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학생들이 문법을 어려워하고
또 어렵기 때문에 공부하기를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매번 공부를 하고 나서도
막상 문법 문제가 주어지면 자신 있게 풀지 못하고
그래서 그 문법 부분을 다시 공부해도
마치 처음 보는 것 같이 껄끄럽게 느껴지기도 하죠.

도대체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할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많은 문법 강사들이
충분히 이해를 하고 넘겨야 할 부분과
꼭 암기를 해야 하는 부분을 구분하지 못하고
무조건 암기만을 강조하는 것에 그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문법책이나 문법 강의가 어려운 이유는
자신들이 오래 전에 배워 온 딱딱한 방식 그대로
요즘 학생들에게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춰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이죠.

또한 보다 중요한 숲보다는 나무를 가리키는 격으로
정작 중요한 문법의 개념을 정립시켜 주지 않고,
앞서 말 했듯이 암기해야 할 부분과 이해해야 할 부분의 구분 없이
무조건 암기를 강조하고 강요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이해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어렵게 암기하고
그것을 문제와 독해에 적절히 활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강의는 이런 식의 강요가 아닙니다~! ^^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강의는 우선
필수문법을 배우고,
그 문법을 독해에 충분히 활용하고, 어법문제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능에 출제되는 단 2문제의 문법성 문제를 맞추려고
그 어려운 문법을 배우는 게 아니기 때문에
독해에 고스란히 적용할 수 있는 문법 공부가
진정으로 효율적이고 유익한 공부겠죠? ^^
 

그렇다면, 위에서 말씀 드린
문법의 개념 정리를 올바르게 하는 강의란 어떤 것일까요?

예를 들어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강의에서,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 중 하나인
현재완료시제에 대한 설명은 이렇습니다.

현재완료란?
-> 여러 가지 용법적 설명이 우선될 것이 아니라
‘과거’와 관련된 ‘현재’시제라는 것의 이해가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개념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죠~.

a. 완료 (막 ~해버렸다)
I have already finished my homework.
과거에 시작해서 지금 끝냈다는 의미.

b. 경험 (~해본 적이 있다)
we have met him before.
과거에 만났었던 적이 있다.

c 계속 (지금까지 계속 ~해왔다)
she has been ill since last Friday.
‘아파왔다’는 말은 우리나라에는 없는 표현이죠.
즉, 과거에 아팠던 사실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d. 결과 (과거에 ~해 버렸다. 그 결과 현재는 – 이다)
Someone has broken the window.
 과거에 깼는데 지금도 깨져있다는 느낌.

즉, 위의 4가지 용법 모두 과거를 포함해서 해석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막상 개념을 정립해 놓고 나면
별로 어렵지 않은 시제인데 그 동안
너무 복잡한 설명으로 오히려 헷갈렸던 것이 정리가 되시나요?

통쾌한 문법 샘플강의를 더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
http://www.kssedu.com/lecture/univ_gram.asp

이 샘플 강의만으로도 완료시제에 대한 좀 더 명쾌한 해설과
또한 여러분들이 많이 어려워 하시는 [준동사, 가정법]에 대해
명확한 개념을 정립하실 수 있을 겁니다.

각종 기념일과 휴일이 많아서
나들이와 충분한 휴식으로 활기찼던 5월도
이제 겨우 1주일 남짓 남았네요. 
5월의 마지막을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6월에는 더욱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합시다~! : )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