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1.06 [체험후기] 영어의 자신감이 생겼어요
  2. 2008.05.09 수강후기 - '말하고 싶었습니다.'

 

영어의 자신감이 UP~

 
  
안녕하세요?

  스피드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금요일입니다. 괜히 주말을 기다리며

들뜨는 날이지 않나 싶네요


 

여러분도 즐거운 주말을 기다리며

오늘 하루 보람찬 하루 되었으면 좋겠네요

 

영어라는 것이 누구나 잘하고싶고

유창하게 구사하고 싶지만


때로는 어렵게 느껴지고

시작하자니 금세 작심삼일 될까봐

시작조차 못하고 발만 동동구르는 경우를

자주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먼저

자심감을 갖어라

라고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영어라는 것이 절대 정복 할 수 없는

장애물이 아닙니다.

 

'산은 겸허한 자에게만 정상을 허락한다'

는 말이 있습니다.

 

등산을 할때 처음부터 정상을 바라보고

한 숨 부터 쉰다면 오르기 힘들겠죠

조금씩 정상을 향해 올라갈 때

어느 덧 산은 우리에게

정상의 대 장관을 허락할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나눌 후기는

수능을 얼마 두지 않은 고3 수험생의 얘기 입니다.

 

< 정말 초대박 !!!>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며칠뒤면 수능을 치는 고3입니다.

저는 고등학교생활을 하면서 항상 영어 때문에

내신점수를 까먹고 있었습니다.

 

모의고사를 쳐도 항상 외국어점수가

과탐한과목 점수와 비슷하게 나왔었습니다.

정말 영어를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강의를 신청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수강하면서 왠지 영어에 흥미가 생겼고

 알게모르게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강의를 볼때 선생님 말씀따라 열심히 연상하고 발음을 따라했더니

듣기 할때에도 하나둘 들리는 단어에 흥미를 느꼈고

모의고사 문제를 풀때도 아는 단어가 많이 보이기 시작하니

영어가 정말 재밌어 졌습니다.

 

수능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와서야 겨우

80강 완강을 하게 되었네요.

 

오늘부터는 매일 10~20강씩 복습을 꼬박꼬박해서

 100%암기를 다하고 수능 친뒤에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고 싶네요^^

 

제게 영어의 재미를 가르쳐주시고

 다시 외국어에대한 희망을 보이게 해주신

경선식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보기

http://www.speedmemory.net/univ/postscript.asp?_seq=139453&_vtp=V

  

 

  

영어는 어떤 맛일까요?

여러분도 한번 영어의 재미와 맛을

느껴보고 싶으시지 않으세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시작입니다.

 

여러분에게 영어의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은 맘이

바로 제 마음이라 생각하시구요~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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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레이는 금요일에 인사드리는 해마군 이에요~
다들 좋은 계획 세우셨는지..^^

모두에게 주어진 휴일이지만, 각자 다른 계획을 세우는 것 처럼 공부도 마찬가지겠죠?
본인에게 맞는 공부의 방식이 더 효과적이고 능률도 잘 오르는 것을
여러분도 경험해 보셨죠?

오늘 소개해 드릴 황귀민 님은 '해마학습법' 의 학습원리를 통해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 되었다고 해요.

가르치는 선생님인 저로써는 감사하고 보람을 느끼는 일이지요..^^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어요!

다만, 그 방법을 찾느냐 못 찾느냐가 중요하겠죠?

여러분은 그 방법을 찾으셔나요?
혹, 찾지 못하셨다면 제가 도와드릴께요....

저와 영어공부 해보지 않으실래요?






말하고 싶었습니다.

황귀민 님!


 


이제 대한민국의 학생이라면 좋은이미지로든
안 좋은 이미지로든 경선식의 해마학습법을 모르는 사람은 없게되었다.
나또한 고등학교 2학년시절부터 경선식의 해마학습법을 선택해왔고
지금 또다른 길을위해 워드스펀지...또 한번의 해마학습법을 선택했다

당시 고등학교시절 문법이나 독해등에대한 인터넷강의는 많았지만
단어학습에 대한 강의는 많지 않았고 학생들 또한 단어강의를 듣는경우는드물었다
이에 갑작스레 독특한 이름을 가진 학습법과 함께 경선식이라는 강사이름이 세상에
알려졌다. 독특학 학습법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이에 효율성과 매력을 느낀
학생들은 늘어만갔다. 이러한 독주를 막기위해 많은 강사진들과 안티팬들의 비방도
무수히 늘어만갔다. 이럴듯 해마학습법은 약과 상처로 꾸준히 명성을 쌓아갔다.
현 2008년 아직도 해마학습법은 약과 상처를 동시에 입고있다.

혹 지금 해마학습법에 입문하려는 학생이나 비방글에 고민중인 학생이있다면
이말을 꼭하고싶다.

해마학습법 물론 몇몇학생들이 과장스럽게 칭찬후기를 남긴경우도많지만
이 해마학습법은 하나의 공부방법이다. 단어를 머리에 넣어주는 어떠한 마법도
마술도 아니다. 자기가 결국은 해야하는 공부에 혁신적이고 직접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일종의 보조제인것이다.
자신이 열심히 하지않는다면 물론 이학습법또한 잠재되있을수밖에 없을것이고
해마학습법을 맛보기도전에 해마학습법에 실망을하고 포기하게된다.
수백 수천단어를 내머리속에 넣어주는 수술이 생기지않는이상

단어공부는 자기가 하는것이고 노력과 시간을 지불해야하는것이다.
노력과 시간 지불을 줄여주는 것이 바로 해마학습법 이보조제의 역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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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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