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T 토플 시험의 특징도 알아보고,
토플 시험 일자와 토플 시험 등록일자 확인해요!


토플 TOEFL 시험 이란?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학문적인 영어구사능력을 평가하는
미국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사의 시험!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나라, 바로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이 포함되죠!

학문적인 영어구사능력을 평가하는 토플 시험!

 

 

오늘 해마쌤이 IBT 토플시험에 대해 끄적여볼까 합니다.

2010년에 남아있는 토플 시험 일자와
등록시작일과 2011년 토플 시험 일자를 확인하세요!







IBT 토플 TOEFL 시험은!!
등록 시작은 항상 한국 시간 기준으로 화요일에 이루어 지구요~

더 자세한 정보는 그 전 주 금요일에 공지됩니다!

 

많은 분들이 토플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1월 26일 금요일 기준으로 봤을 때,

2010년에 남아있는 IBT 토플 시험은 총 5회!

남은 5회 중 가장 먼저 시험을 치루는 날은 바로 내일인 11월 27일 토요일!

11월 28일 일요일엔 토익 시험이 열리구요^^

 

여기서 해마쌤이~~~ IBT 토플 시험의 특징을 소개할까 합니다!




speaking section 추가

말하기 평가는 기존 토플 시험에서는 별도로 시행되었었는데요!!

이제 토플 시험에 추가 포함이 되었다고 합니다.

토플 시험 하나로 해결할 수 있으니까 번거로움을
줄인 시험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strucure section 폐지

토플 시험에서 문법 시험이 사라졌죠!!

우리나라 학생들이 비교적 높은 점수를 얻었던 부분이 바로 문법인데...

문법 시험이 사라지면서 토플 시험의 불리함이 생겼답니다.

 

종합적 언어력 측정

L/C , SP , R/C , WR 의 한 가지 능력만을 평가하는 유형의 문제 외에도!

통합형으로 문제가 출제되어 종합적인 언어 능력을 측정할 수 있어요.

 

note taking 허용

모든 영역에서 노트 필기가 가능해졌구요.

문제를 풀 때, 메모한 내용을 참고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메모를 했던 종이는 시험이 끝난 뒤 꼭 제출해야 하구요.

 

실제상황 반영 및 발음의 다국적화

실제로 영어가 사용되는 환경과 최대한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미국식 발음 외에 영국식, 호주식 발음이 등장했습니다.

화자의 억양이나 목소리 어조를 파악해서

화자의 태도나 의도 등을 파악하는 문제 추가.

 

IBT 토플 시험 성적

영역별 점수 및 총 점 뿐 아니라!

IBT 토플 시험 각 영역에 대한 개인별 진단과 피드백 제공

 




오늘 해마쌤과 함께 토플 시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토플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많은 분들께 오늘도 해마쌤이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토익시험에서 추가된 부분, 빠진 부분 등

바뀐 시험 정책을 잘 확인하시고 참고하여 시험을 치루셨으면 좋겠구요!

문법 부분은 폐지됐으니 다른 부분을 더 신경쓰셔야 겠네요!






WORD SPONGE 워드스펀지

 

공무원 / 편입 / 토플 TOEFL / 텝스 TEPS / SAT / GRE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에요!

 

해마학습법 워드스펀지의 강의대상은?

공무원 9급, 7급, 경찰 공무원 영어시험에 나오는 필수 어휘 준비생

편입 준비에 필요한 필수 어휘 준비생

TOEFL 토플, TEPS 텝스 필수 어휘 준비생

SAT, GRE 필수 어휘 준비생

 

해마학습법 워드스펀지의 강의특징은?

5배 이상 빠르고 오래 암기되는 해마학습법

하루 2~3시간의 영어공부만으로도 3,5000여 영어단어 30일 단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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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률 - 편입, 공무원, 토플 90~100%

 

경선식에듀 워드스펀지로 성공적인 토플 시험을 거두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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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d 2011.06.03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플 시험을 준비하는데 비싼 시험료때문에 망설이신다구요?
    이제 컴퍼스피디아 토플 iBT모의테스트를 아주 싼 값에 보시고
    준비하세요! 단돈 4천원대에 보실수 있어요
    ingangdc.com

  2. sd 2011.07.08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플공부하다가 알게된 정본데요. 토플 모의테스트를 3번에 13900원 이래요. 소셜커머스로 기간동안만 할인하더라구요. 사이트가 인강dc인가
    토플에 관심있으신분들 들어가보세요 마감나기전에 d


토플시험 공부하기 >> 토플시험에서 필요한 독해 테크닉 배우기!


 토플시험 독해 테크닉 배우기                    

 

1. 주어는 항상 문장 앞에 오는가?

영어문장이 이야기체나 서술체인 경우, 보통 부사적 표현이 문장 앞에 나온다. 이런 표현 다음에 자동사가 오면 보통 주어와 동사가 도치되므로 주어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 주어를 찾아내어 문장 앞에 놓도록 하자.

 

예) On a hill in front of them stood a great castle. 거대한 성이 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었다.

 

2. 무생물 주어 구문은 어떻게 번역하는가?

무생물 주어구문을 자연스런 우리말로 번역하기 위해서는 표현을 보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예로 "무생물 주어+사역동사(make)+목적어"를 직역하면 "주어가 목적어에게 ...를 시키다"인데, 이런 표현보다 "주어 때문에(덕분에) 목적어는 ...를 하게되다"로 번역하는 것이 좋다.

 

예)The terrible sight made people shudder. 사람들은 끔찍한 장면을 보고 치를 떨었다.

 

3. 추상적 의미의 명사는 동사처럼 번역한다.

"추상명사+of A"는 문맥에 따라 "A를 ...하는 것 (of는 목적어 관계)" 또는 "A가 ...하는 것(of는 주격관계)"로 번역한다.

 

예)The boy`s invention of the machine surprised us. 우리는 그 소년이 기계를 발명했다는 말을 듣고 놀랐다.

 

4. 진행의 뜻으로 번역하지 않는 진행형

진행형 문장이지만 "하고 있다"로 번역하면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예)He is leaving for London next Sunday.(가까운 미래) 그 사람은 다음 일요일에 런던으로 떠날 것이다.


5. 능동으로 번역해야 하는 수동태에 유의하라.

능동태든 수동태든 내용을 바꾸어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번역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원래 한국어는 능동표현이 많기 때문에 능동으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한국어에는 능동태이지만 수동의 뜻을 나타내는 표현이 따로 있다.

예를 들면 상처를 입다, 피해를 보다, 소매치기를 당하다 와 같은 표현이 그에 해당한다. 또한 한국어에는 능동기본형에 수동을 나타내는 보조어간이

있으므로 (이, 히, 리, 기) 이것을 잘 활용하면 영어 수동태 구문을 자연스런 한국어 능동태로 바꾸어 번역할 수 있다.

 

예1)It is expected that prices will rise.
물가가 오를것 같다.(능동표현)

예2)The window was closed by itself. 창문이 저절로 닫혔다.

 

6.  "...하게되다"로 번역하는 "learn to..."

"learn to..."는 "...하는 것을 배우다"라는 뜻 외에 "...하게되다"라는 뜻이 있다.

이때 "learn to..."는 "get to...", "come to..."와 같은 의미로 볼 수 있다.

 

예)I learn to realize that I was wrong.
내가 틀렸다는 것을 알게되었다.(알았다)

 

7. "go+보어"의 번역

동사 go가 주격보어를 취하면 "(언제나)...이다", "...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 되다"로 번역하는 경우가 많다.

 

예)A lot of people in Africa go hungry.
많은 아프리카 사람이 굶주리고 있다.

 

8.  "have+목적어+과거분사" 번역

"have+목적어(주로 사물)+과거분사"가 주어에게 유리한 상황인 경우는 "목적어를 ...하게 하다(해 달래다)"로, 불리한 상황인 경우는

"목적어를 ...당하다"로 번역하는 것이 보통이다.

 

)I had my photograph taken by my father.
나는 아버지께 사진을 찍어 달랬다.

 

9.  "need(require, want)+동명사" 구문 번역

need, require, want 등 필요를 나타내는 동사의 목적어로 오는 동명사는 형태는 능동이지만 수동의 의미를 나타내므로 유의해야 한다.

 

예)This radio needs(wants) repairing (to be repaired).
이 라디오는 수리해야 한다.

 

10.  "oneself가 타동사의 목적어"인 경우의 번역

oneself가 타동사의 목적어인 경우 그대로 직역하면 어색하다. 이런 경우는 전후의 맥락, 즉 바로 앞의 타동사 또는 그 뒤의 전치사를 보아

"스스로 ...하다"라는 의미로 번역한다.

 

예)The sheer fact of finding myself loved was unbelievable.
 
내가 사랑받고 있다는 분명한 사실을 믿기 어려웠다.

 

 토플시험 독해 테크닉 배우기             

 

토플시험에서 필요한 독해 테크닉, 30가지를 준비했었는데요~

한번에 너무 많은 양을 공부하려면 어려우실까봐 10가지만 올려봅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조금씩 천천히 따라해보세요.

경선식 해마쌤이 준비한 토플시험 공부하기!

 

해마쌤 블로그에서 찾고자 하는 자료가 부족하시다면,
홈페이지를 이용해보세요.

경선식에듀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자료 얻으실 수 있어요~!!

경선식에듀 홈페이지 단어를 누르시면 홈페이지로 넘어가게 됩니다!^^



                     해마쌤 블로그 : http://blog.naver.com/kssedu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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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살짝 알려드렸던 부분입니다.

영어 공부할 때, 독해를 조금 더 쉽게 잘 풀어나가려면 그 기술이 필요해요.

그래서 오늘 해마쌤은 독해 영어 공부할 때 필요한
기술 테크닉을 알려드릴까 하는데요~

오늘도 10가지를 준비해 봤습니다. 참고하세요!

영어 공부를... 쉽다고 생각하면 쉬운거고...
어렵다고 생각하면 끝없이 어려운 것 같아요.

영어공부 뿐 아니라 다른것도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일이 쉽게 해결될 수 있고,
복잡한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것!

그러니까 해마쌤이 하고 싶은 말은~

영어공부를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자는거죠!

공부방법을 찾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찾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남이하는 방법을 그대로 따라하기 보다...

남들의 방법을 토대로 나만의 방법을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영어 공부 >> 독해 테크닉 배우기                                                                                                  

 

1. "There is no A like B"의 번역

직역하면 "B같은 A는 없다"가 되므로 "B가 가장 ...하다"라는 의미로 번역한다.

 

예)There is no place like home.
집만큼 좋은 곳은 없다./집이 제일 좋다.

 

2.  "When"은 언제나 "...할 때"로 번역해야 하는가?

When이 이끄는 절을 "...할 때"로 번역하면 어색한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경우, "...하면, ...하는데, ...함에도 불구하고" 등으로 번역해보자.

 

예)When you finish the letter, be sure, there are no mistakes. 편지를 썼으면 틀린 곳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 보아라.

 

3. "동시상황을 나타내는 전치사 with" 번역

전치사 with가 "with+명사ㆍ대명사+형용사(분사, 부사, 전치사구)의 형태로 동시 상황을 나타내는 경우가 있다.

with 이하가 동시동작을 나타내는지 혹은 앞 문장의 내용을 보충설명하고 있는지 파악하여 적절하게 번역하도록 하자.

 

예)He stood there with a cigarette in his mouth.
 
그 사람은 담배를 피우며 그곳에 서있었다.

 

4. "what, where 절을 대신하는 형식 목적어 it" 번역

 

형식목적어 it는 부정사구, 동명사구, that뿐만 아니라 if, whether, who, what, when, how 등으로 시작하는 명사절을 대신한다.

이때 it는 형식주어와 마찬가지로 번역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예)I think it doubtful whether he is free now.
그 사람이 지금 한가한지 (어떤지) 모르겠다.

 

5. "집합명사 people" 을 번역할 때 유의하라.

집합명사 people에 관사 a가 붙거나, 복수형인 경우는 "국민, 민족"으로 번역해야 한다.

"사람"을 나타내는 people에는 a가 붙지 않으며 또한 항상 단수형으로 쓴다. 그러나 의미상 복수이므로 복수동사를 취한다.



6.  "강조를 나타내는 여러 가지 어구" 번역

다음 예문들을 보고 영문에 자주 등장하는 여러 가지 강조표현들을 익히고, 또 강조하는 부분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생각하면서 번역해보자.

 

예)Do you know the fact at all? (at all, whatever(의문, 부정문 강조) 도대체 그 일을 알고 있니?

 

7. "S+V+C 문형의 동사로는 be 동사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번역할 때 문제가 되는 것은 사실상 그 밖의 다른 동사가 쓰인 경우이다. 여기서 이 문형에 쓰이는 동사를 의미에 따라 분류해 보자.

 

feel, smell, taste, sound (주어는) ...라는 느낌(냄새, 맛 등)이 들다

become, fall, go, grow, turn (주어는) ...가 되다

seem, appear, look (주어는) ...처럼 보이다

keep, remain, continue (주어는) ...인 채 있다

prove, turn out (주어는) ...임을 알다

chance, happen (주어는) 우연히 ...하다

 

8. "S+V+O+OC(to부정사) 구문"

S+V+O+OC(부정사) 구문의 목적어와 목적격 보어 사이에는 "주어+술어" 관계가 성립되므로 그 부분은 절(clause)처럼 번역하면 대체로 자연스럽다.

 

예)I want you to be happy. 행복하길 바래

 

9.  "직접 목적어로 절(clause)이 오는 경우"의 번역

S+V+IO+DO형 문장에서 직접 목적어로 명사절(that, how, why, where, when, what, who, which, if, whether가 이끄는 절) 오는 경우,

절 전체에다 직접 목적격 조사 "을, 를"을 붙이지 말고" ...(은)지, (는)지" 와 같은 연결사를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문장을 연결해야 전체문장이 매끄럽다.

 

예)I asked him if he was telling the truth.
 나는 그 사람에게 진실을 말하는지 물었다.

 

10.  "과거시제에 쓰인 must"의 번역

must가 과거시제에 쓰여 뜻하지 않은 일에 대한 실망이나 비난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이때 "must"는 "하필이면, 난처하게도, 일이 안되려니까" 등으로 번역한다.

 

예)Just when I was busiest, he must come and spend three hours. 난처하게도 그 사람은 내가 제일 바쁠 때 와서 3시간이나 기다렸다.

 

 영어 공부 >> 독해 테크닉 배우기                                                                                                  

 

그럼 오늘도 해마쌤과 함께 즐거운 영어공부해요!^^

 

해마쌤 블로그 : http://blog.naver.com/kssedu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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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여러분, 공부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가을이 왔다고 가을을 타고 계시는 분들이 있지는 않을지 궁금하네요.

계절이 조금씩 추운 계절로 달려갈때마다 전 학생 여러분들을 생각한답니다.
얼마나 외롭고 긴 싸움을 하고 있는지, 제 예전 모습이 생각나기 때문이랄까요.
날씨가 조금씩 추워질때마다 추위가 아닌 시험에 대한 두려움에 떨면서,
더욱 압박감에 시달리며 공부를 했던 생각이 납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의 입시는 전부다, 혹독한 추운계절에 시험을 보죠.
게다가 편입시험은 가장 추울 계절인 1월에 이루어 집니다.
굳은마음으로 역경을 이겨낸 자에게 아름다운 날들이 오듯이,
편입시험을 치르고 나면 3월, 따뜻한 날씨에 입학해서
원하던 공부를 하실수 있게 된답니다.

힘을 내어서, 날씨가 조금씩 추워질수록 시험이 다가오는것이 아니라
원하는 꿈을 이룰수 있는 날이 다가온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힘!! 해마군은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 입니다.선생님...
박상훈



일단 영어라는 녀석과 씨름할수있는 용기와 힘을 갖게해주신
경선식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표합니다.

저는 그야말로 영어라고는 정말 기본회화 (Thank you...)정도 밖에는 모르던 사람이었습니다.
학창시절 운동선수(복싱) 생활을하며 학교수업조차 제대로 듣지못했고

고등학교 졸업후 공수부대에 지원하여 4년 3개월이란 길다면 긴 시간을 보내고 나서야
뒤늦게 철들어 공부가 하고싶어 전문대에 진학하였습니다.

이제 나이도 어느정도 먹고나니 미래의 내 모습을 좀더 훌륭하게
맞이하기위해 편입(체대)을 결심하였고 멋모르고 이책 저책 사서 공부가 되는건지 시간만
떼우는 건지 몰라 답답해하던차에 우연히 이 워드 스폰지라는 책을 알게되었습니다.

지금이 8월...4월부터 공부하기 시작하였으니 4개월째군요...
4개월동안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어책이라는것을 마스터 했습니다.
참 뿌듯하더군요...

더 놀라운것은 해마 학습법을 적용하여 외운 단어들의 70프로 정도가 기억이 나더군요..
단 한번 보았는데 말이죠...

책을 자세히 보니 스피드 메모리라는 싸이트에서 경선식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가 있더군요..
당장 가입했습니다.복습도 다시할겸 동영상강의 수강신청하여 하루에 3강씩 푹빠져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동영상으로 강의를 들으니 해마학습법이라는것의 방법에대해 이해가 가고
선생님 말씀대로 무조건 믿고 따라해보니 정말 신기하게도 기억이 확실히 나더군요..

어떤분들은 표현이 너무 억지스럽다라고 말씀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제 생각에 그분들은 선생님을 100프로 믿지 못해 그런 생각이 드는거같습니다.

뭐든지 배우려한다면 가르침을 주시는 스승의 말씀을 무조건 적으로 믿어야 얻는것이 있는법입니다.
이건 운동이든 공부든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어쨌든 전 대만족입니다.
다른 어휘책 안보고 워드스폰지 먼저 눈감고도 다 기억날만큼 확실하게 공부하려합니다.

어휘에 자신감이 생겨서 문법도 왠지 쉬울것같은 생각이 들어
조만간 스피드메모리에서 단어 동영상강의도 수강신청하려 합니다.

이기적인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같이 체대편입준비하는
다른 학생들은 이 책을 못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공부라는걸 열심히 하고있는 제 모습을보니 정말 뿌듯합니다^^

혹시 경선식 선생님이 이글을 보신다면 응원의 말이라도 한마디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힘이날것 같네요.

그리고 선생님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뵙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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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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