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를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부분이 아마도
끝도없이 많은 어휘를 외워야 한다는 점일 거예요.
눈과 손이 아프게 열심히 외워도
막상 독해에서 그 단어를 만나면 뜻이 바로 생각나지 않는다거나
심지어 처음 보는 단어같이 낯설게 느껴지는 경우도
수 없이 많이 일어나죠?

이번에 소개해 드릴 윤예지 학생은
열공클럽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부족하다고 느낀
영어어휘 위주로 열심히 공부해
모의고사에서 무려 22점이 상승 했답니다.
열공클럽의 커리큘럼을 성실히 따라 오면서도
스스로의 취약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어
좋은 결과를 얻은 예지 학생의 사연을 자세히 읽어 보시고
여러분들도 영어공부를 하면서 어떤 부분을 어떻게 보강할까
계획을 세워 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서울 영파여자 고등학교 3학년으로 재학중인 윤예지라고 하구요
이번 3월 모의고사 가채점 결과 한 10~15점 정도 향상된 것 같아요^^;;

지금까지 수강한 강의는 초스피드수능영단어 암기비법 고1, 2, 3,
통쾌한 문법, 왕초보문법이었고,
저는 ...음...진도 위주보다는 약간 복습위주였던 것 같아요.
워낙 깜빡하는 일이 많아서 영어단어강의 완강하고서는 다른 강의 듣기보다는
그냥 영어단어복습을 계속 했어요. 이 단어 못 외우면
정말 안되겠다 싶은 생각으로
솔직히 독해라던가 문법 보다는 단어 위주로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영어공부시간은 평일 보통 2시간, 주말 6~7시간 이상은 했어요^^;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이 저에게는 약간 힘들었어요
단어강의 듣고 나서 바로 문법 하기엔 조금 벅찬 감도 있었구요
그리고 평소에 어법 같은 경우는 많이 정리했던 부분이라서
같은 부분을 계속 공부한다는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70일 커리큘럼을 자기 수준에 맞춰서 조정해서
듣는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예요^^
원래 영어단어 외울 땐 일명 빽빽이, 깜지로 외웠는데요.
하도 잘 깜빡거려서 영어단어는 외워도 외워도 막상 생각이 안나고,
 이 방법 저 방법 다 시도해도 막상 모의고사 보면 아 이거 외웠던 단어인데,
이러면서 생각은 안나더라구요, 해마학습법을 하고나서는
굳이 해마학습법을 떠올리지 않아도 우리말 생각하듯이
바로바로 뜻이 떠올랐어요.
그제서야 그 단어들이 '내 것;이 되었구나 싶었어요.
해마학습법은 정말 효과를 많이 봤어요.*^^*
문법강의 같은 경우는 앞서서 말했듯이 어법을 고1때부터 학교 기타 인강 등등으로
꾸준히 정리해 왔었기 때문에 어법강좌에서는 한번 더 듣고
내용을 정리하는 기분이었지만 전반적인
문법지식정리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강좌를 꼽으라면
저는 초스피드수능영단어 암기비법 고1,2,3 강의를 추천하고 싶어요~
역시 단어는 정말 해마학습법이 최고라서..ㅋㅋㅋ
마지막으로 앞으로 수능까지 영어공부 열심히해서 외국어, 지금보다
더 오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남은 수험기간, 이거 아니면 안된다 라는 마음,
그 마음으로 수험생활 끝날 때까지 가고 싶어요, 외국어..앞으로 1등급 되는 날까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초스피드수능영단어, 해마학습법, 경선식 선생님 화이팅^^ 

                                                                                                              



예지 학생은 초스피드영단어 암기비법의 효과를
아주 톡톡히 봤네요
맞습니다. 영어공부에 있어대충 외운 단어 100개보다
진정 '내 것; 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완벽히 영어단어를 외우는게 중요한 거죠
남은 수험기간, 열공클럽을 통해 경험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다짐 잊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멋진 결과를 얻으리라 믿습니다.  파이팅!!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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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인 반이다(A Good start is half of the battle)"

우리가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 때
혹은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용기를 북돋기 위해 흔히 쓰는 말이죠?

맞습니다! 어떤 일이든 일단 시작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일에 대한 열정과 목표가 뚜렷하다는 의미이므로
처음의 열의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면
어느 정도의 성과도 당연히 따라올 것입니다.
영어공부도 마찬가지이죠? 영어에 대한 열정과
목표가 뚜렸하다면 영어정복이라는 달콤한 성과도
여러분을 따라 올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말은
그 시작이 A Good start라면
훨씬 더 만족스러운 과정과 결과가 따라온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영어공부와 같이 기초가 중요한 과목을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야하는 막막한 상황에서
<초스피드 수능 영단어>를 선택해 짧은 시간에 놀라운 성과를 얻은
박진우 군의 사연을 만나 보실까요~!

           외국어의 높고 높건 벽을 부쉈습니다. - 박진우          

전 중학교 때까진 그리 공부를 못하던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를 올라와서 슬럼프를 맞게 되었고
특히 외국어과목이 엄청 떨어졌습니다.
외국어성적이 8,9등급을 헤메이고 있었고 공부에 대한 정이 뚝 덜어졌습니다.
어머니께선 영어성적을 올려보라고
경선식선생님의 초스피드수능영단어를 권하셨지만
고우에 정이 떨어진 저는 초스피드수능영단어 강의를 듣는다는
핑계로 하루종일 컴퓨터게임만 했었습니다.
그렇게 고1, 고2 1학기까지 책한 번 안들여다보고 놀기만 하던 저에게
부모님께서 미술을 한 번 해보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셨고
(제가 어려서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야자를 뺄까 궁리만 하던 저에겐 무척 반가운 소리였죠.
그렇게 야자를 빼기위해 시작한 미술...전 나름 미술에 소질이 있어서
학원에서도 잘한다 소리를 듣게 되었고 학원 선생님께선
서울 상위클래스 대학도 노려볼만 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서울 상위클래스대학은 그림만 잘그려선 갈 수 없는 곳 이라고 하더군요..
미대를 가기 위해선 언어와 외국어가 필수라 하더라구요
고등학교 2년 내내 영어공부라곤  안해 본 저에게 학원쌤은
언어 외국어 3등급을 받아오라고 시키셨습니다.
허나 영어가 매우 딸렸던 저에겐 막막한 얘기였죠
그 때 생각났던 게 경선식선생님과 초스피드수능영단어
겨울방학 끝날 때까지 죽어라 영어단어만 팠고
영어성적이 10~20점 대를 헤매던 제게 49점 5등급이란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남들이 보기엔 고작 5등급 반타작도 못한 점수라고 비웃겠지만
저에겐 상상도 못 할 높은 점수였습니다.
초스피드수능영단어, 제 인생의 Turning Point!!
앞으로도 선생님의 초스피드수능영단어 강의로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 때 3등급 성적표를 꼭 받아보이겠습니다.
초스피드수능영단어 화이팅!!!

                                                                                             


영어공부엔 취미가없고 미술에 재능있는 박진우군이
좋은 대학에 가서 그 재능을 맘껏 펼치기 위해서는
영어실력 역시 뒷받침 되지 않으면 안되겠죠?
거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던 영어공부,
그 시작을 <초스피드수능영단어>와 함께 한 것이
진우군 인생의 매우 중요한 TURNING POINT가 된 것 같아
저도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앞으로 진우군이 다짐한 외국어 '수능3등급'의 목표도 꼭 이루어졌음 좋겠네요^^
<초스피드수능영단어>와 함께 진우군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스스로 다짐한 바와 같이 계속 열심히 영어공부해서
영어도 미술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화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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