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가 싶더니 어제 갑작스런 폭설로
다시금 겨울이 찾아온거 같습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 폭설이 자주 찾아오는것 같네요 

어제 내린 폭설은 눈이 내리는걸 보기 힘들다는
남부지방에도 내렸다는데요
2005년 3월 이후 이만큼 많은 눈이 쌓인 적은 5년만에 처음이라니^^
정말 올해는 전국적으로 눈때문에 난리네요^^

특히나 오늘은 남부 지방에서 아침출근 교통대란을 치뤘다고 하네요.
그래서 경남지역 초중학교는 임시휴업을 하기까지 했다니^^
폭설이 준 피해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네요 

그러고 보니 오늘 남부지방 뿐만 아니라
서울아침의 출근풍경도 만만치 았았습니다
지난1월 2010년 첫 폭설로 아침출근전쟁을 치뤘던 날도 잠시 떠오르네요
정말 다시 생각만 해도 그날은 정말 끔찍했었어요
평소 1시간 걸리던 출근길이 5-6시간씩 걸리기까지 했다니,,
그래도 지난1월에 대비해 오늘 출근은 다소 여유를 되찾았던것 같네요
유비무환이라는 말처럼, 한번 폭설의 피해를 입고나서
 제대로 대비를 하게 된것이죠^^

올 한해 내린 눈들은 사람들에게 더이상 즐거움이 아닌
골치덩이로 인식되어 버렸네요

이렇게 급변한 날씨 속에서 떠오르는 오늘의 연상단어!!
네~!
바로 날씨를 뜻하는 weather입니다
그럼 연상을 시작해 볼까요??

 

Weather [wéðər] 


뜻: 날씨, 일기

연상: 왜 더어--> 왜 더워: 날씨가 왜 더워?

EX: There was  a sudden change in the weather.
날씨가 급변했다

 

 급변한 날씨는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죠~
조금 더 환경을 생각하고, 돌이켜 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내 집앞 눈은 내가 치우는거 잘들 알고 계시죠? 
내린 눈을 치우면서 오늘의 연상단어도 한번 복습해보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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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limy 2010.05.06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저런 것 위주로 책도 있던데...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