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일주일의 마무리를 하는 금요일이 돌아왔네요
주5일제가 시행되고부터는 한주한주가 정말 빨리 지나가는 기분이예요
시간이 빨리 지나는 기분이라는 것은
그만큼 일도 공부도 열심히 한다는 것이겠죠?

그로고 보니 이번 일요일에 2010년 처음으로 진행되는 토익시험이 있죠?
토익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친구들 준비는 잘하고 계신가요?
아무래도 이번 토익시험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많이 볼 것 같네요
토익 점수의 유무가 이제는 학사 이수처럼 대학 졸업에 기본이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대학생들이 방학을 맞은 겨울은
토익학원이 제일 붐비는 계절이라고도 하구요

그만틈 이번 2010년 첫 토익시험은 친구들에게 중요한 시간이 겠죠?
이번 토익시험을 헛데이 보내지 않기 위한
토익시험 준비방법에 대한 몇 가지 정보팁을 말해볼께요

아무리 자신 만만하다고 해도
작은 실수 하나가 큰 사건을 만드는 법이잖아요^^
그럼 선생님이 말하는 몇가지 팁을 보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서 멋진 토이시험성적을 거둬보자구요~~



                            토익시험을 준비하는 자세                              

1. 컨디션 조절
적어도 시험 이틀 전부터는 컨디션조절을 하셔야 합니다.
수면을 충분히 취하셔야 집중력과 리스닝에서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2. 시험장 30분전 도착
시험장에는 적어도 30분전에 도착하셔서
그곳의 분위기에 익숙해 질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고사장과 좌석을 미리 확인해 두시고
 마음을 차분히 하려는 노력이 있어야합니다.

3. 기존에 공부했던 문제 중심의 복습
시험장에 가실 적에는 가능하면 전에 공부하였던 토익 테이프를
귀로 들으면서 가시는 것도 나름대로의 도움이 됩니다.
주의할 것은 새로운 문제를 접하지는 말라는 것!

4. 틀렸던 문제를 중심으로 학습
시험전의 학습방법으로는 그것이 듣기가 되었든 문법이 되었든
이미 학습했던 문제중에 틀렸던 문제를 중심으로 가볍게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5. 토익시험 사전준비는 확실히
갑자기 시험장에서 당황할만한 여지를 최소한으로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필요한 신분증이나 필기도구를
준비 못하시는 분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사전에 이러 한 준비는 기본으로 하셔야 하겠죠. 

                                                                                        


작고 사소한 문제 하나라도

시험을 치기전에는 큰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준비는 항상 철저히 해야 해요

아!! 그리고 마지막 팁을 하나 말하자면
화장실을 시험 전에 다녀오세요.
시험중간에는 그 누구도 퇴실을 하실 수 없으니까요~

그럼 이번주말에 토익 시험 치르는 여러분들 모두 좋은 성과 있길 바래요 ^^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년 토익시험이 대략 1개월 28일정도 남았습니다
일수로치면, 약 58일정도 남았는데요.

 제일빠른 2010년 토익시험이 2월28일 인만큼, 
토익시험을 좀더 계획적으로 준비해야할것 같습니다

현재 원서교부및 방문 접수기간은 1월 6일부터 1월 7일까지이고요.

인터넷 접수기간은 09년 12월21일부터
10년 1월10일 자정까지 접수
를 하고있으니 서두르셔야 할꺼같습니다

 

 

아직, 2009년이 가지도않은 현시점에서,
벌써부터 내년 토익시험을 걱정하느냐 라고 말씀하실수도있겠지만,

토익시험은 아시다시피 시간싸움이란거 알고 계실껍니다.

 그러므로, 계회적인 토익공부방법을 세워두지않는다면,
시험당일날 자신이 원치않는 점수를 받을수있다는걸 고려하면

결코, 지금이 늦은시간이 아니라는것을 아실꺼라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2010년도에는 토익시험 일정은 어떻게될까요?
한번 같이 토익시험 일정에대해 보실까요?

 

 

이렇게 2010년 토익시험의 스케쥴이 나온 현시점에서,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요?

 오늘기준으로, 약 58일이란 시간이 남았는데요,

제일빠른 토익시험이 2월28일인데, 금일은 2월28일날 시험을 보시는 여러분들에대해 도움을 줄수있는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난해한 부분이 바로 독해부분.

독해부분을 풀기위해서는 어떤 노력과 노하우가 필요할까요?

 

 

독해는 말그대로, 지문을읽고,
맞지않는 문장이나, 내용을 찾아내는 말입니다.

지문을 쭉쭉 읽고서,
문제를 지문안에서 찾아내는것이 주로 기본적인 유형이지요.

 

다음중 톰이 호텔직원에게 하지않았던 말은 무엇인가?

1. 톰은 전화기가 어디있는지 물어보았다

2. 톰은 해외전화를 하려면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았다

3. 톰은 룸서비스에대해 물어보았다

4. 톰은 내일 조식에대해 물어보았다.

 

이런식의 질문을 하게되지요.

물론, 이모든것은 영어로 이루어집니다.

보기도, 답변도 모두 영어로 이루어지기때문에,
만약에 영어단어를 모른다면 우리는 지문조차 읽지못하는것은 물론이요

답변조차 모르게 되는 사태에 이루게 됩니다.

 예전 토익에서는 답변이 도드라지게 차이점을 두게되었지만, 많은이들이 토익시험을 응시하게되면서 토익시험은 날로 어렵게 출제가 되고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비해, 함정을 많이 두기때문에,
확실히 단어를 암기하고있지않다면 큰 낭패를 볼수가 있지요

 

 

위에 같은 지문에는 보통 1,2번중에 한가지가 답으로 출제가 됩니다

비슷한 단어, 비슷한의미, 문제를 푸는 사람들로 하여금
혼동을주기위한 문제가 많지요

그래서 우리는 단어를 확실하게 알아둬야할 의무가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58일이 남은 현실점에서,
어떻게 단어공부를 해야 더욱더 효과적으로 공부를 할수있을까요?

해마학습법을 통한, 단어를 암기하여,
좀더 효과적으로 이해하시면 편합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노트에 빽빽하게 쓰면서
외우는방식은 그리 좋지않습니다.

단순한 반복학습이고, 영어노가다일뿐,
그것이 머리속에 남는다는 보장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해마학습법을통한 연상기억법으로,
영어단어를 좀더 효율적으로 공부해야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기출문제를 풀면서 자신이 약한부분을 체크하고,
약한부분을 충분히 숙지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며,

특히나, 한문제당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시간을 체크하면서, 시간내에 충분하게 문제를 풀수있도록 연습하는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독해에서는 단어가 막히면, 문장이 막히게되고
올바른 독해가 되지않아 오답을 찾아낼수있으니

단어암기를 마스터하여, 독해를풀때,
지장이 없도록해야하는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여유를 가지고 토익시험을볼때 미리 입실해서,
분위기 및 마음정리를 하는것이 중요하며,

준비물을 잘 챙겼는지, 확인하고,
나중에 혹여 일어날 사태를 미리 방지하여 준비할수있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자 여기까지, 2010년 토익시험대비 계획적으로 준비하는 공부자세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토익시험이라는것이 상당히 큰 산처럼 느껴지시더라도
꾸준한 계획과 해마쌤이 있다면 넘지못할 산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2010년 새해에는 여러분이 소망하는 모든일들이 이루어지는,

호랑이처럼, 활기있고 용맹한 여러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0년에도 더욱더 노력하는 해마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감사합니다 2010.04.02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마 학습법을 예전부터 좋다고는 생각하고 있었지만
    어렵게 느껴져서 꺼렸었는데 오히려 한 번 잘 해놓으면 쉬울 것 같네요..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