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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외국어 영역, 복습들은 하고 계시나요?
복습이란것은 수능공부에 있어 매우 중요하답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는 말이 있죠.
사람들은 모든것을 참 쉽게 잊어버리는 특성이 있습니다.
특히 잊어버려도 괜찮을 것들은 그래도 좀 기억하는 편이지만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아야 할것들은 너무나 쉽게 잊어버리고는 하죠.
공부에 대한것이야말로, 뒤돌아 서면 어찌나 잘 잊어버리는지..

그래서 복습이라는 것을 그렇게나 중요한 것이라고
많은 분들이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것이랍니다.

저도 물론 수도 없이 강조하고 있구요.
복습강의가 따로 있는건 스피드 메모리의 특이점이기도 하죠.

외국어 영역 공부비법! 복습방법을 함께 알아볼까요?




복습 없이 고득점 없다


[한겨레] 이범의 거꾸로 공부법



 수능공부를 나름대로 열심히는 하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에게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특징이 있다.

복습을 체계적이고 목적의식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특히 중간고사·기말고사와 같은 짧은 범위의 시험은 단기적인 벼락치기로 나름대로 성과를 거둘 수도 있지만, 수능처럼 장기간의 준비를 필요로 하는 전범위 시험의 경우에는 체계적인 복습법 없이는 절대로 원하는 성과를 거둘 수 없다.


체계적인 복습법의 원리는 무엇일까?

첫째, 학습의 목표가 ‘진도를 나가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진정 높은 수준의 학습완성도에 도달하는 데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즉, 외형적으로 몇 개의 단원에 눈도장을 찍고 문제를 풀어제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느리고 고통스럽더라도 자신이 제대로 소화했다고 ‘확신’할 수 있는 단원을 하나하나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진도계획을 세울 때부터 복습계획이 포함돼 있어야 한다.

나의 경우는 고3 때 하루 전에 공부한 것을 1차 복습, 3일 전에 공부한 것을 2차 복습, 일주일 전에 공부한 것을 3차 복습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이를 지켰다. 자연히 진도가 느려지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학습내용이 수능을 치르기 전에 머리속에서 새나갈 것이다.


셋째, 진도를 나가면서 미리 복습할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이때 복습할 내용을 선정하는 기준은 ‘자신이 자신있게 알고 있는가’이다. 틀린 문제라고 해도 해설을 보고 다시 풀어봤을 때 ‘다음 비슷한 문제를 보면 틀리지 않겠다’는 판단이 서면 표기할 필요가 없다. 맞은 문제라고 해도 자신감이 없으면 과감하게 복습할 내용임을 표기해야 한다.

나의 경우는 1차 복습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면 체크표 1개, 2차까지 필요하면 2개, 3차는 3개… 이런 식으로 표기했고, 1·2·3차 복습을 진행하면서 체크표의 갯수를 그때그때의 판단에 따라 늘리거나 줄이며 조정했다. 이렇게 되면 복습 차수가 늘어날수록 복습시간이 단축되어, 3차복습은 거의 ‘날아가듯이’ 복습하는 것이 가능하다.


넷째, 핵심적인 부분은 통째로 외워버려야 한다.

나는 중요한 영어 구문 등은 줄줄 입에서 나올 때까지 복습해 완벽하게 머릿속에 집어넣었다. 이렇게 하면 유사한 구문이 나왔을 때 기존에 외워놓은 내용과 대조해 틀린 부분을 쉽게 찾아낼 수 있고, 회화나 작문에도 응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


오랫동안 학생들과 각종 상담을 해보면서 느끼는 것은, 스스로에게 비판적일 수 있는 학생만이 최고 수준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외형적인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내면을 응시하며 자신이 제대로 알고 있는가를 끊임없이 비판적으로 되묻고, 여기에 대해 ‘아니오’라는 답변이 나오면 주저없이 묵묵히 복습과정을 반복하는 학생. 이들이야말로 오랜 수험생활 끝에 값진 열매를 얻을 권리가 있는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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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외국어 영역 듣기 평가 공부가,
독해, 단어등의 공부보다 더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더군요.
그런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또 진정한 고득점은
듣기 평가에 익숙하지 않고서야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일단은 열심히 공부하시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영어를 귀에 익숙하게 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겠지만,
그것 외에도 여러가지 전략을 알아두고, 전략적으로 공부하면
훨씬 더 쉽고 빠르게 고득점을 향해 달려 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소개해 드리는 외국어 영역 듣기 평가 고득점 전략!
함께 볼까요?



외국어 영역 듣기 평가 고득점 전략



★듣기 평가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

 1. 문항지를 받으면 본 방송이 나오기 전에 문제 유형을 살펴보고, 선택지의 표현등을 살     펴본후, 마음속에 간단히 의미를 파악 해 둔다.(특히 14번부터 17번, 읽기 문제부터        하려고 하지 말것)

 2. 모든 문제는 방송 듣기전 활동이 중요한데, 본 방송이 나오기 전에 방송으로 듣게 될      내용을 문제 설명글, 선택지, 삽화등을 통해서 추론, 예측, 추측 해 보아야 한다.

 3. 모든 문제는 최대한 들으면서 답을 찾도록 노력한다.

 4. 한번 정한 답은 확신이 없다면 고치지 않는다.

 5. 방송 내용은 단 한번만 들려준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한번 지나간 문제에 대한 미련은     절대 갖지 않는다.   



고등학교수준의 듣기 유형
 
적절한 응답찾기
그림보며풀기-인물고르기, 알맞은 그림그리기, 장소, 그림순서 나열하기
내용,화제파악-담화내용, 대화내용
관계,직업파악-관계, 직업
시각, 숫자 파악하기-시각, 숫자, 액수
대화하는 장소찾기
그림 상황에 맞는 대화 찾기
상황에 맞는 말찾기-대하의 상황에 맞는 말 찾기, 담화완성
할일 찾기
목적, 의도파악-목적, 의도
심정유추
이유찾기
부탁, 요청파악-부탁, 요청하는 것 고르기
특정 정보 파악-실용문, 도표, 전공, 일치여부, 기타



제 1유형 : 길. 사람 찾기

1. 유형의 힌트

  1) ‘길 찾기’는 방향을 나타내는 말이 password!

  right / left / cross / down / along 같은 말을 듣고 바로 움직일 수 있도록 익숙해져 있어야 한다. cross를 듣고 ‘이건 가로지르다 라는 뜻이니까’하며 잠시라도 머뭇거리면 다음 말을 놓칠 수가 있다.

 ex> The library is behind the tower. / The library is the one in the middle.

 ex> Pass the park on the left. Then turn right. It's the second building on the left.

  2) 사람을 찾을 때는 You mean --?과 그 응답을 잡아라!

  이 유형에는 질문과 응답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서 질문이 나오면 그 다음에 이어지는 응답에 귀를 쫑긋해야 하는데 특히 You mean --?이 나오면 모든 정신을 집중 시켜야 한다.

  ex> A : You mean the one with glasses?

       B : No, she isn't wearing glasses.

       A : I see, the tall girl without glasses?

       B : That's right.

  ex> A : You mean the one with a hat on?

       B : No, that's my cousin. My sister is sitting in front.

  ex> A : You mean the girl next to the little boy?

       B : That's right. She's reading a book.

2. 그외의 힌트

  1) 길 찾기에 자주 등장하는 표현

    - Go straight.(곧장 가세요)

    - Walk two blocks.(두 구역을 가세요)

    - Turn right/left at the first corner.(첫번째 모퉁이에서 오른쪽/왼쪽으로 도세요)

    - Pass -- on your left/right side.(--을 좌측/우측에 두고 지나가세요)

    - It's next to the drug store.(그것은 약국 옆에 있습니다.)   

    - It's across the street.(그것은 길 건너편에 있습니다.)

  2) 사람 찾기

    - 찾고 있는 사람의 성별과 대충의 나이를 파악한 후 답이 아닌 것을 지운다.

    - 그림을 보자마자 영어 표현을 생각하고 짧게 메모해 둔다.

    - 기타 유용한 표현

      ① 의복 : wearing a suit(양복을 입고 있는), wearing a glasses(안경을 낀),                          long/short-sleeve(긴/짧은 소매), checked(체크무늬의), striped(줄무늬의),                   with a hat on(모자를 쓰고 있는)     

      ② 신체 : tall/short(키가 큰/작은), thin/slim(마른/호리호리한), slender(가냘픈), fat                    (살찐), long hair(긴 머리), curly/straight hair(곱슬/생 머리), bald(대머                    리), mustache(콧수염), beard(턱수염)

      ③ 인물의 위치 : next to / close to / near to (-가까이)

                        at the back of / behind(-뒤에)

                        between A and B (A와 B사이)

                        second row(두번째 열)


제 2유형 : 목적

1. 유형의 힌트

  1) What's up? 다음엔 뭔가가 있다.

  전화를 받은 사람이 “무슨 일이야?”라고 물을 때 그 뒤에 나오는 응답을 잘 들어야 전화를 건 목적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What's the matter with you?/What for?등도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다.

  ex> A : Hi, John. What's up?

       B : I'm having a problem with my car. Can you give me a ride home?

  ex> A : Hi, Susan. What's up?

       B : Hi, I'm calling to say good-bye. I leave Korea next week.

  2) I'm calling --을 잡아야 한다.

  전화를 건 사람은 자신이 전화 건 용건을 밝힐 때 I'm calling (about[to]) --, I'd like to --등으로 말을 꺼내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까 이 부분을 놓치게 되면 릴레이를 하다가 바톤을 놓쳐 버린 계주 선수와도 같다.

  ex> I'm calling about your advertisement. Are you still looking for people?

       I'm calling to say good-bye.

       I'm calling about the position for a tour guide. Is it still open?

  3) 대화의 첫 부분을 놓치면 안된다.

  이 유형은 대부분 대화의 첫 부분에서 전화를 건 목적을 밝히고 있기 때문에 다른 어떤 유형보다 첫 부분이 중요한 유형이다. 첫 부분은 절대로 놓치면 안된다.

2. 숨겨진 힌트

  대화 도중에 직접 자신이 전화를 건 목적을 밝히지 않아도 그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다음 문장을 살펴보자.

  ex> I'm sorry, but I can't come to work today. I have a fever and a sore throat.

       ⇒ 자신의 결근을 알리기 위해 전화를 걸었음을 알수 있다.

       I got her application but her photo is missing. Would you please ask her to send         one to me by express mail? ⇒ 사진을 보내 달라고 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3. 함정을 피한다.

  대화의 첫 부분에 장소를 나타내는 말 (○○ Department Store, ○○ Air plane 등)이 있는 경우, 이것만 듣고 ‘물건을 주문하기 위해’, ‘비행기 예약을 하려고’등으로 찍어 버려서는 안된다. 실제로 그동안 수능 문제에서 이런 말로 대화가 시작된 경우가 많았다.

  ex> King's Department Store

       Paradise Restaurant. Can I help you?

       Sun Travel. May I help you?

4. 기타 유의 사항

  전화와 관련된 유형 중에 ‘전화 내용’을 파악하는 유형이 있는데, 이 유형은 전화 내용을 꼼꼼히 들어야 하는데 다음 사항을 유의하면서 들어야 한다.

  - 자신만이 알 수 있는 방법으로 짧게 간단히 메모하면서 듣는다.

  - 녹음 내용이 나오기 전에 얼른 선택지를 파악해 놓는다면 비슷한 영어 표현이 나왔을      때 금방 파악할 수 있다.

  - 누구의 심정, 의도, 이유, 목적을 묻는지 파악하고 그 사람의 대화에 주목한다.

  - 일반적으로 초반에 함정을 둔다는 것을 생각하고 듣는다. 

  - 전화의 내용에서 목적은 전화를 건 사람의 말을 통하여 앞부분에 언급된다.

  - 사적인 대화에서는 상황에 따라 앞/ 뒤 부분에서 언급된다.

  - 전화를 걸었을 때 상대방이 없어 메시지를 남기는 경우에는 뒷부분에서 언급된다.

  - 선택지에 나오는 우리말을 영어표현으로 생각해 둔다.


제 3유형 : 숫자

1. 시각

  1) 문제를 잘 읽어야 한다. 

  문제에서 묻는 것이 ‘현재의 시각’인지 ‘영화 볼 시각’인지부터 확실하게 알아두어야 한다. 그래야만 대화 중에 나오는 여러 숫자들 중에서 버릴 것은 버리고 정답만 들을 수 있다.

  2) 산수 실력이 듣기 실력이다.

  시각 문제에서 필수적인 것은 산수 계산이다.

  - 만날 시간[--할 시각] = 현재 시각 + 몇 시간[분] 후

  - 현재 시각 = --할 시각[만날 시각] - 남아 있는 시간

    (이렇게 계산하려면 메모하면서 들어야 한다)

  - 만날 시각

    A : What time is it now?

    B : Four o'clock.

    A : Then I'll meet you in half an hour(현재 시각 4시 + 30분후 = 4시 30분)

  - --할 시각(모임 도착 시각, 비행기 출발 시각

    ex> I can't make it at seven thirty. Can I show up an hour later?

         (모임 시각 7시 30분 + 1시간 = 8시 30분)

  - 현재 시각

    ex> A : The train for London leaves at 2:00 p.m.

         B : You still have half an hour.

         (기차 출발 시각 2시 - 남아 있는 시간 = 1시 30분)

  3) 기타 시각 관련 표현   

   half an hour(30분) / half past[after] eight(8시 30분) /

   a quarter to eight(8시 15분전=7시 45분)

  4) 답을 확인시켜 줄 때 잘 들어야 한다.

  ‘사람 찾기’ 유형과 마찬가지로 정답을 확인시켜 주는 질문이 마지막쯤에 나올 수 있다.

   ex> A : Can I show up an hour later?

        B : Sure you mean eight thirty?

   ex> A : My flight's delayed two hours. I'm leaving at six.

        B : At six? Oh my God! Three hours left!

2. 숫자를 묻는 다른 유형

  물건의 치수, 예약하고자 하는 사람의 수를 묻거나 지불한 금액을 묻는 문제등이 있는데 이런 유형에서 point of points는 마지막 대답이 정답이다.

3. 눈으로 볼 수 없는 어려움

  숫자 관련 유형에서는 귀로 듣기만 해야 하기 때문에 특별히 주의해야 할 몇가지가 있다.

  1) 눈으로 보면 쉬운데 듣기만 하면 헷갈리는 발음들

     thirteen / thirty, fourteen / forty, fifteen / fifty

  2) 물건의 개수를 세는 표현

     dozen(12개), a couple of(2개), double(2배)

  3) 숫자 읽기

  - $ 545 : five hundred and forty five dollars 

  - $ 1,350 : one thousand three hundred fifty dollars

  - $ 10,000 : ten thousand dollars

   4) 숫자 관련 어휘

     ① 금전 : penny, cent, nickel(5cents), dime(10cents), quarter(25cents), change(거스름                 돈), bill(청구서, 지폐), check(수표)

     ② 개수 : dozen(12), double(2배), a couple of(2개)

4. 기타 유의사항

  - 숫자와 시각을 묻는 문제는 보통 간단한 계산을 요구하므로 반드시 메모를 해 둔다.

  - %나, off가 나오는 가격을 묻는 문제에서는 그 비율을 계산하여 답을 구한다.

  - 두 사람이 만날 시각은 상호간의 약속이므로 동의가 이루어지는 시각에 착안해야 한다.

  - 주로 앞부분은 조정하는 시간이므로 뒷부분에 유의해야 한다.

  - 30분과 1시간 30분을 주의해야 한다.

  - “몇 분 혹은 몇 시간 남았다”라는 표현에 주의해야 한다.



제 4유형 : 주제

1. 유형의 힌트

  영어적 사고는 두괄식 문장이 많다는 점을 착안해서 앞부분 특히 첫 문장을 주의깊게 듣는다. 주제문 안에 주제가 포함되어 있다.

  1) 시작이 반이다.

  지금까지 출제된 ‘주제’관련 기출 문제들을 살펴보면 처음 한두 문장에 단서가 있는 경우가 많다. 대화문 형식에서는 처음 나오는 질문에 대한 응답이 주제의 단서(구)가 된다.

  ex> There are a few things you should keep in mind when you travel in another            country.(⇒‘외국 여행시 유의점’에 관한 내용임을 알 수 있다.) 

  ex> A : Lisa, what's your plan for this Saturday?

       B : I'm going to visit a farm that needs some help. It's part of our school                   program(⇒'농촌 봉사‘에 관한 대화가 이어질 것임을 알 수 있다.)

  2) 되풀이되는 말을 수상히 여겨야 한다.

  중요한 말은 자꾸 반복해서 말하기 마련이니까 그런 말들을 잡아야 한다. 예을 들어 air pollution, pollute, dirty등이 반복되는 것을 통해 ‘대기오염’에 관한 이야기임을 알 수 있다.

  3) 버릴 건 버리고 묶을 건 묶어야 한다.

  예를 들어 ‘98 수능 8번을 보면, People do not normally in this area.라는 첫 문장만 듣고는 무엇에 관한 내용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계속 들으면 snakes, lizards, sand, very, hot, dry, thirst, north Africa 등을 하나로 묶으면, ’사막‘에 관해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버릴 건 버리고 묶을 건 묶고‘ 하기 위해서는 간단한 메모가 필요하다. 이건 연습이 필요하니까 듣기 연습을 할 때마다 꼭 메모하여야 한다.

2. 아는 만큼 들린다.

  대화나 설명을 듣고 바로바로 주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특정 주제에 자주 사용되는 어휘들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1) 환경 관련 어휘

atmosphere(대기, 공기), environment(환경), recycle(재활용하다), reuse(재사용하다), recycling(재활용), pollute(오염시키다), air pollution(대기 오염), destroy(파괴시키다), exhaust(고갈시키다), fuel(연료), smog(스모그), garbage(쓰레기), chemical(화학제품, 화학의), nuclear(핵의, 핵무기), greenhouse effect(온실효과), preserve(보호), recover(회복하다), reduce(줄이다), temperature(온도, 기온)

  2) 건강 관련 어휘

fit(건강한), fitness(건강함, 양호함), get exercise regularly(규칙적으로 운동하다), disease(질병), flu(독감), catch the flu/cold(독감/감기에 걸리다), liver/lung cancer(간/폐 암), heart attack(심장마비), blood pressure(혈압), infection(감염, 전염), epidemic(전염병), cure(치료하다), nutrition(영양 섭취), pulse(맥박), smoking(흡연), quit smoking(담배를 끊다), fatigue(피로), drinking(음주)

  3) 사회 관련 어휘

community activity(지역 봉사 활동), volunteer(자원 봉사자), day-care center(탁아소), hungry children(배고픈 아이들), crime rate(범죄율), drug abuse(약물 남용), population(인구), discrimination(차별), feminism(여권 신장 운동), retire(퇴직하다), unemployment(실업), economy(경제), consumption(소비), expense(소비, 지출), inflation(인플레이션), investment(투자), traffic jam(교통 체증)


제 5유형 : 장소. 관계

1. 장소

  1) 특정 어휘를 잡아야 한다.

  장소를 묻는 유형에서는 특정한 장소에 사용되는 어휘를 듣고 빨리 파악하는 것이 관건이다. 공항이나, 우체국등 특정한 장소에서 사용되는 어휘들은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ex> A : I'd like to send this parcel to Los Angeles.

       B : OK. Put it on the scales... It weighs 10 pounds. How will you send this?

       (⇒'우체국‘에서 일어난 대화) 

  2) 이 장소에선 이런 어휘들이 등장한다.

  - 우체국(post office) : mail(우편물), air mail(항공 우편), deliver(배달하다), scale(저울), parcel post(소포 우편)

  - 공항(airport) : passport(여권), boarding pass(탑승권), airline ticket(항공권), reservation/booking(예약), time table(시간표), flight attendant(승무원)

  - 은행(bank) : account(계좌), bill(지폐), check(수표), cash(현금, 현금으로 바꾸다), make a deposit(저축하다), identification(신분증)

  - 호텔(hotel) : check in(체크인, 숙박 수속), check-out(체크아웃, 퇴원 수속), room service(룸 서비스), reception(접수), twin room(2인용 방)

  - 병원(hospital) : make an appointment(진료 예약을 하다), direction(지시 사항), examination/test(검사, 진찰), operation(수술), pain(아픔, 고통), pressure(혈압), stomachache(복통), fever(열), sore throat(목이 아픔), broken leg(다리가 부러짐)

2. 관계

  대화 중에 ‘sir, teacher, Dr.'등의 신분을 나타내는 말이나 서로의 관계를 암시하는 인칭 대명사가 나오는데 거기에 바로 정답의 열쇠가 있다.

  - 첫 대화에서 상대방에 대한 호칭에 유의한다.

  - 선택지에 나와있는 관계를 먼저 살핀 후 두 사람의 관계에서 사용되는 어휘, 주로 명사와 동사에 유의한다.

  - 부부간의 대화나 부모 / 자식간의 대화에서는 전문용어보다는 상호간의 표현이 핵심이 된다.

  - “누가 누구에게 말하고 있는가”라는 문제도 관계를 묻는 문제와 같은 유형이다.

ex> A : I've never thought I'd meet a world-famous poet like you in person. I really            enjoy reading your beautiful poems.

     B : Nice to hear that. (⇒ '독자(reader)와 시인(poet)‘의 관계)

ex> A : These apple look delicious. Why don't we buy some?

     B : Yeah, let's get some for the kids.

         (⇒ we 라는 인칭 대명사와 ‘아이들을 위해’ 사과를 사자고 하는 걸 보니 ‘부부             [husband and wife]'사이) 

ex> A : Mr. Bradford. I'd like you to answer two more questions for our audience.               How many hours do you work out a day?

     B : About ten hours. I'm training hard to set a new world record in the 100                 meter race. ~ I'm busy replying to my fans

         (⇒관객들(audience)이 궁금해하는 것을 질문하고 거기에 답하는 ‘reporter와                 sports star'사이)

ex> A : Your personal record is very impressive, Mr. Jefferson. And you have a good             letter from your boss, too.

     B : Thank you, ma'am.

     A : But I wonder why you decided to change jobs.

         (⇒'면접하는 사람과 구직자‘간의 대화)

ex> 출제 예상 상황

  waiter - waitress(식당), doctor - nurse / doctor - patient(병원),

  driver - police officer(도로), teacher - student(교실), boss - secretary(사무실),

  flight attendant - passenger(공항, 비행기)


제 6유형 : 상황에 맞는 대화

  그림에 주어진 상황을 보고 적절한 대화를 고르는 유형의 문제로, 여러 가지 상황에서 있을 수 있는 대화를 평소에 많이 익혀 두는 것이 필요하다. 예로서 수미가 대학생 오빠 민수와 함께 영화를 보러 시내에 나갔다가 만나는 여러 상황을 통해 다양한 ‘상황대화’를 익혀보자.

  1) “영화 보러 가자!”

  주말 오후, 공부는 안되고 슬슬 졸음이 몰려들려고 하는데, 이게 웬 구세주? 민수 오빠가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한다.

ex> M : There's new movie showing in town. Have you seen it yet?

     S : No. Do you think it's any good?

     M : I think so. Let's go to that movie this afternoon.

  2) "기름 가득 채워 주세요!“

  오빠 차를 타고 영화관으로 가는 길. 기름이 떨어졌다고 깜박깜박! 주유소(gas station)에 들렀다.

ex> clerk : May I help you?

     M   : Fill her up, please.

  3) "면허증 좀 보여 주시죠.“

  기름을 넣고 신나게 달리다 앗, 과속했나봐, 교통 경찰이 다가온다.

ex> police officer : You were speeding. Can I your driver's license?

     M          : Yes, here it is.

  4) "주문하시겠습니까?“

  간단히 요기를 하러 영화관 근처 패스트푸드점으로 갔다.

ex> waiter : May I help you?

     S     : Yes, two hamburgers and coke.

     waiter : Would you like it for here or to go?

     S     : For here, please.

  5) "길좀 일러 주세요.“

  영화관으로 가는 길, 길을 읽고 헤매고 있는 아저씨를 만났다.

ex> M   : You look lost. Can I help you?

     Man : Yes, please. I'm looking for Sports Complex.

  6) "사진기 좀 눌러 주세요.“

  영화관 앞, 어떤 언니가 남자 친구와 포즈를 취하면서 사진기를 눌러 달라고 한다.

ex> Woman : Can you take our picture for us?

     S      : Yes, certainly.

  7) "이 자리 비었나요?“

  드디어 극장안으로! 근데 우리 자리에 웬 여자아이들이 앉아 있다.

ex> M      : Excuse me. Is this seat taken [occupied]?

     Woman : No, it isn't. It's free. Go ahead. 

  8) "그냥 둘러보는 거예요.“

  영화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옷 구경 좀 하려고 옷가게에 잠깐 들렀다.

ex> clerk : Excuse me. Do you have something particular in mind?

     S    : No, thanks. I'm just looking around[browsing].

  9) 여러 상황에서 쓰이는 기본적인 표현

   - 사과에 대한 응답 : That's all right. / Don't worry about that.

   - 동정할 때 : That's too bad! / What a pity[shame]!

   - 상대방에게 충고할 때 : You really must (lose your weight).

   - 상대방이 이해하는지를 확인 할 때 : Are you with me? / Do you follow me? 

   - 다시 한번 말해 달라고 부탁할 때 : I beg your pardon? / Pardon me?


제 7유형 : 이유

1. 유형의 힌트

  1) ‘무엇의 이유’인지에 주목한다.

  무엇의 이유를 묻고 있는지, 그러니까 우울해 하는 이유인지, 즐거워하는 이유인지, --에 대해 화가 난 이유인지 등을 알면 어느 곳에 집중해서 들어야 할지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남자가 가려고 하는 이유’를 묻는 문제라면, ‘-- I think it's time to leave'와 같은 말 다음에 오는 내용에 특히 주목해야 한다.

  2) not, no와 같은 부정 어구 다음에 나오는 말에 귀를 기울인다.

  첫 부분에서 이유를 제시하기보다는 그럴 듯한 이유가 하나 나온 다음에 그걸 부정하면서 진짜 이유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

ex> A : What happened this time?

     B : Well, you remember she offered to help me with my science report? But she            never came by.

ex> A : You don't seem to have a fever. Do you have a headache?

     B : No, it's mostly in my stomach.

ex> A : It must have been painful. That's why you look terrible. Right?

     B : No. It was O.K.. But I can't sweets any more. 

2. 이런 이유 저런 이유

  왜냐고 묻고 거기에 대한 이유를 말하는 여러 가지 상황을 접해 보아야 한다.

ex> A : Susan's always making me angry.

     B : Why? What happened this time?

     A : Well, you remember she offered to help me with my science report? --

         But she never came by.

ex> A : What's the occasion?

     B : Well, I got the first prize in the school essay contest.

ex> A : You look pale. What's the matter with you?

     B : My body aches all over. I think I have overworked.

ex> A : What made you come here?

     B : I came here on business.

ex> A : Tell me what is so amazing.

     B : I won the first prize in an English speaking contest.

ex> A : Would you like to go to see a movie with me?

     B : I'd love to, but I can't. I have to study for next exam.

3. 기출 문제 탐구

  이유를 묻는 문제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다. 다음 97수능 4번 문제를을 살펴보자.

A : What happened. Sam? You look sad.(이런 말 다음에 귀를 기울인다.)     

B : I am (sad). I've been to the dentist.

A : Oh, did you have a decayed tooth?

B : Yes, in fact, two. And the dentist pulled them out.

A : Two teeth! It must have been painful. That's why you look terrible. Right?

B : No(부정어구). It was O.K. But I can't eat sweets any more.(이것이 진짜 이유다)

A : Is that what the dentist said?

B : Yes. You know how much I like candy. I can't live without it. 

4. 기타 유의 사항

  - 대화의 글에서 이유는 주로 중간 부분과 뒷부분에서 정확하게 언급된다.

  - 상대방이 이유를 묻는 표현이 바로 앞에서 언급된다.

  - 해당되는 사람의 말을 언급된다.


제 8유형 : 심경

1. 유형의 힌트

  - 해당되는 사람의 말을 유의해서 듣느다.

  - 감탄사의 표현에서 힌트를 얻는다.

  - 상대방의 표현에서 거의 답을 추론한다.

  1) 대화의 첫부분에 답이 있다.

  대화의 첫부분을 잘 들으면 대부분 감을 잡을 수 있는데 이는 대화의 첫 한두 마디에서 현재의 상황을 보여주고 심경을 드러내는 말들을 주고받기 때문이다.

 - Hi, Su-jin, you look so happy. What's up?

 - You don't look happy. What's the matter?

 - What happened, Sam? You look sad.

 - You look so happy! Why?

 cf> happy, sad등 상대방의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가 나온 다음에 상대방의 상황에 대한 질문(What's up? / What's the matter? / What happened? / What's wrong with you? / What's the occasion? / Are you okay?)이 나온다.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들으면 그 사람이 처한 상황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나온다. 

  2) 선택지에 나오는 형용사를 완전히 익혀야 한다.

 - 긍정적인 느낌의 형용사 : terrific(훌륭한), cheerful(유쾌한), satisfied(만족스러운),                                       relaxed(느슨한), lively(생기있는), festive(축제의),                                        amusing(재미있는), delighted(즐거운)

 -  부정적인 느낌의 형용사 : upset(낭패한), depressed(의기소침한), gloomy(우울한),                                       confused(혼란스러운), frustrated(실망한), discouraged                                    (낙심한), embarrassed(당혹한), nervous(신경과민의)

2. 마음을 읽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항상 You look sad.처럼 직접적인 형용사가 나오면 얼마나 쉬울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으니까 대화를 듣고 단서를 통해 그 심정을 파악 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한다.

  1) She sent me letter with her picture. And guess what? She's coming to Korea to        visit me. I can't believe it!(⇒외국인 친구에게서 사진과 함께 편지가 오고 한국에도       온다는 소식이 왔다. Oh, happy하고, joyful하고, excited하면서 pleased, delighted한 날       이다) 

  2) A : It's miracle that your brother survived the car accident.

     B : It is, but I'm not sure he can make it.

     (⇒살아난 것이 기적일 정도로 크게 다친 동생, 어떻게 될지 아직 확신 할 수 없어 걱        정되고(worried/concerned), 신경이 곤두서고(nervous), 초조한(irritated) 심정일 것이        다)

  3) I can't eat sweets any more. You know how much I like candy. I can't live             without it.(⇒단 것을 무지 좋아하는 ‘I'이지만 이젠 그것을 먹읏 없어 너무너무gloomy       하고, depressed된 상태이다)

  4) My brother borrowed my notebook computer and he broke it.(⇒노트북 컴퓨터를 동       생이 망뜨렸다니 정말 열받고(angry), 속 뒤집어진다(upset)).

  5) This morning I was elected president of my class. I'll do my best for my class.

     (⇒당당히 반장으로 선출되었으니 이 한 몸 학급을 위해 바치겠다고 방방 뜨면서 의욕       을 불태우는 hopeful하고, excited한 상태이다)


제 9유형 : 특정 정보

1. 전공 관련 어휘

  music(음악), law(법학), biology(생물학), mathematics(수학), chemistry(화학), economics(경제학), history(역사학), philosophy(철학), medicine(의학), engineering(공학)

2. 직업 관련 어휘

  1) salesclerk(판매원)

  customer(고객), size(치수), refund(환불), expensive(비싼), discount(할인), wrap up(포장하다), fitting room(탈의실), regular price(정가), try on(입어/신어 보다), I'll take this(이걸로 사죠)

  2) doctor(의사) / dentist(치과 의사)

  sick(아픈), consult(진료, 상담하다), patient(환자), examine(진찰하다), check-up(건강진단), blood pressure(혈압), emergency room(응급실), have th tooth pulled(이를 뽑다), prescribe medicine(약을 처방하다),

  3) tour guide(관광 안내원)

  trip(여행), sightseeing(관광), schedule(일정), tourist(관광객), monument(기념물),

3. 날씨 관련 어휘

  sunny(맑은), snowy(눈이 오는), windy(바람이 부는), drizzly(보슬비 내리는), foggy(안개가 낀), stormy(폭풍우 치는), low(최저 기온), high(최고 기온), partly cloudy(가끔 흐린), mostly sunny(대체로 맑은), 5% chance of rain(비올 확률 5%), a strong chance of showers(소나기 올 확률이 높은)

  - 날씨는 오늘 날씨부터, 내일 날씨로 나온다. 어제의 표현보다는 내일의 표현을 유의한다.

  - 시간 순으로 예보가 된다는 점에 착안한다.(어제→오늘→내일 ; 오전→오후→저녁)

  - 일기 예보에서 사용되는 날씨에 관한 어휘를 익혀둔다.

4. 동작 관련 어휘

  spread out your arms and legs(똑바로 서서 두팔을 위로 벌린 상태)

  place your hands on top of your head(양손을 머리에 얹은 상태)

  bend your waist(허리를 굽힌 상태)

  put your hands on your sides(양손을 양쪽 허리에 각각 붙인 상태)

  set your legs apart(양다리를 벌리고 선 상태)

  raise your arms above your head(양팔을 머리위로 쭉 뻗은 상태)

  bend backward(허리를 뒤로 젖힌 상태)

5. 기타 유의 사항

  - 무엇을 기준으로 들어야 할지 먼저 문제를 확실히 이해한다.

  - 직접적인 단서와 함께 간접적인 단서들도 추론해 본다.

  - 주어진 조건과 들을 수 있었던 단서와 1:1로 확인해 간다. 

  - 대화의 상황이나 장소가 어디인지를 파악한다.

  - 두 사람의 적절한 신분을 추론한다.

  - 두사람의 신분관계가 바뀌지 않았는지를 주의하여 살펴본다.

  - 누가 누구에게 말하는 담화 내용인지를 선택지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한다.

  - 그림에 맞는 대화 찾기 문제에서는 그림에 나타난 두 사람의 동작이나 표정에 주의하여 가능한 대화 내용을 추론한다.

  - 해당되는 그림을 잘 파악한 후 어휘와 표현에 유의한다.

6. 그림으로 자주 제시되는 상황과 표현

  - 도서관 : How many books can I have at a time?

  - 버스 / 비행기 : Would you fasten your seat belt?

  - 상점 : How much is this shirt?

  - 사무실 : Will you hlep my work, please?


제10유형 : 말하기

  말하기 유형의 문제는 마지막 말에 대한 적절한 응답 고르기, 담화문을 듣고 내용을 마무리할 말 고르기, 특정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말, 이렇게 3가지 형태로 출제되고 있다.

1. ‘마지막 말에 대한 응답’ 유형

  1) 마지막 말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된다.

  마지막 말을 통해 그것이 질문인지 푸념인지, 격려나 칭찬인지, 불평이나 원망을 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해야 한다. 즉 그말의 의도와 내용을 이해해야 어떤 응답을 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2) 이 남자, 이 여자의 태도. 입장을 파악해야 한다.

  남자[여자]의 응답을 고르는 문제라면 남자[여자]가 화제에 대해 취하고 있는 태도나 상대방에 대한 입장을 파악해야 한다. 대화의 주제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인지 부정적인, 상대방에게 충고를 하는 입장인지 상대방에게 푸념을 늘어놓는 입장인지 등의 기본 태도에 따라 그 사람이 할 말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ex> I wish I could. But I have to catch the train to see my grandpa. Sorry I can't           make it.(⇒이게 마지막 말이었다면 이 사람은 지금 이러저러한 사정 때문에 못 간다       며 상대방이 ‘미안해하고 있는’ 상황, 그런 사람에게 할 수 있는 응답으로는 ‘괜찮다         (That's okay. Maybe next time)는 내용의 말이 적절하다)     

ex> Then what about "Romeo and Juliet." a romance?

     (⇒‘--은 어때?’라고 제안하는 내용. 그 제안에 대해 좋다 아니면 싫다는 식의 응답         (Great! Where is that movie playing?)이 적절하다)    

ex> I wish that were possible but it's not.

     (⇒그게 가능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하다며 푸념을 늘어놓고 있는 상대방에게는 위       로와 격려의 말(Sorry to hear that. It'd be nice if you could)이 필요하다)

2. 기타 유의할 점

  - 말하기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문제로 이어질 응답 고르기 문제는 방송을 듣기 전에 선택지의 내용을 빠르게 읽고 대강의 뜻을 파악한다.

  - 답은 대화의 흐름 속에서 찾아야 한다.(전형적인 응답관계만을 묻는 문제는 출제되지 않는다.)

  - 전반부는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고, 후반부에 그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이 무엇인가를 묻는다. 여러 상황에서 쓰이는 기본적인 표현들을 익혀 두어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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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6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영어단어 외우기] 하루에 영어 단어 하나씩!
오늘의 영어단어 hide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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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 every one!!
한 방송국에서 '전설의 고향' 이라는 귀신 드라마를 방영 한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처럼 더운 날 에는 등골이 오싹한 공포영화나 귀신 이야기가 최고죠?
전 서양 귀신보다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하얀 소복의 긴생머리 귀신이 훨씬 무서운 것
같아요!


오늘도 폭염주의보가 계속 된다고 하는데 공포감을 조성하는 무시무시한  영어단어로 더위를 날려 볼까요??


오늘 함께 배울 단어는 hideous!  hideous!
hideous!
<무시무시한, 끔찍한> 의 뜻을 가지고 있어요!


귀신이 뒤에서 히이~~~ 하고 무섭게 나타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외워보세요!

정신이 번쩍! 들지 않아요? ^^

전 살짝 무서워 진다는.....^^

주위의 친구에게도 살짝 알려 주세요^^
친구와 함께 외우면 더 잘 외워지지 않을까요? ^^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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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영어 한 단어! 영어단어 재미있게 외우기!
오늘의 영어단어 dr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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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영어선생님 해마군 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변화를 주기 위해  가르마를 한번 바꾸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더군요..ㅜ.ㅜ
좀 더 과감하게 한 2:8 정도의 가르마를 했다면 알아봤을까요?
역시 변화를 줄 땐 작은 변화가 아닌 과감한 변화가 필요 한거가 봐요^^

여기서, 그럼 과감한 이라는 단어는 영어로 어떻게 표현 하는지 알아볼까요?
drastic! drastic! drastic!

drastic!이 과감하게 라는 뜻으로 사용 되고 있어요!

사진 속 주인공도 과감한 변신을 하고 있죠? ^^

여러분도, 가끔  과감한 변화를 시도해 보세요!!
일상의 탈출이 가끔은 새로운 원동력이 되 주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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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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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수능공부를 하시는 고3 여러분들~!! 무한 열공 하고 계신가요?
영어 문법이나 독해도 중요하지만, 진정한 고득점을 얻으려면
영어 듣기 점수가 높아야 한다는 사실, 아마 다들 알고 계실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영어 듣기 실력을 높이는 원칙에 대해 말씀드릴까 해요.

영어는 언어니까,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모두 다 중요하답니다.
이점을 잊고 영어를 학문으로서 받아들이는 분들이 있은데,
영어는 언어고, 써먹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이랍니다.
자신의 가능성,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지요.

이 방법은 비단 수능듣기에만 적용 되는 것이 아니라
회화와 토익듣기등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방법이니까,
간과하지 말고 꼭 따라해 보도록 하세요.



듣기실력을 높여주는 4가지 원칙



하나! 반복은 무서운 힘을 지니고 있다

많이 듣는 것보다 듣기실력을 올려주는 방법은 없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아예 영어권 나라에 일정 기간 동안 연수하고 돌아오는 일이다. 그러나 이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가능한 많은 시간을 영어발음에 노출시켜야 한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좋으니 규칙적으로 영어를 듣는 시간을 마련해보자. 어느 날 한 덩어리로 들리던 영어문장들이 의미를 지닌 단어로 분절되어 포착되는 순간이 올 것이다. 길을 걷거나 차를 타고 움직이는 시간들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어폰 족이 돼도 좋다.



둘! 집중해서 듣자

집중하지 않은 채 듣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간혹 영어와 익숙해진답시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AFKN 방송부터 틀어놓는 학생들이 있다. 그러나 다른 일을 하면서 무턱대고 몇 시간 동안 CNN 방송을 틀어놓아도 듣기실력을 향상하는 데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짧은 시간이라도 좋으니 귀를 기울여 들어보자.



셋! 받아써 보자

듣기실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받아쓰기가 도움이 된다는 의견에는 대부분 동의한다. 내용을 문장 단위로 끊어가며 들어본 후 이를 받아 적는다. 한 번에 들리지 않는 문장은 2~3회 가량 반복해서 들어보자. 그래도 잘 들리지 않는다면 원문을 확인해보는 것이다. 원문 확인을 통해 주로 자신이 놓치는 발음과 표현 등을 알 수 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 듣기실력이 점진적으로 향상될 것이다.



넷! 따라 말하기

테이프에서 나오는 영어문장을 소리 내서 따라해 보는 것도 좋다. 영어발음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자신의 입으로 영어문장을 말해봐야 한다. 테이프에서 들려오는 말의 속도와 비슷하게 빨리 말해보도록 하자. 원어민이 말하는 속도에도 익숙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자신의 발음도 교정할 수 있다. 자신의 발음이 정확해지면 외국인의 말도 정확하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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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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