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오늘은 공무원시험을 준비중인 수험생의 수강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워드스펀지를 만나고 공무원영어시험 준비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그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공무원영어, 워드스펀지를 만나다



'저만 알고 싶은 강의라고 말하고 싶네요....'
 


#. 워드스펀지를 만나고 나서...

 #. 워드스펀지를 만나고 나서...

이나라 2009.07.23  

 

공무원 영어공부 하면서 어휘가 안되서 독해도 안되고... 어휘 공부 한다고 하는데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기 일쑤고... 시간은 빠듯한데 항상 제자리 걸음만 하는것 같아 초조하고 불안했습니다. 영어라는 과목만 생각하면 한숨만 푹푹 나왔죠...

우연히 가입한 카페에서 워드 스펀지가 있다는걸 알게됐습니다... 그 전까지 경선식 선생님 몰랐더랬습니다. 알고 나서도 들을까 말까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었죠... 왜 그런거 있잖아요, 선생님이 문제가 아니라 제 자신이 문제라는 생각... 수강해 봤자 별로 달라질 것도 없겠지 이런생각도 솔직히 조금은 있었습니다.

기억력이라고는 그닥 좋지 않던 제가 지금 이런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많은 학생들의 감사글 써논거 보고도 반신반의 했으니까요... 그러던 중 그냥 한번 속는셈 치고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수강을 했습니다. 웬걸요... 저의 첫 수강날짜가 거의 두달 전이었는데... 단어 외우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던게 엊그제 같습니다.

지금은 제일 뒤에 실린 표제어 부분만 찢어놓고 한번씩 보는데도 신기하게 기억이 납니다. 정말 제가 생각하기에도 믿기어려울 정도로  어휘력이 많이 늘었네요...

공무원 공부를 재미로만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치만 지겹게 하는거보다 경선식 선생님 수업을 한강한강 수강해온 덕분에 영어과목을 생각만 해도 예전에는 머리가 아팠는데 지금은 전혀 그런 생각하지 않고 차분히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선식 샘께 감사하다는 말 꼭 드리고 싶네요. 저는 단어 강의만 들었는데요... 다른 강의도 듣고 영어를 효자과목으로 한번 만들어 보려구요...^^  저만 알고 싶은 강의라고 말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원문 보러가기 : http://www.speedmemory.net/official/postscript.asp?_seq=129800&_vtp=V



   ※ 매끄럽게 읽을 수 있도록 일부 단어와 조사를 수정하였습니다.

       워드스펀지를 알게 된 후 공무원 영어에 자신감이 붙었다는 이나라님,
       그렇다고 워드스펀지, 혼자만 알고 계시면 안되요~ ^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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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주가는 내리고 환율은 오르면서 경제 상황은 날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기업에서는 지출을 줄이는 방안으로 채용을 줄이고 있고
2009년도 공무원 정원마저 동결되면서 취업문은 말그대로 바늘구멍입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지난 9월 입법예고 된 공무원 임용 시험령 개정안을 두고
30-40대 일반인, 직장인, 주부, 고급 인력 등은 그 내용을 반기고 있습니다.

바로 내년부터 공무원 시험 연령 상한제가 폐지된다는 내용입니다.

자영업을 하다가 안정된 일자리의 필요성을 느낀 A씨
연령 자격요건에 밀려 작년으로 시험을 포기했던 B씨
출산 휴가를 통해 공무원 시험에 도전해보겠다는 C씨


나이 제한에서 벗어난 그들은 모두가 수험생의 마음으로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고,
우리는 그들은 '늦깎이 고시생'이라고 부릅니다. 그들은

공무원은...무엇보다 안정적인 정년이 보장되고
            ...퇴직후 일정량의 연금을 받을 수 있으며
            ...타 직장에 비해 복리후생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며
            ...게다가 출근, 퇴근 시간이 비교적 규칙적이라고...

이런 이유로 인해 공무원에 다시 도전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럼 이쯤에서 해마군이 묻겠습니다. 어떻게 공부할 예정입니까?
고시와 같이 장시간 준비해야하는 시험의 경우 계획이 중요합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다' 고 생각한다면
해마군이 마련한 효율적인 공부방법에 대한 아래의 동영상을 보길 권합니다.



동영상 잘보셨습니까? 비록 영어에 대한 내용 밖에 전해드릴 수 없지만,
기초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기초부터 다져가는 학습 방법을 채택하길 바랍니다.
그것이 가장 느리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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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공무원이 전하는 공무원 시험 합격 후기입니다.
공무원의 꿈을 안고 열심히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자극제가 될 만한 내용인 것 같아 퍼왔습니다.
절대 쉽게 얻어지는 건 없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글입니다.
모두들 열심히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먼저 모두들 공부라는 벽을 넘기 위해 많이 애쓰시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모두들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고요.

그냥 아무 의미없이 주저리 주저리 글 남기는 것이니 그냥 재미삼아 읽어 보세요.

저는 지금 현직으로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직렬은 행정직이구요.

참 어렵고 공부해서 귀한 직업을 얻었습니다. 몇 년간의 직장 생활을 거쳐서 공부할
머리는 썩을 만큼 썩었는데 나이 30 즈음에 공부를 시작하려니 참 어렵더군요.

주변에 공무원에 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맨 땅에 해딩하듯이
그냥 서점가서 책사서 공부를 했습니다. 노량진이 공무원 시험의 메카라는 것도
모를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다가 주변에서 노량진 얘기를 듣게 되어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학원가서 상담을 받으니 중학생이 대학생 되려면 당연히 고등학교를 거치는 것처럼
공무원이 되려면 당연히 학원을 다녀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노량진에
고시원을 잡고 학원을 등록하고 수많은 교재를 새로 사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금전적인 문제가 가장 애로사항이더군요. 저는 20살 이후로 집안의 지원을
받아 본 적이 거의 없는 사람입니다. 당연히 수험생활의 생활비도 저 스스로 해결을 하려고 모아둔 돈을 쓰기 시작하니 밑도 끝도 없이 몇백만원이 몇개월 사이에 쑥 나가
버리더군요. 전 돈 걱정안하고 자금이 떨어지기 전에 올인해서 합격하면 된다고
생각하여 죽기 살기로 했습니다.

첫 모의고사 성적이 대략 60점 정도였던 것 같은데 3~4개월 뒤 성적이 75점 이상으로
훌쩍 뛰어 넘더군요. 그래서 가능성을 보고 덤볐는데 평균 80점이라는 벽을 넘기는
그렇게 힘든 줄 몰랐습니다. 끝내 6개월쯤 지나 연말이 되었을 때는 저의 통장은 바닥을 치고 있었고 밥을 굶기 직전까지 갔습니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었기에 막노동판을 돌면서 몇개월간의 생활비를 마련하여 다시
덤볐죠.

막노동판을 1~2달 돌고 나니 다시 머리속은 텅 비어서 또 죽기살기로 공부했는데
드뎌 평균 80점 도달... 그러나 커트라인은 85점... 그래서 또 낙방. 시험발표때 쯤엔
또 통장이 바닥까지 내려가서 이번엔 노량진 고시원에 총무로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6~7개월을 버틴 끝에 드뎌 합격증을 받았죠.총무생활을 하게되면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뺐겨서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 평균 6시간은 공부시간을 손해보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서도 죽기 살기로 했습니다. 물론 저의 공부방식은 다른 이들과
많이 다릅니다.

노량진을 벗어나면 눈에 보이는 경쟁자들이 없어서 나태해질까봐 저는 끝까지
그 고시촌에서 매진했지만 지금 저의 주변 공무원들은 노량진 출신보다 집에서 혹은
도서관에서 혼자 공부하여 합격한 이들이 더 많습니다.

공부방식에는 절대 정석이 없는 듯 하니 누군가의 조언은 참고로 끝내시고
절대 그 말이 진리인 듯이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학원 선생님의 얘기라 할 지라도...
그리고 1~2점 차이로 떨어지시는 분들은 교만에 빠지지 마세요.

1~2점 차이를 아까워 하면서 다음 기회를 노리는 사람들이 합격한 이들의
몇배로 더 많으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낙심할 필요도 없습니다. 낙심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운이 없었다고
생각하세요.

시험은 운이 많이 작용합니다. 전 합격성적이 커트라인보다 6~7점을 넘어선 고득점이
었지만 제가 100% 실력이 좋았다고 생각 안합니다.운이 좋았던 거죠.

1~2점 차이로 떨어지시는 분들은 조금만 더 노력하시면 그 운이 당신에게 갈 겁니다.
그리고 잘 안 될 때는 항상 자신을 채찍질하세요.주변에서 안도와준다고 남 탓하지 말고 우리 부모님은 왜 유공자가 아닐까 탓하지 말고 내 자신에게 무슨 문제가 있을까
돌이켜 보세요.그 원인을 깨닫고 해결하기 위해 몸으로 움직이면 원하는 건 이루어 집니다.

노량진 있을 때 고시원 총무를 하면 합격하기 힘들다고 하는 말이 떠돕니다. 하지만 전 제 주변에서 가장 먼저 합격해서 그 지옥같은 곳을 탈출했습니다. 그리고 제 주변
공무원 중에 국가 유공자는 한 사람도 보지 못했습니다. 유공자라고 해서 합격이 잘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장기간의 수험생활이 필요한 행정직 준비생들은 그나마 짧은 기간 공부하
고도 합격할 수 있는 기술직들 부러워 하실 필요없습니다.

(기술직 시험이 쉽다는 얘기는 아니구요. 주변 기술직들을 보면 합격하는 사람은 보통
수험기간이 1년은 안넘기더라구요. 1년 넘게 공부했다는 기술직들은 아직 한명도 못봐
서..그렇니 기술직 준비하시는 분들 딴지걸기 없기요^^)

합격해서 들어와 보시면 알겠지만 일단 들어오면 타 기술직들보다 훨씬 더 진급할 수
있는 자리가 많이 열려 있습니다.

어렵게 들어온 만큼 그만큼 보상을 또 받을 수 있다는 얘깁니다.

여러가지 이유를 대시면서 불합격의 핑계를 대시는 수험생 여러분!

난 나이가 많아서 젊은 애들 못따라 가겠어.-----> 저도 30즈음에 공부 시작해서
이뤘어요.

난 돈이 없어서 공부 포기할래 ----------> 전 악착같이 돈벌면서 공부했습니다.

주변에서 안 도와줘 ---------> 전 합격하기 전까지 친구들 2/3가
저랑 연락 끊었습니다.
물론 총무생활동안 유혹도 많았지만 이겨냈구요

지금까지 저의 자랑이 아니고 뭐든 자기 하기 나름이라는 얘기였습니다.

모두들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셔서 내년에는 꼭 웃으시길 바랍니다.

한가지만 더 얘기할께요. 공무원에 대한 환상은 버리세요. 절대 칼퇴근에 수당 많이
받는 배부른 직업이 아닙니다. 저는 이제까지 7시 이전에 퇴근해 본 일이 10손가락 안에 꼽힙니다. 그리고 생활이 생각보다 많이 힘듭니다. 그러나 항상 최선을 다하고
청렴결백하게 생활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일반기업 직원들보다 훨씬 업무량이나 스트레스도 많았으면 많았지 적지 않습니다.

부당이득,비리? 이거 전부 옛날 얘기입니다. 신문지상에 나는 몇몇 부패 공무원들
얘기로 모든 공무원들이 그런 듯이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데 여러분들만이라도
인터넷에 떠도는 공직자에 대한 욕설을 대변해 주실 만큼 이해를 해 주시길 바래요....
미래의 공직자 여러분!

그냥 수다떨 듯 막 적어 본 장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인 : 원조돌쇠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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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공무원]경찰 공무원 시험을 위한
효율적 공부방법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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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민중의 지팡이! 바로 경찰공무원 분들이시죠?
경찰공무원의 꿈을 가지고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실 미래의 경찰 공무원 분들께
보다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말씀드릴께요!!!
경찰공무원이 되는 날 까지,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세요!!

http://www.speedmemory.net/official/pds_cap.asp?_seq=104488&_vtp=V
요기를 꾸~~욱 누르면 생생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요^^


1. 9급, 7급, 경찰공무원 수험생을 위한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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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강좌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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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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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날이 계속해서 더워지니, 공부에 어려움이 많을듯 하네요.
하지만 이럴수록 더욱 기운내어서 공부해야한답니다.

다소 끔찍한 이야기 같기도 하지만, 공부는 평생 해야하는 것입니다.
젊을때, 시간과 머리가 허락할때 공부를 열심히 해둔다면
공부에 대한 요령이 생겨서 나중에 공부할때 편하게 할수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위해,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공부한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요.
책상앞에 앉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의 뒷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고 좀더 열심히 연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곤 한답니다 ^^

그럼~ 오늘은 공무원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셔서
많은 효과를 보신 이정수 님의 후기를 함께 보며
흐트러진 마음을 다시 잡아보도록 합시다.




<경선식 선생님께서 차려주신 밥상~>
-이정수님-


저는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말 솔찍하게 영어는 시험칠때마다 과락이 나왔습니다.
그렇다고 영어 공부 정말 손 놓고 안한것도 아닙니다.
영어 안되면 합격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영어를 더욱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잘하지 못하고 항상 절망만 하는 학생이었습니다.
정말 절망하다가 정말 우연히 경선신 선생님의 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2008년 3월달 정말 그렇게 인연이 시작 되었습니다.
샘플강의 한강 듣고 정말 이거다 싶어 듣게 되었습니다.
저 웬만한 공무원가의 영어 수험책을  거의 가지고 있고,
공부하면서 들었던 영어강사님들 무려 5분이나 계십니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한선생님의 강의 거의 60~80강 되는 것을요.이것은 문법 강의 입니다.

그러나 아 문법은 이제 조금 알겠다 하는 정도.  저의 나쁜 머리에 한탄하며,
열심히 공부하지 못하는 저의 게으름에 한탄하며,
아주 기초중에 기초인 단어가 안되며, 점수가 오르지를 않았습니다

그외에 단어장도 웬만큼 유명하다는 것은 다 샀습니다.
물론 추천하는것 사서 보다가 나와 맞지 않다고 책꽃이에 두고,
또 다른것 사보고.. 그렇게 해서 있는 단어장도 무려 4권이나 있습니다.

물론 저 끈기도 좀 없고, 집중력도 없다는것 인정합니다.
제 스타일이 처음에 보고 아니면 아닌거고 이거다 싶으면 끝까지 밀고 가는
스타일입니다. 그중에서 단어장 한권을 다 본것도 있습니다.. 강의까지요.
처음으로 어근과 어미 접두어 접미어 등등으로 단어를 쪼개어 가면서 설명하는
그런 강의 었습니다. 그냥 쌩으로 외우는 것보다는 1.5배의 효율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또 그뿐이 었습니다. 돌아서면 까먹고..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하지만 정말 경선식 선생님의 이 강의는 수업할때 웃으면서 듣다가~ 도
강의가 끝나고 복습을 하면 정말 신기하리만큼 기억이 납니다.

또 그냥 일상생활에서 툭툭 밷는 말에 연상이 되어 생각나는 그런 학습법입니다.
저 다른 과목들은 외워야 할것들 나름의 연상법을 만들어 두음자를 만들어
외우곤 했는데. 수많은 영어단어를 연상법으로 공부한다는 것이 저에게는
정말 충격이며, 정말 5배는 더기억에 남습니다.

정말 무턱되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하는 그런 강의이며 책입니다.
선생님께서 다른 강사들의 시기와 질투에 힘들어 하시는것 같은데~
물론 선생님의 적극적인 대처도 필요하지만~ 선생님이 최고이시기 때문에
시기와 질투가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얘기가 잠깐..^^

저 4월 12일 국가직 9급시험 처음으로 과락은 넘겼습니다.
선생님을 만난지 한달만에..물론 합격을 하지는 못 할 점수입니다.
그렇지만 절망적이었던 저에게 영어의 희망이 보이고 있습니다.

저에게 절망을 주었지만.. 이제 그까짓것 나도 할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경선식 선생님의 노력으로 저는 선생님께서 차려놓은 맛있는 밥상을
아니 숟가락에 밥을 떠서 반찬까지 올려놓은 숟가락을 선생님께서
저의 입앞에 대고 계시니 저는 그냥 입을 벌리고 받아먹어~
꼭꼭 씹어 삼켜 소화만 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제게 선생님이 주신밥은 해마학습법의 강의와 책이며,
꼭꼭 씹어 삼켜 소화 시키는것은 복습입니다.
선생님께서 씹어 삼켜 소화 시키는 것을 정말 강조하십니다..
매 강의 시간 마다요~~ㅎㅎ

그리고 선생님의 강의 특징이 발음을 전혀 훼손하지 않으신다는 점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는 단어 하나하나가 정말 저의 해마라는 부분에
박혀 있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저는 영어 위에서 언급했던거와 같이 실력이 안되어
기초부터 수능 강의를 들었습니다.

80강 완강하고 5월 12일 지방직 시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합격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실력이 높아져 점수가 오르기를 바라며, 다음 시험을 기약합니다.
그러면서 시험을 치고 워드스펀지 강의를 들을 계획입니다.
차근차근 실력을 쌓으면 반드시 합격하리라 생각합니다.

저 공무원 공부하면서 정말 많은 선생님들의를 들었는데 수강 후기는 처음 쓰네요~두서 없이 쓴글~ 많은 분들이 보시고, 경선식 선생님을 선택하여
선생님께서 차려주신 밥상의 혜택을 받기를 바라며,
저도 꼭 합격해서 합격수기를 이 싸이트에 다시 쓰기를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경선식 선생님의 마술에.. 빠집시다~
아~ 마술은 사기인데~~ 울 선생님은 절~~대 사기 아닙니다~
제가 보장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친분 없는 사람과 메일 주고 받는것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한번 해보렵니다~~ 궁금한점 있으면~
제게 메일로 물어주세요~ 성심껏 답변 해드릴수 있습니다~

저 선생님의 전도사가 되기로 했거든요..^^
dawn1105@hanmail.net

선생님~ 저 합격하면 선생님 꼭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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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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