햇살과 바람은 점점 부드러워져서
이제 정말 봄이구나 실감이 나기 시작합니다.

 

3월에는 꽃샘 추위가 매서워서
분명 계절은 봄에 가까운데도
두터운 코트 자락을 여미고 다녔었죠?

그런데 확실히 4월이 되면서는
사람들의 옷차림이 굉장히 얇아졌어요.
봄다운 옷차림이 화사하고 보기는 좋은데
요즘 주위에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는 분들이 많더군요. 
 

일교차가 큰 날씨인 만큼 햇살 좋다고 방심하지 마시고
찬바람 불 때 걸칠 따뜻한 겉옷 정도는 꼭 챙겨주시는 센스!
건강하고 머리가 맑아야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잖아요~

네~ 그러면 오늘은 환절기에 대비해 건강을 지키자는 뜻으로
tolerate라는 단어를 배워 볼까요~!




Tolerate [|tɒləreɪt]

 뜻: 참다, 견디다

연상:
탈러레이트-> 탈나에잇!
연상: (탈이 난 것을 에잇! 하며 참으면서 수업 듣는 학생 연상)

Ex: ex: I will not tolerate your behaving in this way
(난 네가 이런 식으로 행동하는 것은 참지 않겠어.)







배탈이 났는데도 참고 있는 학생을 상상해 보니
왠지 안타까운 마음이 들면서 tolerate라는 단어의 뜻이 머리에 콕 박히죠?

요즘 같은 날씨엔 감기뿐 아니라 배탈도 조심해야 한답니다.
따뜻해진 기온에 갑자기 찬 음료를 들이킨다든지
봄맞이 하겠다고 너무 하늘거리는 옷만 고집하다가
배탈이 나면 그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죠~

 

그러니까 일단은 건강에 유의하시고
아프면 너무 참지도 마시고 꼭 충분한 휴식을 취하셔야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다는 거 잊지 마시고요.
오늘의 연상단어도 복습 또 복습입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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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곧 있으면 개학이죠?
개학이 다가오면서 다시 여러분의 마음은 분주해졌을 거라고 봅니다
진학하게되는 학년에 대한 준비로 한창 바쁠텐데요
오늘 선생님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통해
영어학습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께요

선생님은 중3 겨울 방학때 고등학교 준비를 하면서 맨투맨 1/2사서
문법 독해부터 어휘와 숙어까지 공부하였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진학을 하고 보니
다른 학생은 맨투맨의 분량 2배가되는 성문종합책을 마스터하고 왔더라구요
순간 내가 너무 공부를 적게 했나라는 불안감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첫 모의고사서 선생님이 전교1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학생이 아무리 어려운 책으로 공부했다 하더라도
그 책에 나오는 어휘와 숙어까지 완벽하게 공부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영어공부를 할때 가장 어려우면서도 중요한 것은 단어입니다
문법/독해 공부하다보면 단어에서 막히고,
단어를 찾다 보면 공부의 흐름이 끊기게 되죠

이렇듯 영어공부에 있어서는 어휘가 70%이상 비중을 차지합니다
영어 공부의 영역은 어휘/문법/독해 파트로 나누어 공부한다면
어휘에 들이는 시간이 70%이상을 차지하게 됩니다
선생님의 경우에 하루 영어공부 5시간중 3시간은 단어학습에 투자했습니다
그만큼 어휘가 시간도 많이 들게 되죠
어휘를 공부하지 않고 문법 독해 공부를 하게 된다면
영어공부가 많이 막히게 됩니다

그럼 이 많은 영어단어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공부 할 수 있을까요?
바로 수능 연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이 바로 그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이 학습법은 단기간에 완벽하게 영어단어를 암기해주는
놀라운 학습효과를 보여줍니다
그럼 아래 강의 샘플 동영상을 보면서 직접 체험해 보도록 하세요~

영어공부를 잘하려면 기본적인 어휘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고효율 영어단어 암기비법에 도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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