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벤쿠버에서 개최된 동계올림픽이 이슈랍니다.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예상을 넘는 선전에 힘입어
대한민국이 종합 3위를 쌩쌩 달리고 있고요.


또 우리나라가 메달을 휩쓰는 쇼트트렉 부문도
우리들의 기대를 등에 업고 있는데요.
미국이나 캐나다 등 강팀들을 제치고
메달을 다 휩쓸었으면~ 하는 바램을 빌어 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민여동생 김연아!
김연아 선수도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큰 실수만 하지 않으면 그녀의 금메달은 거의 확신이라고 합니다.
그녀가 실수 없이 온 국민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기를 기도해 보아요! ^^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내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여러분의 본분인 ‘학업’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훗~

우리 선수들이 전세계적인 올림픽에서 이토록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은
분명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한 성과를 이루는 것이잖아요?
여기서 우리도 최선을 다 한 결과를 내기 위해서
누가 보거나 안보거나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습니다. ^-^

오늘 영단어 암기법 강의를 듣고 있는 한 학생의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강의를 보면서 선생님과 함께 단어를 외우고 발음을 따라 하며 암기하다 보니
영어의 기초인 영단어 암기를 제대로 하게 됐다네요.

또 복습프로그램 덕분에 거의 100% 암기가 가능한 것 같다고 하며
영단어 암기가 어려운 분들에게 강의를 추천했는데요. 한 번 볼까요?
 


            올바르게 단어 외우는 방법을 찾았어요. -엄윤서-           
 

며칠 전 부터 강의를 듣기 시작한 학생입니다.
몇 강의 듣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수강후기 올린다는 것이
뭔가 부끄럽기는 하지만..
저 진짜 이 강의 듣는 순간 느낌이 딱! 와버렸다고나 할까요.
그동안 왜 이런 강의 안들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저랑 너무 잘 맞는 것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 그동안 단어 암기에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거든요.
스트레스의 이유의 첫째로,
일반적으로 다들 하는 "무조건 쓰기를 반복하면서 외우기" 라는 방법은
시도하기만 하면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데다가(좀 과장된 바가 있지만요 ; )
설령 하루 목표치를 다 외운다고 하더라도
다음날에 기억하는 단어는 절반도 안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점점 단어 암기에 대한 의욕을 잃게 되더라고요.
주변 사람들은 다 어쩔수 없는거다,
영어는 무조건 쓰고 반복해야되. 라고 다들 그러는데
전 솔직히 무조건적으로 머리속에 마구 주입시키는 스타일은 정말 질색이거든요.

둘째로는 어휘 자체가 너무 어려워서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외우는 수준과는 다르게
무작정 쓰고 반복할 난이도가 아니었다는 점이구요.
셋째로는 너무 단어를 속속들이 하나하나 뜻, 숙어, 파생어 까지
완벽하게 외우려고 하던 제 태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그렇게 영어의 기초라고 볼 수 있는 단어 외우기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을 즈음에
시작한 해마 학습법이 이렇게나 저한테
잘 맞는 강의일줄은 몰랐어요! 정말 훌륭합니다!

강의 하시면서 연상법에만 치중하시느라 발음 교정에는 소홀하실 줄 알았는데
여러번 반복하시면서 완벽하게 익힐 수 있게 해 주시고,
책에 나온 연상법도 하나 하나 상황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설명 해 주시는 것 같아요!
솔직히 강의 듣기 전에는 '어차피 책에 나와있는 연상법이나
강의에서 설명하는 연상법이나 똑같은 건데
강의 듣는다고 달라지는게 있을까' 하고 생각 했는데, 절대 아니더라구요!
100번 뚫어져라 책에 밑줄긋고 읽는 것 보다는
강의 한 번 듣는 게 훨씬 낫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요.
또 무조건 암기하는 식이 아니라 아무래도
연상 -> 이해 -> 암기의 과정으로서 단어를 외우다 보니
기억력도 오래 지속되고 질리지도 않아요.
 

그리고 수강 하면서 가장 맘에 든다고 생각했던 프로그램은
 "복습 프로그램" 인데요.
약 30~40분 정도의 강의 한 강의 핵심적인(한마디로 단어 연상만 모아놓은) 부분을
5분 정도로 간략하게 압축해서 연상법으로 머릿속에 정리한 어휘들을 복습하면
정말 100% 완벽하게 암기 되요!

사실 첫 부분에서도 언급 했었지만 강의 들은 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뭔가 수강 후기가 어정쩡하네요 ^^;
그래도 분명한건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다는 거,
그리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는거,
또 제목처럼 올바르게 단어 외우는 방법을 찾았다는 거요.
무조건 다 외우려고 하던 제 태도가 (솔직히 강의 중간 중간 선생님께서
무조건 속속들이 다 외우려는 태도는 버리라고
계속 일침을 가하실 때마다 찔렸음..)
180도 바뀌게 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저 같이 무조건적인 단어 암기에 트러블이 유독 심하신 분이나
 이해를 통한 단어 암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강의가 정말 안성맞춤인 것 같아요.
영어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영어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해마샘과 함께
영단어 암기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떤가요?
영어에 자신감이 생겨 ‘영어마스터’가 되는 그 날까지!
해마쌤은 여러분과 함께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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