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영어 체험후기

 YOU CAN DO IT!

 
 
 
 

   
긴 여름 내내 공부로 열을 올리시던,

전국의 수험생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9월도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어,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이제 아침저녁으로는 바람이 꽤 쌀쌀하지요.

하지만 한낮에는 아직 햇살이 따가운 편입니다.

 

 

이렇게 일교차가 큰 시기일수록 특히 건강에 주의를 하셔야 되겠는데요.

계절이 변화하는 간절기일수록

몸의 컨디션을 잃기가 쉽기 때문이겠습니다.


컨디션이 양호해야만 능률적인 공부와 학습이 가능하지요.

이럴 때일수록 더욱 생활의 규칙과 리듬을

잃지 않도록 주의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습니다.

 

 

  오늘은 무더위가 한창이던 지난 7월,

해마학습법 강의를 통해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는

한 여고생의 후기를 옮겨 보았는데요.

 


특히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을 정도라는

  그 말씀에서는 절로 웃음이 나더군요.

 

 
 
 
 

 

 

 

 

 

 

(수능) 2202. 당당히 can에 I를 붙여라! 김미라

 

 

저는 올해, 고1 여학생입니다.

강원도에서도 시골에 사는 터라,

이곳엔 다니기에 마땅한 학원이 없습니다.

 

 

수학이나 국어같은 다른 과목들은

혼자서 어떻게든 버텨왔지만, 영어만은 자율학습이 불가능했습니다.

 

 

우선은 영어에 대한 기본 이해가 부족하였고,

 무조건 암기면 된다는 식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 효율이 떨어졌습니다.

 

 

날이 갈 수록, 영어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자 영어공부에

투자하던 시간도 반으로 줄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매일 단어를 외워도 시험은 도시 아이들의

실력을 맞추어 출제되니 그 조차도 버거웠습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영어는 '도시애들의 것' 특히 '외고'나..

적어도 '어학연수를 다닐 만한애들의 것' 이라는

영어공부에 대한 벽이 생겨났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시골에

조그만한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사교육이 활성화 되지 못한 곳에서 그나마

공부에 취미가 있는 사람은 저 뿐이라,

학교 차원에서도 제게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의고사에서 외국어가 계속 3등급에 머무르자,

하루는 저를 불러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 다른 건 몰라도 영어는 2등급 이상이 나와야한다. "

" 너는 학교의 희망인데 영어가 이래서 되겠냐. "

" 집에서 공부는 하는거냐. "

 

 

그야말로 스트레스 덩어리였습니다.

영어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중에

문득 제 친구가 이거 보면 재미있을 거라고

제게 경선식 스피드 메모리 책을 건네 주었습니다.

 

 

한 번 보니까, 친구말대로 꽤 새롭고 재밌었습니다.

'아, 이거 좋은데? '하며 그 날 바로 책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 5일 책으로만 암기하다가 강의가

있다는 문구를 알아채고선 앞뒤 가릴 것 없이 바로 신청했습니다.

 

 

' 돈이 아깝게 되지 않을까, 인강을 완강할 수 있을까.. '란

고민보다는 제겐 영어란

스트레스 해소가 우선이었기에 시작했습니다.

 

 

처음 한 두강은 그저 신기했습니다.

단어 강의라 해서 단어만 불러주고 마는 게

아닌가하던 걱정은 어디론가 사라진 지 오래였고,

'이렇게 외우면 되는구나!' 유레카를 외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루에 2~3강씩 꼬박꼬박 들은 지

한달 정도 되었을까요, 기분 좋은 일이 생겨났습니다.

영어 보충 시간에 독해를 처음부터 끝까지

막힘없이 해석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친구들 앞에서 유독 영어에 약했던 제가,

그래서 영어로써는 비웃음을 당했던 제가.

그들앞에서 멋지게 해석을 끝냈습니다.

 

 

친구들은 금새 실력이 늘은 저를 보고 의아해하였고,

선생님은 마냥 흐뭇해하셨습니다.

아, 얼마나 바라던 모습이었는지요.

 

 

안타깝게도 아직 모의고사를 치진 않았지만,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모의고사를 바라고 있습니다.

8월 모의고사 성적표에 외국어등급이 얼마나 나올까요?

정말 기대됩니다.

 

 

'우리 나라 말이 아니라서 힘들고, 어려운 거야.' 라

영어의 어려움을 자기 합리화했던 제가

' 우리 나라 말이 아니라서 이렇게 해마학습법으로

더 재밌게 할 수 있구나! '
하며

스트레스를 자신감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해주신

경선식 선생님의 어휘강의가 대단히 고마울 따름입니다.

 

 

여러분, can에 당당히 I를 붙이세요.

너는 할 수 있고 나는 못한다가 아니라,

너도 할 수 있고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이 강의를 통해 느껴보세요.

 

 

.....참고로 저는 친구들도 저처럼 영어에

자신감 붙을까봐 감히 추천도 안해주고 있답니다;;;

저만 영어 잘하고 싶거든요!!

이런 초특급 비밀도 없을거에요. 아마 ㅋㅋㅋ

 

 

원문보기 : http://www.speedmemory.net/official/postscript.asp?_seq=131368&_vtp=V

 

 

  

 이 학생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는 참 마음이 뭉클하였는데요.

 

 

단순한 영어 성적 향상만을 넘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었다는 그 말씀에서

저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과외와 학원으로 대표되는 한국의 사교육에서

서울과 지방간에는 그 정보력과 수업 수준에서

 차이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해서 강남8학군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그랬었지요.

 

 

정부와 교육계 모두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아쉽게도 이 문제가 당장에 해결되지는

못하리라는 것이 중론이지요.

 

 

하여, 지방에서도 시골이라는 환경적 제약으로

서울 학생들에 대하여 일종의 한계와

패배감마저 체감하고 있던 이 친구가

많이 부족한 저의 책 한 권으로 이렇게 영어와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확보하고

나아가 자신에 대한 신뢰까지 회복할 수 있게 되었다 하니

영어 학습서의 저자로서

이만큼의 보람과 영광이 따로 있을 수 있을까요.

 

 

마찬가지로, 혹여나 영어에 자신감을 잃고,

영어 공부에 대한 흥미 자체를 잃어버린 다른 수험생들도

해마학습법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재미

다시금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그 또한 저에게는 굉장히 큰 기쁨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그럼 수험생 여러분, 이번 달도 수고 많으셨고요.

마지막 10월 한 달도 계속해서 기운냅시다.

 

 

여러분들은 할 수 있어요! (YOU CAN!)

 

 

 그럼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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