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공부방법의 비결

  

대한민국의 전형적인 통과의례 토익!!

참 많은 노력과 정성을 들여도 토익에 관한 숙제는
잘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익시험에 대한 논란이 많아도 아직까지
공인시험으로써의 입지를 구축
하고 있는

토익은 입시생, 수험생, 기타 여러 관문을 통과하고자
하는 등용문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토익에 관한 사항을 집중 고찰하고자 합니다.
경선식에듀에서 드리는 TIP이 토익을 준비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토익을 분석하고 틀리기
쉬운 영어단어를 제시하기로 하겠습니다.


 

우선 토익점수에 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성적이 어느정도 되는지를 가늠해 보고
이에 맞는 방법론을 찾아 문제점을 해결하셔야 합니다.

  

A

860 이상

 Non-native로서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자기의 경험 범위 내에서 전문분야 이외의 화제에 대해서도 충분한 이해와 표현이 가능하다. Native speaker의 수준에는 아직 미달되지만, 어휘, 문법구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

B

730 이상

어떤 상황에서도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바탕을 갖추고 있다. 일상 회화는 완전히 이해하고 응답도 빠르다. 특정분야의 화제에 대처할 능력을 갖고 있다. 정확성과 유창함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문법, 구문상의 잘못이 발견될 수 있으나 의사소통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다.

C

470 이상

일상 생활의 필요를 충족하고,한정된 범위 내에서는 업무상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일상 회화라면 요점을 이해하고 응답에도 지장이 없다. 복잡한 상황에서의 응대나 의사 소통에는 우열의 차가 있다. 기본적인 문법, 구문은 익히고 있으며, 표현은 모자라지만 그런대로 자기의사를 전달하는 어휘력을 갖추고 있다.

D

220 이상

일상 회화에서 최저한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상대방이 천천히 말하거나 되풀이 하여 말하면, 간단한 회화는 이해할 수 있다. 화제가 신변 이야기 이면 응답도 가능하다. 회화 문법 구문 모두 불충분한 점이 많으나, 상대방이 Non-native에게 각별한 배려를 해주면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다.

E

220 이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 간단한 회화를 상대방이 천천히 말해도 부분적으로 밖에 이해하지 못한다. 단편적으로 단어를 나열하는 정도로서, 실질적인 의사 소통은 어려운 단계이다.

 

 

자신의 성적에 따른 분석을 하셔서 이에 맞는 방법을 구사하셔야 하는데요
말처럼 쉬운 작업은 아니지요~ 경선식 에듀에서
제공하는 토익시험안내 부분을 참고하시면,
해마학습법의 달인인 제가 게재해 놓은 내용들이 도움이 되실거 같습니다.


 

 

오늘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틀리기 쉬운 영어단어를 제시하면서

토익에 유용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bove

 

1) 계기의 어떤 점(수치)를 가리킬 경우를 제외하곤 '수가 얼마를 넘는다'라고
 할 때는 above를 쓰지 않고 over을 씁니다.

 There were above a hundred people in the crowd.(*)
There were over a hundred people in the crowd. 
 I receive over twenty letters a day.
Don't let the temperature get above thirty degrees.

  

2) 우리말에 '무엇보다도'라고 해서 무조건 above all을 쓰면 안되고
 '가장 중요한 것은(most importantly)'이라는 뜻을
갖는 문장에서 사용해야 합니다.
 종종 우리말의 '무엇보다도'는 especially가 더 어울릴 경우가 있습니다.

 He likes reading, above all novels.(*)
He likes reading, especially all novels. 
 Get plenty of sleep, eat lots of good food, and above all try to relax.
There were many qualities that made him a great leader.
Above all, he had charisma.

  

3) '다른 어떤 것(사람)보다도
(more than anywhere, anything, anyone)'라는 뜻으로
 사용될 때는 above all 보다 most of all, the most, by far를 씁니다.

 This year English is above all my most important subject.(*)
This year English is by far my most important subject.
The riot was by far the most horrific scene I'd ever witnessed.

  

4) above mentioned는 명사 앞에 써야지
명사 뒤에 써서 명사를 수식하지 않습니다.

 I would be grateful if you would send it to the address above-mentioned.(*)
I would be grateful if you would send it to above-mentioned address.

 

 

above의 혼용되기 쉬운 점이 잘 파악되셨나요?

 

이 외에도 앞으로 토익에 관한 많은 TIP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익은 영어시험인 동시에 제한된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야 하는 기술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어를 아주 잘하는
사람도 토익시험을 보면 참담한 결과를
겪는 경우가 있는데요, 바로 이런 이유때문입니다.

토익의 기술을 익혀서 시험을 대비하시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도 토익공부를 위해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께
화이팅을 외치며 이만물러갑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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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은 이루어진다!

 

 토익을 공부하는 이유는 실로 다양하리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취업준비를 위해, 소위 스펙을 쌓기 위해서겠죠.

그리고 영어공부의 실력을 쌓기 위해 토익시험이라는

도구를 사용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혹자는 카투사 시험등에 합격하기 위해서

토익공부를 하기도 할 거에요.

  


그 어떤 이유로 토익공부를 하건간에

토익공부를 하는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땀을 흘리는 거겠죠.

 

오늘은 이러한 많은 사람들중

자신의 목표치를 설정해서 열심히 토익을 공부하고 있는

한 학생의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우선 선생님을 알게된 건 저에게 행운이었고
그게 현실로 다가왔고,
현실이 점수로 보답을 하였습니다.

 11월 중순까지만 해도 저는 군복무를 마치고
토익 준비를 얼마하지 않은 터라서
한창 영어에 머리가 아픈 상태였습니다.

 거진 4년만에 다시 시작한 영어는
저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 주더군요.

 

남자들은 보통 군제대를 하면
취업문제로 머리를 앓으며 특히 토익을 준비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고요.

 

막상 시작을 하니 남들은 다 700, 800 고득점으로 자랑들을 하는데
11월 중순까지 저는 모의고사를 보면
500점 커트라인에 걸리는 수준이었습니다.
공부한지는 2달이 조금 넘은 상태였고요.

 

근데 매번 분석을 해 보면 문제의 정답을 좌우하는 핵심 단어를 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저는 문법은 제 점수에 비해서 어느정도 뒷받침이 되있었거든요.

 

문제는 단어였죠.
토익 초보자들은 알겠지만, 저는 특히 단어양이 너무나 방대하더군요.
단어 뜻 암기하는 것도 모자라서 단어의 쓰임도 알아야 되고
전치사 관계, 품사까지도.. 도대체가 답이 안나오더군요.
그 무렵 저는 인터넷 강의로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습니다.
인터넷에 워낙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계속 가다보면 비슷한 연상 나와서 머리속에서 꼬이고
나중에는 단어뜻은 생각이 안나고 연상만 돈다. 등등.

 

근데 막상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니
그 소리들이 전부 헛소리라는 걸 느꼈습니다.
지금은 완강을 했습니다.
비슷한 연상 많아봐야 2-3개 그것도 그런 단어들은 뜻이 거기서 거기고
복습을 꾸준히 하니깐 단어만 보면 이제는 연상은 사라지고
뜻이 1초 이내에 바로 떠오르더군요. 굉장히 강력하게 박힌 상태로 ㅋ


어쨌든 선생님의 강의를 들은지 15일째 되는날 강의 절반을 들은 상태로
12월 정기토익에 응시를 했습니다.
기존에 치던 모의고사와는 다르게
선생님 수업에 나온 단어는 그대로 쭉쭉 물 흐르듯이 보이더군요.

 

결과는 1달만에 물론 모의고사와 비교지만 200점이 넘게 상승하여
저도 드디어 700점 고지에 올랐습니다.
남들은 뭐 그정도 가지고 할지 모르지만
일류대학 출신도 아니고 아이큐도 100 남짓한 평균인 저에게
이런 점수의 상승은 기적이었습니다.

 

단어가 거의 다 잡히니 공부의 진행속도도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완강을 한 지금은 물론 모의토익이지만 800대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물론 저의 추가 노력도 있었지만, 그 기반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무슨 영어공부를 시작할지 모르겠지만
항상 저는 선생님과 함께 갈 겁니다.
점수가 공부효과를 입중해줬는데 더 이상 말은 필요없는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스피드 메모리에서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도
다 좋은 점수 받기를 바랍니다.

  

사람마다 목표치가 다르고 따라서 공부도 다릅니다.

 하지만 공통적인 기본은 그 목표치를 이루기 위해
부단하게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

 그 노력의 한 부분에 저 해마쌤이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다면
그것보다 큰 기쁨과 즐거움을 없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토익시험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여러분들의 꿈과 목표.
반드시 이루어질거라 생각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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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랄데가 없는(Impeccable)
 그래서 부러운 엄친아!!

 




엄친아에 관련된 이야기를 엊그제 블로그를 통해서 드렸죠?

 

엄친아: 엄마친구아들

 

집에서 엄마에게 잔소리 들을때면 꼭 비교의 대상으로 등장하는

아무런 결점없는 소위 완전무결한 엄마 친구의 아들을 이르는 말인데요

원래는 네이버에서 인기를 모았던 웹툰 골방환상곡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던 용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엄친아는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알겠지만

브라질의 유명한 축구선수 카카의 경우 축구계의 엄친아로 불리우고 있죠.

 

잘생긴 외모에, 발롱도르를 수상한 축구실력은 물론

아름다운 와이프와 사회와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까지.

아, 그리고 카카는 키와 몸매도 좋습니다. 185cm, 82kg.

 

 

아무튼 한국을 넘어 전세계에서 날로날로 양산되고 있는 엄친아들.

 

오늘의 연상단어는 바로 엄친아를 설명하는 단어인

impeccable 입니다.

 

그럼 고고씽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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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ccable

 

결점없는, 잘못없는, 나무랄데 없는, 훌륭한

 

연상: im(not)+패pe+cable(~할 만한)

 

팰 수 없는: 잘못이 없으니 팰 수가 없겠죠?

 

 

 기출예문

 

A veteran driver, whose manners are impeccable(문제:동의어 찾기 faultless),

told me it world help if motorists learnt to filter correctly

into traffic streams one at a time without causing the total

blockages that provoke bad temper and frustration.

 

흠 없는 품행을 가진 한 노련한 운전자가, 만약 운전자들이 기분을 나쁘게 하고
좌절감을 일으키는 전체적인 체증을 일으키지 않고 한 번에 한 대씩
교통 흐름속으로 올바르게 빠져나가는 것을 배우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나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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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점이 없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우리 주변의 엄친아들이나

세계적인 축구스타인 카카 역시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자신만의 결점들을 분명히 가지고 있을 테지요.

 

하지만 이러한 결점들을 하나씩 하나씩 없애려는 노력

어제보다 오늘 더 나아지려는 노력들은

꼭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공부는 물론 우리의 일상에 있어서도

조금씩 결점들을 줄여나가서 훌륭해질 수 있는

저와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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