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 보면

영어 과목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안타까운 학생들은 기출문제도 풀어보지 않은 채

무조건 '아, 공무원시험이면 어려울 거야' 라는 생각으로

학원부터 찾아가 자기 수준에 맞지도 않는 강의를 듣는 다거나

무조건 다른 학생들을 따라하려고만 하는 학생들이예요.

일단 기출 문제를 풀어보고

'아, 공무원시험에는 이 정도 수준의 문제가 나오는구나' 하고

먼저 감을 익혀둬야 합니다.




그러려면 자기 자신을 정확히 판단해야 하는데요,

공무원시험 영어공부는 반드시 단계별로 올라가야지,

단계를 훌쩍 뛰어넘을 순 없지요.

기초를 바탕으로 차곡차곡 쌓아 올려야 합니다.

 

 

하지만 공무원시험 대비를 하여 등록한 학원에서는 '이 정도는 알겠지' 하고

기초단계를 뛰어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강의를 따라가며 모르는 영어단어 정리하는 데만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게 되죠

하지만 그럴 필요 없이 자기가 모르는 영어단어부터

완벽하게, 빨리 공부하는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통해

기본을 쌓은 다음에 학원을 다니는 등의 공무원시험 대비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일례로, 예전에 저한테 직접 상담을 받으러 온 학생이 있었는데요,

중학교 수준의 단어도 모르는 상태에서 학원 강의를 듣다 보니

교재와 노트에 단어 뜻이 빽빽하게 적혀 있더군요.

그렇게하면 남들이 1시간할 때 10시간 공부를 하는

지극히 비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밖에 없고, 끝까지 가기도 힘들죠.






그리고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공무원시험에서

영어 어휘시험이 굉장히 어려웠는데요,

지금은 어휘 수준이 많이 낮아졌고

문법이나 독해에 나오는 어휘는

90%이상이 수능단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시험 대비용 두꺼운 영어단어 책부터 시작하는

비효율적인 학습법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있는데요,

가장 많이 나오는 수능단어부터 마스터하고

어려운 단어는 단계별로 조금씩 암기해나가는 그런 작전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공무원시험의 독해 수준도 수능 수준입니다.

독해 공부를 할 때는 절대 어려운 지문을 시간을 들여 품고 있지말고,

자기 수준에 맞는 지문 해석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단, 독해요령은 반드시 강의를 통해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혼자서 터득하려 하면 분명 효율이 떨어지기 마련이죠.

강의를 통해 응용력을 키운 이후부터는

혼자 공부해 나가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공무원시험의 난이도를 보면, 문법도 수능어법 수준에서 90%이상이 나오고

나머지 10%정도가 수능보다 조금 어려운 레벨입니다.

하지만 그 10% 때문에 두꺼운 문법 기본서들을 공부한다면

굉장히 시간 오래걸리죠.

수능 수준부터 완벽하게 해 놓으면 웬만한 기본 개념은 확립됩니다.

그 다음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역으로 두꺼운 문법 기본서들을 찾아 정리를 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내일 일기'라는 말이 있지요?

자신의 미래를 마치 오늘 일어난 일처럼 기록하면

시레로 자신이 미리 기록했던 것과 같은 미래가 펼쳐진다는 것...

긍정적인 마인드로, 긍정적인 내일을 그려가며 공부해 보세요

훌륭한 공무원이 되는 그 날을 머릿속에 그리면

분명 영어공부도 더 높은 능률이 오를 거라고 믿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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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1466124739 2016.06.17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가여~

고 3이 된 후 첫 중간고사도 끝나고
각자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고 6월 모의고사에
대비하고 계신 여러분들을 위해
해마영어에서 6월 모의 고사 외국어영역에 대한
대비 방법을 전해 드리고 있는데요.

어떤 과목이던 그러하겠지만 영어 역시
내 수준에 맞는 학습방법과 대비가 무척 중요합니다.
그래서 해마영어가 오늘은
내 점수대별 6월 모의 고사에 대비하는 방법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목표를 세울 때에, 장기적인 목표와 단기적인 목표를
따로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는 것 알고 계시죠?
6월 모의고사까지 남은 한 달 여 간을
단기적인 목표로 삼고 해마영어가 제시하는 방법에 따라서
열심히 공부해 보세요~ ^^


 

                                 85점 이상의 학생들                                

이 정도 점수대의 학생들은 문법 기본도 있고 어휘도 1,2는 확실하지만
3학년 어휘가 부족하거나, 독해를 푸는 요령이 부족한 학생들입니다.
그러므로 만점으로 가기 위한 약점을 보완하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우선 그 동안 치뤘던 모의고사 등의 결과를 살펴 보고
자신의 약점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어휘]
독해에는 큰 문제가 없는데 고 3 수준의 고난도 어휘를 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많은 경우,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고 3 수준(심화)>
강의를 하루에 1~3강 정도씩 10강 단위로 확실히 암기해 보세요.
하루에 2강씩만 들어도 6월 모의 고사까지 충분히 들을 수 있고
확실히 실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문제풀이]
<유형별 풀이 비법(6강) >
어휘와 해석은 웬만큼 되는데도 문제를 틀리는 학생들의 경우
이 강의가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일단 문제 풀이 시간을 1/3로 단출 시킬 수 있고,
그래서 시간이 부족해 풀지 못해서 틀리는 문제를 없애 줍니다.
또, 정확히 해석하고도 마지막에 답을 잘 못 고르는 실수 역시 없앨 수 있습니다.

[독해]
어려운 문장만 나오면 감으로 독해를 하는 학생들은
수능 만점을 위해 정확한 독해 요령을 반드시 익혀야 합니다.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완성)> 를 시험 전에 6강만 들어도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문법문제]
수능 기출 문제를 꼭 풀도록 하세요~.
문법 문제는 반복해서 출제되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100%
이해한 후에 기출문제 관련범위의 문제를 푸는 것이 큰 효과가 있으니까요.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강의를 들으시면,
문법 문제 위주로 먼저 학습을 하면서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그 내용을 찾아서 듣는 역방향 학습이 매우 효율적입니다.
이미 강의를 들은 학생들은 1강부터 22강까지 순서대로
문제 위주로 복습해 나가시면 좋겠죠~. 

                                                                                     



이렇게 85점 이상의 비교적 좋은 점수이지만
만점을 위해서 앞으로 보완해 나가야 할 부분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6월 모의 고사 대비 방법을 알려 드렸는데요.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보충하기만 하면
지금보다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한 여러분들이니만큼
해마영어의 효과적인 강의들과 함께 공부하시면
6월 모의고사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겁니다~!

고3, 6월 모의고사 점수대별 대비방법,
다음 편은 50~85점대 학생들을 위한 공부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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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여러분들 혹시 '콩나물 효과'라는 말 아시나요?
혹시 패닉의 '달팽이'라는 노래의 미덕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토끼와 거북이라는 우화의 교훈은 무엇일까요?

왠 뜬금없는 소리냐구요? 세가지의 공통점은 같답니다.
아주 조금씩, 하지만 결국은 목표에 도달한다는 뜻이랄까요?
저 해마군이 고3때의 일이랍니다. 존경하던 선생님이 한분 있었는데,
어느날 여름 더위에 지친 아이들이 꾸벅꾸벅거리면서 힘들어하자,
이놈들아!! 공부 좀 하다가 효과 안난다고 금방 포기하는거냐~ 라고 하시며
'콩나물 효과'이야기를 해주시더라구요.

이런얘기였습니다.

콩나물을 기르는 통을 본적이 있나?
콩나물을 키울때 검은 통에 콩을 잔뜩 넣고 물을 준다.
그럼 밑으로 다 빠져나가 버려. 그럼 콩나물이 안커야 될것 같지?
그런데도 콩나물은 자라고 너희들 밥상 위에 올라.

공부도 마찬가지야. 다 잃어버리는것 같고 다 모르는것 같지? 그렇다고 포기할것 없어. 하루 하루 꾸준히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에 부쩍 자라난 자신을 볼수 있을거야.
꾸준히 느리게라도 끝까지 하는것이 중요해.

그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많은 학생들이 꾸준히 열심히를 외치며
공부하던 날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도 '콩나물 효과'를 생각하며 꾸준히 공부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올리는 후기는 통쾌한 문법을 수강하시고 많은 효과를 보신 강호상님의 후기입니다.
즐감하세요 ^^


영어와 담을 쌓아왔던 나.. 
강호상



전 완전 영어와 담을쌓은지 오래된 올해 수능칠 고3 이랍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외국어 모의고사를 치면 정말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20점대 나옵니다..
정말 완전 막장이라고 보셔두 되구요..
중학교때부터 영어에 흥미가 없어서 공부를 안했는데
그게 쌓이고 쌓여서 고등학교까지 왔네요..

제가 정말 올해 수능 볼 학생으로서 정말 초조하고
답답한 마음 뿐이였는데 단어부터 시작하자 하고
마음먹고 있을때쯤 저희반 친구가 초스피드 수능 영단어 라는 책으로
단어를 외우고 있는걸 봤습니다...

그 책을 보니 해마학습법이라고 해서 연상을 이용해 단어를 암기하는거였더군요..
여긴 어휘 수강후기가 아니라 평을 남기진 않겠지만
전 정말 추천해드릴수 있습니다..
정말 어휘력이 많이 올라가는것을 본인이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문법후기를 남기자면
지금 전 "문법 왕초보탈출(4시간 완성)" 이란
강의를 완강하고 수강후기를 쓰고있는데요
정말 이강의는 영어 왕초보를 위한 강의입니다.

품사부터 시작해서 문장성분, 시제, 접속사, 전치사,
수동태기초 등등 정말 완전 기초를위한 강의입니다.
예를 들어 in 과 at 이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인데
in은 몇시 몇분 등의 비교적 짧은 시간을 말할때 쓰고
at은 몇년,몇월,계절 등 비교적 긴시간을 말할때 사용합니다.

전 이런걸 전혀 알지못했고 이번 왕초보탈출 강의를 통해서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전 정말 경선식 선생님을 알게 되어서 정말 행운이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서 꼭! 정말 꼭!! 영어실력을 올릴겁니다.
전 문법 패키지로 수강신청을 했기때문에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도 이제 들으려 합니다.

오늘은 왕초보탈출을 완강해서 수강후기를 올린거구요
이제 통쾌한 문법도 완강을 하면 그때 또 후기를 올릴 생각입니다.

경선식 선생님!!

정말 늦게나마 선생님을 알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고 이번 기회를 계기로 정말 영어를 열심히 할껍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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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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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메모리 문법 수강후기]  내 발목을 잡던 영어....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항상 단어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지만, 문법이 없으면 단어도 힘들죠?
영어를 하나의 건물이라고 볼때 단어가 영어의 기본이되는 벽돌이라면
문법은 그 벽돌을 쌓아올리는 건축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건축방식을 택하느냐에 따라서 어떤건물이냐가 달라지는 것처럼
문법을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느냐에 따라서
영어라는 건물을 좀더 빨리, 효율적으로 쌓는 방법을 알수가 있겠죠?

그래서 문법이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또 어려운것이 문법인 모양이예요.

대학생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문법을 제대로 아는 친구들이 없더군요.
그럼 고등학생때, 중학생때 배운 문법은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면
졸업하면서 다 잊어버렸다고 말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더군요 ^^;;

쉬운 방식으로 배우면 좀더 오래, 좀더 효율적으로 공부 할 수 있겠죠?
이번에 런칭한 초스피드 문법의 후기를 보면서
문법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한번 생각해 볼까요?


내 발목을 잡던 영어....


안녕하십니까

현 고3학생인 서XX입니다
막 문법강의를 다듣고 이렇게 글을 쓰네요
처음엔 제 지인의 추천으로 인해 초스피드수능암기비법을 접했습니다

샘플강의를 듣고 "머야... 완전 거짓말쟁이 아니야??" 이러면서 콧방귀를 꼈죠...
그러다 샘플강의를 계속듣고 끝난뒤 "어라?? 내머리가 이상해졌나??
그냥 샘플강의 한번 들었을뿐인데 아까했던게 기억이나.."
이러면서 하나하나씩 외우게 되다가 저의 실력을 아셨는지
문법 왕초보 탈출 강의를 만드셨더군요

그래서 샘플강의 보지도 않고 바로 신청했답니다 ^^
(경선식선생님의 기대치가 높았다는 저의 생각??)
많지도 않고 정말 핵심!! 만 해주셔서 알아듣기도 쉽고 정말 좋았습니다
학교에서 애들에게 자랑하니 저랑 같은반3년째 된 애들이 정말 놀라워 했습니다 ^^(영어실력 바닥을 뚫고 들어갈 정도의 실력이여서..)

다른 학원이나 과외에서는 실력도 없는 저에게
들어보지도 못한 문법만 가르쳐주고..

바로 저는 몰라서 다른학원알아보고 끊고 학원 알아보고 끊고... 휴....
이런.. 잡다한 얘기가 너무 많아 진거 같네요 ㅜㅜ
절 이렇게 이해하게 해주시고 깨우쳐주신 경선식 선생님이 처음이십니다 ^^

왕초보 문법탈출 강의는 정말!!!! 기초가 없는 학생도 누구나 다 따라올수 있습니다!!
한번 믿고 들어보세요~ (알바 아닙니다 강의다듣고난 학생입니다.)

그래서 !! 그냥 이름 경선식 이 이름만 들어도 믿음이 갑니다 ^^
이번 문법강의 또 나왔던데.. 그리고 다른 강의도 기대 하겠습니다 !!

경 . 선 . 식  최강!!!!!!!!!!!!!!!!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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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공부도 노는 것처럼 마냥 재미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노는 것처럼 재미있으면 공부하는 것 마다 쏙쏙 머리에 잘 들어 오고 잘 잃어버리지 않을턴데 말이죠.^^
음.저는 공부를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면서 공부를 했답니다. 내가 영어 단어 하나, 독해 문장을 풀 때마다 난 지금 1승을 거뒀어!라는 생각을 하면서 공부했더니 조금 공부가 즐겁더라구요.^^
공부는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즐거울 수도 지겨울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잘 안되겠지만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공부하도록 하세요!

자, 그럼  오늘은 재미있는 토익 문법 정리에 대해서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겁게 Let's go!
 

1. 영어 문장, 너 간 좀 보자!

영어 문장을 이루는 가장 기본 아이템들은 8가지가 있다. 이것이 맨날 들어봤던 8품사라는 것들. 으악! 8품사~, 이궁 지겨워-_-;; 그러나, 꼭 중요한 것만 알자면 6가지면 충분하며, 이는 꼭 알아야만 하는 거다. 고수가 말할 땐 그 정도 값어치가 있지 않을까? 뭐든 기본이 중요한 거다. 그 6가지를 다시 2개씩 묶어 3가지 요소로 나눈다.


필수 요소: 명사, 동사

수식 요소: 형용사, 부사

연결 요소: 접속사, 전치사

  즉, 문장의 3요소

이렇게 3가지 요소다.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 필수 요소를 먼저 보자.


1-1 필수 요소

: 위에서 말했듯 명사와 동사인데, 명사와 동사만 가지고도 문장이 만들어진다. 아래 예문을 보자.


The manager went. 매니저가 갔다. (1형식)

      (주어)    (동사)

The manager is a perfect employee. 그 매니저는 ~이다, 완벽한 직원.(2형식)

    (주어)  (동사)  (보어)

The company made a system. 그 회사가 만들었다, 하나의 시스템을. (3형식)

         (주어)   (동사)     (목적어)

The company gave customers coupons. 회사가 주었다, 고객들에게, 쿠폰을.  (4형식)

      (주어)    (동사)   (간.목)      (직. 목) 

The man made the company a perfect one. 남자가 만들었다, 그 회사를, 완벽한 것으로. (5형식)

   (주어)  (동사)      (목적어)      (목적보어)


이 문장에서 볼 수 있듯, manager, employee, system, coupons등의 명사들이 주어나 목적어, 보어가 되며 주어 다음에는 동사가 있어서, 그 주어가 목적어를 어찌 한다는 움직임을 나타내거나, 주어가 보어라는 설명을 해준다. 이렇게 명사는 주어, 목적어, 보어의 3가지 기능을 하며 (이 중, 명사는 보어로 자주 쓰이진 않지만), 여기에 동사가 붙게 되면, 1형식에서 5형식까지의 모든 문장이 만들어 지는 것!


하지만, 만약 명사가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본다면? 문장엔 앞, 뒤로 다 빠지고, 동사만 남겠네? 혹시, 동사가 없다면, 주, 목, 보는 있겠지만, 동작이 없겠네? 따라서, 명사와 동사를 문장의 필수 요소라 한다. 꼭 있어야 할 성분이란 뜻!

한마디로 정리하면?


   1. 문장의 필수 요소==>명사, 동사

  2. 명사의 역할: 주, 목, 보 (가위, 바위, 보를 생각하자, 가위, 바위, 보==> 주, 목(먹), 보!!


난, 초짠데-_-;;            “뭐야! 다 명사인데, 뭐가 주어고, 목적어, 보어야?”

우리말을 한번 생각해 볼까? 우리말의 주어에는 “은, 는, 이, 가”라는 주격 조사를 붙인다. 목적어에는 “을, 를”이라는 목적격 조사를 붙인다. 즉, 우리말에서는 회사라는 명사에 “회사가”라고 하면 주어가 되며, “회사를”하면 목적어가 되니, 생긴 모습만 봐도 알 수 있는 간편한 언어이다.(세종대왕 만세!) 그러나, 영어에는 조사가 없어서 문장의 위치로 결정한다. 즉, 동사를 기준으로 앞에 있는 명사를 주어라 하고, 뒤에 있는 명사를 목적어라 생각하는 언어다. 단, 우리말에 맞추어 이해(해석)를 할 때는 주격조사와 목적격 조사를 알맞게 넣어서 생각하면 된다. 물론, 아무리 동사 뒤에 있어도 목적어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긴 하다. The manager is a perfect employee.란 문장을 생각해 보면, perfect employee는 완벽한 직원이라는 명사인데, 동작의 대상인 목적어가 아니라, 주어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즉 보충 설명해주는 성격을 가진다. 이런 경우는 보어라고 한다. (다시 말하건대, 명사보어는 거의 안 쓰인다.)


1-2 수식 요소

: 크게 형용사와 부사,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수식 요소란, 뭔가를 수식, 즉 꾸며주는 말로 없어도 상관없긴 하지만, 있음으로 해서, 전하고자 하는 뜻을 좀 더 정확하고 강하게 해주는 기능이 있다. 이와 상대적 개념인 필수어는 없으면 안 된다 했으니, 수식어와 필수어는 반대적 개념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수식어는 필수어를 꾸며주는 기능이 있으니, 자세히 말하자면, 형용사는 명사를 수식하고, 부사는 주로는 동사 수식하며, 가끔 형용사나 부사도 수식한다. 예를 들어,


The company made a system. (필수어만 있는 문장, 수식어를 넣으면?==>아래 문장)


The new company very quickly made a highly efficient system. 

     (형)             (부1) (부2)             (부3)   (형)

(새로운 회사가, 아주 빠르게, 만들었다, 매우 효율적인 시스템을)


이 문장에서 형용사들은 각기 바로 뒤의 명사를 수식하며, 부2는 부사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으로 동사인 made를 수식하며, 부1은 부2를, 부3은 바로 뒤 형용사를 수식하여 문장을 보다 정확하고 강하게 만든다. 물론, 수식어들은 없어도 된다 하였으니, 수식어를 죄다 빼버리면 다시 위의 문장과 같이 필수어만 남게 된다.

따라서 필수어를 잘 찾으면, 나머지는 수식어요, 수식어를 잘 빼버리면, 필수어만 챙길 수 있는 효과가 있다. 필수어는 문장의 뼈대를 갖추어 주며, 수식어는 거기에 덧붙이는 살과 같은 기능이라 이해하면 되겠다. 명심할 것은 뼈대는 꼭 필요하며, 살은 많을 수도, 적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1. 수식 요소: 형용사, 부사

2. 수식 요소의 역할: 형용사==>명사 수식,

                    부사==>동사, 형용사, 부사 수식

3. 수식 요소를 빼면==>필수 요소만 남는다!

   필수 요소를 빼면==>수식 요소만 남는다.


난, 초짠데-_-;;    “전요...뭐가 형용사인지, 부사인지 모르겠어요”, “품사를 꼭 알아야 해요?”


일단, 첫 번째처럼 뭐가 형용사인지, 부사인지 품사를 모르겠다고 고백하면 괜찮다. 앞으로 같이 하면 되니까...전혀 걱정하지 말라, 그냥 동화책 읽듯 이 책을 읽고 있다 보면, 어느새 품사를 알게 된다. 날 믿고 그냥 계속 진도를 나가라!

두 번째 타입, 반항아 스퇄! 때려주고 싶지만, 참겠다^^ 고수가 해야 한다면 하는 거다, 그렇게 반항하면 영어 정복은 물 건너간다. 내가 알려주는 만큼만 알자! 결코 후회하는 일 없다.


1-3 연결 요소

: 접속사와 전치사. 먼저, 접속사란 주어+동사와 주어+동사를 연결하는 말이니 연결 요소라 하는 것은 누구나 이해 할 것이다. 굳이 예를 들자면,


The company made an efficient system because it needed to do so.

       (주어)   (동사)          (목적어)       (접속사) (주) (동사)  (목적어)


회사가 만들었다, 효율적인 시스템을, 왜냐하면 필요가 있어서, 그렇게 할.


이 문장에서 because가 접속사로 앞뒤로 SV와 SV를 연결하는 기능으로 쓰이고 있다. 즉, 회사가 시스템을 만든 것이, 그럴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더욱 부연 설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즉 because로 인해 앞뒤가 연결 되는 것이다. 만약 접속사가 없으면 SV가 두 번 나와 넘 복잡해져, 앞뒤가 논리적으로 연결*이해되지 않기 때문에 접속사로 연결해주는 것이다. 

또 하나의 연결 요소는 전치사가 있다. 일단 전치사 뒤에 명사가 와야 하는 것은 기본으로 아시길 바라면서, 평소에 전치사는 어떻게 쓰이나 보자. (전치사+명사를 전명구라 한다. 즉, 전치사와 명사가 덩어리(구)를 이룬 것이란 뜻)


The company in the region made an efficient system with rapidity.

그 회사는, 그 지역에 있는데, 만들었다, 효율적인 시스템을, 신속하게.


이때, in이나 with가 전치사 아닌가? 만약, 그 두 단어가 없었다면, 어떨까?

일단, company가 주어인지, region이 주어인지가 명확하지가 않다. 왜냐하면 명사가 동사보다 앞에 있으면 주어라 했는데, 둘 다 앞에 있으니까 말이다. 게다가, company란 명사와 region이란 명사가 두 번 와서 보기가 영 거북스럽다. 필수어는 두 번 연속적으로 쓰이면 너무 버거운 것이다. 따라서 전치사가 들어가서, 회사는 회사인데 어떤 회사인지, 즉, 그 지역에 있는 회사라고 연결해 주게 된다.

또한, 뒤의 with rapidity를 보면, with가 없으면, system과 rapidity가 명사가 두 번 와서 안 좋은데, with를 넣어서 with rapidity가 한 덩어리(전명구)가 되어 신속하게라고 해석되면서 made와 연결되게 된다. (이번엔 왜 system과 연결되지 않느냐? 그건 해석으로 확인) 


한마디로 정리하면?

1. 연결 요소: 접속사와 전치사

2. 연결 요소의 기능: 접속사==> 주어+동사와 주어+동사를 연결

                    전치사==> 명사와 명사를 연결하거나, 동사와 명사를 연결


좀 더 깊이 알려주마!

여기서 신기한 것은 명사는 필수어인데, 전치사가 붙으면, 꼼짝 없이 수식어로 바뀐다는 사실이다. 위에서 보았듯, 뒤의 전명구가 앞의 명사를 수식하듯 해석되지 않는가? (the company in the region) 즉, 전명구는 형용사 수식어 기능이 있단 얘기다. 혹은, made with rapidity와 같이 전명구가 동사를 수식하기도 하는데, 이때는 부사 수식어 기능이 된다. 즉, 문장의 필수어가 모두 자리를 잡았는데도 명사가 남으면, 걔는 쓔레기같은 존재가 되고, 그냥 무단 투기하면 걸리니까 예쁘게 전치사로 묶어서 버리는 것^^


심지어는 주+동도 필수어인데, 접속사를 붙이면 꼼짝없이 수식어로 바뀐다. 아까 든 예문을 다시 보면, The company made an efficient system이라는 주+동+목의 필수요소가 다 자리를 잡았는데, it needed~라는 문장이 남으니 접속사를 사용해서, made와 연결하고 있다. 즉, 그럴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만들었다라고 수식하는 것. 따라서 접속사+S+V가 부사 수식어 기능이 되어 동사를 수식하는 것. 결론은, 하나의 필수적인 SV가 나오고 나니, 다른 SV는 쓔레기라서 접속사로 예쁘게 묶어서 버리는 것이다^^;;  


결국, 전치사와 접속사는 둘 다, 필수어들이 먼저들 오시고, 명사가 남아 있으면 전치사를 넣어 수식어로 바꾸어 연결해 주고, SV가 남아 있으면 접속사를 넣어서 연결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전치사와 접속사 자체는 연결어이고, 전명구나 접속사+주+동는 수식어 역할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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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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