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잘하는 뇌 만들기 2

 

 

  안녕하세요?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지난 번 함께 알아 본

공부잘하는 뇌를 해마운동법을 통해

어떻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알아 봤는데요

 

다시 한번 되새길 겸 Key Point를 말씀드리면

 

1. 기분좋게 공부하라

2. 감정적 요인을 활용하라

3. 꿈과 목표를 지속적으로 세우라

4. 적절한 수면을 취하라

 

새록새록 기억이 나시나요?

 

오늘은 공부 잘하는 뇌 만드는법 2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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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부르는 호르몬인 멜라토닌melatonin이 분비되는 시간이

사춘기가 되면 차츰 늦어지기 되어 사춘기가 되면

늦게 잠들게 된다고 합니다.

 

인체에 내장된 ‘생체 시계’로 불리는 멜라토닌은

뇌 속의 송과체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인데

은 잠을 자도록 해줄 뿐 아니라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를 풀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느끼면 신체에서 당질 코르티코이드라는 호르몬을 분비해 기억력을 저하시킵니다.

 

그런데 잠자는 동안 멜라토닌이 스트레스 저항력을 높여주면

학습할 때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뇌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기에 적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청소년기 아이들은 충분한 수면,

멜라토닌이 잘 분비되는 질 높은 수면을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멜라토닌이 분비되기 시작하는 시간은 보통 밤 9시부터 11시 사이고,

새벽 2시경에 최고조에 달한다고 합니다

 

청소년기에는 멜라토닌 분비가 이전보다 2~3시간 늦어지므로 12시부터 시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밤 12시를 넘기지 않고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청소년이여~잠자리에 드는 시각을 일정하게 하라!

 

 

 

수면 관리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면 주기를 바로 잡는 것 입니다. 

 

이는 수면의 질을 높임으로써 학습을 위한

최적의 두뇌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인데요,

 

이때 일찍 일어나려 하기보다는 일정한 시각에 잠드는 을 권장합니다.

청소년 시기에 일어나는 멜라토닌의 변화를 고려할 때

자정 전에 잠자리에 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이 좋습니다.

 

만약 내가 새벽 2~3시가 돼야 잠들던 케이스라면

수면 리듬을 바꾸기 위해

2주 정도의 기간을 갖고 평소보다 30분씩 앞당기는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주말에도 취침 시간을 지켜야 하고,

일어나는 시각도 한두 시간 이상 늦춰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말에도 수면 리듬을 지켜야 몸의 습관이 다시 과거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늦잠을 자지 않는 대신 주말에는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하면

수면 시간을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잠자기 전에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은

수면의 질을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하는 것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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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잠자는 시간이 평균 26이 된다고 합니다.

잠을 못자면 사람은 예민해지기도 하며

컨디션 조절이 힘들어지며

모든 행동에 있어서 생체 리듬이 깨져 버립니다.

 

좋은 수면 습관이 바로

좋은 뇌를 만드는 비결일 것입니다.

 

건강한 뇌는 바로 해마학습을 위한

바탕이 되는 것이구요~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며

해마쌤 경선식은 여기서 물러갑니다

 

여러분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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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과 반복이 가져오는 결과

 

 안녕하세요? 스피드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오늘은 경험과 반복이 기억력 향상에 가져오는

결과를 해마와 관련하여 말씀드리고 합니다.

  

말씀드리는 부분은 직접공부를 하는 여러분에게도

꼭 필요한 부분이지만, 공부를 하는 여러분을

돕는 주변인에게도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공부를 하는 데 있어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부분들을

꼭 숙지하셔서 쌍방향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공부가 쉬우신가요?아님 어려우신가요?

잘하고 계신가요? 아님 못하고 계신가요?^^

 

 공부를 잘 못한다면, 가장중요한 것은
기억 능력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기억력의 향상에는 다음 두 가지 요소가 가장 중요한데요~

 

첫 번째는 기억할 만한 경험을 만들어주는 것과,

 두 번째는 그 일을 기억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경험한 일을 주변인에게 질문하거나 설명하면서

시간의 순서대로 기억하도록 하고, 또 언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써봅니다.

 


 

기억력을 활용해 창의력과 추리력 등

보다 높은 단계의 인지능력을 키우고자 한다면,

뇌의 해마에 저장되는 단기 기억에서 뇌의 대뇌 피질에

저장되는 장기 기억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 가지 과제의 반복 학습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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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을 높이기 위한 쉽고 효과적인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기로 하죠~

 

 첫째, 충분한 숙면을 취해야 합니다.

숙면은 피곤한 몸과 정신을 쉬게 하고 기억력을 강화시킵니다

 


최근 발표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충분한 수면은
뇌의 활동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꿈을 통해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만든다고 합니다.

 ‘렘수면(REM: 급속안구운동수면. 꿈은 렘수면 상태에서 꾸게 됨)’은

 하루의 기억을 되살려 저장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분류하고,

중요한 일을 재생해서 기억력을 높이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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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여러 가지 감각을 동시에 활용하는 연습을 합니다.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감각 자극을 보다 잘 기억합니다

 최근 영유아들에게 놀이 형식으로 다양한 감각 자극을

경험하게 해주는 활동이 유행하는 이유는 이런 경험이

아이의 기억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이죠~

특히 두 가지 이상의 감각 자극이 동시에 주어질 때

 보다 더 정확하게 그 상황을 기억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율동을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경우

그 노래를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할 때도 눈으로 보고, 입으로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면서 하는 공부가 가장 오래 기억에 머물게 되는 이유와 같은 것이죠~

해마쌤 경선식이 매번 말씀드리는 것은 이러한

효과를 낼 수 있기 위해 해마연상기억법을 사용한다는 것이죠~

그 기억을 가장 최대화 시킬 수 있는 연상(사진,그림,스토리등)을 통해

기억의 최적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죠~

그건 자연스레 장기기억으로 가게 되고요~

여러 감각을 활용한다는 것이 연상기억법을 이용한다는 것과 통하는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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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 과거 기억을 되살려줍니다.

 

어떠한 상황들을 카메라나 캠코더에 열심히 담았다면,

그것을 계속 반복해서 보면서 이야기 하고

주변인과도 얘기하다보면

그것들은 자연스레 기억나게 됩니다.

 


 

공부하던 상황이나, 보던 책의 연관성을 다른 옛 기억에서도 찾아봅니다.

지속적으로 과거 기억과의 연관성을 현재 학습하는 부분과도

연관지어 끊임없이 소통을 하다보면

그 과거의 기억이 자연스레 몸에 익게 되고,

현재의 기억까지도 함께 담을 수 있는 기억장치가

활성화 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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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째,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나쁜 기억은 무의식적으로

‘억압’되기 때문에 잘 기억하지 못하거나 금세 잊어버리게 됩니다.

반대로 즐겁고 유쾌한 기억은 오랫동안 뇌리에 남아 있게 되는데요~

“아주 잘했어”, “정말 멋지구나”라는 칭찬을 듣거나 스스로 하게되면

쾌감 호르몬인 ‘도파민’이 분비되어서 두뇌가

마치 윤활유를 바른 것처럼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반대로 나쁜기억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이 분비되어 뇌의 해마 부위가 위축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연상을 떠오릴며 학습하며

도파민의 분비가 활성화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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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 보면요~


특정 과제에 대해 반복이나 학습을 계속할 경우

뇌의 신경세포에서 신경전달물질이 증가하게

되면서 새로운 신경회로가 연결됩니다

이를 지속적으로 반복하면 새로운 신경회로를

더 강화해서 보다 더 튼튼하고 정밀하게 형성하고,

그 결과 두뇌는 정교하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기억을 관리하고 저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뇌를 길들여서 기억력향상의 최고 방법을 산출해 내는 것~

그리 어렵지는 않으셨지요?

해마는 분석하면 할수록, 복잡한 구조이긴 하지만,

효과를 낼 수있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는 것으로

정리할 수가 있겠네요~


 

 

오늘도 학습에 여념이 없으신 많은 분들께

좋은정보가 되셨기를 바라면서요

스피드 스피드 메모리를 구축하기 위해 온 해마쌤 경선식은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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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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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학습으로 만드는 공부잘하는 뇌

  

 

 

 

  안녕하세요?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아무런 수고 없이 공부잘하는 방법이 떡~~하니 만들어진다면

노벨 과학상을 수상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방법이 있을까요??^^

 

 아무런 수고없이라는 부분은 힘들지만,

자연스럽게 연상기억법을 통한 해마학습이라면

공부잘하는 방법을 떡~~~하니 만들수는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공부잘하는 뇌를 해마운동법을 통해

 어떻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랜 경험으로 보아, 해마학습법은 비단 영어어휘뿐만이 아니라,

공부에 관련된 아니 지식습득 전반에 걸친

모든 분야에서 통용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그럼 해마운동법을 통한 공부잘하는 뇌 만드는 방법

시작해 볼까요??^^

 

 

  

 
 

 

2009년 미국 기억력 대회 챔피언 론 화이트

 

첫째, 규칙적으로 카드와 숫자를 외우라

 둘째, 물구나무를 서거나 달리기를
하는 등 방해받는 환경을 만들어놓고 외우라

셋째,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일기를 쓰라 

 

 

 

 

1.  기분좋게 공부하라

  

 해마학습법을 통해 해마를 활성화 시키고자 하실때는

 기분좋게 공부하셔야 합니다.

 

그 이유로 심리학자가 실험을 했는데요

 내용을 확인해 보면,

  

 게르트뤼에가 실험을 했습니다

실험 대상자들을 기분 상태에 따라

명랑한 그룹과 우울한 그룹
으로 나눈 후,

자연과학 분야의 책을 읽게 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책을 읽은 다음에 그 내용을 그대로 옮기는

실험에서는 두 그룹 사이에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응용해서 문제를 푸는 실험에서는 달랐습니다.

기분이 명랑한 그룹의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문제를 훨씬 잘 풀었다는 거죠.

 

 명랑한 기분일 때 뇌의 신경세포를 연결해주는 시냅스에서

신경전달물질의 분비가 원활하게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2. 감정적 요인을 활용하라

 

 

 

   

해마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감정에 호소하는

 공부방법을 선택해 보시는 건 어떨지요?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배운 것을

오랫동안 잘 기억해낸다는 것입니다.

 뇌에서 기억을 관장하는 핵심 부위는 해마라는 것은 알고 계시죠?

  

 해마는 기억을 짧은 시간 동안 저장해두었다가

장기 보관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정보

대뇌피질로 옮겨 장기간 보관합니다.

 

 

공부한 내용을 몇 년 동안 기억하려면 해마가

그것을 중요한 정보라고 판단해야 합니다.

  

그 방법 중 하나가 정서 기억을 담당하는 편도체 자극하기 입니다.

편도체는 희로애락의 정서를 저장할 뿐 아니라

경험을 점검하고 의미를 생성시킵니다.

  

특히 청소년기에는 감정에 관여하는

편도체의 반응이 전두엽보다 빠릅니다.

이성적으로 판단을 내리기 전에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죠~

  

그러므로 학습할 때 감정적 요인을

활용하면 기억을 훨씬 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학 선생님이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배우를

 닮았다는 이유로 과학을 좋아하게 되고

시험 때가 되면 과학 공부를 제일 열심히 하는 학생의 경우처럼 말입니다.

 

 

  

  

 

3. 꿈과 목표를 지속적으로 세우라

 

  

 

 

 한 학생에게 네 꿈이 뭐니? 라고 물었을 때,

전 없는데요 라고 말하는 학생도 있거니와

자세하게 자신의 꿈에 대해 이야기는 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꿈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현재 상황에서 무엇을 하면

기쁠 수 있을 까? 라는 질문과도 일맥상통합니다. 

  

그러므로 꿈과 목표를 지속적으로 세우는 것은 기쁜일을 하기 위해

전두엽을 자극하는 효과를 가져오는데,

이것은 뇌가 체계를 잡혀가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성인이 되기전까지 뇌는 계속적으로

성장하게 되는 데 이러한 과정에서

전두엽부위를 자극하는 것은 긍정적인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과정속에서 스스로 학습동기를 만들어가므로

공부만드는 뇌를 만드는 핵심영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적절한 수면을 취하라

 

  

  

 4당 5락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예전에는 시험공부 시 4시간 자면 붙고, 5시간을 자면 떨어진다는

의미로 곧잘 쓰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적절한 수면이 가져다주는 효과가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수면을 취하는 동안 기억을 관장하는 해마는

입력된 정보들 중에서 남길 만한 것은 남기고

버릴 건 버리며 정보를 정리정돈합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학생의 성적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더 부진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청소년 수면 전문가인 메리 카스카던은

심지어 청소년에게는 9시간 이상의 수면 시간이 이상적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야간에도 학원학습이다, 개인공부다 과외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적절한 수면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는 것 또한

분명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어떠셨나요??

 

해마운동법을 통해 공부잘하는 뇌를 만드는 방법이

그리 어렵지는 않을 거 같죠?

 

물론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 적용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점이 있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심각하게

건강한 뇌와 공부잘하는 뇌를 위해서

고려해 보셔야 할 듯합니다.

 

오늘도 해마운동과 학습을 통해

목표하는 바를 위해 열심히 뛰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화이팅을 외칩니다.

 

 다들  성공으로 GO GO~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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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똑순이 2009.10.14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제 실천만 하면 되는거네요 ^^

 

 

  해마가 연상에 빠진 날!

 

  

 

  안녕하세요?


오늘도 해마학습법으로 영어정복을 꿈꾸는 여러분~

  해마쌤입니다~^^

 

 오늘은 해마학습법에 대한 정의

특징 그리고 학습하는 방법에 관한 tip을 드리려고 합니다.

자~ 같이 떠나볼까요??

 

 

  

 슈퍼기억력의 비밀이라는 저서를 기술한 에란 카츠

 기억력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억력은 중요한 재산입니다.

기억은 기억하는데 투자하고, 그것을 믿고 관리하는 만큼 효과를 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에란카츠의 기억력에 관한 정의는

해마(Hippocampus)학습법을 이해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을 줍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해마는

 우리 뇌의 한 부분으로써,

 기억을 담당하고 있다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억을 담당하고 있는 해마에 대한 투자가 활성화 될 때,

기억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 극대화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영어 단어를 암기할 때

전통적 기억 방식인 소리와 쓰기 그리고,

반복이라는 오감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데,

 이는 불행히도 순간적으로 기억하는 데는 효과가 있으나

금세 잊어버리는 단점이 있어, 뇌를 지치게 할 뿐입니다.

  

 그런데 해마는 흥미로운 것,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새로운 것, 오감 특히 시각적인 것을 장기기억으로 분류하여,

기억할 내용을 시각화하거나,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연상 기억할 때,

그 정보는 장기기억으로 선택되어 저장되게 됩니다.

  

이는 투자의 활성화가 이루어 진 거겠죠??

  

이를 발전시킨 스피드메모리의 해마 학습법은 기억할 대상을 상상력과

연상력을 발휘해 그림으로 표현하고, 시각화하여

보다 빠르고 오래 암기할 수 있는 과학적인 암기방법이 되는 셈이죠~

  

철저하게 해마학습법의 원리를 바탕으로

   원 발음을 거의 훼손하지 않으면서 단어의 발음과

뜻을 강력하게 절묘하게 연결한 것이 해마학습법의 특징이자,

학습방법이 되는 겁니다.

 

 

  

 

  

  

< 비교체험 테스트 결과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경인방송에서 방영된 동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그 해마 투자방법을 몇가지 예를 들어 알아 볼까요??

 

  

 

 

 Ex> One

 

  

 

   extant [ekstænt]  현존하는

 

연상 : 엑 스턴트 → 엑, 스턴트맨이 살아있네

         불 속에서 뛰쳐나오는 스턴트맨이 살아있다고(현존한다고)

소리치는 모습 연상.

 ex : Medieval customs are extant in some parts of Europe.

      몇몇 유럽 지역에서는 아직도 중세의 관습들이 현존한다. 

  

대역을 사용해서 영화를 찍는 도중에

자동차가 갑자기 큰 화염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차안에 타고 있던 스턴트맨을 걱정하며 숨을 죽이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 때, 스턴트 맨이 불길을 뛰쳐 나오며 현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켜보던 감독이 깜짝 놀라 말합니다.

 

" 엑, 스턴트맨이 살아있네 " 

 

 

 

 

 

 

  

Ex> Two

 

  

 

  pile [ pail] 쌓다, 축적하다; 쌓아올린 더미

 

연상 : 파일 → file(화일) :
서류 파일을 책상 위에 산더미처럼 쌓아 놓은 모습 연상.

예문 : We've piled up quite a bit of cash in our savings account.

         우리 저축 통장에 돈이 꽤 모였다.

 

  

  

  

어떠셨나요??

  

재미있으시면서도 학습에 도움이 되실거 같죠?

 

우리의 기억력에 투자하시면 할 수록

기억의 중심에 있는 우리의 해마는
우리를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다들 해마학습법 속으로 GO GO~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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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학습법의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위한 방법 5가지를 들고온 해마군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말한 듯이 해마학습법을 제대로 누리기 위한 방법 5가지를 공개할까 합니다!!
그럼 준비 하시고 시작~!!

1. 강의를 반드시 활용해야 합니다.

해마학습법을 제대로 이해한 후 책으로 공부해도 보통의 방법보다는 2배 이상은 빠르고 오래 암기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정확한 발음을 발음기호를 통해 확인해야 하고 또한 책에 쓰여 있는 연상방법을 읽으면서 뜻과 관련된 연상과 느낌을 찾아서 골라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욱 오래 걸립니다. 반면에 강의를 활용하게 되면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을 따라하기 때문에 발음을 신경 쓰지 않고 바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고 또한 뜻과 관련된 중요 부분을 강조해서 이미지를 심어주기 때문에 책에 설명된 연상 방법을 읽을 필요도 없이 더욱 핵심적이고 효과적인 이미지와 느낌으로 뜻을 암기할 수 있습니다. 강의에서 선생님의 행동과 표정 등을 직접 생생하게 느끼고 따라하면 강력한 이미지와 느낌을 전달받을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더 효과적으로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그 동안의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책만을 이용할 때보다 강의를 활용하는 경우 3배 정도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었다는 사례를 수강후기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2. 이미 확실하게 알고 있는 단어가 60~70% 이상의 경우는 책만 활용해도 됩니다.

공부하고자 하는 책 속의 어휘들 중에 이미 확실하게 알고 있는 어휘가 60~70% 이상일 경우는 강의를 굳이 활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확실하게 알고 있는 어휘를 제외한 어휘들만 표시를 해두고 책으로 학습하도록 하세요. 단, 이미 확실히 알고 있다는 기준은 그 단어를 보자마자 뜻이 바로 생각나고 다른 단어와 혼동되거나 그렇지 않은 단어를 말하는 것입니다.

3. 복습은 필수!

해마학습법은 영어 단어를 5배 이상 빠르고 오래 암기시켜주지만 한 번 보거나 듣는다고 해서 그 효과가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영어단어를 발음하면서 뜻과 관련된 연상을 하면서 동시에 느낌을 받으면서 암기하게 되면 1~2번의 복습만으로 그 뜻이 바로바로 떠오르는 경우도 있고 1~2번 복습으로 연상 이미지는 떠오르지만 그 뜻이 무엇이었는지 생각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단어들은 암기할 때 뜻과 관련된 이미지와 느낌이 약하게 습득되어 그 뜻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일정 기간 간격으로 복습을 3번 정도 반복하게 되면 바로바로 그 뜻이 떠오르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한 복습과정은 다른 방식으로 암기했을 때보다 복습효과나 복습에 걸리는 시간 등에 있어서 월등합니다.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단어를 발음하면서 연상과 함께 뜻이 떠오르는데 1초도 걸리지 않을 때 진정으로 어휘를 마스터한 것입니다. 그런 후에는 6개월 정도에 한 번 정도 전체적으로 복습을 하면 지속적으로 그 어휘를 잊지 않게 됩니다. 다른 방식으로 암기한 경우는 6개월이 지난 후면 아예 그 단어를 암기했었다는 자체까지도 잊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면에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해마학습법의 효과를 더욱 느끼게 될 것입니다.

4. 복습하는 방법

a. 먼저 강의 들을 때 발음을 열심히 따라하면서 동시에 뜻과 관련된 연상에 초점을 맞춰 같이 연상하고 선생님의 표정과 느낌과 행동까지 따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사람들 많은 곳에서 행동까지 따라하기는 쑥스럽겠지만 아주 조그만 동작으로라도 따라하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합니다.

b. 강의를 듣고 난 후 뜻을 가리고 각 단어를 발음하면서 떠오르는 연상과 감성(느낌)을 통해 그 뜻이 무엇이었는가를 맞춰보고 바로바로 생각나지 않는 단어들은 따로 빠르게 여러 번 반복해서 완벽하게 복습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복습할 때는 한 단어에 많은 시간을 쓰면서 한 번 보는 것보다는 한 단어 당 10초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빠르게 보되 많이 반복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c. 복습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도록 하세요. 강의를 듣고 난 후 그 생생한 연상과 느낌이 살아 있을 때 복습을 하면 몇 분의 시간으로 될 것을 나중에 몰아서 복습을 하려고 한다면 이미 그 연상과 느낌이 희미해지기 때문에 몇 배의 노력을 더 들여야 합니다.

d. 일주일에 한 번은 일주일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각 강마다 확실한 복습을 하면서 진도를 나간다 해도 (물론 다른 방식으로 암기했을 때보다는 훨씬 덜 잊어버리고, 잊어버렸다 해도 다시 복습으로 다시 암기하는데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시간이면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단어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것들을 나중에 전체 학습이 끝나고 다시 복습하는 것보다는 역시 암기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에 다시 확실하게 해주는 것이 훨씬 더 적은 시간이 들게 됩니다. 또한 같은 이치에 따라 1개월에 한 번은 1개월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5. 복습프로그램 이용

복습프로그램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적절히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직후에는 위의 4번(복습하는 방법)-b 에서 설명한 방식으로 책으로 복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습프로그램은 일주일치 복습이나 한 달 분량 복습할 때 잊어버린 어휘가 상대적으로 많을 경우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복습프로그램을 활용한 이후에는 반드시 4번에서 설명한 책으로 복습하는 방법에 따라 또 복습을 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 어휘력이 매우 부족하여 철자를 보고 어느 정도 발음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강의를 듣는 경우는 발음까지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 강의를 들은 직후 상대적으로 암기율이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와 같은 경우는 강의를 들은 직후 복습프로그램을 1~2회 반드시 활용하여 발음뿐만 아니라 연상을 통한 뜻을 생각하는 연습을 한 후 책으로 복습을 또 해주어야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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