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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공부할 생각만 해도 머리가 굳는것 같애!
공부가 제일 싫었어요! 외치는 학생분들도 더러 계시더군요.
공부가 제일 쉬웠다는 사람 누구야!! 이리 나와!! 라고 외치는 학생분들,
저는 다양성을 인정하기 때문에, 공부가 제일 쉬웠다고 하시는 분도,
공부가 제일 싫었다고 하시는 분들도 모두 인정합니다 ^^;;

하지만, 이 이야기 한가지 만큼은 꼭 해드리고 싶네요.
컴퓨터는 쓸수록 노쇠해 버려서 금방 버려야 하지만,
우리의 뇌는 쓸수록 더 좋아진다는거, 알고 계신가요?
공부를 안할수록 공부와 멀어지고, 공부를 더더욱 하기 싫어지지만,
공부를 할수록 공부 하기에 더욱 쉬운 몸상태와 뇌의 상태가 된답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먼저 꺽지 마시고, 발견하고 더더욱 개발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한답니다. 해보지도 않았는데 벌써
난 머리가 나빠서 공부같은거 못해요!!! 라고 말하는 학생들을 보면 속상하거든요 ㅠ

아래는 한때 큰 화재가 되었던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공부 하기 너무 싫다고 외치는 분들!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공부 습관에도 관성의 법칙이...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관성의 법칙은 운동하는 물체는 계속 운동하려 하고,
정지해 있는 물체는 계속 정지해 있으려는 경향을 말합니다.

우리의 습관도 일종의 관성의 법칙이 작용합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은 열심히 하는 그 습관에 관성이 붙어 있어서
계속 그 힘에 몸을 싣기 때문에 더 더욱 열심히 하게 되고,
한번 하기 싫다는 생각에 이끌려 책상을 벗어나기 시작하면
계속 그 관성에 이끌려 더 더욱 십사리 거기에 이끌리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부를 해야 겠다고 결심하는 최초의 순간 부터
내 몸을 실을 만한 관성을 가지도록 애쓸 필요가 있습니다.

유혹, 공부하기 싫고 놀러나 갔으면 좋겠다는 그 유혹의 손길에도
한 번 넘어 가기 시작 하면 거기에 관성이 븥어서 다음 번 유혹에도 또 넘어가게 됩니다.

반면, 한번만 그유혹의 순간에 흔들리지 않고 넘기고 나면,
유혹을 극복하는데 관성이 붙어서 다음 번 유혹도 쉽게 물리 칠수 있게 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좋은 습관에 관성이 생기도록 도와주어야 하겠지요....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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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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