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기다리셨나요?
오늘은 토익 점수 100점을 쑤욱!
올릴 수 있는 마지막 비법을 알려 드릴 거예요.

 여러분은 토익 공부를 할 때
리딩 파트에 더 시간과 정성을 쏟을 겁니다.
하지만 영어 단어와 문법만 공부하지 않으신가요?
아니, 그것 말고 또 머가 필요하냐고요~?
무턱대고 단어와 문법만 마스터한다고
토익에서 고득점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만점을 얻기 위해서는 일반 상식도 높여서
구문의 이해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럼,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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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V 실전 문제를 통해 토익 유형을 익히자.

 어휘와 문법을 측정하는 부분인 것은 모두 아실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단기간 내에 승부가 날 수도 있는 파트인 것 같지만
많은 분들이 잘못된 곳에 시간을 투자함으로
그렇지 못한 것이 바로 이 문법 파트입니다.
핵심은 바로 실전문제에 대한 적응력이
의외로 정말 의외로 약하다는 겁니다.

실전문제를 통한 적절한 학습이 문법파트에서의
정답 율을 80%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문법문제에는 의외로 함정이 많이 있지만,
반대로 답을 끌어낼 수 있는 힌트도 역시 많다는 것입니다.
문제 안에 답을 결정하는 힌트가 반드시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자신 있게 문제에 대처하기 바라며
다양한 문제를 통하여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 Reading Section에서는 적절한 시간 배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Part V는 20분, VI는 10분이란 시간 이상 할애를 하시면
결국 VII에서 많은 문제를 지나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죠.
결국 문제 당 30초라는 시간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과감히 guess를 하시고 쉬운 문제 위주로
풀어 나가시는 것 도 하나의 요령입니다.

 



Part VI 독해력을 향상시켜야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문법에서의 고득점은 단순한 어휘나 문법실력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독해력에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토익을 준비하시면서
바로 이 부분을 놓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 누구도 토익 강의를 신청하시면서
독해력 향상에 Focus를 맞추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하지만 많은 독해를 통해서 어휘력과 문법을 모두 정리 할 수 있다는 게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Reading Section에서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하는 또 한가지는
어떤 파트부터 먼저 풀어나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독해력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문제지에 있는 순서대로 하셔도 큰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Part V부터 혹은 Part VII부터 하시고
Part VI는 맨 마지막에 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시간 배정입니다.
    "Part V: 20분/ Part VI: 10분/ Part VII: 40분."
   평상시에 이러한 시간을 배정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밑줄이 있는 부분만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밑줄이 쳐진 단어의 앞뒤를 세심히 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울러 소리를 내서 읽듯이 속으로 문장을 읽어 가시면
어딘가 이상한 곳이 있다는 것이 쉽게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동사부분을 보셔야 합니다.
주동사, 분사, 부정사 등 말입니다.
시제 일치, 전치사, 관사, 접속사 등이
이 파트에서 주를 이루는 핵심 사항입니다.

 

Part VII 평소 일반 상식을 쌓아 구문 이해력을 높이세요.

 짧은 구문, 표, 편지형식, 그래프 따위가 들어있는
비교적 문제당 시간이 덜 걸리는 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것이 하나의 요령입니다.
 기본적으로 문제만을 먼저 읽고,
그리고 문제를 나름대로 요약해서 기억을 하시고
본문을 읽으시는 훈련을 하셔야 합니다.
문제를 미리 읽으실 적에 주의하실 것은
문제에 딸려있는 보기까지 읽으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문제의 보기와 본문의 내용과 Mix가 되어서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다분히 많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읽어 내리시면서 나름대로 기억했던 문제에
힌트가 될만한 내용들은 연필로 표시를 하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지나치게 유추를 해야 한다거나,
여러분의 상상력을 상당히 많은 수준까지 사용을 해야 한다거나,
너무도 어려운 단어가 있어서 그 단어 때문에
문제의 답을 찾지 못하는 경우 등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 파트의 핵심은 구문력 측정입니다.
다시 말씀 드려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얼마나 정확히 읽어내느냐,
그리고 나무가 아닌 숲을 얼마나 볼 수 있느냐를
측정하는 파트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분명한 것은 여러분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만큼은 아닌
비교적 쉽고 일반적이며 상식적인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다양한 상식이 있는 분들이 이 독해파트에서는 다소 유리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잘 숙지하시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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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아본 Part V, Part VI, Part VII의 핵심내용을 잘 이해하셨나요?

 

오늘은 리딩 파트를 설명하느냐 글이 길어졌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토익에 감~이 오시나요?
자, 여러분이 지금 제일 바라는 것이
토익 만점 성적표겠지요~~
선생님과 함께라면 여러분은 효율적인 공부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겁니다.
모두들, 파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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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3월 10일 실시하는 모의고사 준비는 잘 하고 계시나요?
수능을 앞두고 처음 보는 시험인데
점수가 혹 낮으면 어쩌나 걱정부터 앞서죠~
하지만 명심할 것은 이번 시험이
하나의 과정이지 목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겨울방학 동안 열심히 공부를 했다면
어느 정도 실력에 왔는지 확인하는 기회라고 생각하세요.
따라서 여러분이 이번 모의고사에서 명심할 것은
자신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독해력이 많이 부족하구나
어법 문제를 다 틀렸구나, 이걸 보완해야겠구나
모르는 어휘가 많구나”
라고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저는 열공 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의 열공 클럽 36명 친구 중에서 9명이
지난 모의고사 때보다 15점 이상 향상되었고
수능 때까지 기본기만 더 탄탄하게 하고 문제 응용력을
높인다면 만점도 가능할 것입니다.
3월 모의고사는 점수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내 노력 여하에 따라 점수는 충분히 올릴 수 있습니다.

 

3월 모의고사 대비 요령

1.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시간보다는
고득점을 위해서는 기본을 지금! 잡아야 합니다.

2. 그 동안 공부했던 단어를 정리하고 듣기 연습하고
유형별로 풀이 비법을 공부하여 문제 푸는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그리고 모의고사 풀이 연습으로 예비 시험 준비를 하세요.
시험에 익숙해져야만 자신의 진정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3. 3월 모의고사 끝나고 나서 더 중요합니다.
꼭 시험이 끝나고 나면 그대로 덮지 말고
 자신의 약점을 분석해서 보완하세요!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난 다음에는
저와 함께 수능 대비를 본격적으로 하시면 됩니다.
기본이 부족한 친구들은 70일 커리큘럼에 따라서 충실히 기본을 쌓아요.
또는 자신의 실력에 따라서 다양한 커리큘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이 다져진 다음에는 응용 연습을 1~2개월 투자한다면
만점에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의 고사 훈련은 최저 10일에서 한달 정도만 한다면 충분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기본기를 잡고 나서 문제를 푸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법입니다.





그러면 모두들 3월 모의고사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결과에 크게 연연해 하지 마세요.
겨울 방학 동안의 공부를 테스트하고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계획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시다.
모두들 파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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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수험생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과목이 바로 영어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 풀어야 하는 문제가 많고 어렵기 때문에
영어 시험은 속도전이라는 말까지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지요~

여러분이 영어 공부를 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영어 단어를 외우는 것이겠죠~?

하지만 어렵고 생소한 영어 단어들이 많기 때문에
외우고 돌아서면 또 까먹기 일쑤이지요.
자꾸 시험 날짜는 다가오고
걱정은 태산 같고
영어 단어도 모르는데 대충 독해를 해서
문제가 풀릴 리가 없겠지요~!
아무리 머리를 굴려 보아도 방법은
마냥 외우고 또 외우는 것인가요?
저는 그 누구보다 여러분의 마음을 십분 헤아릴 수 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영어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제 강의를 듣는 친구들은 혼자가 아닙니다.
제가 항상 응원하고 채찍질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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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쫄깃쫄깃하고 탱탱한 강의 맛에 빠졌습니다 –최태희-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최태희입니다.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면서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며
마냥 열공 하던 저에게, 언니의 소개로 경선식선생님의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말을 들을 땐 대단하게 들었는데, 제 생각엔 영어가 워낙 어려운 과목이라
누가 강의를 해도 고렇고 고렇지 라는 생각으로
별 기대 없이 샘플강의를 열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별 상관없는 15개의 단어들이 얘기 듣고 나서
한 순간에 순서대로 외워지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시험은 속도싸움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독해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평소에도 매일매일 단어공부를 하고 있어서,
내 단어공부에 엔진을 달아줄 놈이라고
강의에 대한 큰 기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학교1학년 때 담임 선생님 과목이었던 영어에 관심을 가지다가,
중2와 3에 못 따라가서 흥미를 잃었다가
다시 고1되면서 영어선생님의 영향으로 쉬운 거부터 다시 공부를 하게 되었죠
TO도 몰라서 책에 연필로 스펠링 밑에 "투"라고 써놓을 정도로
한심한 레벨이었으나
열심히 하니까 성적이 바로 오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는 영어성적이 비교적 월등히 좋았는데,
영어라는 어휘는 반복하지 않으면, 휘발돼버리듯 머리에서 싹 지워지기 때문에
살다 보니 많이 잊혀져서 다시 공부하려니 깜깜한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해마학습법이라면,
열정 그 자체의 며칠만 열공 한 내용이 기억 나는 게 아니고
본질적인 영어실력이 오래 동안 지속될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됩니다.
단어는 어지간한 수준은 기본기가 익혀졌기 때문에, 활용도에 대해 그리고
문장 속에서 응용하는 방법, 감독해가 아닌 정확한 독해에 대해서
강의를 들으면 들을 수록 손에 잡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충 이게 이런 뜻이고 이런 거니까 이렇겠다라는 것이 아니라,
이 원칙이 이렇게 돼서 복수가 됐고, 이러한 경우는 왜 이렇게 해석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금 강의 등록한지 10일인데, 몇 번이고 반복해가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선생님은, 정신차리라며 졸지 말라고 하셨지만,
저는 정말 빠져 들 정도로 재미있게 강의를 들으며
내가 미리 예습했던 해석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해가는 과정도 재미있었고, 반복된 용법이 나오기 때문에
들으면 들을 수록 왜 그래야 하는지 이해가 되고 감이 오는 것입니다.
우선은 독해를 신청했지만,
워드스펀지를 활용해서 단어 어휘능력을 늘이려 합니다.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으로 공부하는 것도 무식할 정도로 열심히 하는데,
이렇게 구조적으로 잘 조직된 어휘를 공부하면서 제 열정을 쏟아 붓는다면
전 아마 공무원시험에 반드시 합격하리라 확신합니다.
예전에 공무원시험을 치른 적이 있으나 모든 과목을 우수한 성적으로 보았는데,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영어를 찍었더니 떨어졌습니다.
그 때 느꼈죠. 영어 없는 암기과목 공무원시험공부는
밑 빠진 독에 물 붓 기다 라고요
아무리 다른 것을 100점 맞아도 영어가 빵꾸 나니까 다 소용없더라고요

그래서 공무원 시험 본다는 동료들에게 외치는 편입니다.
영어부터 해라. 영어 안되면 어차피 안 된다.
영어는 정말 뼈저리게 그 중요성을 느낍니다.
그래서 다른 공부는 가끔 해도 영어공부는 수시로 하고 매일 합니다.
손에서 거의 영어를 떼지 않을 정도로
자면서도 영어단어를 중얼거릴 정도로
어때요?
경선식선생님 학습법대로 따라서 영어 열심히 하면 이번엔 붙겠죠? ^^
독해(기본) 수강하니 영어를 공부하는 게 재미있어지고,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요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호텔조리에 대한 영문 책이 있는데,
그것도 하면서
배운 독해를 발휘하면서
모르는 게 무엇인지 잘 안 되는 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짚어서
독해(완성)에서 경선식선생님하고 해결을 할 것입니다.
경선식선생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열강해주심 감사하고, 참 멋지게 보입니다. 역시 선생님처럼
능력을 갖춰야 사람이 빛이 나나 봅니다.
선생님께서 강의하시는 모습에서 광채가 나서
마음의 영어에 대한 막연한 부담을 덜어주고 희망을 줍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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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읽어만 봐도 이 친구의 열정과 감동이 전해오네요.
저는 이런 순간이 정말 가르치는 사람으로
뿌듯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네요.
여러분도 마음을 먹고
저만 믿고 따라와 준다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성공 후기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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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27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한 서 현 2012.11.27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공무원 스펠링 알려 주세용요용용가리~~~


영어는 왕도가 없습니다.

하지만 쉽게 갈 수 있는 지름길은 있습니다.
저의 해마 학습법은 쉽게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지름길 같은 역할을 합니다.
연습장이 시커멓게 되도록 써 내려 가던 영어 단어들
기억 나십니까?

 

아무리 공부를 하고 외워 보지만, 뒤돌아서면
까먹는 영어 단어가 야속만 했지요~!
내가 머리가 나쁜 것은 아닐까 라는 자책도 했을 겁니다.
머리가 나쁜 것이 아니라,
뇌 속의 기억을 저장하는 해마를 잘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재미있게, 상상하며 뜻과 음을 외운다면
다시는 실패하지 않을 겁니다.
못 믿으시겠다고요?
그럼, 저를 믿고 따라와 주는 든든한 친구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세요!

                        학생들의 눈높에 맞춘 강의  -서치원-                      

경선식 선생님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선생님 강의를 쭉~ 들어온 학생입니다.
메가스터디에 계실 때 강의로 초스피드 암기비법 강의 들었고....
따로 홈페이지가 있으실 거라 생각하여 가입했고....
가입만 하고 그냥 있다가.... 편입 시험에 대비해서 문법 강의를 듣는데...
솔직히 왕초보 탈출은 안 봐도 되는 실력인지라....
바로 기본을 들어갔습니다.
10강 밖에 없던데, 이걸로 과연 될까.........
근데... 내용도 내용이지만..
학생들의 눈높이를 생각해 주시는 그 열정에 먼저 감탄했습니다.
어떤 선생님들은 마치 자기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 마냥....
화려한 문법용어들을 이용해서 학생들을 어지럽게 만들기 일쑤인데...
선생님은 학생들의 생각을 읽으시면서 강의를 이끄시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고,
당연히 그러시니까 이해도 잘 되고 많은
복습을 안 하더라도 머리 속에 잘 들어오는...
바로 독해까지 샘플강의를 들었는데, 이번에는 직독직해!
스트레이트로 저를 감격하게 만드셨습니다.

문법을 배우고 독해 기본,, 독해 완성(진행중) 차례대로 나아가고 있는데...
예전에는 때려 맞추기식 독해 ㅡㅡ;;; 지금은 아닙니다... 완벽한 독해...
가끔 제가 실수해서 틀리기도 하지만 엄청난 실력 향상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게 단기간이었다는 겁니다...
짧은 기간 동안 이렇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사실 어휘강의에 대한 비난이 끊이질 않는 것 같습니다.
아셔야 할 점은 물론 아시겠지만 비판이 아닌 비난입니다.
배 아파서 하는 소리 같구요... 어휘 공부 제대로 해마 학습하고,
제대로 복습한다면 단어... 끝까지 볼 것도 없습니다.
0.01초 사이에 영어보다
한글이 먼저 나옵니다.
뭐 연상 생각하고 접두어 붙이고 어근 붙이고
 그림을 그려가면서 해야 단어가 생각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제대로 연상법으로 공부했으면,
단어 보자마자 튀어나오게 됩니다....
어설프게 공부한 사람들...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강의를 들은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인 것 같습니다.
배워본 사람만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선생님 얼굴을 기억하지만 선생님은 저를 모르시죠~,
힘내십시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람들이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실력을 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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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를 믿고 따라주는 친구들 때문에
영어에 대한 열정과 가르침에 대한 보람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저는 친구들이 영어를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중도포기 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그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재미있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 같이 영어 때문에 울지 않고 웃는 그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정말 모두들 파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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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여러분,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냥 하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정말 늦은 거다." 라는
우스개 소리도 있지만
그 말에는 지금이라도 해야 한다는 촌철살인의 뜻이 담겨있겠지요.

이대로 영어에 발목이 잡혀서 더 이상
앞으로 정진하지 못한다면 이거 얼마나 억울한 일입니까?
영어에 발목을 잡히느냐
영어를 내가 잡느냐
는 전적으로 여러분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영어가 글씨가 아니라 그림으로 보이는 분들
영어만 보아도 마음과 어깨가 좁아지는 분들
외국인이 길을 물어볼까 봐 왔던 길 다시 돌아가는 분들
이제는 더 이상 이러지 맙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고3에 올라가는 한 수강생은
자신을 영어 골통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영어 단어는 물론이고
영어에 대해서 정말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효율적인 영어 공부로 남는 시간에는 수학 공부까지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었다고 합니다.
여러분에게도 제가 도움의 손을 내밀어 주겠습니다.
영어 단어 죽도록 외우지 마시고 즐겁게 상상하며 쉽게 외워 봅시다.

                                      저는 영어 골통입니다 –김태준-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인만 봐도 귀신보다 무섭고 겁이 나서
도망치고 싶어 안달 난 학생입니다.
저는 이제 2011학년도 수능을 앞둔 수험생인데요
예전엔 모의고사 칠 때 외국어라는 단어만 보면 눈이 핑 돌아가는 학생이었습니다
갑자기 어느 날에 학교에서 우리 반에 친구녀석이 한 녀석은 영어단어를 물어보고
또 한 녀석은 단어 뜻을 대답하고.. 그런 꼴불견(?)스런 상황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 친구들 하는 짓들 보게 되니까
아니.. 저렇게 많은 단어들을 어느 세월에 다 외운 건가..
싶더라고요! 그러다 그 친구가 들고 있던 책을 봤는데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뭐라고 뭐라고 돼 있는 책을 봤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포털 사이트에 책이름을 찾아 보고 경선식 에듀를 찾고
여기 들어오게 되었어요.
들어오자마자 뭐,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아 이런 곳도 있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차차 둘러보고 공짜강의도 들어보고 했습니다
솔직히 전 영어엔 완전 꽝이라서 공짜 강의 들어도 효과가 있는 건지~없는 건지~
그런 것도 모른체 일단 공부는 해야겠다 싶어서
 책을 사고 강의수강신청하고 했습니다
강의 들으니 정말 효과가 있더군요!
제 자신에게 놀랐고 경선식이라는 사람에게 놀랐습니다

하지만 8강인가? 정도 듣고 포기하게 되더군요
강의가 별로라 그런 게 아니고 제가 게을러서였죠ㅠㅠ
그러고 몇 달 후에 모의고사 쳐보니 또 이래선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반드시 하고 만다! 제 자신에게 약속했죠 어쩔 수 없었어요
위기감이랄까.. 괜한 조바심이었죠.. 힘든 시기였지만..
참고 견뎌서 오늘 고1.2 수강완료 했습니다. 엄청난 효과의 위력 말씀 드릴까요?
(아직 고3 강의는 안 들었지만 )
학교에서 이번 겨울방학보충 영어시간에 열나게 열심히 했습니다.
쌤들이 독해하죠? 그리고 난이도 있는 단어들 학생들에게 물어봅니다
제가 배운 단어들 모조리 대답했습니다 쌤들이 기겁을 하더군요 허허
"요새 단어공부만 하나보네? 이과생이 수학공부를 많이 해야지
(전 이과생이라서^^;)
그렇다고 단어만 죽치고 외웠냐?ㅉㅉ"

행복했습니다. 물어보는 단어들마다 대답할 수 있는 저조차도 멋있었고,
기출문제 풀어보면 정말 많이 맞습니다! 친구들에게 모르는 단어 가르쳐주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단어공부만 한 거 아닙니다. 수학공부도 미친 듯이 했죠.
어떻게 했냐구요? 경선식선생님이
저에게 수학 공부하라고 시간을 만들어줬습니다.
해마학습법으로 말이죠. 정말 미스터리입니다.
단기간에 단어암기.. 지속성.. 남 주기 아까운 학습법인데
대단하신 선생님이십니다^^
존경스럽고요! 지금 왕 초보 문법강의도 듣고 있고
독해강의도 들어서 3월 모의고사
외국어성적 팍팍 올려서 선생님께 보고 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제 인생의 전환점을 되찾을수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Thank you very much! 그대에게 행복과 행운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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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생의 기쁜 마음이 저한테도 전해져서 저도 너무나 뿌듯합니다.
영어, 나는 할 수 없다라고 놓지 마시고 이 학생처럼
늦었다고 생각할 때, 지금이라도 굳은 의지를 갖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중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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