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국내에 처음 상륙하고 짧지 않은 세월이 흘렀는데요
보니 제 주변에도 꽤나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스마트폰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게 되었는데
정말 신기한 기능들이 많더라구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과 터치기능을 이용한 다양한 게임까지
한 번 사용해 봤을 뿐인데 저도 모르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답니다.

그러고 보니 정말 세상이 많이 발전하였네요
예전에는 전화는 단순히 통화의 목적이었는데
지금은 음성통화의 기능을 넘어서 영상통화에서부터 인터넷활용기능까지
폰하나로 못하는게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우리의 생활환경고 그에따라 편리해지고 있죠

영어공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예전엔 그냥 무조건 영어단어를 외우기만 했지만
이제는 단어연상법을 이용하여 단어를 쉽고 재밌게 외울 수 있게 되었죠

영어공부방법도 이렇듯이 계속해서 발전시켜
여러분이 조금 더 공부하기 쉽고 편리하게 하도록
선생님도 항상 노력하고 있답니다.




발전된 영어공부법!!
해마학습을 이용한 연상공부법으로
오늘도 즐겁게 영어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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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아시안컵 축구 예선 대한민국 : 바레인의 경기가 펼쳐졌는데요..
우리나라가 월등한 실력으로 구자철 선수의 두 골을 앞세워 승리를 거뒀죠?
결승골을 성공시킨 구자철선수도 열심히 하였지만
저는 주장 박지성선수를 칭찬하고 싶어요

눈에 띄지는 않아도 바레인 수비들을 끌고 다니며
나머지 공격수들이 게임을 풀어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수 있도록 공헌을 해주었죠..
게다가 동료선수보다 항상 한발씩 더뛰며
적극적으로 수비에 가담하고 항상 몸으로 부딪히며
팀의 승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장다운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항상 이렇게 팀에 헌신하는 박지성 선수가
없는 대표팀의 모습 상상 할 수도 없겠죠?
아시안컵대회 이후 향후 거취를 밝힌다고 하는데
저는 팬으로써 앞으로 박지성 선수의 눈부신 활약을 
계속 지켜보고 싶은마음 입니다. 

박지성 선수의 이런 활약상을 전해들으며
문득 오래전 보았던 박지성 선수의 발 사진이 생각나네요


매 경기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지칠 줄 모르는 왕성한 체력을 보이는 박지성 선수의 발은 평발이라고 합니다.
평발은 오래 걸을수도 뛸수도 없다고 모두들 잘 알고 있죠.
하지만 이런 신체적 불리함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발돋움 하게된 박지성 선수!!
그의 발은 무수한 노력으로 여기저기 굳은살이 박혀 있었습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그동안 얼마나 수많은 연습과 노력을 했을지 보여주었죠
그런 박지성 선수의 발을 보면서 정말 신체적 불리함도 사람의 노력앞에서는
무릎을 꿇는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되었답니다.


자 그럼 영어공부는 어떨까요?
내가 영어공부에 취약하다.
난 영어에 대해 아는것이 없다고
선판단을 하고 영어를 포기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죠?
하지만 영어 공부는 지속적인 반복학습과 복습으로
 충분히 높은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위해 꾸준한 연습을 했듯이
여러분도 반복학습과 지속적인 복습을 통해 영어공부의 신이 될 수 있어요

그럼 오늘 선생님이 영어공부의 신이 되는
해마학습법을 활용한 영어복습의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영어의신이 될 준비 되었다면, 선생님을 따라오세요^^

영어학습하는 방법

1. 먼저 강의 들을 때 발음을 열심히 따라하면서 동시에 뜻과 관련된 연상에 초점을 맞춰 같이 연상하고
선생님의 표정과과 느낌과 행동까지 따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사람들 많은 곳애서 행동까지 따라하기는 쑥스럽겠지만
아주 조그만 동작으로라도 따라하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합니다

2. 강의를 듣고 난 후 뜻을 가리고 각 단어를 발음하면서
떠오르는 연상과 감성(느낌)을 통해
그 뜻이 무엇이었는가를 맞춰보고 바로바로 생각나지 않는 단어들은
따로 빠르게 여러번 반복해서 오나벽하게 복습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복습할 때는 한 단어에 많은 시간을 쓰면서 한 번 보는 것보다는
한 단어당 10초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빠르게 보되 많이
반복하게 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3. 복습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도록 하세요.
강의를 듣고 난 후 그 생생한 연상과 느낌이 살아 있을 때 복습을 하면
몇분의 시간으로 될 것을 나중에 몰아서 복습을 하려고 한다면
이미 그 연상과 느낌이 희미해지기 때문에 몇 배의 노력을 더 들여야 합니다

4. 일주일에 한 번은 일주일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각 강의마다 확실한 복습을 하면서 진도를 나간가 해도(물론 다른 방식으로 암기했을때보다는 훨씬 덜 잊어버리고,
잊어버렸다 해도 다시 복습으로 다시 암기하는데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시간이면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단어들이 생기게 되비다.
그것들을 나중에 전체 학습이 끝나고 다시 복습하는 것보다는
역시 암기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에
다시 확실하게 해주는 것이 훨씬 더 적은 시간이 들게 됩니다.
또한 같은 이치에 따라 1개월에 한 번은 1개월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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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땅을 갖고 있어도
그 땅을 일구고 씨를 뿌려 가꾸지 않으면 곡식을 얻을 수 없듯이
여러분의 최소한의 노력이 더해질때 영어공부의 결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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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월드컵!
이 한 단어만 떠올려도 모두의 가슴은 두근 반, 세근 반…!!!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설렘과 환희로 두근두근 하고 있을 때
불안과 초조함으로 가슴을 쓸어 내리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게 누구냐구요?

네, 바로 이번 월드컵 ‘죽음의 조’로 불리는
‘G조’의 선수들과 해당 국가 응원 팀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G조에는 세계 최강 브라질 팀을 비롯해
FIFA 랭킹 5위 국가인 포르투갈,
그리고 코트디부아르라는 아프리카 최강 팀도 속해 있거든요.
뿐만 아니라 이 G조에는 북한 팀도 이름을 올려놓고 있습니다.

 

다들 쟁쟁한 기량을 뽐내는 이들 가운데
누군가는 조별 리그전만 끝내고 눈물로 등을 돌려야만 하는 건데요,
그래서 ‘죽음의 조’ 라는 말이 생겨난 거랍니다~
모 아니면 도!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인 팀들이
바로 G조의 팀들!!

월드컵 경기에서 ‘죽음의 조’에 속한 팀들은
스포츠 세계의 냉정한 승패의 갈림길에 서서
누군가는 화려한 승자의 길을 걷고,
누군가는 치명적인 죽음의 계곡을 향해
걸어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그야말로 1초, 1분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접전 속에
아슬아슬한 철로 위를 걷는 느낌!!!

 

이번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는
누가 그 어두운 운명의 주인공이 될 지…
많은 축구 팬들이 초조하게 G조의 경기를
지켜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치명적인’, ‘죽어야 할 운명’ 이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mortal‘ 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mortal [mɔ:rtl] 

  뜻: 죽어야 할 운명의, 치명적인

연상:
모틀 ->목 틀: 닭의 목을 비틀면 죽게 되겠죠?
mortality : 죽을 명, 사망률


Ex:  Man is mortal. (인간은 죽게 마련이다.)




옛날 시골 외갓집에 가면 외할머니께서 손주를 위해
친히 닭장 속으로 들어 가 토실토실한
닭 한 마리의 목덜미를 잡아 들고 나오시던 모습...
혹시 기억하실 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흔히 볼 수 없는 풍경이지요.

아! <청춘불패>에서 거침 없이 닭을 잡던
소녀시대 멤버 ‘써니’ 양의 모습을 떠올리시면
닭을 어떻게 잡는 지 금방 아실 수 있겠군요~!
닭의 목을 한 방에 비틀어 닭을 잡던! (목을 틀어 mortal 하게 만들었던!!!)
외할머니나 써니 양의 모습을 떠올린다면
이제 ‘mortal’ 이란 단어,
머리 속에 영구저장 OK 겠지요? ^^

얼마 전 역대 월드컵 죽음의 조 베스트 12가 발표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지난 2002 한일월드컵 당시의 F조도 거론되었는데요,
당시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스웨던, 나이지리아’ 로 구성되어 있던
F조에서 나온 죽음의 갈림길 때문에
천하의 ‘데이비드 베컴’의 경기를
월드컵 경기 내내 볼 수 없어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2010 남아공월드컵 죽음의 조, ‘G조’의 경기 때문에
또 어떤 스타 플레이어의 경기를 못 보게 될 지…
벌써부터 아쉬운 마음이 드는데요,
전 세계가 하나 되는 지구촌 축제 월드컵인 만큼
우리 모두 다른 팀들이라 할 지라도 마음껏 응원해 주는
여유 있는 마음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요?
죽음의 G조에게도 말이죠!

“선수 여러분~ 모두들 슈퍼맨의 파워로 이번 월드컵 선전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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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키야 2011.01.05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짧지만 유익하네요

외국어 학습을 하는 데 어휘의 중요성, 두 말 할 필요가 없겠지요?
그런데 여러분, 바로 그 영단어를 하나를 외우는 데
들어가는 시간이 얼마나 되시나요?

 

단 1개의 단어를 외우기 위해 열 번씩 써 보고,
노트가 까맣게 변할 정도로 쓰고, 또 외워 봐도
쉽게 머리 속으로 들어오지 않고 겉돌던 단어들 때문에
막다른 골목 앞에 다다른 듯한 느낌을 받으신 적은 없으신가요?

어휘가 70% 이상을 차지하는 영어 공부!
문법, 독해, 듣기 학습의 한계는 결국 부족한 어휘력에서 오는데요,
바로 이 어휘 실력이 늘게 되면 감으로 찍는 문제는 줄어들고
정확한 답을 유추해낼 수 있게 되어 최대치의 학습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바로 해마영어와 함께라면 말이죠.

해마영어에서는 수능 영단어 고 1, 2, 3 단어를
단 2주 만에 완성할 수 있다는 사실!
초스피드 해마학습법에 대한 소문, 익히 들어 알고 계실 텐데요
25분이라는 짧은 강의 시간을 투자해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고 1,2용 강의 경우 1.2배속으로 강의가 이루어지는데요,
하루 3강씩, 30분의 누적복습 시간, 그리고 하루 2시간씩 꾸준히 공부하면
단 14일 만에 고 1,2용 수능 영단어를 마스터 할 수 있죠.
그리고 고3용 강의의 경우는 하루 더 빠른 13일 완성이 가능하답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고 1~3학년까지의 과정을
적어도 한 달 안에는 모두 마스터 할 수 있다는 이야기…?”

네에~ 맞습니다! ^^
어떤가요? 희망이 보이지 않나요?

 

여러분, 해마학습법의 단기 암기효과가 얼마나 되는 지 알고 계신가요?
무려 300% 나 향상된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해마학습법의 큰 장점은
빠른 시간 안에 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는 것 외에도
암기 지속력이 뛰어나다는 것인데요,
장기 기억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5~10배 이상의 효과를 나타낸답니다^^

경선식의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은
3년 연속 어휘 적중률 1위에 빛나는 탁월한 어휘 구성력을 자랑하는데요,
수능 기출 어휘를 100% 수록하고 있고,
각종 모의고사 기출 어휘,
그리고 5종 교과서 공통 어휘도 99% 수록하고 있어요.
고 1,2 수준 표제어 1400개, 그리고 고3 수준 표제어 1160개…
토털 2560개의 어휘를 익힐 수 있는 거죠^^

뿐만 아니라 3년 연속 외국어영역 어휘 적중률 부문에서도
1위라는 빛나는 성적을 냈는데요,
2008년에는 96.1%, 2009년에는 86.1%,
그리고 올해인 2010년에는 95%나 적중했답니다!
정말 굉장하지요?
해마학습법만 따라 하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가장 높은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갖는 셈이랍니다!

 

해마학습법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다면
이 쪽으로 들어가 확인해 보세요.

http://www.kssedu.com/player_V1_0/index.asp?fname=S§1§hc1§1&chag=S&mode=sample&CategorySeq=28

샘플 강의만 한 번 들어봐도
영어고생에서 벗어나는 행운의 길목을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강의만 들어도 그 자리에서 영단어 80% 이상은
일단 암기가 되거든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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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1박 2일>이라는 프로그램 많이 보시죠?
최근 김C의 탈퇴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아쉬움을 안겨주기도 했는데요,
바로 이 <1박 2일>이라는 야생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가장 Hot 하게 떠오른 게임!
바로 ‘복불복 게임’이죠?

 

아마 이제 월드컵 시즌이 다가오면
점수 맞추기 내기, 16강 진출 내기 등을 두고
많은 분들이 장난스런 모험을 즐기실 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다 보면 또 다시 여기 저기서
‘복불복 게임’도 뜨겁게 떠오를 것 같습니다~!

콜라와 쌍감탕… 까나리 액젓과 간장…
겉으로 봐서는 언뜻 식별이 안 되는 잔을 들고
결과에 따라 복불복에 따르는 이 게임!
정말이지 손에 땀을 쥐게 하죠.

*여기서 잠깐!
너무 지나친 내기는 화를 부른다는 사실, 알고 계시지요?
애교 있게, 살살, 즐거운 게임 수준으로 즐기는 것이 정답이랍니다~

 

복불복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은
운도 운이겠지만,
‘매의 눈’ 으로 얼마나 매섭게 잔 속에 들어 있는 내용물을
잘 식별 해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선택에 따라 누구는 쓰디 쓴 한약 잔을 원샷 할 수도 있고,
누구는 달고 시원한 콜라를 원샷 할 수도 있는 거죠.

자!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월드컵을 앞두고,
태극전사들의 승리와 복불복 게임에서의 승전을 기원하며
식별, 차별 이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Discrimination에 대해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discrimination [diskrìmənéiʃən] 

 뜻: 식별, 차별

연상:
아이가 빵집의 모든 크림을 찍어먹어 보고
"이(This) 크림이네." 하고 식별해내는 모습 연상.
‘디스크리미네이트’ -> This(이) 크림이네!

‘식별하다, 분간하다, 차별하다’ 라는 뜻의 단어 discriminate!

Ex:  1. Society still discriminates against women.
(사회는 아직도 여자를 차별 대우한다)
2. The law discriminates between accidental and intentional killing.
(법은 우발적인 살인과 계획적인 살인을 분간한다.)


 




자, 이제 discriminate 라는 단어를 “디스크리미네이트…” 하고
더듬더듬 따라 읽어보기만 해도,

“그 크림도 아니네, 저 크림도 아니네.
바로 이 크림이네!!!
아 맞네! Discrimination! 식별, 차별!!! 올레~!!!”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상작용에 성공하고
승리의 함성을 외칠 수 있겠지요? ^^

 

그런데, 여러분-
혹시나, 만약에라도 복불복 게임에서 졌다고
결코 의기소침해 하지 마세요~

혹시 “Show Must Go on(쇼는 계속되어야 한다)”나
“Game Must Go on(경기는 계속되어야 한다)” 이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본 적 있으실 텐데요,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스포츠 정신만이 진정한 승리로 기록되듯,
잠깐의 실패에 좌절하는 젊음은
매력 없다는 사실, 꼭 명심하세요~!
포기할 때가 언제인지 잘 식별해내는 안목도
승자가 가져야 할 훌륭한 덕목이랍니다.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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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7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