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수강후기는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수강후기 입니다.
   혼자 책을 보며 공부하다가 인터넷 강의를 함께듣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인강으로 함께 공부할 때 효과가 더 크다는 이야기겠죠? ^^


 공무원시험 공부, 힘을내요!!

                                   
  ' 복습을 진짜 잘 해야 할 듯해요. ^^'

#. 힘을 내요!

#. 힘을 내요!

유선영 2009.06.27   

안녕하세요~^^
저는 강의보다 책을 먼저 보고 공부했었어요. essential course 2 중반부까지 혼자서요..!
약 4개월 정도 하루에 한강씩 공부하면서 진도를 나갔었는데요, 다시 앞으로 돌아가 보면 기억나는게 가물가물~한게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결국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위안이 되는건, 혼자서 나름 낑낑대며 공부했던게 머리에 남아있어서 그런지 하루 3강씩 진도 내는게 그리 어렵진 않더라구요^-^

현재 공무원 준비하고 있는데요, 지방직 시험 완전 좌절 후에 몇강 듣고 문제 확인해봤어요. 얼마나 많은 단어들이 걸려있던지.. 꼼꼼하게 공부하지 못한 내자신을 책망하며 ㅠㅠㅠ

그러나!! 단 한번에 완벽한 암기는 쪼~~꼼 어렵고요. 복습을 진짜 잘 해야 할 듯해요.

그래서 전 하루 3개 듣고 복습하고, 자기전에 한번 더 보고, 왔다갔다 걸어다닐 때도 복습용 교재 진도별로 프린트해서 들고 다니면서 재확인하면서 하니까, 하루에 적어도 4-5번은 보게 되는 것 같네요ㅎ

영어, 잡아먹어 보렵니다!
히힛. 감사해요 쌤~^^

원문 보러가기 :
http://www.speedmemory.net/official/postscript.asp?_seq=127376&_vtp=V



    ※ 매끄럽게 읽을 수 있도록 일부 단어와 조사를 수정하였습니다.

   복습의 중요성을 깨달으셨다니, 이제 영어단어 암기가 좀더 잘되지 않을까요?
   영어단어를 한번만 보고도 전부 암기가 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반복학습이 필요하답니다. ^0^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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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6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무더운 여름의 시작이네요.
덥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조금만 더 기운을 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수강생이 들려주는 영어공부 이야기 입니다. ^^

 공무원영아…스피드메모리가 있어 다행이에요!



'다른 과목은 하면 할수록 이해가 되고 점수가 오르는데 영어는 어찌해야 할지..'

'스피드메모리를 조금만 일찍 만났다면 좋았을껄..'


 #. 왜!!! 이제야 만난건지...

  왜!!!! 이제야 만난건지...

유은정 2009.05.29   


공무원공부를 시작한 아줌마 공시생입니다. 지난 국가 시험도 그렇고 이번 지방직 시험까지 영어 과락으로 시험에 떨어졌어요. 다른 과목은 하면 할수록 이해가 되고 점수가 오르는데 영어는 어찌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정말 영어에 돈많이 썼습니다. 영어 점수만 올라준다면 하는 심정으로 좋다는 책은 다 사고 강의도 들었지만, 다들 어휘에서는 열심히 해야 한다하고..특별한 방법은 없었어요. 그래도 보*바이블 보면서 조금 희망이 보이긴 했지만, 정말 아줌마이다 보니 시간이 없고, 더 쉽게 더 많이 외울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어요.!!

 
지방직 시험 끝난후 몇시간 동안 사이트 검색하다 스피드메모리를 알게되고 지금 10강까지 들었어요. 근데 조금만 일찍 만났다면 좋았을껄 하는 후회가 듭니다.

특히 시험에서 take on동의어로 undertake가 나왔는데 전 알지못해서 틀렸는데 오늘  7강 에서 수업으로 배우는데....기쁘기도 하고, 스피드 메모리를 10일 전에만 알았어도 하는 후회감이 밀려와 죽는줄 알았어요..ㅠ_ㅠ

저 정말 복습열심히 해서 공무원시험에 꼭 붙어서 아줌마의 힘을 보여주렵니다. ^-^*

원문 보러가기 :
http://www.speedmemory.net/official/postscript.asp?_seq=125385&_vtp=V



※ 매끄럽게 읽을 수 있도록 일부 단어와 조사를 수정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수강후기 잘 읽었습니다.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는 주부셨군요!
촉박한 시간안에 영어단어를 암기하는 일이 무척 힘이 들었을 것입니다.

유은정님 말씀처럼, 스피드메모리를 조금 늦게 만나셨지만..!!
다음번 공무원시험에서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거라 믿습니다.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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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주가는 내리고 환율은 오르면서 경제 상황은 날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기업에서는 지출을 줄이는 방안으로 채용을 줄이고 있고
2009년도 공무원 정원마저 동결되면서 취업문은 말그대로 바늘구멍입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지난 9월 입법예고 된 공무원 임용 시험령 개정안을 두고
30-40대 일반인, 직장인, 주부, 고급 인력 등은 그 내용을 반기고 있습니다.

바로 내년부터 공무원 시험 연령 상한제가 폐지된다는 내용입니다.

자영업을 하다가 안정된 일자리의 필요성을 느낀 A씨
연령 자격요건에 밀려 작년으로 시험을 포기했던 B씨
출산 휴가를 통해 공무원 시험에 도전해보겠다는 C씨


나이 제한에서 벗어난 그들은 모두가 수험생의 마음으로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고,
우리는 그들은 '늦깎이 고시생'이라고 부릅니다. 그들은

공무원은...무엇보다 안정적인 정년이 보장되고
            ...퇴직후 일정량의 연금을 받을 수 있으며
            ...타 직장에 비해 복리후생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며
            ...게다가 출근, 퇴근 시간이 비교적 규칙적이라고...

이런 이유로 인해 공무원에 다시 도전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럼 이쯤에서 해마군이 묻겠습니다. 어떻게 공부할 예정입니까?
고시와 같이 장시간 준비해야하는 시험의 경우 계획이 중요합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다' 고 생각한다면
해마군이 마련한 효율적인 공부방법에 대한 아래의 동영상을 보길 권합니다.



동영상 잘보셨습니까? 비록 영어에 대한 내용 밖에 전해드릴 수 없지만,
기초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기초부터 다져가는 학습 방법을 채택하길 바랍니다.
그것이 가장 느리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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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공무원이 전하는 공무원 시험 합격 후기입니다.
공무원의 꿈을 안고 열심히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자극제가 될 만한 내용인 것 같아 퍼왔습니다.
절대 쉽게 얻어지는 건 없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글입니다.
모두들 열심히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먼저 모두들 공부라는 벽을 넘기 위해 많이 애쓰시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모두들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고요.

그냥 아무 의미없이 주저리 주저리 글 남기는 것이니 그냥 재미삼아 읽어 보세요.

저는 지금 현직으로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직렬은 행정직이구요.

참 어렵고 공부해서 귀한 직업을 얻었습니다. 몇 년간의 직장 생활을 거쳐서 공부할
머리는 썩을 만큼 썩었는데 나이 30 즈음에 공부를 시작하려니 참 어렵더군요.

주변에 공무원에 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맨 땅에 해딩하듯이
그냥 서점가서 책사서 공부를 했습니다. 노량진이 공무원 시험의 메카라는 것도
모를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다가 주변에서 노량진 얘기를 듣게 되어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학원가서 상담을 받으니 중학생이 대학생 되려면 당연히 고등학교를 거치는 것처럼
공무원이 되려면 당연히 학원을 다녀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노량진에
고시원을 잡고 학원을 등록하고 수많은 교재를 새로 사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금전적인 문제가 가장 애로사항이더군요. 저는 20살 이후로 집안의 지원을
받아 본 적이 거의 없는 사람입니다. 당연히 수험생활의 생활비도 저 스스로 해결을 하려고 모아둔 돈을 쓰기 시작하니 밑도 끝도 없이 몇백만원이 몇개월 사이에 쑥 나가
버리더군요. 전 돈 걱정안하고 자금이 떨어지기 전에 올인해서 합격하면 된다고
생각하여 죽기 살기로 했습니다.

첫 모의고사 성적이 대략 60점 정도였던 것 같은데 3~4개월 뒤 성적이 75점 이상으로
훌쩍 뛰어 넘더군요. 그래서 가능성을 보고 덤볐는데 평균 80점이라는 벽을 넘기는
그렇게 힘든 줄 몰랐습니다. 끝내 6개월쯤 지나 연말이 되었을 때는 저의 통장은 바닥을 치고 있었고 밥을 굶기 직전까지 갔습니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었기에 막노동판을 돌면서 몇개월간의 생활비를 마련하여 다시
덤볐죠.

막노동판을 1~2달 돌고 나니 다시 머리속은 텅 비어서 또 죽기살기로 공부했는데
드뎌 평균 80점 도달... 그러나 커트라인은 85점... 그래서 또 낙방. 시험발표때 쯤엔
또 통장이 바닥까지 내려가서 이번엔 노량진 고시원에 총무로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6~7개월을 버틴 끝에 드뎌 합격증을 받았죠.총무생활을 하게되면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뺐겨서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 평균 6시간은 공부시간을 손해보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서도 죽기 살기로 했습니다. 물론 저의 공부방식은 다른 이들과
많이 다릅니다.

노량진을 벗어나면 눈에 보이는 경쟁자들이 없어서 나태해질까봐 저는 끝까지
그 고시촌에서 매진했지만 지금 저의 주변 공무원들은 노량진 출신보다 집에서 혹은
도서관에서 혼자 공부하여 합격한 이들이 더 많습니다.

공부방식에는 절대 정석이 없는 듯 하니 누군가의 조언은 참고로 끝내시고
절대 그 말이 진리인 듯이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학원 선생님의 얘기라 할 지라도...
그리고 1~2점 차이로 떨어지시는 분들은 교만에 빠지지 마세요.

1~2점 차이를 아까워 하면서 다음 기회를 노리는 사람들이 합격한 이들의
몇배로 더 많으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낙심할 필요도 없습니다. 낙심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운이 없었다고
생각하세요.

시험은 운이 많이 작용합니다. 전 합격성적이 커트라인보다 6~7점을 넘어선 고득점이
었지만 제가 100% 실력이 좋았다고 생각 안합니다.운이 좋았던 거죠.

1~2점 차이로 떨어지시는 분들은 조금만 더 노력하시면 그 운이 당신에게 갈 겁니다.
그리고 잘 안 될 때는 항상 자신을 채찍질하세요.주변에서 안도와준다고 남 탓하지 말고 우리 부모님은 왜 유공자가 아닐까 탓하지 말고 내 자신에게 무슨 문제가 있을까
돌이켜 보세요.그 원인을 깨닫고 해결하기 위해 몸으로 움직이면 원하는 건 이루어 집니다.

노량진 있을 때 고시원 총무를 하면 합격하기 힘들다고 하는 말이 떠돕니다. 하지만 전 제 주변에서 가장 먼저 합격해서 그 지옥같은 곳을 탈출했습니다. 그리고 제 주변
공무원 중에 국가 유공자는 한 사람도 보지 못했습니다. 유공자라고 해서 합격이 잘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장기간의 수험생활이 필요한 행정직 준비생들은 그나마 짧은 기간 공부하
고도 합격할 수 있는 기술직들 부러워 하실 필요없습니다.

(기술직 시험이 쉽다는 얘기는 아니구요. 주변 기술직들을 보면 합격하는 사람은 보통
수험기간이 1년은 안넘기더라구요. 1년 넘게 공부했다는 기술직들은 아직 한명도 못봐
서..그렇니 기술직 준비하시는 분들 딴지걸기 없기요^^)

합격해서 들어와 보시면 알겠지만 일단 들어오면 타 기술직들보다 훨씬 더 진급할 수
있는 자리가 많이 열려 있습니다.

어렵게 들어온 만큼 그만큼 보상을 또 받을 수 있다는 얘깁니다.

여러가지 이유를 대시면서 불합격의 핑계를 대시는 수험생 여러분!

난 나이가 많아서 젊은 애들 못따라 가겠어.-----> 저도 30즈음에 공부 시작해서
이뤘어요.

난 돈이 없어서 공부 포기할래 ----------> 전 악착같이 돈벌면서 공부했습니다.

주변에서 안 도와줘 ---------> 전 합격하기 전까지 친구들 2/3가
저랑 연락 끊었습니다.
물론 총무생활동안 유혹도 많았지만 이겨냈구요

지금까지 저의 자랑이 아니고 뭐든 자기 하기 나름이라는 얘기였습니다.

모두들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셔서 내년에는 꼭 웃으시길 바랍니다.

한가지만 더 얘기할께요. 공무원에 대한 환상은 버리세요. 절대 칼퇴근에 수당 많이
받는 배부른 직업이 아닙니다. 저는 이제까지 7시 이전에 퇴근해 본 일이 10손가락 안에 꼽힙니다. 그리고 생활이 생각보다 많이 힘듭니다. 그러나 항상 최선을 다하고
청렴결백하게 생활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일반기업 직원들보다 훨씬 업무량이나 스트레스도 많았으면 많았지 적지 않습니다.

부당이득,비리? 이거 전부 옛날 얘기입니다. 신문지상에 나는 몇몇 부패 공무원들
얘기로 모든 공무원들이 그런 듯이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데 여러분들만이라도
인터넷에 떠도는 공직자에 대한 욕설을 대변해 주실 만큼 이해를 해 주시길 바래요....
미래의 공직자 여러분!

그냥 수다떨 듯 막 적어 본 장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인 : 원조돌쇠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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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 정보] 공무원 시험 뉴스 -‘자치경찰제’ 내년 7월 시범도입


여러분!
기초자치단체에 교통이나 방범 분야의 기초적인 치안유지 권한을 인정하는 '자치경찰제'가 빠르면 내년 7월부터 시행 된다고 하네요!
관심있는 분들이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아 알려 드려요!
경찰 공무원 이라는 멋진 꿈을 가지고 있는 분들! 화이팅 하세요^^



‘자치경찰제’ 내년 7월 시범도입

경찰수험가, 신규인력 충원 등 비상한 관심
 
기초자치단체에 교통이나 방범 분야의 기초적인 치안유지 권한을 인정하는 '자치경찰제'가 빠르면 내년 7월부터 부분적으로 시행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자치경찰법' 제정안을 마련, 당정협의를 거쳐 올 9월 정기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지난 20일 밝혔다.
자치경찰제는 지방분권 이념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 경찰권을 부여해 지역의 치안 등을 담당하게 하는 제도로, 정부는 2005년 11월 자치경찰법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그러나 이양업무의 범위와 실시단위 등을 둘러싼 정당 간 이견으로 제때 처리되지 못해 지난 5월 17대 국회 임기가 끝나면서 이 법안은 자동 폐기됐다.

행안부는 이번 제정안에서 이전의 법안과 마찬가지로 시, 도 단위가 아닌 시, 군, 구 단위로 자치경찰제를 도입, 희망하는 기초자치단체에 한해 기존의 지방경찰청이나 경찰서와 별도로 시, 군, 구 소속의 자치경찰대를 신설, 교통과 방범 등 기초 치안에 국한한 업무를 맡도록 할 계획이다. 제정안은 수사, 정보, 보안 등은 국가경찰이 계속 담당하도록 했다.

하지만, 광역자치단체들은 시·군·구 단위로 자치경찰제를 도입하는 행정안전부의 안은, 광역 자치단체의 자치권한이 커지는 걸 막기 위한 것이라며, 광역 시·도 단위로 자치경찰을 두어야 한다고 맞서고 있어 입법 과정에서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자치경찰대는 현재 이 제도가 운영되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기존의 국가경찰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신분을 전환하거나 신규 채용한 인력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경찰수험가는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현재까지 신규인력 채용 등의 공식적인 안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향후 자치단체별로 신규인력 충원시 경찰시장의 확대 등을 기대하고 있다.

 모경찰학원관계자는 “앞으로 입법과정 등을 지켜봐야겠지만 신규인력으로 자치경찰을 모집하게 되면 경찰수험가 시장의 확대가 불가피하다”면서 “좀 더 추이를 지켜보면서 시장변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안부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되면 내년 7월 자치경찰제를 시범 도입한 뒤 2010년 7월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16개 시.도지사로 구성된 전국시도지사협의회가 자치경찰제를 시.도 단위로 시행해 지방경찰청 이하 국가경찰의 인사.예산권 등을 시.도 단위로 전환해야 한다는 입장을 최근 행안부에 전달하는 등 법안에 대한 각계의 반대 의견이 적지 않아 입법 과정에서 난항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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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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