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수능이 100일이라고 했던게 어제같은데 벌써 또 한달이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죠? 하지만 전 바로 여기에서 희망을 찾는답니다.

공부를 할때 정말 시간이 안간다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하지만, 밤에 누워서 자기전에 생각해보면 하루가 정말 빨리 갔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놀고 티비만 보고 인터넷만 하면서 하루가 가도 시간이 빨리 가고,
공부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도 하루는 금방가버리기 마련이랍니다.

사람이 훌륭하게 되고, 뛰어난 실력을 보내는 것도 별 다른 비결이라는 것이 없답니다.
하루하루 빨리 지나가는 하루의 조금이라도 조각을 내어 시간을 보내고
빨리빨리 지나가는 하루하루, 한시간 한시간이 모여서
바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실력이라는 것이 쌓인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질거랍니다.

그게 어디 말처럼 쉽냐구요? 쉽습니다! 해보세요 :-)

아주 어릴적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어른이 되면 무언가
아주 대단한 사람이 되어있을것이라는 달콤한 상상을 하고 지냈답니다.

하지만, 의미없는 하루 하루들이 쌓이면 무의미한채로 시간이 가버린다는걸
다른분들보다 좀 더 어릴때 알게되어서, 그래도 지금 다른분들을 도와드릴수 있는
그런 사람이 도어 있지 않나 한답니다.

여러분들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힘을 내어서 열심히 노력하세요.




감사드린다는 말밖엔 ..
김윤환



안녕하세요.
늦게 책을 잡게된 입문계 3학년 입니다.

어휘 강좌 수강 다하고 이렇게 수강후기를 남기네요.
일단 제가 인터넷강의를 엄청나게 들어봤지만 완강 한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선생님께도 감사드리구요. 새로운 희망이 된 것 같습니다.
단어장도 보면  10장도 못넘기구 실증나서 먼지에 덮히고,어휘강좌도 신청 해봤습니다.

타사의 연상법과 어근을 이용한 초스피드암기비법이랑 비슷한 강의를 들었던적이 기억나네요.
확실하게 이 강의는 다른 강의보다 효율이 좋습니다.

복습 3번만하면 거의 90%  개인차에 따라 99%는 다외워지죠.
실제로 저는 어휘 포기했었고  강의를 언급할 수 없지만
타강의 강의 선생님도 복습을 최소 10번을 강요로 했습니다.

결국 지쳐서 포기하고 완강은 못하고 기간이 만료됬죠.
방학기간이라 모의고사는 아직 못봤지만 학원에서 본
모의고사에서 문제지가 이제 어느덧 보이더군요.

체점해보니 가체점으로 약 24점정도 오른듯 싶습니다.
지금은 문법을 듣고있는데 아  1달전만해도 진짜 그냥 2학기 수시 쓰고
아무데나 가려고 했는데 너무 기쁩니다.

복습 처음에는 1강당 7분정도.. 엄청 오래걸렸죠.
지금은 1강당 거의 1분을 약간 넘깁니다.
좀더 복습해서 1강당 40초를 넘기지 않을 정도로 연습하고 문법도 열심히해서
모의고사 성적표를 올려야겠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

아그리고 너무 기뻣던것은 ㅋㅋ
저희반 1명아이가 깜지로 단어를 외우더라구요.
저희반에서는 2~ 5등 정도 하는 아이인데. 제가 1달만에 어휘량을 제쳐서 너무 기쁩니다.

공부량은 비슷한데 제가 거의 30단어는 더외우는 듯싶습니다.
하루에 30단어지 1달이면 900 단어 ㄷㄷ...
그리고 그친구는 복습시간으로 다잡아먹고 정말 효율적이네요.  

첫번째로 경선식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두번째로 초스피드 암기비법 책이 바로 눈앞에 배치해주신
서점 사모님께 감사를...... ㅋㅋㅋㅋㅋ

여하튼 수능에 답이 없어서
수시를 쓰려고 하던 저가 외국어 수능 3등급을 목표로 잡았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죠.. ㅠㅠ ㅋㅋㅋ
너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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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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