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이 낯설게만 느껴졌는데
벌써 설날도 지나고 3월이 가까워지고 있네요.
새해 첫날 다짐한 일들은 잘 해내고 계시는지요?
공부하는 사람들의 신년 계획 중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토익 점수 올리기겠지요.
벌써 포기한 것은 아니겠지요??

지난 part1과 part2의 토익 요령은 얼마나 도움이 되셨나요?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은 part3과 part4의 유형별 대비요령을 알려드릴께요!!

‘토익 점수 100점만 올릴 수 있다면……’
여러분의 이 생각이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요령만 안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알려드리는 요령만 잘 기억하고 한다면
Impossible이 Possible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우리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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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II 문제를 미리 읽고 흐름을 파악하여 답을 유추해야 합니다.

 문제를 미리 읽으세요!

시간이 되시면 네 개의 보기를 모두 읽으시는 것이 좋지만
적어도 문제만이라도 읽어 내셔야 합니다.
문제를 읽는 것이 왜 중요한가는
아마 여러분도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문제의 미리 읽기를 통해
어떠한 내용이 나오는가에 대한 예측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남자의 얘기를 보다 집중적으로 들어야겠군!
혹은 여자의 말에서 힌트가 있겠군!'
정도의 사전 준비가 이 파트에서의 고득점을 얻는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앞의 문제를 그르치는 한이 있더라도
다음문제를 반드시 미리 읽고 자신 있게 대처해야 합니다.

이 파트는 앞의 두 파트와는 달리
한두 단어의 음을 통해 혼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설사 어렵고 난해한 단어가 있더라도
전체적인 흐름과 중복되는 힌트단어를 갖고
얼마나 정확히 답을 유추하는지를 측정하는 파트라는 사실 또한
여러분의 시험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숫자에 민감하세요.
답을 고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서나 단어들은
여러 가지의 형태로 반복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그러한 힌트를 찾아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Part IV 못 들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집중하고 정보를 쫓아가세요.

 Part III보다 Part IV가 훨씬 쉬울 수 있습니다.
앞의 파트와 마찬가지로 이 파트에서도
연속되는 정보에 대한 소위 "쫓아오기"를 얼마나 잘하는가를 묻는 파트입니다.
그러니 모르는 단어가 지나갔다고 그 단어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단어는 그대로 놓아두고
다음 내용들을 연속해서 듣다 보면 힌트 단어는 중복이 되기 때문에
답을 찾기에는 그리 어렵지가 않지만
여러분 스스로 대화듣기를 중간에 포기를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다분히 상식적인 문제가 나오는 만큼
상식이 풍부 하신 분이 다소 유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평소의 학습 중에도 다양한 내용을 통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지문이 진행되는 동안 눈을 감거나
다른 곳을 쳐다보는 것은 절대 금물!
여러분들 생각에 눈을 감으면 집중력이 강해진다고 믿지만
토익 시험에서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분위기의 맥을 끊는 결과를 초래할 뿐입니다.

눈을 뜨고 문제를 보면서 시험지위에 답을 표시하세요.
지문이 진행되는 대로 문제도 따라 진행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각 문제의 힌트를 찾는 것도 시간 순으로 하시는 겁니다.
지문이 끝남과 동시에
주어진 문제의 힌트가 혹은 답이 모두 결정이 되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 면 지날수록 여러분들이 들은 정보가
 머리 속에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죠.

Part I과 II는 각 문제다음에 비교적 시간이 있는 편이기 때문에
답안지에 답을 그때 그 때 표시를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III 하고 IV에서는 가급적 문제지위에만 답을 표시하시고
나중에 Part IV가 끝난 다음 한꺼번에 몰아서 답을 옮기셔도 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III와 IV에서는
문제 미리 읽기가 성패를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만약 답을 그때 그 때 옮기신다면 문제를 미리 읽는 흐름으로
여러분 스스로 놓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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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아본 Part III, Part IV의 핵심내용을 잘 이해하셨나요? 

 

이제 토익점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감이 오시나요~~??
무작정 공부하는 것보다는
요령을 알고 그것에 맞게 공부한다면
여러분도 금방 토익점수를 쑥~! 올릴 수 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았습니까?

두드리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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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교환 연상기법

 

   

  안녕하세요? 스피드 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오늘은 제가 여러분을 동심의 세계로 인도하려 합니다.

 

여러분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시절

한번쯤 물물교환 알뜰시장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겁니다.

 

 

나에게 필요가 없어진 물건이나 조금 더 가지고 있는 물건을

다른 것과 교환하여 사용하는 것이지요

 

제 기억에도 물물교환 시장을 통해

가지고 싶었던 색연필을 얻었던 기억이 납니다

 

물물교환이라는 단어의 뜻을 알아보면

화폐 등의 매개 없이 재화와 재화를 직접 교환하는 일

이라고 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원시시대로 가보면

  

  

원시시대에 다른 씨족간의 재화교환은

언제나 이러한 물물교환으로 시작되었으며,

 

물물교환은 교환가치의 비교, 수량분할 등에 있어서

불편한 점이 많았으므로

 

 점차 소금·면포·쌀·조개껍데기 등과 같은

실물화폐가 교환수단이 되었으며,

이것이 발달하여 후일의 가 되었다고 합니다.

 

주고 받던 물물교환에서

오늘날의 화폐가 만들어지게 된

간략한 시간적 여행이었습니다.

 

 

자 오늘은 이 물물교환이라는 단어를 잘 기억하시구요

오늘의 연상단어 속으로 떠나 보겠습니다.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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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ter {   }   

 

1. 물물교환하다 2. 교역하다

 

 연상 : 바터 → 받어

 

1. 이거 받고 네  것 줘~

하며 물물교환하는 모습 연상.

 

 

예 문  

Chinese officials announced that all

exports to North Korea this year would have to be

paid for in cash, instead of through barter.

 

중국 관리들은 올해 북한으로의 모든 수출은 물물교환 대신

현금으로 결제되어야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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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받어~barter

 

주고 받는 모습을 연상하며 물물교환을 자연스럽게

 유추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자 오늘도 유익한 시간이였지요?

그럼 해마쌤은 여기서 물러갑니다~^^

 

다시 만나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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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ck or treat"
사탕을 주지 않으면 장난을 치겠다

 

 

안녕하세요? 스피드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10월 31일은 할로윈데이(Halloween Day)입니다

 

오늘은 할로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할로윈(Halloween)은 매년 만성절(모든 성인의 날 대축일) 전날인

10월 31일에 행해지는 전통 행사로

이 날에 정령이나 마녀가 나온다고 믿고,

그것들을 놀려주기 위해 사람들은 유령이나 괴물 복장을 하고 축제를 즐기는 날입니다.

 

이날의 밤에는 호박을 도려내어 안에 초를 세워

Jack-o'-lantern(잭 오 랜턴, 호박에 유령의 모습을 조각한 등불)을 만듭니다.

 

또, 유령, 마녀, 괴물 등을 가장한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며

"Trick or treat"

"사탕을 주지 않으면 장난을 치겠다"라고 귀엽게 협박을 합니다.

사탕을 주지 않으면 비누 등으로 유리창에 낙서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는 것을 즐거워하며 미리 준비해 놓기 때문에

그런 일들은 별로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협박 하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울까요?

 

이렇게 모은 사탕을 가지고 아이들은 파티를 엽니다.

그리고 사과를 물을 채운 대야에 넣고 손을 대지 않고

입으로 사과를 건져내는 활동을 하며  할로윈데이를 즐깁니다.

 

이제 할로윈데이의 정확한 유래와 활동을 알았으니

 10월 31일 할로윈데이를 즐겁게 즐겨보시길 바라며

 

오늘의 연상단어 속으로 떠나볼까요?

자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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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reat { θret  }    ]

 

1. 위협, 2. 협박

 

 연상 : 쓰렛 → 쓰레빠(슬리퍼)

 

 

1. 쓰레빠를 질질 끌고 다니는 깡패들이 돈을 내놓으라며

협박하는 모습 연상.

 

 

2. 쓰레빠를 신은 꼬마가 불을 질르고 협박하는 모습 연상

 

 

3. 쓰레빠를 들고 협박 하는 모습 연상

 

 

 

 

예 문

 

I'm not  taking any notice of his threats

he can't do anything

 

나는 그의 협박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그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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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인트가 머리 속에 쏙쏙 들어 왔나요?

쓰레빠를 기억하시고 연상,응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즐겁고 유쾌한 할로윈데이 

보내시길 바라며

해마쌤 경선식은 여기서 물러갑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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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접종할 땐 팔을 쭈~욱 내셔야!!

   

[ Fallacious ]

  

 

  안녕하세요? 스피드메모리의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어제 보건 당국에서

새로운 백신을 통한

신종플루에 대한 접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국민들의 위기감이 극도에 달한 상태에서

보건당국이 내놓은 접종계획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군집생활로 학교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더하겠죠~

 

 

 

 

 그렇다면 신종플루를 접종 계획을 알아보고,

이를 우리 해마학습법을 통해

연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신종플루 접종은

금년 10월말부터 내년 2월까지 1,716만명 대상으로

실시된다고 합니다.

  

대상자는

의료종사자 및 방역요원 등 전염병 대응요원

 영유아,임신부,노인,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

 초중고교 학생, 군인 등으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접종순서는

예방접종심의위원회를 통해서 감염위험성과

전염차단효과가 큰 순서로 결정되었으며,

필요한 분이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충분한 백신은 확보하였으나, 

월별로 순차적으로 생산,공급되어 09년 말까지

일부 의료,방역요원, 학생, 영유아,임신부 순서로 접종하고,

10년 1월 이후 노인, 만성질환자, 군인, 기타 대응요원  등을

 접종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일반인에게는 정부 구매분 외에

허가가 나는 대로 민간의료기관에서

접종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2010년 1월이 되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접종 시 주의사항

1.과거 계절독감 접종 후 부작용 발생자
접종을 피하도록 하고

2. 계란 섭취 후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경우도 접종
피하도록 했습니다.

  

해마쌤이 전문 의학자가 된거 같죠?^^

여러분들의 건강이 걱정되어서 좀 꼼꼼하게 준비해 봤습니다^^

 

  

 


그렇다면 접종 시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시어

접종 받으시고요~

 

우리는 이제 신종플루를 통한 연상여행을 떠나볼까요?

 

자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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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llacious }

 

1. 잘못된, 2. 그릇된, 3. 불합리한

 

  

연상 : 팔(fall) + 내셨으 (lacious) 

 

1. 잘못된 행동을 하여 선생님이 손바닥을 때리려고
"
앞으로 내셔" 하는 모습을 연상

 

2. 이신종플루가 확산되자 예방접종이 초중고등학교에도 실시되었는데,

초등학생 아이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을 내밀자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 자자, 바르게 을 이쪽으로 내셔요~"

라는 상황을 연상

 

  

 

 

예문

 

 (서울대 대학원 기출문제)

빈칸 채우기

 

Some people still cling to the {fallacy} that the earth is flat.

어떤 사람들은 여전히 지구가 평평하다는 잘못된 생각을 고수한다.

fallacy 오류,그릇된생각 

 

 

 

 

<경선식의 Word sponge Page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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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유쾌한 시간이 되셨나요?

  

오늘 해마연상학습법으로 연상한 

 

팔내셨으 를 기억하시고 연상, 응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신종플루가 극성입니다.

 보건당국에서는 단순 독감감기와 치사율이 비슷하다는

 

통계치를 내놓으며 안심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보이고 있으나,

진정 이 질병을 앓고 계신분들에게는

 속이 상한 통계치 일 것입니다.

 

앓고 계신분들은 어서 빨리 쾌유하시길 간절히 기원하며

예방 및 접종에 주의를 기울이셔서

건강한 삶을 지켜 나가시길 바랍니다.

 

이상 해마쌤 경선식이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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