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식을 만나 영어점수가 달라졌다!
수능영어 외국어영역, 경선식 70일 커리큘럼과 함께!






영어공부가 힘들다고 느껴질 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싶고, 공부와 담을 쌓고 싶다는 생각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이런 생각을 한번쯤은 해보셨을 것 같아요.

저도 그랬던 때가 있었으니까요.

 

힘들다고해서 쉽게 포기하고, 꿈을 접을 수는 없잖아요.

대학 진학을 위해서, 대학 졸업을 위해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영어공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수능시험에서 가장 중요하고 공통된 과목으로 국/영/수 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영어는 어느 학교/학과나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수능 외국어영역 등급으로 원하는 대학에 진학을 하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구요.

대학에서의 영어 성적, 토익 영어 점수,

토플 영어 점수의 차이로 대학 졸업을 하게 됩니다.

대학에 진학했다고 해서 영어공부에서 손을 뗄 수는 없습니다.

대학 입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하기 위해서 우리는 또 공부를 해야하니까요.

대학 졸업을 위해 영어공부를 하고, 그다음으로 취업이라는 문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 문을 넘기 위해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영어입니다!



꿈을 위해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우리.

어렵다고 해서 영어공부를 접고 손을 놓고, 꿈을 포기하실 건가요?

 포기하지 맙시다!

 

경선식을 만나면 영어점수가 달라지고,

꿈을 향해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경선식의 70일 단기완성 Perfect 커리큘럼!

70일 동안 수능 시험 외국어 영역을 마스터 한다는게 사실인가요?

라고 물어보시는 학생분들이 많으신데요, 저를 믿고 한 번 따라와 주세요.

충분히 가능한 일이기에 해마쌤은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경선식 70일 완성 커리큘럼이란?

경선식의 70일 커리큘럼을 말한다!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을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그 이유는 제가 백번 말하는 것보다 학생들이 직접 경험함으로써

점수 향상을 통해서 직접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70일 커리큘럼이라고 했을 때 제가 처음에 기초가 많이 부족해서

70일 안에 가능할까 생각했었는데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도 70일 안에 모두 다 끝낼 수 있구요.

그걸로 인해서 저도 30점 이상 점수 향상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70일 동안 열심히 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제게 있어서 희망이다.

솔직히 70일이라고 하면 다 안믿을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에는

문장구조 자체, 어휘도 몰랐고 다 모르는 상태에서 70일만에

문제를 풀 수 있는 것 자체로 굉장히 좋았고

제가 부족했던 부분들을 70일만에 다 꽉꽉 채운 것 같아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잘 활용했던 것 같아요.




경선식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콩나물이다.

빨리빨리 자라잖아요. 진짜에요. 실력이 되게 빨리 늘었어요.

제가 효과를 봐서 효과는 진짜 만점인 것 같아요.

단어를 거의 2주 만에 3,000단어 가까이 외웠으니까

시간으로 치면 정말 대단한 것 같고,

문법이랑 독해랑 같이 병행을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도 점수가 많이 올라서 좋았어요.

단어 강의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단어를 모르면 해석조차도 안되기 때문에 일단 문법은 그 후고,

단어를 먼저 외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공부의 끝이 있을까요?

해마쌤이 생각하는 공부는 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졸업한다고 학교 안다니는거 아니고 중학교/고등학교가 기다리고 있고,

대학/대학원이 기다리고 있고,

물론 바로 취업을 해서 일을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회사다닌다고 공부를 안할 것 같으세요?

직장인들도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일을 더 잘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자기개발 시간을 갖기도 하고, 남들한테 뒤쳐지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래서 공부는 평생을 해도 끝이 없다고 생각해요.

다 아는 것 같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새로운 지식들이 끊임없이 생겨나기 때문이에요.

시대에 맞춰공부해나가려면 공부의 끝은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공부가 싫다고, 포기하실 건가요?

포기라는 단어를 사용하기에는 우린 아직 젊고 시간은 많다는 것.

잊지 마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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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영어주치의, 여러분의 영어상담사 해마쌤 인사드립니다^^


영어공부라는것은 꾸준히 하지않으면 정말 어려운과목입니다.
영어공부를 소홀히 하였다가, 어느순간 영어공부를 할려고할라치면,

 

독해가무엇인지, 어휘,문법,단어, 등등등.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게 됩니다..

 

결국은, 두손두발들고..
포기하는 사태에 이루게 되는것을 종종보게됩니다.

 

학생분들이 자주물어보는 질문중에 하나가
" 어떻게하면 빨리 영어공부 점수를 늘릴수있나요 " 입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방법이 있다면 노력이지요.

다이어트를 예를들면,
수많은 다이어트방법이 있지만
결론은 하나입니다.

규칙적인 식생활과 운동..이지요

 

영어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영어공부방법이있고, 이렇다 저렇다할 내용도 많지만
결국은, 꾸준한 노력과, 암기라는거지요

 네, 해마쌤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영어공부는 어휘에서 시작되고 어휘에서 끝이납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버스에서도, 학교에서도,지하철에서도,도서관에서도
단어를 달달달 외우는거지요.

 

 

하지만 중요한것은 시간입니다.
시간은 한정되어있는데, 영어라는 과목은 그저,
공부해야할 수많은과목중에 한 과목에 불가하다는겁니다.

 다른과목도 공부할 시간이 빠듯한 마당에,
영어공부만 죽어라 할수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해서 영어공부만 만점을 받고
나머지 과목은 점수가 낮다면, 사실 어떤의의가 있는가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시간분배가 아주 중요하다는말씀 드리고싶습니다
수능은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할정도로 규칙적이고,
계획적으로 공부를해야한다는것,꼭 잊지마세요.

 지금부터 보시게될 이야기는,
이런 해마쌤의 해마학습법으로, 영어노동에서 탈출한!
강혜원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선식선생님의강의는 영어노동의 혁명.. 강해원 

 
저에게 있어서 모의고사 영어시험은 잠자는시간이었습니다.듣기당연히 안됬고,

독해도당연히안됬고 단어아는건 전혀없엇으니....

그런데 어느날오기가생겨 서점에가서 영단어 책을 사려햇는데

우선순위영단어,능률보카,등등..  많은사람이 보던걸 사려했으나 ,

서점주인님의 추천이..바로 절 노동으로 외워야하는 영어
(일명 깜지식으로하는) 것에서 구출해주었죠. 

그리하여서 약 6일동안 혼자서 외웠으나, 헷갈리고 ,
머릿속에 확! 떠오르는 느낌이없었어요 .
이래서되나 하고 강의를들으려고햇지요

강의를들으려 했으나  강의비용이 부담스러웟어요
42강에 6만원가량이었으니 저는  형편이넉넉한것도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부모님게 조심스럽게 말해드렷고 , 해주신다고하실때 얼마나 기뻣었는지 모릅니다.

 차근 차근 영어강의를 들엇어요. 일요일이나 공휴일때 몰아서 보기도하고, 

 물론 내신을준비할땐 몇일가량 빠지기도 했고요, 한강의를 기억이안나면 4~5번씩 본것도 기억이나네요,

 결과는 대만족.. 반복과 테스트는 물론 다해봣지요. 거의 맞고 , 틀린것도없었거든요 ,

 그리고 더놀라운것은 주위 사람들과 대화할때 나오는 한국단어들이 영어단어로 저에게  다가오더라구요

 ( 방구꼇지너 ?  나: 바방구?,,, 샌트...scent... 아아니안꼇거든?!) 이런식,

 이번 모의고사때는 , 거의다 시간이없어 못풀엇지만 한면에 2개틀릴정도로 독해실력이늘엇어요,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해서 경선식님의 도움을 많이 받으려고합니다.

 제가 원하는대학에 붙을때 꼭 찾아뵙고싶어요 경선식선생님 감사하구요 존경합니다.,

 

네 좋은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런 고마운 이야기들이,
해마쌤을 더욱더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지않나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용기를 잊지않고 노력한 강혜원학생이 더 멋지고 아름답다는거!잊지마세요^^

 

자, 비온뒤에 땅은 더 단단해진다고합니다.
강혜원학생처럼, 처음에는 영어공부를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힘들어하셨지만
지금은 더욱더 단단해진, 강혜진 학생이 된것처럼,

 

 

자신이 원하는 대학이라는 커다란 나무를,
강혜진학생이라는 넓고 튼튼한 땅에꼭 심으시기를 바랍니다^^

자 오늘도 해마쌤은, 이렇게 물러갑니다.
날씨가 많이 따듯해졌습니다만, 곧 한파가 몰려온다고합니다.
감기안걸리게 항상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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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영어단어를 외울 때 책으로 공부해도 좋지만, 인강을 함께 활용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인강을 보면서도 입으로 소리내어 단어를 따라 해보세요.
   그냥 눈으로 보는 것보다 영어단어가 머릿속에 더욱 오래 남게 됩니다 ^0^

  영어의 빛을 찾게 해준 스피드메모리

 

#. 경선식쌤에게서 영어의 빛을 찾다 !!!!!!!!!!!!

박보미 2009.06.03   

저는 재수생입니다. 이때 까지 공부를 제대로 해 본적도 없고, 하려고 하는 노력조차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살면 안되겠단 생각에 다시 대학을 가려고 재수를 시작 하였습니다. 하지만 영어 지문을 보는데 도대체 무슨말을 하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해석할 수 있는 것이라곤 if, how, down, in, come, say.... 요정도?

그래서 안되겠단 생각에 서점에 가서 수능영단어집을 샀습니다. 이 영단어집을 다 외우면 다시 문제를 풀겠다고 다짐 했습니다. 한달동안 열심히 외웠지만 2장도 채 외우지 못했고, 제가 너무 한심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에 떠도는 옛~날의 경선식쌤 어휘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잠깐 보았는데도 거기서 말하셨던 15개의 단어가 머릿속에 팍! 박혀서 잊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다! 싶어서 서점에 가서 경선식쌤 스피드메모리를 구매했고, 열심히 외웠습니다. 전에 외웠던 것 보다 더 잘 외워졌지만 2% 아쉬움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뒤에있는 수강 후기를 보고 인강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처음엔 '단어에 무슨 강의 할게 있다고' 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다급한 저는 일단 무작정 보았습니다. 그런데 웬걸 한달이 지난 지금 저는 벌써 고1,2 단어를 다 끝냈고, 외웠던 모든 단어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한달동안 2장도 채 못외웠던 제 머리가 벌써 2000단어 가까이를 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 ^^

전에는 중학교 교과서도 잘 해석 못하고, down의 스펠링 조차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 오늘 아빠가 컴퓨터가 고장이 났다고.. 영어가 뜨는데 영어 좀 해석하라고 해서 컴퓨터를 보았더니 다 제가 아는 단어들 이었고, 그  단어들만 가지고 15줄이나 되는 영어 문장을 다 해석했습니다. 아빠도 놀래고 저도 놀래고 ~^^;; 

그리고 기출문제 푸는데 이제는 글을 읽고 이해하고 정단인 답지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선식 선생님 한테서 영어의 빛을 찾았습니다.

이제 고3꺼 마스터하고 문법도 들을거에요~ 왠지 수능 때 실수만 안하면 1등급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해마학습법이 말도 안되는 억지라고 하시는 분들~ 진짜 아니에요 !! 저도 광고성 말들인 줄 알았는데 정말 기적이에요 !! 제가 고등학교때 경선식 쌤을 만났더라면 재수는 제 인생에서 없었을 겁니다 !!

영어때문에 골머리 앓고 머리빠지는 고3여러분.. 급할수록 돌아가란 말이 아니라 급할 수록 스피드메모리에요 !! 진짜 기적중의 기적입니다 !! 이 강의 들으면 다른 과목 다~ 7등급 받아도 영어만큼은 1등급입니다 !!!

경선식쌤 너무 감사합니다 !!!

 
원문 보러가기 :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asp?_sck=n&_scv=&_cpg=1&_seq=125749&_vtp=V


    ※ 매끄럽게 읽을 수 있도록 일부 단어와 조사를 수정하였습니다.

  영어의 빛을 찾을 정도라니.. ^^ 감사드립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게 바로 저의 목표가 아닌가 싶어요. !!
  이미 재수를 시작하신 만큼! 절대 삼수는 없을 거에요! ^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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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생, 재수생 여러분들, 날짜 하루하루 갈때마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시겠죠?

시간이 물처럼 빠르게 흘러만 가는데 모르는 것도 너무 많고,
공부할것은 한없이 많은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더더욱 마음을 차분하게 가져야 하는것 아시죠?

나만 왜 이런거야 ㅠㅠ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 나만 왜!! 라고 외치고산답니다.
좋은일이 일어날때는 나한테만 좋은일이 일어났어!! 라고 기뻐하지 않지만
왜 안좋은 일이나 속상한 일이 있으면 왜 나만!! 이라고 생각하는지
생각해보면 스스로도 잘 모르시겠죠?

행복한 마음을 가지면 정말 행복해진답니다.
차분한 마음을 먹고 눈 앞에 쌓인 공부거리를 하나씩 다 해치워 버립시다! ^^

그럼, 수강후기를 함께 즐감할까요? ^^

 


안녕하세요 전 이번 여름방학 중간부터 강의를 시작하게 된 학생입니다~
지금은 들은지 1주일이 다 되어가는데요..
거의 하루에 4강씩 꼬박꼬박 듣고있습니다!!

원래 과외를 하면서 1월달쯤 이 단어집을 사게 되었는데요
책으로 해도 정말 다른 단어집보다는 암기가 빨리 됬었어요
하지만 저는 암기력이 정~말 떨어져서 야자시간에 겨우 외우는 정도였죠..

그리고 단어 시험 볼때마다 샤사샥- 빨리 외우는 거라서 많이 까먹기도 까먹었었죠..
근데 우연히 책 뒤에 있는 수강후기들을 보기 되었어요!
효과 업업!이라는 말이 많이 있더군요..엄마한테 말은 했지만 엄마는
그건 상업술?이라고만 하시고 강의 보는 걸 반기지 않으셨어요.

하지만 전 계속 미련이 남았고 방학하면 꼭 할거라고 엄마에게 귀뜸을 해놓았죠
그리고 방학을 하고 2주일이 지나서 엄마에게 샘플용 강의를 보여주면서
나 벌써 다 외웠어 하면서 강의효과를 엄마에게 보여줬습니다.

그 다음날 바로 강의를 신청했죠^^..
처음에는 너무 좋아서 복습도 꼬박꼬박 하고 그랬어요
정말 딱 단어를 들으면 1초도 안되서 입에서 자동으로 나오구요
1초만에 안나오는 단어가 있으면 그게 너무 답답해서 더 외웠구요..

근데 제가 정말 게으름뱅이 거든요..복습안하는게 일상인..
그러다 보니 지금 복습이 약~간 밀려있습니다..

주말을 이용해 얼른 해야겠어요(T_T)
근데 복습만 하면 정말 99.9% 다~외울수 있을것같아요!!
제가 복습한 부분은 아직까지도 단어를 딱 들으면 1초만에 대답이 나오거든요^^~

제가 한가지 아쉬운 점은..음
쉬운단어라 해서 그냥 넘어가는 부분이 약간 있어요
뭐 기초적인 단어라서 그렇겠지만 전..기초단어도 모를때가 가~끔 있거든요..
그런 단어들도 연상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하나, 가장 아쉬운 점은 제가 이 단어집을 지금에서야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이 단어집을 봤더라면...지금 같은 점수는 안나왔을 텐데 말이죠...
요번 방학때 고 1,2수강 다 끝마치고 꾸준히 해서 고 3수강까지 다 마치고!!!!!

꼭 모의고사 보면서 웃는 얼굴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단어마다 연상법을 만들어주신 경선식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드릴게요.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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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수능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 혹시 영어를 포기한건 아니겠죠?
지금 영어공부하기엔 너무 늦은것같다고 생각하고있진 않은지?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법입니다.

지금 단어를 외우기에는 너무 늦어,
난 문법만  공부할거야, 독해만 공부해도 다 단어 외워진댔어!
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오히려 돌아가는 길이랍니다. 단어는 영어의 기본이니까요.

허둥지둥, 이것저것 모든것을 다 하나하나 신경쓰려면
모든것을 놓칠수도 있으니, 가장 중요한 하나에 집중하세요.

오늘은 수능영단어를 공부해서 많은 도움을 받은
김지수 학생의 후기를 함께 나누었으면 해요 ^^


 

경선식선생님은 날개없는천사 이십니다 ♡
김지수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고3 여학생입니다.
벌써 고3이 된지도 3달이나 되었네요.

우선 제가 이 책을 접하게 된 이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수능을 6개월정도 앞둔 고3입니다.
이런 마음이 급박하고 슬럼프인 우리 고등학생 여러분들께는
더욱 생생하고 도움이되는 수기가 아닐까 합니다^^

저의 수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실이라는것을 명백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정말 여러분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공부를 못합니다..

시험때만되면 그제서야 벼락치기하고, 밤새고.. 장난아닙니다.
물론, 공부는 하려고는하고 노력은 정말 많이 합니다.
하지만 항상 성적은 바닥이였습니다.

특히 수학은 지금에서야 손을대기에는 정말 늦은것 같아 많이 후회합니다.
하지만 영어는 조금은 힘들겠지만 고3때부터라도 정말 열심히하면 늦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기초부터 튼튼히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저번 고2 겨울방학이 되자마자 기초문법책을 사서 기초부터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어휘가 부족한데 문법만 기초를 쌓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접한게 바로 스피드메모리, 해마학습법 이였습니다!

겨울방학 전, 고2때 친구가 매일 이 책을 손에 들고 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솔찍히 친구에게 "그거뭐야? 잘외워져? 난 영어 못하는데 그거 사면 잘 될까?"
이런 질문을 내 던지고 싶었지만 나름대로 여자끼리의 질투심과 자존심때문에 물어보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래서 그 친구가 없을때 책 이름을 보았고, 스피드메모리라는 책이란것을 알고
얼른 핸드폰에 책 이름을 저장해놓았습니다.
그러고 몇달이 지났지만 전 계속 외국어를 미루었습니다.
하지만 고3이 될 제일 중요한시점인 예비고3의 겨울방학(~봄방학까지)..
안되겠다싶어서 집 주변의 서점으로 바로 달려갔습니다.

서점엔 2008 완전개정판 이라는 이름표를 단 경선식선생님의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책이 있었습니다.
저는 원래 책을 사면 속부터 대충이라도 훑어보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이 책 만큼은 아무 걱정도 없이 바로 구입했습니다!

전 책만가지고 공부를 하려고했습니다.
이 어휘에도 강의가 있다는 것은 정말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집에와서 맨 뒷페이지 여러 사람의 후기와,
강의를 들으면 5배더 빨라진다는 말을 듣고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았습니다.

역시 후기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솔찍히 10만원이란 가격을 보고 처음엔 놀랐습니다.
믿음 반 의심 반, 저는 엄마께 "정말 열심히 들을테니까 인터넷강의 한번만요
한번만~" 이라고 쫄라서 2월2일 늦은감이 있지만, 인강을 시작했습니다!

정말.. 천국에 온 것 같았습니다.저는 앞에서 말했듯이 공부를 못합니다.
모의고사 외국어?.. 정말 중간점수도 안되었습니다.
항상 감으로만 찍고, 아는 어휘라곤 눈꼽만큼도 없었습니다.
아마 많은 학생들이 공감할 부분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제가 2월2일부터 시작해서 고1,2,3과정을 하루에 너무 욕심내진 않고 처음엔
5강씩 듣다가 점점 3강씩 정도로 듣게되었습니다.

항상 강의 중간중간마다 경선식 선생님께서는 복습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정말 100%, 아니 200%맞는 말씀이십니다. 정말 소홀히 하시면 안됩니다.

이 강의를 들음으로써 부모님께 이익이 됩니까? 학교의 친구에게 이익이 됩니까?
학원 선생님께 이익이 됩니까? 아닙니다 나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한번이라도 복습을 안했다 싶으면 저는 금방 잊어버리기 때문에,
바로바로 복습을 했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기엔 학교에게 정말 미안한 일이지만..^^;
저희 학교는 고1때부터 능률보카라는 단어집을 사게해서,
학생들에게 꼬박꼬박 외우게 시켰습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에 1일~15일치를 항상 반영을했습니다.

그래서 1년에 총 60일을 다 마치게끔 했죠. 그것을 고1,고2.. 2년동안 실시했습니다.
그 2년동안 보카를 야자시간마다 정말 4시간씩 투자해서
무조건 외우기 마련이였는데, 하나도 도움된게 없고 이익이 된게 없습니다.

물론 그 책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솔찍히 저로써는 흥미를 느낄수 없는 책이였고, 공부할 맛이 안났습니다.
반대로 이 해마학습법은 정말 강의와 함께 들으면,
선생님의 행동과 가끔 어디로 튈 지 모르시는 엉뚱함? ^^
때문에 정말 강의를 계속 듣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절때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솔직히 2월부터 들어서 4월까지 고1,2,3 어휘를 마쳤는데,
이제야 수강을 쓰는 이유를 잘 모르시겠죠? 말씀드리겠습니다!!

고3이 되어서 첫번째 보는 3월 모의고사는 정말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어느 분들은 3월 모의고사 점수가 수능때까지 쭉 간다는 말을 하시기도 했죠.
(근데 그것은 암쏘쏘리 벗알러뷰 다 거짓말~♪ 거짓말이예요!)

그래서 전 고3의 3월,4월 모의고사를 다 겪어보고
이 수기를 쓸지 말지 고민을 해보자! 라는 생각에 지금 쓰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3,4월 외국어영역에 점수가 안올랐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제가 이 수기를 쓰겠습니까?

전 제 점수가 오른것이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서 이렇게 당당하게 수기를 쓰는것입니다.
제가 말했듯이 저 외국어영역 바닥이였고, 감으로 찍었습니다.

근데 이게 웬일이죠? 3월달에 20점이나 올랐고,
4월달에도 그 라인을 계속 유지한 것 이였습니다!!
솔찍히 감으로 찍는사람들은 점수가 왔다갔다 시소를 탑니다ㅎㅎ..

하지만 전 처음으로 2번의 모의고사가 점수가 유지 된 것이였습니다!
맘 같아선 6월모의고사도 보고 수기를 쓰고 싶었지만!!
제 근질거리는 손과 양심을 숨길 수 없었어요^*^;;

여러분!!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해마학습법만이 시작의 길이고 복습만이 성공의 길 이라는 것 입니다.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으세요? 바로 경선식선생님을 믿고 따라오세요!

진심으로 경선식선생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경선식선생님! 부모님! 제가 꼭 올해 수능 잘봐서 보란듯이 해낼께요!!

그리고! 불멸의 고3 여러분들!! 포기하지 마십시오!!
우리에겐 해마학습법이 있습니다. 기초부터 튼튼히!!
아시죠? 모의고사는 모의고사 일 뿐 입니다. 수능때 우리의 실력을 보여주자구요~ *^^*!! 아자아자!

그리고 복습! 아시죠? 하루에 밥3끼를 먹듯이 복습도 3번씩 챙깁시다!
Take this opportunity! (이 기회를 잡아라!) -10강 opportunity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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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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