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등 학생을 자녀로 둔 부모님 세대라면
‘Video kill the radio star’ 라는 노래를 한번쯤 흥얼거려 보셨을 텐데요.
당시 워낙 전 세계적으로 대히트였던 데다가
최근에는 모 TV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도 사용되어서
멜로디 정도는 누구나 알고 계실 듯한 이 노래는
1979년 영국 팝그룹 Buggles가 외모를 중시하는 영상매체의 등장으로
가수의 생명력이 급격히 짧아진 사실을 비꼰 노래입니다.

그러나 화려한 영상매체의 등장이 충격적이었던 이 때로부터
이미 30년이 지난 지금은 어떤가요?
 pmp 와 dmb 기계들과 같은
개인용 영상기기까지 널리 보급되어
일상생활의 모든 것을 영상으로 접하는 것이 일상화가 되었죠?

그래서 이제는 그림과 영상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이 딱딱한 학습지나 학원보다
만화와 영상으로 영어를 습득하는 것이
아이들 공부에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영어를 훨씬 재미있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경선식에듀 1기 장학생
초등 부문의 김서희 학생의 경우는
어머니의 현명하고 유연한 선택으로
영어를 부담 없이 공부하고 있네요. ^^


   경선식에듀 1기 장학생(초등) : 김서희 학생 (어머니: 윤은진씨)  

1. 강의를 듣게 된 동기는?
처음 영어공부를 시작하며 학원이고 학습지고 다 시켜봤는데
아이가 썩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집에서 영어공부를 시키면
숙제도 잘 안하고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러다가 기탄교육 홈페이지에서 ‘초스피드 만화영단어’를 봤어요.
그 전부터 샘플강의를 몇 번 봐서 이걸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과 만화니까 거부감 없이 보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구매해서 보여줬더니 다섯 권을 그 자리에서
한 시간도 안 걸려서 너무 재미있게 다 읽어 버리는 거예요.

2. 동영상 강의까지 같이 보여주게 된 계기는?
확실히 단어가 기억에 남는 것 같아 보였어요.
저한테 한 두 마디씩 이야기하기에 동영상 강의까지 보여주면
더 확실하게 받아들이겠다고 판단했죠.  그래서 동영상까지 보여줬더니
얘가 선생님 해주는 발음을 따라 하면서 너무 잘하는 거예요.
제가 한국식 발음을 하면 그게 아니라고 교정까지 해주었어요.

3. 학부모 입장에서 ‘초스피드 만화영단어’는?
일단 만화라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 외우고 싶지 않아도 머릿속에 저절로 남더라고요.
그냥 아이들 놀이라고 생각하고 한번쯤 보여줘도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서희 학생 어머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아이가 만화와 연관지어 영어를 공부하니
정말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그리고 발음까지 완벽하게 공부를 하고 있죠.
‘초스피드 만화영어’의 효과가 대단한데요.
어쩌면 서희 학생 본인은 이것이 공부라기 보다는
일종의 놀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만큼 이제 어린 학생들에게는
공부도 재미있는 방식이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자녀를 위한 올바른 선택을 하신 어머님과
경선식에듀 제 1기 장학생(초등) 부분에
선정된 서희 학생, 정말 축하 드립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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