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를 할 때 가장 큰 문제점은 뭘까요?

네, 바로 어휘입니다.

그렇다면, 어휘 다음으로 부딪히게 되는 문제는 뭘까요?

역시 문법의 독해 적응력이겠지요.

최근 토플이나 토익 같은 경우만 보더라도

문법의 중요성은 조금 줄어들고 그에 비해 실용적인 독해를 강조하는 분위기죠.

하지만 독해를하려면 실질적으로 어느정도 문법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보통의 다른 강의나 교재들에서는

바로 이 문법과 독해의 연결성이 약합니다.

하지만 경선식에듀는 문법, 독해, 어법 문제 세 가지를 연결하고 있죠.

이번 시간에는 문법이 독해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가 위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예문을 한 번 살펴 볼까요?

 

The common argument against assisted suicide is

that shoes who help others die against god' s will.

 

만약 대충 감으로 해석하는 경우라면 이 문장을 어떻게 해석할까요?

일반적인 주장,,,~에 대항한다...?
자살을 도와줘야 된다라고 하는 것에 어긋나는 주장은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을 죽게끔 도와주는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신의 뜻에 위배된다...

 

 

어떤가요? 잘못된 해석법이 많지요?

그런데 정확히 해석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도움받는 자살에 반하는 일반적인 주장은 /

다른 사람이 죽는 걸 돕는 사람들은 신의 뜻에 대항하는 것이다.

 

1. 전치사구의 독해방해

2. 보어절(that 이하) 속의 관계사저

3. help + 목적어 + 동사원형 or to 부정사

4. 주어 + 관계사절 + 본동사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에서는

이 네가지의 독해요소들을 통해 끊어읽기 연습을 할거예요.

끊어읽기 연습을 하다 보면, 나중에는 일일이 끊어 읽지 않더라도

지문만 봐도 직독직해가 될 것이다.

처음부터 직독직해가 되면 좋겠지만

원어민들과 우리말은 어순이 다르기 때문에 어렵죠.

하지만 앞으로는 원어민들의 어순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독해를 공부하는 데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문법, 독해 요소가 많기 떄문에 대충 해석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충 넘어가면 다음 지문에서 비슷한 걸 발견하면,

다시 완벽하게 해석할 수 없고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100개의 지문을 공부한다고 해도 모두 쓸데없는 공부가 되죠.

단 1개의 지문이라도 완벽하게 공부한다면,

거기서 파생되는 100개, 1000개의 지문 응용이 가능하답니다.

이게 경선식에듀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의 핵심입니다~!

수학도 원리를 알면 으용이 되죠?

독해원리를 파악하지 못하면 영어공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원리가 바로 '독해비법'!!!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의 독해비법 맛보기* 


1. 모든 문장은 명령문을 제외하고 주어 동사를 항상 포함하고 있다.

 

a. 주어 + 동사 ~

Someone was breaking a winow downstairs!

문장이 맨 처음 시작할 때는 '주어 + 동사'가 나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b. 부사 or 부사구(,) 주어 동사 ~

At midnight she was reading her favorite detective story.

'she'라는 주어 다음에 'Was reading' 이라는 동사 덩어리가 나오죠.

 

 

c. 부사절, 주어 + 동사 ~

As she thought it might be a dead.

'즈어 + 동사' 다음에 '주어 + 동사'를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주절과 종속절을 이어주는 접속사가 필요합니다.

 

 

2. 의미단위로 묶어주고 끊어 읽기

 

a관사/소유격 + (부사) + (형용사) + (명사)

(a beauthfus girl, / her beauthfus sister)

(a very beauthfus girl, / her very beauthfus sister)

she was reading / (her favirite / detective story.)

관사/소유격 다음에는 항상 명사까지 끊어주세요.

 

b. 전치사+ (관사/소유격) + (부사) + (형용사) +명사/대명사

(for him, / at home)

(in the darkness, / in his house)

(on the very complete darkness, / at his very dirty office)

일단 전치사가 떴다 하면, 명사나 대명사까지 한 식구로 취급해줘야 합니다^^

거기까지를 끊어 읽어야 하는 거죠~!





어떠셨나요?

이 정도로 경선식에듀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는

'정말 쉽고 통쾌한 설명이구나~'라고 느끼실 수 있을 텐데요,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독해요령을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 에서는 모든 문장에 무한히 적용되는

막강한 독해비법들이 담겨있는데요,

속독을 위한 끊어 읽기와 직독직해 훈련을 통해

최소의 시간을 들여 최대의 독해실력을 얻을 수 있는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이제 '감독' 와는 영원히 "bye bye~"를 할 수 있겠지요? ^^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샘플강의를 더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

http://www.kssedu.com/lecture/univ_read.asp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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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쌤입니다^^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는 내가 얼만큼 열심히 공부를했는가?
얼마만큼 실력이 쌓였는가를 평가하는 도구가 시험인데요
학생여러분들 모두가 열심히 공부한 만큼 만족스런
결과를 얻게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기쁘겠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받고서는 낙담도 하고,
조금 더 열심히 할껄 하면서 후회도 하곤 하죠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이 나와도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이번 시험에서
미흡했던 부분이 무엇인가를 세심하게 체크해보시고
다음에 있을 시험을 착실히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꾸준하고 성실하게 대비하고 복습하면
언젠가는 꼭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여러분께 돌아온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이세희 학생의 경우처럼 말이죠!
제가 여러번 강조했던 이 말 혹시 기억하시나요?
대충 감으로 아는 영어단어는 정말로 아는 것이 아니고
실제 영어시험에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 말이예요

세희 학생도 처음에는 어설프게 아는 영어단어들로
어느 정도의 성적은 얻을 수 있었지만,
점점 점수가 떨어지는 것을 막진 못했다고 해요.
그리고 드디어 경선식 초스피드영단어장을 만나
재미있게 정확이 영어단어를 외우는 습관을 들여
결국 좋은 결과를 얻었군요!!


             완강했습니다^.^ 이세희 / 2010.03.11              

이번에 초스피드영단어 고1,2단어 완강한 고3입니다^^
제가 영어단어막장 중에 상막장.....이었는데요ㅋㅋ
지문 하나보면 모르는 영어단어가 20개 나오는 정도?
뜻을 안다고 해도 느끼이나 감으로만 파악하지 정확하게 뜻을
아는 영어단어는 얼마 없었구요
영어단어만 알았더라면 간단하게 맞출 수 있었던 문제들인데 단어를 몰라서
틀린 경우가 대다수였어요ㅠㅠ 고1모의고사에서 80점대였는데 점점 떨어지더니
고2 1학기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64점 찍고.........
중학교 때부터 영어학원 다니면서 수능 공부를 했었는데
귀찮아서 영어단어는 제대로
외우지 않았던 탓에..1학년 ㅈ학년 중반까지만 영어단어 정말 외우기 싫어서
거들떠 보지도 않았거든요ㅡㅜ
이대로 가다간 정말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ㅓ 여기저기 수소문 하다가
경선식 초스피드영단어장을 친구에게서 추천 받고
딱 4달 전부터 이거 제대로 못하면
이젠 끝장이다라는 각오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딱히 강의를 들어야 하나? 라는 생각에 책만 가지고 하루에 꼬박꼬박 1강씩
열흘을 했는데요..너무 스피드가 안 나는것 같고 초스피드영단어 강의를 들으면 더 잘 연상이 된다는 말을 듣고 12강부터는 초스피드영단어
강의도 같이 병행하게 되었습니다ㅎㅎ
확실히 강의를 같이 들으니깐 속도가 나더라구요!
또 경선식 선생님이 책에서도 강조하시고 초스피드영단어 강의에서도
 강조하신 복습, 전 정말 복습 매일매일 철저하게 했습니다. 복습을 계속하니깐 나중엔 책에서 단어가 있는 자리도 외워지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본 2학년 마지막 모의고사
정말 놀랐습니다. 물론 그 전에 혼자 기출문제 풀어볼 때나
수업 할 때 외운 단어들이
연상상황과 같이 떠오르면서 영어공부가 재밌어지고
한 문제 한 문제 풀릴 때마다
속이 시원했는데 모의고사에서 단어가 보이니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물론 점수도 올랐습니다!!>.<
제가 홍보도 많이 해서 저희반 아이들 초스피드영단어정말 많이 쓰고 있어요ㅋㅋ
한 동안 고1,2 단어 좀 더 복습하고 계속 고3꺼 나가려구요ㅎ.ㅎ
앞으로도 쭉 경선식 선생님만 믿고 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구요
고민하시는 분들 그만하시구 바로 경선식초스피드영단어 콜!!

                                                                                                   

세희 학생의 사연을 들어보니,
영어어휘의 양도 중요하지만, 어설프지 않고 정확히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알 수 있겠죠~!

초스피드영단어를 만나 점수를 올린 것과 동시에
영어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니 저도 정말 기쁩니다.

세희학생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 모두
영어공부에 재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마쌤도 더욱 열심히 노력 해야겠네요. 우리 모두 힘 내자구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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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어나서 자라고 공부하는 동안
늘 부모님의 보살핌과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죠

맹자의 공부를 위해서 세번이나 이사를 했다는 오래된 일화가 시사하듯이
인간의 성장에 있어서 그 환경은 정말 중요합니다
요즘 아무리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고 원하면 누구나 일정 수준 이상의
공부를 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역시
 주변 환견의 영향을 무시하지 못하는 게 사실이구요.


그러나 아무리 환경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해도
학생 본인의 열의와 노력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이유경 학생은
여려워진 집안 사정때문에 한 동안 공부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국 경선식 중학영단어<초스피드암기비법>를 만나면서 학원을 다니지도 않고도
다시 자신감은 되찾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고 있답니다.

아직 어린 유경 학생이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게 되는 과정을
천천히 읽다 보면 마치 내 얘기 같이 공감도 가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극도 받게 되실거예요^^


          (중등)266. 새로시작하려구요... 이유경           

초등학교를 졸업 할때까지 제 별명은 슈퍼울트라초딩이었습니다.
어학원에서 중딩 언니 오빠들이랑 함께 수업을 듣는 영어 좀 되는 초딩에다 수학도
졸업할 당시 중3껄 어렵지 않게 푸니 주변 친구나 언니 오빠들이 그리 불렀습니다.
그렇지만 중학교 올라와서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졸업할 무렵 부모님께서는 부부싸움을 자주하셨습니다.
원인은 아빠가 보증을 선 게 화근이 되어서 손해를 많이 보게 된 것이었습니다.
졸업하면서 학원을 끊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그 동안 해 놓은게 있어서 혼자서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할 수 있을거라며 잘 할 수 있을거라며 믿는다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도 그때는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나태와 게으름 그리고 옆에서 지도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EBS강의도 여러 가지 좋은 교재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점점 효율이 떨어지니 실력도 주는 거 같고 학원 다니는 아이들에 비해
뒤쳐져간다는 불안감이 저를 오히려 공부와 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옆에서 안타깝게 지켜보시던 어머니께서 학원에 보내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그동안 저에게 들어갈 사교육비로 은행빚을 갚았다며
중 3 여름방학까지는 전부 갚을 수 있겠다 생각했었는데..
자식 앞날을 망치는게 아닌가 고민했었다고 말씀 하시는 거예요
도 혼자서 공부하는 능력도 키우고 싶었다 하시는데...
정말 죄송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때 결심하고 가까운 대형서점으로 가서 여러가지 영어교재를 비교해 보고
몇 권을 고르고 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1권을 다 풀고 2권을 풀 때쯤 제가 공부한 책을 훑어 보시던
어머니께서 단어나 숙어도 외워가며 꼼꼼하게 공부를 하는게
어떻냐고 말씀하시는데 지난번 서점에 갔을때 중
학 영단어책이라고 사온 것이 생각 났습니다.
단어 옆에 연상되는 그림도 그려져 있어서 잘외워지겠다고 골라온 것이었는데
책장에서 뽑아온 저는 그 자리에서 어머니꼐 한 번 보여드렸습니다.
책을 한 번 쭉 훑어보시더니 컴푸터를 켜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날 바로가입을 하였습니다.
강의는 바로 듣지 못했지만..(동생이 컴퓨터를 고장내서)지금까지 듣고 있구요
새학년을 전학와서 새로 시작 하였습니다.
물론 완강한 상태로 반복 듣고 있는데요..
문법이랑 독해도 차례로 들을 계획입니다.
지금 2학년 새 학기인데 영어 완전 관찮은거 있죠
단어실력이 제가 업그레이드 되니까 수업시간에 자신이 있어요
엉어샘이 울 담임 선생님이신데 교과서 위주가
아니라서 단어 공부한게 도움이 완전 되는거..
처음 어머니랑 시범강의를 들을 땐 완전 시큰둥하게 들어서
앞에 조금 듣다가 말았거든요
그러다 한번만 정확하게 들어보라는 어머니께서 네이트
3시간할 수 있는 권한을 줌)
간곡한 부탁내지는 협박내지는 강요에 끝까지 들었는데...
이것봐라...괜찮네..아 좋다..이러다가 엄마 카드 들고 결제하세요~
하게 되었답니다.

학원 안 다녀도 걱정 업성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자신이 생겼어요
경선식에서 하는 강의는 일단 믿음이 가요.
욕심안내고 하나씩 하나씩 강의 들어보겠습니다.
오늘 인터넷서점에서 문제집 주문하면서 경선식수능영단어 책도 주문 했습니다.,
저~이제 새로 시작 하려구요..
새로운 도시의 새 학교에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유경학생의 사연 어떠셨나요?
마치 내 친구, 내 동생이 옆에서 얘기해 주는 것 같아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죠?^^

네, 중요한 시기의 중요한 공부이니만큼
주변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흥미를 불러 일으켜 줄 수 있는
나에게 곡 맞는 교재와 강의,
그리고 꾸준히 포기 하지 않는 열의와 용기가 아닐까요?
부담스러운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자신감을 찾게 된 유경 학생처럼요!

경선식 영어<초스피드암기비법>를 만나 새롭게 출발하는 유경 학생의 앞날이
따스한 날씨만큼이나 화창하리라 믿습니다!! 파이팅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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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줄곧
아주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수 많은 도전의 경험을 하게됩니다.

수 없이 넘어지기를 반복하다가
마친내 제 발로 일어나 걷기에 성공하는 아기의 첫 걸음마도
그 아기에게는 수 없는 연습을 반복해야 이뤄낼 수 있는 큰 도전이죠

또 예를 들어 체육시간에 꼭 넘어야 점수를 받는 뜀틀 조차도
누군가에겐 포기할까 고민할 만큼 큰 산처럼 보이기도 할겁니다.

이런 사소한 것부터 큰 도전의 순간에
어른들은 늘 '포기하지마라'며 격려하지만,
막상 어떻게 하면 도전에 성공할 수 있는지
현명한 방법을 제시하며 손 잡아주는 경우가 없어서
때로는 어리둥절하고 더 막막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조하영 학생은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완전히 바닥까지 떨어진 영어성적에
포기할까 생각하며 힘들어 했다고 하는데요.

영어라는 큰 벽을 앞에 두고 절망에 빠져 있을 때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손 내밀어 준
초스피드암기비법이 하영 학생에게는
백마디 말보다 훨씬 값진 격려가 되었군요^^ 

                                                                                                         

저는 이제 고3이 된 학생입니다. 중학교 때에는 영어를 곧 잘했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오면서 양이 많아진 탓에 한 계단 씩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바닥까지 내려갔었습니다. 40여명 정도있는 반에서 꼴지를 해본 적도 있고,
포기할까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영어단어 외우는 것부터 문법까지
영어를 보기조차 싫었거든요.

저희 언니가 재밌게 한 번 시작해 보라고 추천해준 단어장이
초스피드암기비법이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재밌어서
매일 한 강씩 외우다 보니 처음 몇 강은은 정말 눈 감고도
위치를 알 정도로 잘외웠죠.
차차 시간이 흐르면서 다들 그렇듯 저도
초스피드암기비법을 덮어 놓게 되었습니다.
처음 몇 장 외웠는데도 모의고사에서 20점 정도 향상했습니다.
(반에서 꼴지 했을 때 25점, 영어단어 외운 후 45점! 그 후에 계속 도전해 보아도
나가지 않는 진도 때문에 혼자 고생하다가 열공클럽을 알게되고 당첨되어
영어단어부터 문법, 독해비법, 유형별 풀이비법까지 완강했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모든 과정을 겨울방학 내로 끝내고 싶어서 하루에 2~3강씩
복습 30분 정도, 약 2시간 30분 공부했어요.
결국 3월 첫 모의고사에서 73점 받았습니다.
2학년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60점 대이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경선식 선생님의 커리큘럼 덕분에 50점 정도 올랐다고 봐야겠죠?
단어는 정말 효과 있었습니다.
지금 복습 안한지 꽤 오래된거 같은데 거의 90%정도 생각나구요
효과는 제쳐두고, 일단 재미있어서 강의 들으며
한 권 끝내고 나니 자신감이 붙는 것 같습니다.
다른 강의는 몰라도 초스피드암기비법 단어 강의는 꼭 듣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정말 강력 추천!

제가 열골클럽을 하면서 가장 감사드리는 건 점수 향상보다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된 것 입니다. 바닥까지 갔던
 제가 한 단계 한 단계 올라올 수 있던 것도,
자신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영어공부해서
수능 때 1등급 받는게 제목표입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겠지만,
하나하나 채워가면서 경선식 선생님 덕분에 생긴 자신감으로 노력해보려구요.
집안 사정이 좋지 못해 강의 신청하지 못한 순간에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만들어주신
경선식 선생님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해서 열공클럽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초스피드암기비법과 해마학습법으로 이제는 몇 십점이나 향상된 영어점수로
자신감을 갖게 된 하영 학생이기에
예전의 좋지못한 점수와 등수를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거겠죠
초스피드암기비법으로 얻은 믿음과 자신감
그리고 열공클럽의 경험 잊지 마시고
앞으로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줄 것을 선생님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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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4월 9일 국가직 공무원 9급 시험이 있죠?
준비하시는 여러분 모두 노력하신 만큼의 결실이 있길 바랍니다.

공무원 시험은 경쟁률이 높은 만큼
시험에 성실히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또 그에 못지않게 시험이 끝난 후 차분한 마음으로
시험문제의 경향과 대책을 생각해 보는 것도 중요한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집중 분석해 드릴 내용은
작년 국가직 9급 여어 시험의 어휘, 문법, 독해 문제의 내용과
다가올 공무원시험의 대비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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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휘 *

작년에 출제된 어휘 문제도 '워드스펀지 이센셜코스 1,2'가
100% 적중률을 보여주었습니다.^^
어휘문제는 1번과 4번, 2,3,11번은 숙어문제였습니다.
수능을 초과하는 어휘로는 retrospective insolvent, invertde, decoded였고,
나머지는 대체로 수능 수준이었습니다.

1. outspoken (워, 수) 동의어 찾기
a. reserved(워, 수) b. wordy(워) c. retrospective(워,수) d. candid(워,수)

4. 빈 칸 완성
a. insolvent(워) b. inverted(워) c. distracted(워,수) d. decoded(워)

앞으로의 대비

여전히 토플 수준의 어휘가 출제되고 있지만 예전의 나왔던 
GRE 수준은 이제 출제되지 않습니다. 대체로 워드스펀지 이센셜 1,2까지만 공부하면 어휘와 문법, 독해 모든 문제를 커버할 수 있고, 수능을 초과하는 고급어휘는
한 지문에 1~2개 내외이므로, 어휘, 문법, 독해를 위해 우선 워드스펀지
 이센셜 1,2를 철저히 학습하는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물론 공무원 7급 수험생분들은 이센셜코스뿐 아니라
어드밴스드 코스까지 공부하셔야겠죠.

 


* 문법 *
문법 역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에서 100% 적중률을 보여주었습니다.
작년 역시 2009년과 마찬가지로 수능 수준의 문법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어려운 문법 보다는 독해와 연관된 기본적인
문제위주릐 문법 공부를 한 후 응용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좋겠죠

앞으로의 대비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을 완벽히 소화하신 후,
기출문제와 문법 문제만으로 구성된 문제집을 풀어보는 방식으로 대비하세요.

문5. ①looked forward to this visit more than one ② would think,
③considered I was flying seven hundred miles to sit alongside a
 ④dying man. But, I seemed to slip into a time warp when I visited Morrie, and I liked myself better when I was there.

 

 ③ Considering(Seeing) that ~ (~을 고려하면) (통쾌한 문법 84pg)


문6. New York's Christmas is featured in many movies
①while this time of year,
②which means that this holiday is the most
romantic and special in the Big Apple.
③The colder it gets, the brighter the city becomes
④with colorful lights and decorations.
 

① 전치사 + 구, 접속사 + 절 (통쾌한 문법 185pg)

② 앞 문장 일부나 전체를 받는 which (통쾌한 문법 105pg)
③ the 비교급 ~ , the 비교급 ~ (통쾌한 문법 129pg)
④ the 비교급 ~, the 비교급 구문에서 원래의 문장을 생각하라(통쾌한 문법 129pg)


문 7. 다음 우리말을 영어로 옮긴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영어를 배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 It is by no means easy to learn English.
② 비록 가난하지만 그녀는 정직하고 부지런하다.
-> Poor as she is, she is honest and diligent.
③ 사업에서 신용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 Everything in business is so important as credit.
④ 그 남자뿐만 아니라 너도 그 실패에 책임이 있다.-> You as well as he are responsible for the failure.

 

① to부정사 (진주어 가주어) (통쾌한 문법45pg)

② 보어 as 주어 동사 = 양보 or 이유 (통쾌한 문법 154pg 강의)
③ 부정어~as(so) 원급 as A: 최상급의 의미 Everything→Nothing (통쾌한 문법 126pg)
④ A as well as B의 동사는 A에 일치시킨다. (통쾌한 문법 171pg)

 

12. 다음 우리말을 영어로 옮긴 거 중 중 가장 옳은 것은?

우리가 작년에 그 아파트를 구입했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① I wish we purchased the apartment last year.
② I wished we purchased the apartment last year.
③ I wish we had purchased the apartment last year.
④ I wished we had purchased the apartment last year.

 

 I wish + 가정법 시제 문제 (통쾌한 문법 146pg)

 

* 독해 *
독해 역시 수능 수준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어휘도 한 지문에 토플 수준의 단어는 1~2개로 비교적
 수능수준의 단어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대비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에서 가르쳐 준 독해비법으로
해석되지 않는 문장은 한 문장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를 통해
정확한 독해 방법을 익히고 여러분의 수준에 맞는 독해 연습서를 이용해서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면서 응용훈련을 하시면 됩니다.
또한 이번 여어시험은 초스피드 유형별 풀이비법에서 가르쳐 준
유형별 풀이비법을 적용하면 10분 정도의 시간을 벌 수 있는 시험이었답니다.
초스피드 유형별 풀이비법 강의를 적극 활용해 보시면,
보다 정확하고 빠른 문제풀이가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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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의 추위가 가고
이제 평년의 기온을 점차 회복해가고있습니다.
아직 훈훈한 기온은 아니지만, 오후엔 그래도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긍정적이고 가뿐한 마음으로 다가오는
공무원시험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공무원시험에서100%의 적중률을 보인 해마영어 역시
앞으로도 여러분의 공부에 큰 버팀목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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