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익시험을 준비하는 여러분을 위한

토익공부법 엑기스를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토익시험 파트 1에 대한 이야기로 스타트를 끊을까 하는데요,

토익시험 파트 1에서 진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공부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토익시험에서 파트1은 사진을 미리보고 어느정도 짐작이 가능하고,

긴 문장이나 까다로운 구문이 등장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휘나 어구의 학습이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교과서에서 접해보지 못한 생소한 어휘나 어구들이 종종 등장해

약간 당황할 수도 있는데요, 이럴 때를 대비해 토익 사진 유형을

미리 알고 그에 대비한 어휘나 어구를 공부하는 토익공부법이

훨씬 효과적이랍니다





 *토익시험 파트
1 공부법 키 포인트

A. 어휘의 뜻과 사진을 매치시키자!

 

토익시험 파트1 공부를 할 때는 어휘의 뜻과 사진에서 표현된 모습을

반드시 매치시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lean on' 의 뜻을 '기대다' 라고만 알고 있으면,

테이블 위에 놓여진 책에 팔꿈치를 대고 앉아 있는 모습을

'lean on the books' 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는지 틀리는지...

순간적으로 판단하기아 어려울 수도 있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파트1에 필요한 어휘나 어구를 공부할 때는

반드시 사진으로 묘사될 때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이나 상황을 말하는 지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는 거죠.

그림이 많이 나와있는 사전이나 영여 사전 같은 것도

많은 도움이 되니 참고하세요~^^

 

B. 사진 문제를 공부할 때는 이렇게~!

 

편소 사진 문제를 공부할 때는 인물이 하는 행동, 인물 묘사,

상태, 인물을 뜻하는 어휘, 일상 사물 등과 같이

카테고리를 나눠 자신이 그 동안 잘 몰랐던

어휘나 어구를 정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1. 인물이 하는 행동

hold, carry (들고있다), reach for(...에 손을 뻗다),

walk along (...을 따라 걷다) 등의 기본적인 어구는 물론

study (...을 자세히 들여다보다), leaf through (...을 대충 훑어보다) 라는

어구들이 나타내는 행동 등을 정확히 파악합니다.

 

 

2. 인물 묘사

그리 자세하게는 필요가 없고,

wear sunglasses(a skirt, pants, a helmet)

정도의 어구를 익히시면 됩니다.

 

 

3. 상태

wear (입고있다) be parked(주차해 있다), be placed(놓여 있다),

be lined up(줄서 있다), be arranged (배열되어 있다),

be stacked (with) (쌓여져 있다) 등

 

 

4. 인물을 뜻하는 여러어휘

pedestrian (보행자), passenger(승객), customer(손님),

flight attendant (비행기 승무원)등

 

 

5. 일상 사물 등

집안이나 사무실, 실험실, 거리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영어 표현으로 바꾸어 정리하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foil (알루미늄 호일), paper plate (종이접시), business card (명함) 등

 

 

6. 각종 장소 등

barn (헛간), warehouse (창고), baggage claim (공항의 수하물 찾는 곳),

customs (세관), dock (부두) 등

 

 

7. 위치를 나타내는 어구

beside (...의 옆에), by (...의 옆에), beneath (...의 바로 밑에),

next to (...의 옆에), on the corner of (...의 구석에) 등

 






연일 계속되는 꽃샘추위 속에

기분까지 다시 움츠러들어 조금은 학습 의욕을잃지는 않으셨나요?

이제 3월 중순이 지나가면 따뜻한 날씨가 찾아올텐데요.

여러분의 마음에도 따뜻한 햇살이 가득 비출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내일은 고3 수험생 여러분들의 3월 모의고사가 시행되는 날이예요!

고3 수험생 여러분들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첫 번째 모의고사에서

좋은 성적 거둘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혹 문제가 너무어렵다고 하더라도 낙담하지말고 차분하게 정신을 가다듬고

집중해서 풀다보면 문제의 답이 짠 하고 나타날 겁니다^^

고3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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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영어 시험 만점이라는 근사한 집을 짓기 위해 벽돌을 쌓아 올려요!






오를듯 말듯! 애간장을 태우는 토익 점수!

토익 영어 어휘, 토익 영어 단어를 집중 공략해서 토익 준비를 하자구요~

지난 일요일 11월 28일에 토익 영어 시험이 있었죠?

다들 토익 영어 시험 잘 보고 오셨나요?





오늘은 해마쌤이 여러분들을 위해 토익 영어 공부의 기초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어떻게 해야 토익 영어 점수가 오를까 고민이시죠?

토익 영어 점수라는 것이 쉽게 어느 순간 확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해마쌤이 종종 학생들의 토익 영어 후기를 올려드리곤 하지만

300점 상승 이런건 정말 말그대로 마법같은 이야기일 뿐이랍니다.

 

꾸준한 노력과 열정만이 꾸준하게 토익 영어 점수의 상승곡선을 그릴 수 있는!

최고의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그렇다면, 어떻게 토익 영어 점수를 올릴 것인지 이야기 해볼까요?

일단 토익이 벽돌집이라고 생각해볼께요.





근사한 벽돌집이 있습니다.

이 근사한 벽돌집을 짓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기초공사를 하겠죠?

땅을 평평하게 고르게 해야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흔들리지 않도록 더욱 더 튼튼하게 하기 위해 철빔을 심게 됩니다.

흔히 말하는 H빔 이라는 철빔인데요!

 

이것을 토익 영어 공부에 비유한다면,

노력, 열정, 끈기, 인내 정도가 되겠네요!



그렇다면 이제 벽을 만들어야겠죠?

벽돌을 차곡차곡 쌓아야 합니다. 틈틈히 시멘트도 발라주어야 하구요.

이 때 주의할 점은 약간 지그재그로 쌓아야 한다는 것.

그래야 서로 힘의 균형이 맞기 때문이죠!

 

중간중간에 시멘트를 발라주는 것은

벽돌과 벽돌을 더욱 더 밀집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답니다!

 

그 다음은 지붕을 올리고, 외관을 꾸며줄 소품을 달아주면 집이 완성 됩니다!

 

사실 더욱 더 복잡하고 과학적인 요소가 숨어있지만,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쉽게 풀어 비유한 것이니 이해해주세요!^^

 

오늘 이야기하려는 토익 영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토익 영어 시험 만점이라는 집을 짓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인내, 노력, 열정, 끈기를 기초삼아서

굳건하게 기둥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어휘라는 벽돌을 쌓아올려야 하지요.

한장 한장의 벽돌이 바로 영어에서 "어휘" 가 되는 것입니다.

이 어휘들이 하나하나 쌓아올리면서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게 되는 거지요~



그리고 벽돌 중간에 바르게 되는 시멘트는 토익 영어 시험에서 치면

해마학습법, 또는 초스피드 암기비법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군요!

 

어휘와 어휘를 해마학습법으로,

장기기억하면서 언제든 기억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거죠!

 

그리고 이렇게 차곡차곡 쌓아올린 벽돌이라는 어휘가

나중에 토익 영어 시험이라는 커다란 집을 튼튼하게 하는
아주 중요한 재료가 되는거구요!

만약, 이 어휘라는 벽돌이 부실하거나 중간에 소실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과연 토익 영어 시험이라는 이 벽돌집이 튼튼할까요?

 

그래서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여러분의 토익 영어 점수도 튼튼하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어떤 집을 짓고 싶으신가요?

여러분의 꿈을 가득 담을 수 있는 커다란 집을 짓기를 기원합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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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험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은
공부해야 할 양도 풀어야 할 문제도 많은 만큼
토익 시험이 어떤 방식으로 또한 어떤 수준으로 나오는지
자세히 파악을 하고 계셔야 공부하는 방법과 방향을 세울 수 있겠죠?
그래서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모의토익 문제지를 풀어본다던지
시험 삼아 실제 토익 시험에 응시해 보는 방법이 큰 도움이 될텐데요.

 

오늘은 해마영어가 토익시험에 대해 분석해 드리고
또한 토익 시험에 어휘가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리스닝 테스트에서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비교적 쉬운 단어들 위주로 출제되고, 어려운 단어는 가끔 나오는 수준이랍니다.
리스닝을 어려워하는 분들 대부분은, 내가 듣기를 못한다 혹은
듣기 연습을 너무 안 해서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출제된 단어의 뜻을 몰라서 점수를 올리기 어려운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리스닝 파트1의 사진 묘사 문제 하나를 보시면,
The audience is applauding an actor.
이 문장은 구조 자체가 단순하고 짧기에
특별한 리스닝 능력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applaud(박수치다) 라는 조금 어려운 단어의 뜻을 모른다면
옳은 답을 고를 수가 없겠죠.

또 파트 3의 문제를 보시면,
The present tenants will leave soon. 
여기에서 tenants(세입자)라는 단어를 모르면 답을 고를 수가 없습니다.

즉 리스닝 스킬과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리스닝 파트에서도 알고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인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잘 출제되는 어휘들을 공부하지 않으면
절대 고득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또 리딩 테스트에서 어휘가 차지하는 비중이야 절대적인 수준이겠죠!
파트 5와 파트 6에서 어휘, 어형 문제는
약 40~45문제 정도로 90%를 이루고 있습니다.
독해 문제인 파트 7은 더더욱 어휘가 절대적으로 중요하구요.

이렇게 토익 시험에서조차
얼마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어휘를 많이 알고 있느냐가
고득점으로 가는 가장 중요한 경쟁력입니다.

초스피드 암기비법은 토익에 필요한 기출어휘와 관련어 출제 가능성이
높은 어휘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토익 준비에 가장 적절한 교재입니다.

예를 들어 공손, 예의라는 뜻의 단어 courtesy 는
토익에서 courtesy bus라는 형태로 쓰일 수 있는데
이는 호텔과 공항을 오고 가는 셔틀 버스를 뜻합니다.

이렇게 실제로 토익에서 사용되는 뜻까지 커버해 주는
초스피드 암기비법으로 토익을 준비하면
고득점으로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지름길이 되어줄 것입니다.
 

벌써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이 되었네요!
지금부터 초스피드 암기비법과 함께 가뿐한 마음으로 토익을 준비하시면
곧 만족스러운 점수를 받아 드실 수 있을 겁니다. 파이팅!!!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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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 낯설게만 느껴졌는데
벌써 설날도 지나고 3월이 가까워지고 있네요.
새해 첫날 다짐한 일들은 잘 해내고 계시는지요?
공부하는 사람들의 신년 계획 중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토익 점수 올리기겠지요.
벌써 포기한 것은 아니겠지요??

지난 part1과 part2의 토익 요령은 얼마나 도움이 되셨나요?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은 part3과 part4의 유형별 대비요령을 알려드릴께요!!

‘토익 점수 100점만 올릴 수 있다면……’
여러분의 이 생각이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요령만 안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알려드리는 요령만 잘 기억하고 한다면
Impossible이 Possible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우리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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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II 문제를 미리 읽고 흐름을 파악하여 답을 유추해야 합니다.

 문제를 미리 읽으세요!

시간이 되시면 네 개의 보기를 모두 읽으시는 것이 좋지만
적어도 문제만이라도 읽어 내셔야 합니다.
문제를 읽는 것이 왜 중요한가는
아마 여러분도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문제의 미리 읽기를 통해
어떠한 내용이 나오는가에 대한 예측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남자의 얘기를 보다 집중적으로 들어야겠군!
혹은 여자의 말에서 힌트가 있겠군!'
정도의 사전 준비가 이 파트에서의 고득점을 얻는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앞의 문제를 그르치는 한이 있더라도
다음문제를 반드시 미리 읽고 자신 있게 대처해야 합니다.

이 파트는 앞의 두 파트와는 달리
한두 단어의 음을 통해 혼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설사 어렵고 난해한 단어가 있더라도
전체적인 흐름과 중복되는 힌트단어를 갖고
얼마나 정확히 답을 유추하는지를 측정하는 파트라는 사실 또한
여러분의 시험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숫자에 민감하세요.
답을 고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서나 단어들은
여러 가지의 형태로 반복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그러한 힌트를 찾아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Part IV 못 들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집중하고 정보를 쫓아가세요.

 Part III보다 Part IV가 훨씬 쉬울 수 있습니다.
앞의 파트와 마찬가지로 이 파트에서도
연속되는 정보에 대한 소위 "쫓아오기"를 얼마나 잘하는가를 묻는 파트입니다.
그러니 모르는 단어가 지나갔다고 그 단어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단어는 그대로 놓아두고
다음 내용들을 연속해서 듣다 보면 힌트 단어는 중복이 되기 때문에
답을 찾기에는 그리 어렵지가 않지만
여러분 스스로 대화듣기를 중간에 포기를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다분히 상식적인 문제가 나오는 만큼
상식이 풍부 하신 분이 다소 유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평소의 학습 중에도 다양한 내용을 통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지문이 진행되는 동안 눈을 감거나
다른 곳을 쳐다보는 것은 절대 금물!
여러분들 생각에 눈을 감으면 집중력이 강해진다고 믿지만
토익 시험에서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분위기의 맥을 끊는 결과를 초래할 뿐입니다.

눈을 뜨고 문제를 보면서 시험지위에 답을 표시하세요.
지문이 진행되는 대로 문제도 따라 진행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각 문제의 힌트를 찾는 것도 시간 순으로 하시는 겁니다.
지문이 끝남과 동시에
주어진 문제의 힌트가 혹은 답이 모두 결정이 되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 면 지날수록 여러분들이 들은 정보가
 머리 속에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죠.

Part I과 II는 각 문제다음에 비교적 시간이 있는 편이기 때문에
답안지에 답을 그때 그 때 표시를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III 하고 IV에서는 가급적 문제지위에만 답을 표시하시고
나중에 Part IV가 끝난 다음 한꺼번에 몰아서 답을 옮기셔도 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III와 IV에서는
문제 미리 읽기가 성패를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만약 답을 그때 그 때 옮기신다면 문제를 미리 읽는 흐름으로
여러분 스스로 놓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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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아본 Part III, Part IV의 핵심내용을 잘 이해하셨나요? 

 

이제 토익점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감이 오시나요~~??
무작정 공부하는 것보다는
요령을 알고 그것에 맞게 공부한다면
여러분도 금방 토익점수를 쑥~! 올릴 수 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았습니까?

두드리면 열립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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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듯 말듯한, 토익점수! 토익 어휘, 토익 단어를 집중공략하자!

 

안녕하세요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오늘은 평소와 달리, 들떠보이는 분위기입니다.
아마도, 크리스마스 이브여서 그런가 봅니다^^ 

들뜨는 기분만큼, 토익점수도 쑥쑥 커가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무엇을 받고싶으세요?
좋은선물, 이성친구, 아니면 토익만점?

 선물로 뚝 떨어질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특히, 토익 점수 만점 말이죠^^

 하지만 현실과 꿈은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러나, 제가 누구인가요  바로 해마쌤입니다!
여러분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은, 토익공부의 기초에대해서 말씀드리고자합니다.
많은분들이 어떻게해야 토익점수가 오를까
고민들이 많은걸로 알고있는데요. 

 토익점수라는것이 사실 쉽게 어느순간 휙 오르는건 아닙니다.
종종 후기를 설명해드리곤하지만, 300점상승 이런건,
정말 말그대로 마법같은 이야기일뿐입니다.

 꾸준한 노력과, 열정만이, 꾸준하게 토익점수의 상승곡선을
그릴수있는 방법이라는것을 잊지말자고요.

 그러면, 어떻게 토익점수를 올릴것인지 말씀드리자면.
일단 토익이 벽돌집이라고 생각해볼꼐요. 

 근사한 벽돌집이 있습니다.
이 근사한 벽돌집을 짓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기초공사를 하겠지요.땅을 평평하게 고르게 해야하니깐요.
하지만 흔들리지않도록 더욱더 튼튼하기위해 철빔을 심게됩니다
흔히 말하는 H빔 이라는 철빔인데요.

 이것을 토익공부로 친다면, 노력,열정,끈기,인내 정도가 되겠네요

 그렇다면 이제 벽을 만들어야지요?
벽돌을 차곡차곡 쌓아야합니다 틈틈히 시멘트도 발라야하고요
하지만, 약간 지그재그로 쌓아야합니다
그래서 서로, 힘의 균형이 맞기떄문이지요

 중간중간에 시멘트를 발라주는것은, 벽돌과 벽돌을 더욱더
밀집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기때문이지요

 그다음은 지붕을올리고, 외관을 꾸며줄 소품을 달아주면 집이 완성! 됩니다

 사실은 더욱더 복잡하고 과학적인 요소가 숨어있지만,
여러분의 이해를돕기위해 비유를 한거니,
혹시 미흡한거같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자 그럼, 토익시험도 마찬가지입니다
토익시험 만점이라는 집을 짓기위해서는,
아까처럼 말씀드린, 인내, 노력, 열정, 끈기를 기초사람아
굳건하게 기둥이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어휘라는 벽돌을 쌓아올려야하지요.
한장한장의 벽돌이 바로 " 어휘 " 입니다.

이 어휘들이 하나하나 쌓아올리면서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게되는거지요. 

 그리고, 벽돌중간에 바르게되는 시멘트는

토익시험에서치면, 해마학습법, 또는
초스피드 암기비법
라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어휘와 어휘를, 해마학습법으로, 장기기억하면서
언제든 기억할수있도록 준비하는거지요.

 

그리고 이렇게 차곡차곡 쌓아올린 벽돌이라는 어휘가,
추후, 토익시험이라는 커다란집을 튼튼하게하는
아주 중요한 재료가 되는것이지요.

 만약에, 이 어휘라는 벽돌이 부실하거나,
중간중간에 소실된다면 어떻게될까요?

 과연 토익시험이라는 이 벽돌집이 과연 튼튼할까요?
그래서, 기초가 튼튼해야한다는점입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여러분의 토익점수도 튼튼하다는것!

 

여러분은 어떤집을 짓고 싶으신가요?
여러분의 꿈을 가득담을수있는 커다란 집을 짓기를
해마쌤은 기원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잘 보내시고요.
날씨가 다시 추워진다고하니, 옷따듯하게 입고보내시기를 바래요^^

 그럼 해마쌤은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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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미예 2009.12.24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새해엔 외국어 더 확실히 해둬야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