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시험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은
공부해야 할 양도 풀어야 할 양도 많은 만큼
토익시험이 어떤 방식으로 또한 어떤 수준으로 나오는지
자세히 파악을 하고 계셔야 공부하는 방법과 방향을 세울 수 있겠죠?
그래서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모의토익 문제지를 풀어본다던지
시험 삼아 실제 토익시험에 응시해 보는 방법이 큰 도움이 퇼텐데요.

오늘은 해마 영어가 토익시험에 대해 분석해 드리고
또한 토익시험에 어휘가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리스닝 테스트에서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비교적 쉬운 단어들 위주로 출제되고, 어려운 단어는 가끔 나오는 수준이랍니다.
리스닝을 어려워하는 분들 대부분, 내가 듣기를 못한다 혹은
듣기 연습을 너무 안해서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출제된 영어단어의 뜻을 몰라서 점수를 올리기
어려운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리스닝 파트의 사진 묘사 문제 하나를 보시면,

The audience is applauding an actor.
이 문장은 구조 자체가 단순하고 짧기에 특별한 리스닝
능력이 핑료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applaud(박수치다)라는  조금 어려운 단어의 뜻을 모른다면
옳은 답을 고를 수가 없겠죠.

또 파트 3의 문제를 보시면,

The present tenants will leave soon.
여기에서 tenants(세입자)라는 단어를 모르면 답을 고를 수가 없습니다.

즉 리스닝 스킬과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리스닝 파트에서도 알고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인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잘 출제되는 어휘들을 공부하지 않으면
절대 고득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또 리딩 테스트에서 어휘가 차지하는 비중이야 절대적인 수준이겠죠!
파트 5와 파트 6에서 어휘, 어형 문제는
약 40~45문제 정도로 90%를 이루고 있습니다.
독해 문제인 파트7은 더더욱 어휘가 절대적으로 중요하구요.

이렇게 토익 시험에서조차
얼마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어휘를 많이 알고 있느냐가
고득점으로 가는 가장 중요한 경쟁력입니다.

<초스피드암기비법>은 토익시험에 필요한 기출어휘와 관련어 출제 가능성이
높은 어휘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토익 준비에 가장 적절한 교재입니다.

예를 들어 공손, 예의라는 뜻의 단어 courtesy
토익시험에서 courtesy bus라는 형태로 쓰일 수 있는데
이는 호텔과 공항을 오고가는 셔틀 버스를 뜻합니다.

이렇게 실제로 토익시험에서 사용되는 뜻까지 커버해주는
<초스피드암기비법>으로 토익시험을 준비하면
고득점으로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지름길이 되어줄 것입니다.

벌써 3월 다되어가네요!
우리를 괴롭히던 추위도 물러가고 어느떳 따스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고있습니다.

이 따스한 공기를 만끽하며 지금부터 <초스피드암기비법>과 함께 가뿐한 마음으로 토익시험을 준비하시면
만족스러운 점수를 받아 드실 수 있을 겁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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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어나서 자라고 공부하는 동안
늘 부모님의 보살핌과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죠

맹자의 공부를 위해서 세번이나 이사를 했다는 오래된 일화가 시사하듯이
인간의 성장에 있어서 그 환경은 정말 중요합니다
요즘 아무리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고 원하면 누구나 일정 수준 이상의
공부를 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역시
 주변 환견의 영향을 무시하지 못하는 게 사실이구요.


그러나 아무리 환경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해도
학생 본인의 열의와 노력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이유경 학생은
여려워진 집안 사정때문에 한 동안 공부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국 경선식 중학영단어<초스피드암기비법>를 만나면서 학원을 다니지도 않고도
다시 자신감은 되찾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고 있답니다.

아직 어린 유경 학생이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게 되는 과정을
천천히 읽다 보면 마치 내 얘기 같이 공감도 가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극도 받게 되실거예요^^


          (중등)266. 새로시작하려구요... 이유경           

초등학교를 졸업 할때까지 제 별명은 슈퍼울트라초딩이었습니다.
어학원에서 중딩 언니 오빠들이랑 함께 수업을 듣는 영어 좀 되는 초딩에다 수학도
졸업할 당시 중3껄 어렵지 않게 푸니 주변 친구나 언니 오빠들이 그리 불렀습니다.
그렇지만 중학교 올라와서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졸업할 무렵 부모님께서는 부부싸움을 자주하셨습니다.
원인은 아빠가 보증을 선 게 화근이 되어서 손해를 많이 보게 된 것이었습니다.
졸업하면서 학원을 끊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그 동안 해 놓은게 있어서 혼자서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할 수 있을거라며 잘 할 수 있을거라며 믿는다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도 그때는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나태와 게으름 그리고 옆에서 지도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EBS강의도 여러 가지 좋은 교재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점점 효율이 떨어지니 실력도 주는 거 같고 학원 다니는 아이들에 비해
뒤쳐져간다는 불안감이 저를 오히려 공부와 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옆에서 안타깝게 지켜보시던 어머니께서 학원에 보내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그동안 저에게 들어갈 사교육비로 은행빚을 갚았다며
중 3 여름방학까지는 전부 갚을 수 있겠다 생각했었는데..
자식 앞날을 망치는게 아닌가 고민했었다고 말씀 하시는 거예요
도 혼자서 공부하는 능력도 키우고 싶었다 하시는데...
정말 죄송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때 결심하고 가까운 대형서점으로 가서 여러가지 영어교재를 비교해 보고
몇 권을 고르고 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1권을 다 풀고 2권을 풀 때쯤 제가 공부한 책을 훑어 보시던
어머니께서 단어나 숙어도 외워가며 꼼꼼하게 공부를 하는게
어떻냐고 말씀하시는데 지난번 서점에 갔을때 중
학 영단어책이라고 사온 것이 생각 났습니다.
단어 옆에 연상되는 그림도 그려져 있어서 잘외워지겠다고 골라온 것이었는데
책장에서 뽑아온 저는 그 자리에서 어머니꼐 한 번 보여드렸습니다.
책을 한 번 쭉 훑어보시더니 컴푸터를 켜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날 바로가입을 하였습니다.
강의는 바로 듣지 못했지만..(동생이 컴퓨터를 고장내서)지금까지 듣고 있구요
새학년을 전학와서 새로 시작 하였습니다.
물론 완강한 상태로 반복 듣고 있는데요..
문법이랑 독해도 차례로 들을 계획입니다.
지금 2학년 새 학기인데 영어 완전 관찮은거 있죠
단어실력이 제가 업그레이드 되니까 수업시간에 자신이 있어요
엉어샘이 울 담임 선생님이신데 교과서 위주가
아니라서 단어 공부한게 도움이 완전 되는거..
처음 어머니랑 시범강의를 들을 땐 완전 시큰둥하게 들어서
앞에 조금 듣다가 말았거든요
그러다 한번만 정확하게 들어보라는 어머니께서 네이트
3시간할 수 있는 권한을 줌)
간곡한 부탁내지는 협박내지는 강요에 끝까지 들었는데...
이것봐라...괜찮네..아 좋다..이러다가 엄마 카드 들고 결제하세요~
하게 되었답니다.

학원 안 다녀도 걱정 업성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자신이 생겼어요
경선식에서 하는 강의는 일단 믿음이 가요.
욕심안내고 하나씩 하나씩 강의 들어보겠습니다.
오늘 인터넷서점에서 문제집 주문하면서 경선식수능영단어 책도 주문 했습니다.,
저~이제 새로 시작 하려구요..
새로운 도시의 새 학교에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유경학생의 사연 어떠셨나요?
마치 내 친구, 내 동생이 옆에서 얘기해 주는 것 같아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죠?^^

네, 중요한 시기의 중요한 공부이니만큼
주변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흥미를 불러 일으켜 줄 수 있는
나에게 곡 맞는 교재와 강의,
그리고 꾸준히 포기 하지 않는 열의와 용기가 아닐까요?
부담스러운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자신감을 찾게 된 유경 학생처럼요!

경선식 영어<초스피드암기비법>를 만나 새롭게 출발하는 유경 학생의 앞날이
따스한 날씨만큼이나 화창하리라 믿습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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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줄곧
아주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수 많은 도전의 경험을 하게됩니다.

수 없이 넘어지기를 반복하다가
마친내 제 발로 일어나 걷기에 성공하는 아기의 첫 걸음마도
그 아기에게는 수 없는 연습을 반복해야 이뤄낼 수 있는 큰 도전이죠

또 예를 들어 체육시간에 꼭 넘어야 점수를 받는 뜀틀 조차도
누군가에겐 포기할까 고민할 만큼 큰 산처럼 보이기도 할겁니다.

이런 사소한 것부터 큰 도전의 순간에
어른들은 늘 '포기하지마라'며 격려하지만,
막상 어떻게 하면 도전에 성공할 수 있는지
현명한 방법을 제시하며 손 잡아주는 경우가 없어서
때로는 어리둥절하고 더 막막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조하영 학생은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완전히 바닥까지 떨어진 영어성적에
포기할까 생각하며 힘들어 했다고 하는데요.

영어라는 큰 벽을 앞에 두고 절망에 빠져 있을 때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손 내밀어 준
초스피드암기비법이 하영 학생에게는
백마디 말보다 훨씬 값진 격려가 되었군요^^ 

                                                                                                         

저는 이제 고3이 된 학생입니다. 중학교 때에는 영어를 곧 잘했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오면서 양이 많아진 탓에 한 계단 씩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바닥까지 내려갔었습니다. 40여명 정도있는 반에서 꼴지를 해본 적도 있고,
포기할까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영어단어 외우는 것부터 문법까지
영어를 보기조차 싫었거든요.

저희 언니가 재밌게 한 번 시작해 보라고 추천해준 단어장이
초스피드암기비법이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재밌어서
매일 한 강씩 외우다 보니 처음 몇 강은은 정말 눈 감고도
위치를 알 정도로 잘외웠죠.
차차 시간이 흐르면서 다들 그렇듯 저도
초스피드암기비법을 덮어 놓게 되었습니다.
처음 몇 장 외웠는데도 모의고사에서 20점 정도 향상했습니다.
(반에서 꼴지 했을 때 25점, 영어단어 외운 후 45점! 그 후에 계속 도전해 보아도
나가지 않는 진도 때문에 혼자 고생하다가 열공클럽을 알게되고 당첨되어
영어단어부터 문법, 독해비법, 유형별 풀이비법까지 완강했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모든 과정을 겨울방학 내로 끝내고 싶어서 하루에 2~3강씩
복습 30분 정도, 약 2시간 30분 공부했어요.
결국 3월 첫 모의고사에서 73점 받았습니다.
2학년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60점 대이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경선식 선생님의 커리큘럼 덕분에 50점 정도 올랐다고 봐야겠죠?
단어는 정말 효과 있었습니다.
지금 복습 안한지 꽤 오래된거 같은데 거의 90%정도 생각나구요
효과는 제쳐두고, 일단 재미있어서 강의 들으며
한 권 끝내고 나니 자신감이 붙는 것 같습니다.
다른 강의는 몰라도 초스피드암기비법 단어 강의는 꼭 듣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정말 강력 추천!

제가 열골클럽을 하면서 가장 감사드리는 건 점수 향상보다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된 것 입니다. 바닥까지 갔던
 제가 한 단계 한 단계 올라올 수 있던 것도,
자신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영어공부해서
수능 때 1등급 받는게 제목표입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겠지만,
하나하나 채워가면서 경선식 선생님 덕분에 생긴 자신감으로 노력해보려구요.
집안 사정이 좋지 못해 강의 신청하지 못한 순간에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만들어주신
경선식 선생님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해서 열공클럽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초스피드암기비법과 해마학습법으로 이제는 몇 십점이나 향상된 영어점수로
자신감을 갖게 된 하영 학생이기에
예전의 좋지못한 점수와 등수를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거겠죠
초스피드암기비법으로 얻은 믿음과 자신감
그리고 열공클럽의 경험 잊지 마시고
앞으로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줄 것을 선생님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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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함에 있어서
집중력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마치 내 앞에 놓인 영어 지문과 나만이 존재하는 듯이
강한 집중력을 가져야
몇 십 개나 되는 긴 지문과 문제를 시간내에 잘 풀 수 있으니까요

집중력은 이렇게 실전에서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평소 공부하는 ㅡㅂ관과
자기가 선택한 교재와 강의를 성실하게 듣는 데에도 요구됩니다.
즉, 이 교재가 강의를 찾아 헤매는 시간에
마음에 드는 어휘 책, 문법 책, 강의 등을
빨리 찾아내 집중해서 끝까지 마치는 것이
최소한의 시간에 실력을 높이는 방법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만큼 확실하게 마음에 드는 교재를
찾는 일이 쉽지는 않죠?

아직 내게 꼭 맞는 교재를 못 찾겠다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내 친구는 어떤 책으로 공부해서
어떤 결과를 얻고 있는가를 유심히 보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박상영군의 사연에서
한 번 힌트를 얻어 보시면 어떨까요?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이여 믿어라! 박상영                   

안녕하세요. 영단어 초스피드암기비법으로 영어공부를 하고
모의고사에서 성공후 글을 씁니다.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이건 뭐 단어의 혁명 아님니까?
최소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고1,2 강의를 다 보신 분들
만이라도 시험보는 내내 생각 하셨을겁니다.
(경선식 선생님께서 평가원과 뒷거래를 하셨나?)
그정도로 적중률이 끝내줍니다.
물론 적중률은 기본이구요 옵션으로 초스피드'암!기!'까지
더이상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X률 단어를 보는 두 명의 제 친구 놈도
맨날 그렇게 해서 어떻게 외우냐고 욕하다가
이번에 저한테 꼬리 내리고 바로 초스피드암기
비법으로 갈아탔습니다.
왜 거짓광고라 생각하시고 겪어보지 않은 자들이 말하는 말을 믿으며
해마학습법을 믿지 않으십니까? 이 많은 학생들이 효과를 봤는데 말이죠!
저는 더이상 제 친구들에에 해마학습법에 대해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냥 단어장 쥐어주고 아무데나 펴서 물어보라고 합니다. 수술 맞춥니다.
친구들 입이 쩍 벌어집니다. 본인들이 알아서 OT강의 듣고 해마학습 시작합니다.
ㅋㅋㅋ결론은 선식 선생님 최고! 초스피드암기비법 화이팅!!
P.S 전국의 모든 수험생 분들! 믿으세요! 마지막에 웃으실 겁니다.

                                                                                                               

상영군의 후기 어떠셨나요?
해마학습법으로 모의고사에서 확실한 효과를 보셨네요.
상영군의 실력이 확 는 걸 본 친구들이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이 갑니다.
이 친구들은 이제 더이상 교재를 찾느라
시간과 효율을 낭비할 필요가 없겠죠?

여러분도 적중률 높은
초스피드암기비법과 함께
다가오는 모의고사에 대비해오늘도 집중해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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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네잎클로버를 보니
어렸을 적 행운의 상징이라며
네잎클로버를 사방팔망 어렵게 하나 찾고 나서
책 사이에 꽂아 두거나 친구에게 선물한 기억이 나네요.
행운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느냐?
얼마나 열정적으로 임할 마음이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삿합니다.

오늘 소개시켜 줄 이 친구는 선생님의 강의를 만난 것을,
오랜만에 네잎클로버를 보니
어렸을 적 행운의 상징이라며
네잎클로버를 사방팔망 어렵게 하나 찾고 나서
책 사이에 꽂아 두거나 친구에게 선물한 기억이 나네요.

행운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느냐?
얼마나 열정적으로 임할 마음이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삿합니다.

오늘 소개시켜 줄 이 친구는 선생님의 강의를 만난 것을,
선생님을 만난 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상에 앉은 시간보다 친구들과 밖에 뛰어 다닌 시간이 더 많았던 이 친구가
느즈막히 스스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서점에가서 제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책을 선택한 것 입니다.
기초적인 영어 단어 조차 몰랐던 이 친구가
아는 단어가 많아지면서 독해 능력도 늘고 영어 실력이 향상 되었습니다.
이 친구가 정말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그럼 이 친구의 생생한 후기 한 번 같이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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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 한번쯤 봐주셨으면 좋겟씁니다. -박이찬-

저는 후기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보통 인문계 고교를 들어가기 위한 시험을 치르며,
그 시험에 떨어진 학생들이 다니는 곳입니다.)
중학생 때는 나쁜 친구들과 나쁜 행동을 하며 반항을 해서
부모님이 저 때문에 웃는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공부는 물론 시험 기간대도 하지않는 그런 놈이었습니다.
후기고등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부모님께 죄송스럽고 너무 송구스러웠습니다.
부모님 생각을 하며 공부를 한번 제대로 해보자 마음먹고
공부를 해보려고 했으나, 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했습니다.
남들처럼 과외고 하고 싶고, 학원도 다니고 싶었지만 부모님도 많이 힘드시고,
솔직히 저를 믿지 못하셨습니다.
과외나 학원을 다녀도 놀러다니는 그렇게만 생각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부모님의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해서 열심히 해보려 했습니다.
허나 성적은 그대로고 특히 영어는 성적이 완전 밑바닥에서 기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마음먹고 단어부터 많이 알자'라고 생각을 하고
서점을 가서'경선식 초스피드 암기비법'이라는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처음 무작정 단어를 외우다 뒤쪽을 보니 수강후기가 있었습니다.
단어가 그냥 외워진다는 등 성적이 30~40점 올랐다는 등.
솔직히 전혀 믿지 않았습니다.

영어에 너무 조급한 나머지 속는 셈치고 한 번 단어 강의만 들어보자 했습니다.
처음 강의를 접할 떄는 집중도 잘 안되고 그냥
강의 자체를 듣는 것이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한 번 끝까지 가보자 라는 심정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단어를 완강을 하고 나서 어느덧 모의고사 날이 다가왔습니다.
평소에 잘 찍으면 30점대 후반 못찍으면 20점대 후반이었던
제게 성적이 올랐습니다.

겨우 5점,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왜 안오르지?
공부는 정말 아닌가 보다.. 이런 생각을 하며
슬럼프에 빠지게 되며 공부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그 때 부모님이 머리속에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해야겠다

어디서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항상 무조건 단어강의만 듣고 복습은 안했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단어 완강하자 라는 마음으로 복습을 두~세번 했습니다.
해마학습법으로 설명해주신 경선식 선생님 말씀 되새기면서요
단어를 이제 정말 정복하고 문법을 현재하고 있습니다.
왕초보를 끝낸 후 문법을 하고 있는 도중에 모의고사를 봤습니다.
84점, 자그마치 50이상 성적이 올랐습니다.
너무 놀란 나머지 그 자리에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독해, 듣기 마저 열심히 끝냈다면 1등급, 아니 수능 백 점 자신 있습니다.
정말 경선식선생님 너무 존경하고 제 영원한 스승이자 우상이십니다.
한 학생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어 주신 경선식 선생님,
영어를 정복하니 다른 과목들이 더더욱 자신감이 생기네요

모든 수험생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님들,
제 글을 읽고 계신다면,
현재 자기자식들이 또한 학생들 자기자신이 영어를 못한다고
힘들다고, 어렵다고 포기하시지 마시고 경선식선생님만 믿고 따라와 주세요.
이런 골통도.. 공부 한 번  제대로 안한 저도 해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도 아닌 외국 말 어려운 과목 영어라는 과목이
'경선식'선생님으로 완전 정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책임집니다.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우리모두 영어 1등급을 위해 힘차게 뛰어나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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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이렇게 시작하시면 됩니다.
지금 수강후기를 읽고 공감을 하는 친구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같이 공부의 재미에 빠져보세요~
나는 해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말고
굳은 마음으로 공부한 번 해보세요.
저와 함께 단 1시간이라도 영어 공부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곧 영어 단어가 귀에! 눈에! 쏙쏙 들어오는 날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이 앎의 기쁨을 만끽하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길 진심으로 선생님은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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