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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또 어느덧 하반기 공채 시즌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하던 공부에 더더욱 박차를 가해야 하겠죠?
혼자 공부하는것이 부족하거나, 의지가 부족한 분이라면
취업스터디를 통해 동기를 부여받아 열심히 공부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하지만, 스터디라는 목적을통해 모였다가 사람들끼리 너무 친해져서
오히려 술모임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몇번 목격해 왔습니다 ^^;;
이런 경우를 대비해 스터디 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두는것도 좋습니다.

면접 스터디 혹은, 영어 토익 스터디등 각자의 필요에 맞는 스터디를 만들어
목적에 맞는 공부를 좋은 체제를 통해 열심히 하는것도 좋겠죠?

특히 단어공부같은것은 의지만으로는 어려우니,
스터디에 의지해 공부를 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여러분 모두 하반기 공채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



△ 목적의식을 명확하게!
목적의식 없는 모임은 단순한 친목 모임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다. 때문에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기업 준비’, ‘공기업 준비’ 등의 막연한 스터디 모임을 갖기 보다는 ‘토익 900점 달성’, ‘대기업 금융권 입사’ 등과 같이 확실하고 세부적인 목적 아래 모임을 진행해야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지난해 10월 한국 P&G에 입사한 백모(26,여)씨는 “입사 전 영어 인터뷰 면접을 앞두고 서류전형 통과자들끼리 모여 ‘P&G면접 스터디’를 만들어 모의 인터뷰를 준비했다. 같은 기업의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과 함께 하다 보니, 선의의 경쟁도 생기고, 혼자 준비할 때보다 더 효과적이더라” 고 말했다.

△ 모임기간을 정하라!
모임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기간을 정해놓아야 한다. 기간은 모임의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짧게는 2,3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 장기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자격증, 공모전 준비 모임이라면 3개월 정도가 적당하고 토익을 위한 스터디 모임도 단기간에 끝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공채시즌에는 ‘OO기업 1차 면접준비’, ‘OO기업 필기시험’ 이라는 주제아래 단기 스터디 모임이 많이 이루어진다. 이와는 반대로 중, 장기계획이 필요한 스터디로는 ‘공무원 취업 준비’, ‘임용고시 준비 모임’등의 유형이 있다.

또, ‘금융권 취업’등 특정 업종으로의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라면 자격증 취득부터 면접 대비에 이르기까지 취업 준비의 총 과정을 6개월~1년 정도 스터디 할 수도 있다.

△ 규칙을 정하기!
규칙 없는 모임은 오래 지속되기 힘들다. 첫째로 인원 수에 제한을 두는 것이 좋다. 너무 적은 인원은 구성원의 의욕을 불러일으키기 어렵고 너무 많은 인원이 될 경우 모임 자체가 산만해질 수 있다.

인원은 5~10명 정도가 적당한데, 면접 스터디라면 모의 면접을 진행할 수 있는 10명 이내가 적당하고, 외국어 스터디 모임이라면 5명 정도가 좋다. 둘째로, ‘벌금제도’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미리 벌금에 대한 규칙을 정해놓고 지각, 결석, 과제물 미수행 시에 부여할 수 있다. 이때, 이러한 모든 것을 통솔하는 조장을 정해서 모임을 진행해야 효과적이다.

△ 취업 정보는 나눠서 수집해라!
방대한 양의 취업 정보를 구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때문에 구성원들 간에 서로 분담하여 자료를 수집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면접 스터디의 경우 한 사람은 각종 취업사이트나 커뮤니티 등에서 면접 질문만을 모아 정리할 수 있고, 또 다른 이는 각 기업의 면접 형태를 분류하여 조사할 수 있다.

이렇게 정보를 나눠서 조사하고 공부하다 보면 해당 정보에 대해서 깊이 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이런 후, 발표를 통하여 자료를 공유한다면 질 좋은 다량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TEST를 시행하라!
시험 없이 진행되는 스터디 모임은 긴장감을 줄 수 없다. 구성원들이 돌아가며 자체적으로 시험문제를 내거나, 시중에 나와 있는 시험 문제, 외부에서 시행하는 시험 등에 참여해 중간 점검을 하면 스터디 효과가 배가 된다.

영어 단어 등은 매일 쪽지시험을 통해 실력을 높일 수 있고, 일주일에 1번 정도 모의 면접을 시행, 또 시간을 정해 놓고 한 달에 1번 모의 토익을 보면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다. 실전에 대비하는 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TEST를 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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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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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삼성등 대기업들이 영어면접을 OPIc으로 대체하면서
취업준비하시는 분들이 OPIc에 대해서 자주 질문해오시는데요
영어실력 중 말하기 능력에 대한 기업들의 요구가 커지면서
개별적으로 영어면접을 진행 할 필요 없이 어느정도 수험자의
영어 말하기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대체수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때문에 목표로 하고 있는 기업이 OPIc을 당장 적용하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영어말하기 능력을 필요로 한다고 판단되면
미리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OPIc 소개]

ACTFL OPIc는 얼마나 영어를 잘 구사하는가를 평가하는 언어 능숙도 시험입니다.
본 시험은 컴퓨터를 통해 진행되는 반직접 평가입니다.
응시자 개개인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녹음한 후 미국의 평가 서버에 전송되며, ACTFL
공인평가자가 평가하게 됩니다.

OPIc는 국제적인 명성의 ACTFL Oral Proficiency Interview (OPI)에 기초하고 있습니
다. OPI는 ACTFL 공인 평가자와 면대면 또는 전화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ACTFL OPIc는 단순히 문법(grammar), 어휘(vocabulary)나 영어 규칙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를 측정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OPIc는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효과적이고 적절하게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시험
입니다. 다시 말해서,
OPIc는 응시자가 영어로 어떤 일을 할 수 있고, 실 생활의 목적들과 연관되게 언어 기술
을 사용할 수 있는가를 측정하는 시험입니다. 따라서, OPIc는 응시자가 얼마나 오랫동
안 영어를 학습했는지, 언제,어디에서, 어떤 이유로 어떻게 언어 능력을 습득하였는가
와는 무관하게 응시자의 본질적인 언어 활용 능력을 측정하게 됩니다.

OPIc는 5단계에 걸쳐 언어 능력을 측정하게 되며, Grammar, Vocabulary,
Pronunciation은 5단계 평가 영역 중 Language Control의 한가지 평가 영역에 불과합
니다. 따라서,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는 언어 수행 능력을 중심으로 한 총체적인 언어
수행 능력을 평가하게 됩니다.

ACTFL의 능숙도 테스트는 절대평가 방식으로 측정됩니다.
응시자의 녹음된 대답 내용은 “ACTFL Proficiency Guidelines Speaking (Revised
1999)”라는 범용적인 말하기 기준에 따라 절대 평가됩니다. ACTFL 공인 평가자는 녹음
된 대답을 듣고 상기의 기준에 따라 Novice Low ~ Advanced까지의 등급을 부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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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별 설문과 개인 난이도 설정을 통한 시험 진행으로 문제 은행식 평가의 한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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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맞춤형 평가
2번의 문제청취 기회
각 문항에 대한 답변제한시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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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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